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지고 싶다.
그저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오연함을 지니고 싶다.
울고 싶은건지 웃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을때, 차라리 웃을 수 있었으면 한다.
상처 투성이가 되어야만 한다면 과감히 맞설수 있었으면 한다.
슬퍼도 내색하지 않을 수 있었으면 한다.
나는 용서할 수 있었으면 한다.
P.S 업무관련 노트의 어느 페이지에 과거의 어느날 적었던 글...
P.P.S '오연하다'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으니 자만심, 오만함 등의 뜻을 담고 있더군...-_-
아무래도 내가 생각한 뜻과는 다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