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어리석은 자들아 밖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인간들의 이중성을 질타하신 말씀이다. 인간의 눈에도 다른 인간의 이중성이 가증스럽게 보이는데 하나님의 입장에서야 얼마나 더 적나라하게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