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길, 안전한 길을 따라갈 때는 겁 없이 맘놓고 따라갔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갈 때는 두려움과 주저함이 많았다. 주님의 목적을 몰랐기 때문 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적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반드시 세상 것들에게서 분리시키는 훈련을 시키셨다. p.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