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와 나뭇가지
제프 톰슨 지음, 이은선 옮김 / 더난출판사 / 2002년 5월
절판


어릴 때 커다라 나무에 꼼짝 못하게 묶여 있던 코끼리는 후천적으로 무력감을 '습득'하여 힘센 어른이 되어 작은 마무에 묶여있어도 나뭇가지 하나 움직여 보려 하지 않는다.-5쪽

아이디어나 목표는 자룻 속에 들어있는 씨와 같아서 비옥한 땅에 뿌려주지 않으면 먼지만 쌓일 뿐이다. 지금 여러분은 씨를 얼마나 많이 뿌려놓은 상태인가?-51쪽

나는 거절 당하는 회수가 많아질수록 성공할 확률이 더욱 커진다고 생각한다. '노'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예스'에 한 발자국씩 다가간다고 생각한다. ...... 내가 자주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한번 성공하기 위해서이다. 나는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75쪽

'재능 따위는 부수적인 것에 불과하다. 조금만 소질이 있는 학생이면 나보다 훨씬 뛰어난 작품을 그릴 수 있다. 하지만 표현에 대한 욕구, 불가능 하다 하더라도 하고 싶다며 이를 앙 다무는 고집에 있어서는 나를 따라올 수 없다."-에스헤르(네델란드 출신 판화가) ...... 스타인버그의 작품에서 '기교'를 찾으려는 사람은 실망하게 되어 있다. 그의 작품에 담겨있는건 기교가 아니라 감동이기 때문이다.-94쪽

하늘이 주신 선물은 기회와 시간 뿐이었다. 성공하는 사람은 남들에게도 똑같이 주어지는 기회와 시간을 최대한 활용했을 뿐이다.-96쪽

사람들은 늘 주변 환경을 탓한다. 하지만 세상에 이름을 떨친 사람들은 마음에 드는 환경을 찾아나선 사람, 마음에 드는 환경이 없으면 직접 만들어나간 사람들이다.-1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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