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을 온전히 비우는 것이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빈 심령을 당신의 생명으로 채우시고, 당신의 필요에 따라 다니엘을 고지로, 같은 시대의 에스겔을 미답지오 보내시듯, 우리의 앞길을 친히 인도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