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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드림~ 2007-03-12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간이 얼마남지 않은 전시회네요.
오늘 간만에 대전시립미술관이나 한번 가볼까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휴관일이더군여(><)

urblue 2007-03-13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서야 이 전시회 소식을 알았지 뭡니까. 이번 주말에 꼭 가볼 생각이에요.

토토랑 2007-03-13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두 주말에 가볼래요 가볼래요~~
 

 

 

 

 


Demon Seated 1890


Morning 1897


The Pan 1899


The Swan Princess 1900


Lilacs 1900


Demon Overthrown 1902


Six-Winged Seraph 1904


The Pearl

 

그림 출처  http://www.russianartgallery.org/vru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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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 2007-01-26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러시아 화가들 가운데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묘한 '마력'을 풍기는 화가입니다...

마냐 2007-01-26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깜짝 놀랐어요. 저 문자에! ^^;;

urblue 2007-01-26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쟈님, 네, 저 책에 소개된 여러 화가들 중 가장 인상적인 화가입니다. 러시아에 가서 원작을 보고 싶다는 바람뿐입니다. 흑흑.

마냐님, 저 문자 알아보는 사람은 여기 다 모인 것 같은데요. ㅎㅎ
 

토요일, 영화 <다섯 개의 시선>을 보려고 씨네큐브를 찾았는데, 매진이었다. 몇십석밖에 되지 않는 소규모 관이지만 매진은 처음 보는 듯. 무슨 일이래.

그냥 집에 갈까 어쩔까 고민하다 이왕 나온 김에 인사동 김영섭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빌 브란트 사진전>을 보기로 결정.

인사동에 있는 갤러리들은 작다고 하더니, 정말 작구나. 빌 브란트의 사진이 '겨우' 30점 전시되고 있는데 꽉 찰 정도다. 관람료 5,000원. 이래서야, 조금 아깝다. 인터넷에서 쿠폰을 출력해가면 50% 할인이 된다고 하던데 그걸 몰랐네.

전시 작품은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진다. (그래봐야 30점 뿐이다!) 1930년대의 초기작품, 40~50년대의 초현실주의적인 누드, 80년대의 일반 누드. 40~50년대 작품들이 흥미로운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적다. 30년대 작품들은 그 사람만의 특징이랄까 하는 것들을 거의 느끼지 못하겠고, 80년대의 적나라한 누드는, 지나치게 적나라해서 재미없다.

한쪽 구석에 빌 브란트의 사진집이 놓여 있는데, 정식 사진집도 아니고 그냥 복사, 제본해 놓은 것이다. 당연히 인쇄 상태는 엉망이다. 그 정도라면 인터넷으로 보는 편이 훨씬 낫다.

나오면서 사진전이라면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전>이나 최소한 <살가도 전> 정도(전시 작품 숫자로)는 되어야 보는 재미가 있다고 궁시렁거렸다.

빌 브란트의 사진 몇 점.



Parlourmaids ready to serve dinner 1933


Housewife 1937


Belgravia 1951


London 1952


Portrait of young girl 1955


East Sussex Coast 1957


Rene Magritte 1963

사진은 www.billbrandt.com 에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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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6-01-23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빌 브란트가 유명한 사람이었군요. 바람구두님의 전시회 소개로 처음 알았답니다. ^^;
아무래도 지방은 이런 것들 접하기가 쉽지 않죠. 저 멀리 제 고향에 살고 있는 친구는 매달 두어번씩 서울에 온답니다. 저보다 더 많은 전시회, 영화를 보고 다니는 듯한데, 저라면 죽었다 깨나도 그렇게는 못할 것 같습니다.

sudan 2006-01-23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사동에 있는 갤러리를 입장료 내고 관람하시는 분들이 있긴 있네요. 어떻게 운영하나가 늘 궁금했었어요.

urblue 2006-01-24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은 저랑 같은 과. ^^;

수단님, 제가 산 티켓이 1490번이더라구요. 과연 그 사람들이 다 돈 내고 본 것일까는 좀 의문이지만... 토요일 오후에 갔을 때 저 포함해서 10명이 채 안되었던 듯. 그래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걸 보면 관람객들이 있긴 있는 모양이죠.
 

토요일에 시립미술관의 <마티스와 불멸의 색채 화가들전>을 보다.

토요일 오후라 혹 관람객이 많으면 씨네큐브로 발길을 돌려 영화를 볼 계획이었지만, 매표소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고 로비도 한산해보여서 그냥 들어갔다. 예전의 샤갈전에 비하면 관람객은 절반도 안되어 보였다. 하지만 마음 편하게 관람할 정도는 아니었다. 역시 평일 저녁에 갈 걸 그랬다.

전시는 2층과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2층은 뒤피, 프리에즈,  드랭, 블라맹크, 반 동겐, 푸이, 망갱 등 '야수파'라는 명칭을 탄생시킨 화가들의 작품들이고, 3층의 두 개의 섹션에 마티즈의 작품들이 따로 전시되어 있다.

전반적인 감상평은, 사실 실망이라는 한 단어로 말할 수 밖에 없다.
"원색적이고 감성적인 강렬한 색채를 사용한 새로운 조형언어를 만들어내며 사물을 보는 시각의 혁명을 이끌어낸 야수주의"라고 하는데, 그런 강렬한 감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대부분 작품의 색채는 원색적이고 강렬하다기보다는 힘이 없고 축 쳐져있다. 원래 작품이 그런 것인지, 100여 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색채 자체가 버티어내지 못한 것인지 알 길이 없다. 설마 이 정도 색채와 감각에, 당시 화단이 들썩였을까 싶다. 그것이 아니라면, 색이 바랜 것이라면, 대체 이 작품들을 원작으로 감상해야 할 이유가 있는 것일까.

홍보물에 인쇄된 그림들이 훨씬 밝고 강렬하다.



  

마티스의 여인도, 반 동겐의 여인도, 화사한 느낌이라고는 전혀 주지 못한다. 원화의 색감 자체가, 지금 보는 이것에 비해서도 상당히 어둡기 때문이다. 모자 쓴 여인의 머리가 파란색이라는 걸, 한참을 들여다보고서야 겨우 분간해낼 수 있었다.








위의 그림들은, 인쇄물이나 웹상에서 보는 것이 훨씬 그럴 듯해 보인다. 실제 작품들은, 내 보기엔, 너무 초라하다.

또 한 가지 불만. 배경을 파랑, 빨강, 보라, 분홍, 노랑 등으로 죄다 칠해 놨다. 그래서 작품 자체의 색이 더 죽어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정신사납고, 벽에 쓰인 소개글을 읽는 것도 눈을 피로하게 한다.

 

* 질문 있어요!
화집에 인쇄된 그림들은 어떻게 인쇄하는 거죠? 스캔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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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구두 2005-12-14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한테 질문한 거요? 흐흐...
화집에 사용되는 화집들의 경우엔 스캔 받은 것이긴 하지요.
원래 스캔을 받지 않으면 인쇄로 사용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니까.
하지만 화집의 경우엔 몇몇가지 경우가 있는데
우선 저작권 문제로 원화 촬영 자체를 허가 받을 만한 위치에 있는 사진 작가의 작품을 먼저 구해야 하고, 대개 원화를 제공하는 측에서 슬라이드 필름 상태('듀프'라고 해서 슬라이드 복사물)로 대여해주거나 아니면 인쇄용 필름을 대여해주는 형태로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물론 싸구려로 하는 경우가 아닌 경우를 말합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1)저작권자나 대여권자가 슬라이드를 제공해주는 경우가 있고 2)출판사가 알아서 슬쩍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새는 후자는 거의 없는 편이니까요. 3)경우에 따라 저작권자 혹은 대여권자가 필름을 대여해주지 않는 경우엔 화집에서(상태가 좋은 경우에 한해서이긴 하지만 안 그럴 수도 있음) 그냥 스캔 받아 쓰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다만 이럴 경우엔 화질을 보장받지 못하죠. 그리고 외국의 경우엔 전문가가 화집의 인쇄 정도를 원화 어느 정도까지 근사치로 뽑아내는가를 감수해주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국내에서는 대개 편집자나 해당 전시회의 큐레이터, 인쇄전문가 정도가 참여해서 작업할 겁니다. 아마...

하늘바람 2005-12-14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로 포토에이전시에서 그림 사진을 대여해서 씁니다. 이때 조심 할것은 혹시 슬라이나 이미지로 받았다면 좌우가 바뀌지 않게 조심해야해요

urblue 2005-12-14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요, 원래 그림이잖아요, 그걸 사진으로 찍어서 슬라이드를 만드는 건가요? 앗, 너무 기초적인 질문인가.

sudan 2005-12-14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궁금해요. 사진으로 찍는건지, 그림 자체를 스캔한건지.

chika 2005-12-14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 자체를 스캔하지는 못할것 같은데요;;;;
바람구두님 설명에도 '사진작가'얘기가 나오니, 사진을 찍어 필름작업한다는거 아닌가요? 사진필름도 원판인지 복사판인지에 따라 인쇄상태가 다르다고 들었는데요..

반딧불,, 2005-12-14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원화를 보고싶아요@.@

urblue 2005-12-14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원화 보시면 실망하지 않으실까요. 그니까, 정말로 기운이 하나도 없는 그림들이었다구요.

치카님, 그쵸? 설마 그림 자체를 스캔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럼, 저 그림들은 사진을 엄청 잘 찍은 것인가. 아...

수단님, 아직 답해주시는 분이 없군요. 기다려보죠.

비로그인 2005-12-14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십 몇 년전에는 그림을 슬라이드필름으로 찍어서 인화를 했습니다..^^
제가 마티스 무지 좋아하는데 실망하셨다니 제가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네요..ㅎㅎ

urblue 2005-12-14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티스에 실망했다기보다 '불멸의 색채 화가들'이라고 했는데 색채감이 떨어져서 실망한거랍니다. 마티스의 작품은 유화는 몇 점 안 되고 석판화가 대다수였어요. 역시 색감을 느끼기에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미안하실 것 까지야. ^^

히피드림~ 2005-12-14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아블루님 서재에서 보기로는 아주 좋습니다.^^ 특히 [안트베르펜, 항구]가 좋네요.

urblue 2005-12-15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punk님, 그러시다면 미술관엔 가지 마시고 여기서만 보시기 바랍니다. ^^

로드무비 2005-12-15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화가들이 많네요.
키스 반 동겐이라는 이름과 그림에 시선이 끌리는데요?...왠지.^^

2005-12-15 09: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구두 2005-12-15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당연히 원화를 촬영하는 거지요. 하지만 박물관 혹은 미술관은 대개 내부 촬영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작품이 강한 빛에 노출되어 상하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실제로도 작품들은 전시하지 않는 것이 작품보호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전시를 하지 않을 수는 없으므로 대개 큰 미술관에서는 작품을 순환 전시(일부는 수장고로 일부는 전시)하는 방식으로 전시하지요. 미술의 색채란 궁극적으로 빛의 예술이기 때문에 당연히 조명에 따라 그림의 색채도 변합니다. 따라서 전시도록을 촬영할 때는 당연히 이런 부분을 신경쓰게 되고, 미술관측에서도 원화를 촬영하는 일에 많은 신경을 씁니다. 그래서 작품들만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사진작가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촬영을 허용하고, 이때만 강렬한, 혹은 필요한 조명을 허락해줍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슬라이드들은 당연히 저작권이 있고, 사진작가와 계약에 따라 미술관에서도 일부 저작권을 행사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출판사들은 외국 미술관과 직접 계약하지 않고, 사진 에이전시들을 통해 슬라이드 대여 방식으로 이미지를 구하는데, 대개 이 때 빌려주는 건 오리지날 슬라이드가 아니라 듀프들입니다. 물론 국내작가들의 작품의 경우엔 국내 사진작가들이 촬영하겠지요.
뭐, 저는 urblue님이 뭐라고 하든 마티스 전시는 직접 가서 볼 생각입니다. 전에도 몇 차례 회화전에 갔다가 실망한 경험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원화 감상(특히 유화들의 경우엔 아무리 잘 촬영된 사진이라도 붓터치 같이 유화 특유의 두툼한 질감을 평면적인 이미지만으로 감상하는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을 포기할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urblue 2005-12-15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구두님, 설명 감사합니다.
아, 물론 원화 감상의 기회를 포기하면 안 되겠죠. 게다가 뭐 저랑은 감상이 틀리실테고. 그걸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ㅎㅎ
확실히 유화의 질감은 사진으로는 전혀 느낄 수가 없긴 하더군요. 지난번 신세계백화점에서 본 그림들은 정말 감동이었거든요.

로드무비님, 에, 솔직히 말하자면, 유명하지 않은 화가들은 이유가 있다, (아니, 반대인가, 뭐 하여간) 라고 대답해야할 것 같네요. ㅎㅎ
 

 20세기 미술계에 색채혁명을 일으킨 앙리 마티스(1869~1954) 등 20명의 야수파(포비즘) 작가 대표작 120여점이 한국에 옵니다. 서울경제는 창간 45주년을 맞아 ‘마티스와 불멸의 색채 화가들’ 전을 12월 3일(토)부터 2006년 3월 5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한국일보와 문화관광부 후원으로 개최합니다.

야수파는 1904년부터 프랑스 작가들을 중심으로 일어난 철저한 색채변형의 실험주의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 33점을 비롯해 조르주 루오, 라울 뒤피, 조르주 브라크, 앙드레 드렝, 키스 반 동겐, 모리스 드 블라맹크
등 20명의 작가들 작품이 전시됩니다.

특히 야수파의 서곡을 알린 ‘코르시카
의 풍경’ 부터 콜라주 기법의 4m 길이 대표작 ‘오세아니아 바다’ 까지 마티스의 전 시기를 망라한 작품들이 출품됩니다.

전시작들은 파리 시립미술관
, 마티스 미술관 등 유럽 25곳의 소장품들입니다. 현대미술의 한 유파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모은 정통적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입니다.

작품은 100점 이상이 유화입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한국일보사가 주최해 국내 전시사상 최다인 50만명이 관람한 ‘색채의 마술사_마르크 샤갈
’ 전에 이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전시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전시 기간 : 12월 3일(토) ~2006년 3월 5일(일)

△관람 시간 : 평일 오전 10시~오후 9시, 토ㆍ일ㆍ공휴일 오전 10시~오후 6시, 매 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돌담길 위치)

△관람료 : 성인 1만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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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1-21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건 진짜 진짜 꼭 보러 가야지! ^^

딸기야놀러가자 2005-11-21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앗, 저는 작년에 도쿄에서 마티스 전시회 갔었어요 ^^ (자랑질)

바람돌이 2005-11-21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겨울에 국립중앙박물관 보러 서울 가는길에 꼭 보러 가야겠네요. 퍼가서 기억해놓을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5-11-22 06: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11-22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딸기잼아줌마님, 앗, 그런 자랑하시면 부럽잖아요~~ 흑.

판다님 / 바람돌이님, 저도 꼬~옥 보러 가려구요. 시립미술관은 평일 9시까지 개장하는 게 좋아요. 토,일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기도 힘들잖아요. ^^

그림자 2005-11-22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일요일이면 오전일찍, 평일은 저녁6시이후가 한가하니 좋더라구요^^
작년에 샤갈전때 인파에 밣혀죽는다고 다년온 분들의 애기로 평일저녁에 갔더니
한가하게 봐서 좋았던 기억이^^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urblue 2005-11-22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자님, 샤갈전과 400년전을 토요일 오후에 보러 갔다가, 정말 밟혀 죽을 뻔 했어요. ㅠ.ㅜ 이번에는 평일 저녁에 가려고 합니다. 반가워요. ^^

endo님, 예전에 님 방에서 퍼온 rest라는 제목의 그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가끔 들여다보는데, 푸른 계열의 수채 물감으로 색을 칠한 거였지요.
님은 틀림없이 색감도 좋으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닌가요? ^^

urblue 2005-11-22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파리 아니라 불가사리인데요? ^^
'그림의 세계'란 저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세계라서 그림 그리는 분들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색채의 세계에 발을 담그시게 되면, 사진이라도 찍어서 그림 올려주세요. 저 님 그림 좋아합니다.

urblue 2005-11-22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끄러워 못 드나들겠다니요. 그 정도야 애교죠 뭐.
스폰지밥이라면 그 애니메이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림만 본 것 같습니다.
왜, 해파리와 불가사리가 헷갈리실까. ㅋㅋ
해파리라고 하시니 최근에 본 잉칼만 생각나는군요.

sudan 2005-11-23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니홀이 안와요. 영원히 '상품준비중'이려나봐요.

urblue 2005-11-23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마 '영원히'겠어요. -_-

sudan 2005-11-23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만, 같이 출시예정이던 아모레스페로스는 어제 왔는걸.
영원히 상품준비중이려나 봐요..

urblue 2005-11-23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매 예정일이 11월 25일인데요?
설마 이제와서 주기 싫다는 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