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전쟁
김조한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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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등 OTT업체들의 플랫폼 경쟁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도서. 시기는 꽤 지났지만, 정리가 잘 되있어서 읽어볼만 하다.
다만, 한국의 OTT도 넷플릭스가 다 점령한 시기인 것처럼 느껴진다는 점은 좀 아쉬운 점이랄까..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국내 OTT는 좀 메리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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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의 종말
제레미 리프킨 지음, 신현승 옮김 / 시공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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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른 도서들 ‘제 3차 산업혁명‘ , ‘엔트로피‘ , ‘공감의 시대‘ 등에 비하면 포스가 좀 떨어지는 도서 이지만, 앞으로 육식이 사라지는 시대로의 방향성을 말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아마, 머지 않은 미래에 바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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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제국의 미래 -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그리고 새로운 승자
스콧 갤러웨이 지음, 이경식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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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G의 시대 = 플랫폼의 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예전에는 코카콜라, 펩시 등의 소비재 기업들이 시대 정신을 대표했다면, 최근 10년은 누가 뭐래도 FANG이었다.

Next Fang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이 도서에서는 Air BnB , Uber , Tsla , 스포티파이였나?그 중 테슬라가 주인공이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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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or우기ya 2021-03-07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궃이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어떻게 하면,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 만큼 한 번 쯤 봐보면 좋을듯한 도서 였다.
적으로 두기에 너무 강력하다면, 그 적과 동행 하라는 이야기가 있다.
 
사마의 평전
나채훈 지음 / 북오션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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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의를 위한 변명서?라고 할까

사마의 하면, 삼국지를 그냥 연의 정도만 읽어본 나는 ‘개새끼‘라는 이미지가 좀 있는데, 그게 아니다. 사마의는 현실에 적응하기 위한 최적의 선택을 한 것이다. 이 정도의 내용을 담은 도서

길지 않아 읽어볼만 했다. 선물 받은 도서인데, 주신 분의 뜻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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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트레이더 리오 멜라메드 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 7
리오 멜라메드 지음, 김홍식 옮김 / 굿모닝북스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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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에세이 형식이다. 리오 멜라메드라는 분이 어떻게 트레이더 생활을 했고, 선물 투자에서 이름을 날렸는지에 대한 일종의 일대기인데, 솔직히 읽는동안 좀 힘들었다.(지루했거나 읽기 어려웠거나.)


같은 내용의 책이라도 컨디션에 따라서 읽을 수 있는 것이 하는 만큼, 한다고 하지만 좀 유난히 잘 안읽혔는데 ,음.. 솔직히 말하자면 책이 무겁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나 싶다. 대부분의 경우 책을 지하철을 타면서 이동할 때 보는데, 이 책은 크기도 크기이고 무게도 무게인지라... 음.. 좀 그렇지 않았나 싶다. 


아니면, 에세이라도 내가 문학종류의 (?) 책은 거의 안읽어서 글을 읽는데 무지랭이라 그럴수도 ... ?!?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리더쉽은 자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 


리더쉽이 있는 사람은 직위나 직책과 상관없이 그가 하는 말에 권위가 있고, 그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의 말과 행동에 주목하게 된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 주변에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많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보면, 세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산일지도 ... 


https://pjw1307.tistory.com/851

아이디어, 즉 사상이 혁명의 연료다. 그러나 일이 되게 하는 것은 사람이다. 그리고 혁명은 하룻밤 사이 일어나지 않는다. 싱가포르와의왕래는 2년을 끌었다. 1983년 5월 림호기가 노동당 당직자 18명을 이끌고 시카고에 찾아왔다. 그 중에는 엘리자베스 샘(Elizabeth Sam)과 응콕송(Ng Kok Song)도 끼어있었는데, 이 둘은 나중에 싱가포르국제통화거래소의 회장을 역임했다.

이 점이 바로 내가 견고한 지식 기반을 갖춘 사람들을 계속 찾아다니며 CME의 공식 직책으로 초빙한 이유다. 나는 모든 지도자들의 진정한 자산은 주변 사람들임을 잘 알고 있다. 혼자서 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든 조직은 똑똑하고 정직하며 담당 업무의 전문가인 책임자들을 갖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CME의 고위직으로 올 새 인물과인터뷰할 때 나는 그들의 경력이나 업적에만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것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전부를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내가 알고 싶은 점은 나와 다른 고위직 임원에 맞서서 당신이 틀렸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가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간단하다. 리더십이라는 것은 사람이 앉는 자리나 쓰는 직책의 덕으로 얻어지는 게 아니다. 나는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직책이 필요하지 않았다. 내가 특별고문이 되고 나서 줄곧CME 회장과 조화롭게 일하면서 세상의 이목과 책임을 그와 함께 나누었지만, 세상과 우리 회원들은 현실을 이해했고 계속 나를 CME의 지도자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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