‘기네스펠트로’ 주연의 영화 ‘실비아’를 보다가 한 컷 찍었어요.
한번 볼 만한 영화였어요.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얼마나 다 알고, 그것을 조절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전 요즘 볼일이 많아 시간이 모자란답니다.ㅡㅜ 오늘은 모처럼 집에 있어요.^^;; 근데 빨래거리가 잔뜩 이군요.ㅠ.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