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nd all your time waiting for that second chance
for a break that would make it okay
there's always some reason to feel not good enough and it's hard at the end of the day
I need some distraction oh beautiful release memories seep from my veins
let me be empty oh and weightless then maybe
I'll find some peace tonight

In the arms of the angel fly away from here from this dark cold hotel room
and the endlessness that you feel you are pulled from the wreckage of your silent reverie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So tired of the straight line and everywhere you turn there's vultures and thieves at your back
the storm keeps on twisting you keep on building the lies that you make up for all that you lack
it don't make no difference escaping one last time it's easier to believe
in this
sweet madness oh this glorious sadness that brings me to my knees

In the arms of the angel fly away from here from this dark cold hotel room
and the endlessness that you feel you are pulled from the wreckage of your silent reverie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다시 올 기회를, 모두 잘 될 그 기회를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내세요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데에는 항상 이유가 있죠
하루가 끝날 때에는 너무 힘들어요

내게는 휴식이 필요해요 편안한 안식이 말이에요 내 혈관으로부터 스며 나오는 기억
날 공허하도록 한없이 가볍게 해주세요
그럼 오늘밤 평안 찾을 수 있겠죠

여기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어둡고 추운 호텔방과 당신이 느끼는 막막함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천사의 품에서 말이에요

당신은 이제 소리없는 몽상의 파편에서 빠져 나와 천사의 품에 안긴 거에요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찾기를 바래요

똑바로만 사는 삶이 지루해서 조금씩 길을 벗어 날 때마다 등뒤엔 강도와 도둑들이 당신을 노리고 있어요 폭풍은 더욱 심해져만 가고 당신은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거짓말을 계속 할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어요 마지막 단 한번만의 탈출
이 달콤한 광기와 날 굴복시키는 이 찬란한 슬픔을 믿는 것이 차라리 더 쉬울지도 몰라요

여기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어둡고 추운 호텔방과 당신이 느끼는 막막함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천사의 품에서 말이에요

당신은 이제 소리없는 몽상의 파편에서 빠져 나와 천사의 품에 안긴 거예요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찾기를 바래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플레져 2004-09-16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ity of angel의 테마 음악이었던가요. 영화는 그저 그러하였는데, 음악이 귀에 남아서 나중에 그녀의 씨디를 구했어요. 사라, 그녀는 참 매혹적이네요. 목소리도 외모도...

에레혼 2004-09-16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왜 이리도 매혹적인 여자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여기 알라딘에도 그렇고......
무슨 노랫말처럼, 하늘에서 '매혹적인 여자들'이 비처럼 쏟아지나 봐요!

플레져님, 이 노래처럼 편안한, 좋은 밤 되세요

로드무비 2004-09-17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락와인님 덕분에 요즘 호사스런 아침을 누립니다.
고마워요. 사라 맥라한...이름도 멋지네요!
목소린 또 얼마나 쫄깃쫄깃한지...^^

에레혼 2004-09-17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쫄깃쫄깃한 목소리라.... 참 유쾌하고 살아 있는 표현이네요
로드무비님은 낭랑하고 통통 튀는 물방울 같은 목소리를 갖고 계실 것 같아요....
님의 경쾌한 발걸음, 늘 바지런히 들러 주셔서 덕분에 저도 기분 좋은 아침을 맞습니다
(오늘 오후에 우체국 갈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