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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일하게 하라 - 당신도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
박영옥 지음 / 프레너미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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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연 평균 50% 수익률의 사나이. 자산 2000억원의 대한민국 부자 400위안에 드는 슈퍼 개미 박영옥씨의 이야기이다. 허나, 정작 본인은 슈퍼 개미보다 ‘주식 농부’로 불리길 원한다. 주식 농부라니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왜 투자해야 하는가?

누누이 알고 있듯이, 주식시장은 기업에게 자본을 조달해주는 시장이다. 주식을 산다는 건, 그 회사의 자본을 산다는 것과 같은 이야기이다. 이 자본은 우리의 노동 없이도 돈을 벌어낸다. 왜 투자해야 하는가? 사람의 노동에는 한계가 있으며 자본주의에서는 자본가가 가장 많은 돈을 벌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은 자본가가 되는 길이다. 그게 왁자지껄하던 시장의 본연의 모습이다.

 

연 평균 수익률 50%의 비결은?


연 평균 50% 수익률의 비결은 다름이 없다. 좋은 종자를 고르듯이, 좋은 기업을 고르고 밭에 물을 주고 키우듯이 기업을 함께 키우면서 기다리는 것이다. 어떻게 좋은 기업을 고르는가? 꾸준히 공부하고 발로 뛰며 찾는다. 물론, 쉽지않다. 모두가 바라지만 되지 않는 것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주식도 농부의 마음으로 수확하며 기다리고 감사하라. 그것이 그가 주식농부로 불리고 싶어하는 이유이자 수익률의 비결이다.

 

무엇이 정답일까?


주식시장을 심리게임의 장으로 보는가 자본을 조달해주는 자본시장으로 바라보는가. 어떻게 보더라도 상관없다. 둘 다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 변동폭을 보면서 투자하며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를 바라는가 기업의 펀더멘탈을 보면서 기업의 성장을 기다리며 투자하는가. 개인적으로 우리의 자본시장이 건전해지고 발달하는 것은 후자임을 믿고 있다. 이 책은 널리 알려진 당연한 사실들을 담담히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 별 내용이 없다고? 읽고도 아무 느낌이없다면, 당신은 아직 부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지 않는 것이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75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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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사례로 국제회계기준을 배우자!
신방수 지음, 주윤호 감수 / 위너스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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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FRS란 무엇인가 ? 


- GAAP 기존의 회계기준인 GAAP을 대체하는 새로운 국제회계 질서.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

회계는 그 기준에 따라서 작성되고 표시되는 내용이 다르므로,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사항이다. 대표적으로 자산가치 평가와 지분법손실을 인식하는 연결제무제표등이 있다.


2.기초회계 5개의 재무제표내용.


- 기업의 경영상태를 공시하는 재무제표에는 재무상태표,포괄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자본 변동표, 주석 이렇게 5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 회계의 기초가 되는 내용들이다. 


3. IFRS의 다른점 1.


- 기타포괄손익이라는 개념을 포괄손익계산서에 도입하였다. 이는 실제로 현금유출입 실현등이 되지 않는 투자지분의 가치 변동등에 의한 손익을 따로 제외하여서 계산하는 것으로, 당기순이익이 과대계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또한, 기존과는 다르게 포괄손익계산서를 기능별 혹은 성격별로 기재할 수 있는데, 기능별은 매출액 이후, 매출액을 차감시키는 각각의 기능적 요소별로, 성격별은 매출액 이후 비용에 대해서 포괄적인 성격에 의해 제시하는 것이다. 포괄손익계산서가 성격별로 제시될 시, 기존의 재무제표와는 많이 달라질 수 있다. 대부분의 포괄손익계산서는 현재 `성격별` 분류를 투자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4. IFRS의 다른점 2.


- 자산의 공정가치 재평가 와 원가모형중에서 택하여서 판단할 수 있다. 자산을 공정가치를 반영한 모형을 매기 재 공시하는 모형과 기존의 회계처리인 원가를 제시한 후 이를 정액법에 의해 주기적으로 상환하는 원가모형이 있다. 또한, 재평가모형은 원가모형에서 주기적 재평가를 통해 자산의 가치를 손입 혹은 산출하는 방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투자,단기 매매금융자산은 당기순이익에 포함되나, 매도가능 금융자산등의 차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산하여 처리한다. 이는 투자,단기매매금융자산은 기업의 순속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나, 매도가능 금융자산은 보유자산으로 처리 그 변동이 직접적인 영업과 기업의 이익인 당기순이익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5. IFRS의 다른점 3.


- 지분법과 유가증권은 새로 바뀐내용이다. 연결재무제표에서는 지분법손실을 인정 이것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한다. 또 종속회사의 이익을 포함하여 작성되는 연결재무제표를 이용 기업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미실현이익의 경우는 제거하는데, 이는 내부거래를 제거할 목적으로 지배회사의 종속회사 소유부분만큼 그 부분을 제거한다.


6. IFRS의 다른점 4.


- 금융자산 및 부채는 저가법을 적용 공정가치와 취득원가 중 더 낮은 가격을 자산가치로 계상하게 되어 있다. 또한, 매출원가에서 후입후출법은 제거함으로써 분식회계의 위험을 제거하였다. 무형자산의 경우는 종래와 다르게 영업권은(기업의 브랜드 가치, 기타 정량적으로 들어나지 않는 기업의 경쟁요소) 상각되지 아니하고, 손실을 계산하여서 이를 자산가치에 반영하도록 하였다. 


7. 손익계산서를 이해하자.


손익계산서는 발생회계를 기준으로 한다. 이는 실현 및 가득 기준을 적용하여서 매출액을 계상하도록 되어있다. 이는 물건 판매를 통해서 현금의 유입 혹은 유입을 약속받은 행위가 일어났을 시 또 판매대금의 완료되었을 시, 즉, 분양회사의 경우는 분양이 끝나고 난 뒤에 매출액을 계상하도록 하고 있다.

중간에 매출채권은 돌려받지 못 할 가능성이 존재하는데, 이를 확률적으로 계산하여, 손실이 발생했을 시마다 직접상각하는 방식과 이를 대비한 적립금을 누적해놓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


* 추가 * 한국의 회계기준은 파생상품과 이 자산들을 부채로 인식하는데, 이는 대부분이 수출에 의존하는 조선업체들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이는 조선사는 특성상 파생상품을 대거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IFRS가 도입된 이후에 기본적인 회계처리에 대해서 이해해볼 수 있는 책이다. 지금은 물론, IFRS의 도입이 모두 끝난 시기이므로, 이 책의 내용과는 조금 달라진 내용들이 존재할 것이다. 그럼에도 기본적인 IFRS의 기업 언어인 회계를 이해해볼 수 있는 명서였다. 단, 회계원리 정도의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 아주 기본적인 대차대조표의 작성정도는 할 줄 알아야 책을 읽는데에 무리가 없을 것 같다. 물론, 모르는 상태에서 읽어낼 수 있다고는 여겨지는 난이도이다. - 


참고로 Appenidx와 Book in book 코너가 책 안에 제시되어 있는데, 저자도 미리 술회하였듯이, 상당한 난이도가 요구된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65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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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 - 제6판, 출간 75주년 특별판
벤저민 그레이엄.데이비드 도드 지음, 이건 옮김 / 리딩리더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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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사와 분석방법


투자는 철저한 분석 아래 가용한 모든 정보를 이용하여, 안정적 수익이 보장된 아래에서 만족할만한 수익을 얻는 행위를 이야기 한다. 이는 최초의 가치투자의 정의로 소비패턴이 빠르게 변하지 않아서 일정되게 고정적 수익이 보장된 종류의 것에 투자함을 이야기한다. 이외의 것은 성장주투자 혹은 투기적요소를 지닌 투자로써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방식의 투자이다. 기업가 혹은 기업투자자들에게 어울리는 투자이다.


이런 투자를 위해 질적인 정보와 양적인 정보가 존재한다. 투자자는 양적인 정보인 재무제표를 중요시 여긴다. 왜냐하면, 투자를 위한 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대개는 재무제표에 그 성과가 나타나기 마련이며, 가치투자자는 새롭게 떠로르는 것이 아닌, 이미 증명된 것을 구매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투자를 위한 증권에는 기존의 분류방식에서 벗어나, 고정적인 수익을 주는 채권과 같은 고정수익 증권, 채권의 성질이나 이후 보통주로 전환이 가능한 선 순위 증권, 기업의 지분을 구분하는 보통주로 세 가지 범주의 증권이 존재한다.


2. 고정수익투자


고정수익투자는 투자 수익이 일정 수준으로 정해진 투자 행위로 면밀한 파악으로 안정되고 꾸준한 수익을 얻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증권의 특성상 그 약속된 수익 이상은 낼 수 없으므로 더더욱 그렇다. 기존의 안정성을 판단하는 방식인 기업의 담보성 대출이 아닌, 기업이 꾸준한 현금흐름을 내서 꾸준하게 수익을 내줄 수 있는지로 그 안정성을 판단해야 하며, 예외적으로 시장에서 담보가치로써 가치가 있는 담보물의 담보 가치를 확인하여 안전마진을 확보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기업이 꾸준히 영업을하여서 수익을 내줄 수 있느냐를 가지고 판별해야 한다.


기업의 수익성이 안정적이라면, 무담보라 할지라도 생각과 달리 상관없다.채권의 종류로 수익사채,보증증권,우선주배당,일반채권등이 있으며, 철저히 개별 회사의 수익성과 서와에 기반하여 이들을 판단해야 한다. 개인 투자자는 작위적인 판단을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자문사나 거래소와 의논하여 본인의 판단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한 후 투자할 것을 추천한다.


3. 선수익 증권


미래의 수익성을 대변하여 전환이 가능한 증권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한다.


4.보통주 매력요소. 배당과 현금흐름


보통주를 평가할 때에는 해당 기업의 지속적인 현금흐름과 더불어서 주주가치 확대를 위한 배당에 주목하여야 한다. 이는 지금은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이나, 그레이엄 시대에는 지켜지지 않던 이야기였다. 그리고, 따지고 보면 지금도 그렇게 인기있는 투자방식은 아닌 것 같다.


5.손익계산서 평가요소


손익계산서는 분식이 가능하다. 고로,매출채권과재고자산이 잉여금에서 과대계상되지는 않았는지 기업이 적당한 자본구조를 유지하고 있는지. 감가상각과 감모상각을 합리적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기업이 이익을 과대계상하고 있는지 등등에 대해서 차근차근 따져보아야 한다. 또한 자회사 이익이 제대로 재무제표 상에서 반영되기 있는지에 대해서도 판단해야 한다. 과거실적과 비교하여서 당기이익이 일회성인등에 대해서도 파악해보아야 한다.


6.대차대조표 분석. 자산가치의 의미


손익계산서 뿐만 아니라, 대차대조표도 분석하라. 그리하여 기업의 유동자산가치보다 주가가 싼 경우에는 보유한 자산들의 청산가치 보다 기업이 저렴한 경우 매입하는 방식을 취하라. 이는 기업의 보융 따른 위험을 분산해주는 안전마진의 역할을 해준다.


7.증권분석의 기타측면, 가격과 가치의 괴리


주식의 가치와 가격은 괴리된 채로 유지되기도 한다. 이는 투자에 있어서 합리적인 분석없이 투자아닌 투기가 이루어졌기에 그런 것으로 보여지며, 가치투자자는 이 때를 기회로 하여서 주식을 매수한다.


8.국제가치투자


그레이엄 시대때는 국제금융이 지금만큼 발달하지 못 했었다. 이제는 한정된 내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르 대상으로 투자하라.


이 책의 가치는 이제는 증권혹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을 최초로 제시하였다는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의 부채규모는 적절한가. 감가상각등을 조정하여 영업이익을 과대혹은과소계상하지는 않았는가 등등. 기업투자에 있어서 합리적인 판단을 제시하였다.


애시당초 주식이라는 것이 미래 예상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그 투자 기법에 대해서도 일관되기는 굉장히 어려웠었다. 허나,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금과 영업 혹은 비영업 자산으로써 최악의 상황에서도 안전핀 역할을 해주는 안전마진에 대해서 역설하였으며, 이것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위험한 투기라고 표현하였다. 


그레이엄의 1등 수제자였던 워렌버핏도 기업에 투자하기에 앞서서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던 적이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워렌버핏은 차트로 투자를 하다가 그레이엄을 만나고 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치투자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무엇이 가치투자인가? 공통되게 말하자면, 돈을 주고 기업의 가치를 구매하는 투자행위를 모두 가치투자라고 일컬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안정성에 주안점이 맞추어서 시장에서의 가격이 기업의 실질가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가치투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최초는 처음이기에 항상 환호받고 그 통찰은 그 당시의 놀라움이다. 도박장이나 마찬가지였던 증권가에 현대적인 투자기법과 안전마진이라는 개념을 제시한 그는 가치 투자의 아버지라 불릴만하다. 그러한, 그의 능력과 더불어 평범한 개인의 투자에 있어서 신중함을 보일것을 충실히 조언하는 그의 성품이 또한 돋보인다.


다만 이 도서는 대공황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주어진 예시들이 지금에는 잘 와닿지는 않는다. 낯선기업이고 다른 산업들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는 변함없으므로 증권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기를 바라는 도서이다.


그리고 워렌버핏이 말했듯이, 증권분석을 면밀히 이해했다면 다른 투자도서들은 굳이 않읽어도 된다.. 처음이자 끝판왕이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64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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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식투자 재무제표.재무비율.투자공식 - 현명한 가치투자자를 위한 재무손익.투자 교과서 대한민국 주식투자 성공시리즈 5
류종현 지음 / 한국주식가치평가원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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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저번 학기에 본격적으로 금융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주식 동아리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그 이전까지는 주식에 대해서 있었던 관심이라고는 경제학에서 가르치는 완경쟁시장에 그나마 가장 접근한 시장이 주식시장이라는 것 말고는 딱히 모르고 있다가, 재테크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주식을 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배우고 공부하면서 '가치투자'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보게 되고, 투자의 기본인 재무제표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을 해가면서 공부를 해나갔는데, 언제난 그렇듯이 나는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것은 뭔가 어색하고 무엇보다도 정보가 체계적으로 모여있는 곳이 없어서 학교 도서관에서 관련된 도서가 없나 찾아보다가 읽어보게 된 책이다.


줄거리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재무제표,재무비율,투자공식에 대해서 사전식으로 각각의 개념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주식 투자를 위한 투자자에게 맞추어서 설명하고 있는 도서이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의 3대 재무제표부터 재무손익비율인 과 투자지표인 EPS 와 PER 에서 BPS 거기에서 IFRS의 의미까지 투자에 대한 기초적인 지표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사전과 같은 도서이다.


1. 3대 재무제표와 그 의미


1) 재무상태표

자산은 부채와 자본의 합으로, 해당 기업이 어떤 자산(이익을 내기 위한 도구)와 부채(빚) 그리고 자본을 지니고 있는지 알아보는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기업의 건강상태표와 비슷한 개념의 표이다. 기업이 얼마나 현재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지와 관련이 깊은 주식보다는 기업의 자산의 건강 상태와 관련이 있는 채권과 더 깊게 관련이 되어있다.


2) 손익 계산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로써 가치투자를 위한 주식 투자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재무제표이다. 기업의 현재 자금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표로써, 기업의 이득이 얼마만큼 어디로 들어오며, 비용이 어디로 얼마만큼 나가는지에 대해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계산서이다.


3) 현금 흐름표

매입채무 매출채권등 향후 해결되는 것에 대해서 현재 사용되고 들어오는 현금의 흐름을 기록한 표이다. 주식에서는 상대적으로 그 중요도가 떨어진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회계를 할 떄, 사용하는 표이다.


2.각 종 재무손익비율의 개념.


1)안정성 비율

해당 기업의 자산 중 부채의 비율은 얼마만큼 되며, 얼마만큼 이자지출로 비용을 지출하는지. 즉 , 기업이 자기자산보다 위험하게 투자,모험하고 있는지 수익성 악화시에 얼마만큼 견딜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비율이다.


2)수익성 비율

기업이 매출과 영업이익은 얼마나 내는지 여기에서 이자는 얼마만큼 지출하는지 순이익이 얼마만큼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비율이다. 즉, 해당 기업에 이득으로 얼마만큼 돌아오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다. 이는 곧, 주주의 소득인 주가의 상승과 배당으로 돌아오게 된다.


3)활동성 비율

전체적으로 기업의 호라동이 매출의 증대에 기여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비율이다.


4)성장성 비율

수익성 비율과 비슷하나, 해당기업의 매출과 영업이익 총 자산등 전체적인 기업의 판매능력이 얼마나 상승. 즉, 크기가 커지는 지에 대하여 알아보는 비율이다.


3.가치 평가 용어


1)주당가치지표

EPS,BPS 등등 주가가 해당기업의 수익성 혹은 기타 지표들에 비해여 적절히 배정되었는지에 대한 지표이다.


2)가치평가공식

PER,PBR 등등 우리가 흔히 가치 평가를 할 떄, 확인하는 비율이다. 주식의 가격을 EPS,BPS등등 으로 나눈 것으로, 현재 주가가 적당한 가격인지에 대한 지표로써, 투자를 할 떄, 가장 많이 참고하는 지표이다.


3)기타가치평가용어

솔직히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다. CAPM,WACC등등 다양한 가치지표로써 주식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들이다. 기회가 된다면 더 공부해보아야 할 내용들이다.


4.기타회계기준


1) IFRS와 GAAP의 차이.

IFRS란? 유럽식 공용회계 기준이며, GAAP은 미국식 공용 회계기준으로 2012년도 이후, IFRS로 통일 되었따. IFRS에선, 50%이상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모회사와 자회사의 비율을 연결한 재무제표를 사용하는데, 회계 표를 보면 연결재무제표라고 쓰여진 것은 이것을 의미한다.



감상평


느낌,감상이라고 할 만한 것은 솔직히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 단, 올바른 기업의 평가기준을 세우기 위한 지표를 학습하였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기초와 기본기를 배웠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주식에 대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학습하였고, 더 나아가서 주식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아졌다. 그 전에는 전자공시등에서 알려주는 정보들에 대해서 해석이 불가능했었기 떄문에, 올바른 정보를 알지 못했었으니까 말이다. 


기억에 남는 내용


가치 투자란 100원짜리 기업을 40원에 구매하여서 100원일 떄에 재 판매하는 투자방식인데,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지는 주식시장이 가지는 특별한 성질에 있다. 실물자산의 경우는 그 가치가 크게 훼손되는 경우가 거의 없으나, 주식은 실시간 거래가 가능한 자신의 자산이라는 성격과 투자자들의 불안감에 의해서 100원짜리가 40원이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추천하고 싶은 사람


1.제대로 주식공부를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

2.기업의 언어인 재무제표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은 사람.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


- 주식을 위한 재무제표 사전. 두고두고 필요할 떄, 보는 도서!


올바른 투자를 위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인 재무제표에 대하여서, 손쉽게 설명되어 있다. 재무제표에 대한 공부가 없는 주식은 눈을감고 다트를 던지는 것과 같이 불 확실하고 명확하지 못한 근거 위에서 성립하는 투자방법이다. 예를들어, 어떤 제품을 본인이 사용해보았는데, 정말 괜찮다고 느꼇다고 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주식을 구매할 수도 있다. 하지만, 거기에 더해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은 각종 거시지표들의 움직임과 회사의 상태이다. 예를들어서, 정말 손쉬운 예로써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하더라도 이자로 지출하는 비용이 너무 많은 부채가 많은 기업의 경우에는 그 회사는 장기적으로 주주에게 수익을 주기는 어려운 회사이기 때문이다. 이와같은 해석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재무제표인데, 이 도서는 그 기본에 대해서 하나하나 손쉽게 이야기 하고, 그 의미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떄문에 추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오늘의 책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63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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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 세트 - 전3권 - 기본편.실전편.사례편 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 : 기본편
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김정환 옮김 / 다산북스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감히 최고의 재무제표 읽는 법에 관한 도서들 중에 하나라고 꼽고 싶다. 흔히 우리가 재무제표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손쉽게 접근하지 못 하곤 했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재무제표 해석에는 회계학적 지식이 필요하며, 회계학적 지식이라면, 으레 대변과 차변을 나누고 부기하는 복잡한 일련의 과정부터 배워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허나, 저자가 말하듯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과 만드는 법의 능력은 개별이며, 재무제표를 해석하는 능력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을 통하여서도 충분히 기본적인 재무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세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편,사례편 그리고 실전편이다. 기본편에서 재무제표 해석에 대한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을 추려서 요약,설명해주고 있으며 이후의 사례편,실전편에서 간단한 기본편의 내용을 복습한 뒤에 추가적인 내용들을 더하거나 실제로 응요해보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처음에 이해하지 못 했더라도 계속해서 내용들이 반복되니 기본적인 사항들은 금방 숙지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무엇보다 이 책이 쉽게 와닿았던 것은 경영컨설턴트답게 회계를 실제 실무에 적용시켜서 실전적으로 해석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사례가 일본기업이라는 아쉬움이 있으나 충분히 그 행간의 의미는 전달된다고 믿는다.

 

재무제표의 해석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재무상태표,포괄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에 대해서 유기적으로 해석해낼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책에서도 제시하고 있듯이, 재무상태표에서는 기본적인 기업의 안정성을 반드시 파악해야 하며, 포괄손익계산서를 통하여서 기업의 이익성을 현금흐름표를 통하여서 이 모든 지표들이 진실로 뒷받침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하여 각파트별로 움직이는 유기성을 이해해야 한다. 기본적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하였다면,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사례적용을 해본다면 금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 책의 한계점은 일본책이고 또 출간된지 좀 오래된 책이라 ‘공정가치 평가’를 ‘시가회계’라고 표현하는 등의 같은 개념에 대한 표현하는 말이 다른 경우가 다소 존재한다. 또, 아무래도 입문서적인 내용이다보니 실제로 재무제표를 보면서 의문이 들만한 사례들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하다. 입문서로써 이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했다면, 개인적으로 존 스타인의 재무제표 읽는 법과 이병권의 프로직장인을 위한 재무제표분석등의 도서를 추가적으로 읽는 것을 권하고 싶다.

 

재무는 숫자로 표현된다. 숫자는 객관성을 나타낸다. 다소 처음에 적응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객관적으로 실태를 파악하는것에 있어서는 반드시 갖추어야 할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소문과 실태 그리고 정성적인 분석만이 아니라 재무제표와 같은 정량적인 분석에도 친숙해져서 좀 더 합리적인 결과를 내놓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61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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