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진화론 - 종의 기원 강의
스티브 존스 지음, 김혜원 옮김, 장대익 감수 / 김영사 / 2008년 3월
절판


진화는 피할 수 없다. 그것은 번식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수에 의존한다. 유전은 항상 변이를 수반한다. 왜냐하면 사진이든 유전자든 100퍼센트 정확히 복제될 수 없기 때문이다. 정보는 손실없이 전달될 수 없고, 복제품도 그렇다. 원본을 되풀이해서 재생산하는 것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드는 일, 즉 진화이다.-60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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