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인셉션 (2disc)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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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속의 꿈이라... 마치 장자의 호접지몽을 생각난다.  매트릭스도 생각이 나고.   러닝타임이 제법 긴 축에 속해서 약간 지루함이 오기는 했지만, 영화 시작한지 10분이 지나서는 깊은 몰입감을 줘서 크게 지루함을 느낀건 아니다.  다만 그렇게 편하지 못한 의자에서 봐서 좀 그랬던 것 같다.  

 내가 하도 머리가 안 돌아가서 이 영화를 보는데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이야기가 전개 되면서 결국은 하나를 놓치고 나니 좀 많이 놓쳐버린(-_-;;)것 같아 난감하다.  그나저나 마지막 결말을 어떻게 보면 될까?... 그것도 정말 꿈속의 현실인지도 모르겠다.   

또... 꽃미남 디카프리오는 가고, 남자의 느낌이 나는 디카프리오인 것 같았다. 정말 오랜만에 본 디카프리오 작품이였는데... 타이타닉이 자꾸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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