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stella.K > 도시락, 요것만 있으면...

맛·영양·모양까지 대만족! 이색 김초밥
볶음밥 달걀크레이프 삼색김밥
누드새우김밥 사각김밥
장어김밥 꼬마김밥
충무김밥 쇠고기볶음 유부초밥
우엉쇠고기김밥 캘리포니아롤
라이스크로켓 김초밥
유부초밥 달걀김밥
미니모듬김말이 치즈피클초밥
아보카도초밥 라이스페이퍼초밥
참치사각김초밥 부추전김밥
샐러드김밥 삼색꼬마김밥
못난이 멸치주먹밥 피클김밥
샐러드김밥 치즈김밥
새우튀김 아보카도 롤 손가락김밥
달걀말이 초밥


하나만 먹어도 든든! 샌드위치&햄버거
햄치즈샌드위치 패스트라미햄 샌드위치
쇠고기스테이크 샌드위치 구운야채 바게트샌드위치
연어아보카도 크루아상샌드위치 초콜릿 바나나롤샌드위치
쇠고기햄버거 모닝빵새우버거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닭바비큐 바게트샌드위치
야채샌드위치 치즈베이컨 롤샌드위치
터널샌드위치 모닝빵 치즈샌드위치
베이글 참치샌드위치 삼색샌드위치
크루아상 과일샌드위치 핫도그샌드위치
하드롤 야채샌드위치 치킨 커틀릿샌드위치
시나몬 토스트샌드위치 크림치즈 샌드위치


패밀리 레스토랑 인기메뉴 따라잡기
트위스터 베스트샘플러
샐러드 크레페 프라이드 치킨
핑거휠레 케이준 새우베이컨구이
몬테크리스토 폭리브스
불고기와퍼 너겟
치킨케밥 치킨 퀘사딜라
립 앤 쉬림프 치킨 데리야키 덮밥
샌드위치 튀김 스리 포 올
닭고기 케밥 양송이브로콜리 수프
나초&해불 토마토소스볶음 앤초비 오일을 겨들인 그린샐러드


입맛 되살려주는 상큼 샐러드
마카로니 야채샐러드 베이컨 감자샐러드
참치오이샐러드 멕시칸샐러드
모듬야채샐러드 큐브샐러드
브로콜리 오렌지샐러드 스틱야채샐러드
과일생크림샐러드 야채 피클링샐러드
귤달걀샐러드 비프샐러드


영양반찬으로 속이 꽉찬 실속 도시락
새우튀김과 매시드 포테이토 생선스틱튀김
쇠고기만두튀김 돈가스와 양배추샐러드
달걀덮밥과 메추리알조림 완두콩밥과 닭가슴살참깨구이
감자 라이스 크로켓 소시지야채 꼬치구이
숯불 불고기 한입 동그랑땡


돌돌 말아 한입에 쏙~ 건강 쌈밥
양배추쌈밥과 약고추장 다시마미역쌈밥
달걀지단쌈밥 초절임야채쌈
볶음밥토르티아 상추쌈밥
영양잡곡밥 취나물쌈 오징어순대쌈밥
춘권피쌈밥튀김 배추김치쌈밥


학창시절 느낌 그대로~ 별미도시락
찹쌀밥과 버섯불고기 장아찌도시락
보리밥과 돼지갈비강정 콩나물비빔밥
흑미밥과 모둠전 카레볶음밥과 새우꼬치
영양밥과 모둠바비큐꼬치 오곡밥과 닭브로콜리볶음
김치볶음밥과 달걀장조림 옥수수완두밥과 표고버섯장조림




♡Romantic香氣♥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토성에서 온 사람
토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계획을 세워 꾸준히 그리고 꿋꿋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신중하게 원칙을 지키며 행동하는 편입니다.

당신이라면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는 위엄있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행복에 초점을 맞추세요. 목표만 바라보다 삶의 여러가지 즐거움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urblue 2005-02-21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말 잘 듣는 urblue지요? ㅎㅎ

로드무비 2005-02-21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난 이게 마음에 든다.
나 토성에서 온 사람 할래요.^^;;;

로드무비 2005-02-21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저거 정말 블루님 이야기유?^^
(맞는 것 같기도 하고.)

urblue 2005-02-21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달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 라고..그게 더 좋지 않나요? ^^

urblue 2005-02-21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로 아닌 것 같아요.
전 계획 세우는 거 무지 싫어하고, 신중하지도 않고, 목표만 바라보고 뛰는 것도 싫어하는데..
위엄이랑 책임감은 좀 있나? ㅎㅎ

로드무비 2005-02-21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엄이랑 책임감. ㅎㅎ
나에게는 눈을 씻고봐도 없는 덕목이구마.
아무튼 토성, 마음에 듭니다요.^^

물만두 2005-02-21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바람구두 2005-02-21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한 번은 금성, 한 번은 해왕성....

urblue 2005-02-2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fyra님 말씀대로 지구인은 없군요. -_-

▶◀소굼 2005-02-21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외계인이라니깐요: )

2005-02-22 15: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02-22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무..무슨 말씀을!! 아직 생각 없다구욧!
 

 

 

 

 




서울, 1973.  서울 안국동의 한 골목길에서 연탄배달부가 힘겹게 수레를 끌고 오는 것을 보고있자니, 그이는 쉬려고 가장자리로 수레를 댔다. 첫번째 사진─왼쪽의 담 있는 곳은 지금의 연합통신 자리이고 오른쪽 차 옆은 일본대사관 정문께이다─은 삼십오 밀리 렌즈로, 나머지 것은 같은 자리에서 이백 밀리 렌즈로 찍었다. 두번째 사진의 잘려 나간 손가락은 찍을 때는 보지 못했다. 이 네거티브를 확대기로 비춰 보다가 그것을 뒤늦게 '발견'하고는 가슴이 서늘해졌다.

 



사하, 부산, 1974.  한 주물공장에서 '시다'로 일하던 아이. 새참으로 국수를 먹고 난 뒤에 손 등으로 입 주위를 닦은 자국이 이처럼 되는 환경이었다. 열 세살 먹은 이 아이의 일당은 이백이십 원, 여기에 실리지 않은, 다른 사진에 나오는 좀더 큰 열 네살 먹은 아이는 이백사십 원이라고 오래된 메모에 적혀 있다.

 


수분리, 장수면, 장수군, 전라북도, 1973.  개가 화면 밖으로 빠져 나갔어도 사진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또한 재수가 좋았다. 빠져 나가기 전에 누를 수 있었으므로.

 


수분리, 장수면, 장수군, 전라북도, 1973.  요즈음 수분리에 가 보니 알아볼 수 없게 바뀌어 있었다. 이 아이들도 틀림없이 그럴 것이다. 내가 그렇게 되었듯이.

 





용대리, 북면, 인제군, 강원도, 1977. ‥·.

 



하면옥치, 양양군, 강원도, 1999. 친구들.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killjoy 2005-02-19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데없이.. 머리 속에는.. 건강을 위해 담배값을 올리겠다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공허하게 쩡쩡 울리네여.. 잘 보고 갑니다.

플레져 2005-02-19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혹은 아가였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를 수 밖에 없던 시절의 사진을 보노라면... 세상은 너무 많은 걸 담고 있어 허리가 아프지 않을까, 머리가 아프지 않을까...괜한 한숨을 짓게 되요. 집 밖으로 부는 바람 처럼, 서성이는 바람처럼 시큰한 눈시울만 남았습니다.

로드무비 2005-02-20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담배 든 손 사진이 제 방에 큰 포스터로 걸려 있다오.^^

2005-02-21 09: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05-02-28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선물해 드린 그 책인가요? 암튼 멋진 페이퍼로군요. 가져갈께요.^^

urblue 2005-02-28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덕에 좋은 책 잘 봤습니다. ^^

책읽는나무 2005-03-28 0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민할 필요 없이 땡스 투를 누르고서 님의 서재에 놀러왔습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urblue 2005-03-28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책읽는 나무님. 종종 들러주세요. 저도 놀러가지요. ^^

icaru 2005-12-01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에 있는 사진을 찍으신건가요... 그렇담 너무 놀랍다 하고 생각하는 중여요 ^^
땡스투 합니다~!

urblue 2005-12-01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하, 부산, 1974, 한 작품만 사진 찍은 거고 나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겁니다. 설마 그렇게 놀랍도록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제가? ^^;;
 

 

 

 

 

 

[한겨레] 문광부 추천 과학책 ‘아빠, 별이 살아있어요’
문화관광부 추천도서로 선정된 청소년 과학책이 일본 글을 그대로 베낀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의 책은 출판사 가람기획이 지난 1998년 펴낸 <아빠, 별이 살아있어요>로, 이 책을 출판한 가람기획이 발간했던 월간 천문잡지 <하늘>에 1993년부터 94년까지 연재한 일본의 천문학 저술가 노모토 하루요의 글 ‘아들과 함께한 천문학’을 표절했다. 아마추어 천문가 김상구씨가 지은이로 표기된 이 책은 ‘아들과 함께한 천문학’의 주인공 이름만 바꿨을 뿐 글 형식은 물론 각종 수치 등은 거의 바꾸지도 않아 사실상 지은이 이름만 바꾼 수준이다. 가람기획쪽은 이처럼 일본 작가의 글을 일부 각색해 책을 펴냈으면서도 저작권자인 일본 작가에게는 책을 낸 사실을 통보조차 하지 않았다. 또한 이런 표절 사실을 숨기고 98년 제31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에 이 책을 후보작으로 신청해 추천을 받았다. 이 책은 지금까지 9쇄를 찍었을 정도로 꾸준히 팔리고 있다.

책의 지은이 김상구씨는 “잡지에 실린 일본 글이 너무 좋아 일반인용 교양서로 각색해 내자고 제안했더니 가람기획 쪽에서 저작권 허락을 받지 않아도 괜찮다며 직접 지은 것처럼 표기하자고 해서 따랐던 것으로, 표절인 것은 분명하다”며 “책을 절판하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독자일 것”이라고 말했다.

가람기획 이광식 대표는 “책을 낸 98년 당시에는 저작권법을 그렇게 철저히 지키지 않는 풍토였다”며, “문제가 될 소지는 있다고 보이지만 그 정도를 가지고 문제 있다고 보는 것은 한가한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구본준 기자 bonbon@hani.co.kr

 


댓글(6)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urblue 2005-02-18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도 떠든다

krinein 2005-02-18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가람기획이라. 내 그럴줄 알았다, 의 심정.
게다가 저 인터뷰가 정말 저렇게 얘기한거라면, 한 마디 덧붙여야겠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저런.

瑚璉 2005-02-18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변명이라는 것이 더 기가 막히군요.

perky 2005-02-19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이게 왠 망신이래요.

balmas 2005-02-19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허 참, 세상에 별 이상한 인간들이 다 있군.
저런 것들 콩밥 먹이는 방법은 없나 몰라 ...

릴케 현상 2005-02-19 0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 그게 '기획'이라고 생각할 거예요-_-
 

 

 

 

 

 

지난 토요일에 주문한 책이 도착했다.

그런데, 알라딘이 이상한 짓을 한다. 화요일 저녁에 <저항의 세계화> 준비가 늦어져서 2~3일 더 걸릴거라고, 나머지 책들만 먼저 받겠느냐는 메일이 왔다. 밤늦게 확인한 터라 답을 안하고 있다가 수요일에 출근해서 확인하니, 책 준비가 끝나 출고작업중이란다. 메일은 왜 보낸거냐.

어제 출고되나 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작업중. 오늘 오전에야 출고완료로 넘어갔다. 내일이나 받겠군, 생각하고 있었더니, 뭐냐, 오늘 오후에 도착했다.

뭔가 손발이 안 맞는건가, 일손이 부족한건가. 신경 좀 써야하지 않을까.

 


댓글(8)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로그인 2005-02-17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차례차례 살펴보니, [게릴라의 전설의 넘어]가 확 땡기네요. 조만간 저도 이거 한번 읽어봐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인가 봅니다. ^^

비로그인 2005-02-17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만만치 않은 가격들입니다. ^^::

파란여우 2005-02-17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에게는 무슨 말인지 너무 어려운 책들입니다...왜냐하면 저는 어리버리한 여우이니까요.여우는 게릴라가 발생되면 어디로 튈까요?(썰렁한 농답입니다.헤헤^^)

urblue 2005-02-18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웨이브님, <게릴라의 전설을 넘어>는 사실 편역자가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포함시킨 겁니다. 읽어보고 어떤지 말씀드릴게요.

폭스님, 저번에 무슨 설문 조사인가 하고 5,000원 상품권 받았답니다. ^^

여우님, 자꾸만 귀엽게 보이시면 어떡합니까. ^^

반딧불,, 2005-02-18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깝네요. 석유의 종말은 제가 빌려드릴 수 있었는데..

sudan 2005-02-18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향이 확실한 책들이군요.
그나저나, 오랫만이에요. 새해 복 많이.(늦었지만 이 말 하려고 왔어요)

urblue 2005-02-18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그런 말씀 하시면...에..할 수 없죠 뭐.

수단님, 안그래도 요즘 왜 글 안 쓰시나 하고 님 방에 들락거렸더랬습니다. 흔적 남기지는 못했지만. 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바람구두 2005-02-18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가 막힌 책들만 골라내셨네요.
urblue님의 최근 고민을 담은 건가요?
아래로부터의 세계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