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이 좀 가뭇가뭇 자란 거 빼곤.... 517호 아줌마랑 똑같지 않나요?
마태님께서 새벽별을 보며님과 저를 위해 마음을 써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맘으로 선물로 드리고 싶은데, 마태님의 성정체성을 의심하는 요즘같은 시기에 과연 이게 선물이 될지 모르겠어요.삐질삐질...^^;;;;; 우짜든동..마태님, 고마워하는 제 마음은 꼭 받아주세요. /진주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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