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비 사회를 넘어서  

서평단 모집 (2014.04.22~30)


─ "무엇을 사든 고장이 보장됩니다!"

 


올이 풀리지 않는 나일론 스타킹, 2500시간 사용 가능한 전구는 왜 사라졌을까?

새 컴퓨터 모델은 왜 호환이 잘되지 않을까? 아이팟 배터리 수명은 왜 18개월일까?

더 많이 생산하고 더 많이 소비해야 유지되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 

 

▶ 눈부신 기술 혁신과 발전에도 불구하고 왜 물건들은 점점 더 빨리 고장 나는가?
‘계획적 진부화’ 개념을 통해 보는 자본주의 소비 사회의 진실

 경영학에 ‘계획적 진부화(planned obsolescence)’란 용어가 있다. 기업이 내구 소비재의 대체 수요를 증대할 목적으로 제품을 계획적으로 진부화시키는 행동을 말한다. 진부화는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할 수 있다. 기술적 진부화란 기술적 진보로 인해 기존 설비가 구식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옛날 청동기가 뗀석기를 대신하고, 증기 기관차가 마차를 대체한 것 등이 이에 속한다. 둘째, 심리적 진부화란 광고나 유행에 의해 제품을 구식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이 경우 기존 제품과 새 제품의 차이는 겉모습, 즉 외양과 디자인의 차이, 심지어는 포장의 차이에 불과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주요 주제인 계획적 진부화는 인위적으로 수명을 단축하거나 결함을 삽입하는 방식이다. 애초 설계 시점부터 제품의 수명이 조작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프린터에는 인쇄 매수가 1만 8000장이 넘으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게 하는 마이크로 칩이 삽입되어 있다. 1940년 듀폰사에서 출시된 스타킹은 올이 풀리지 않고 자동차 한 대를 끌 수 있을 만큼 튼튼했지만, 자외선 차단 첨가물의 양을 조절한 이후부터 여성들은 규칙적으로 새 스타킹을 구입하게 되었다. 1881년 에디슨이 만든 최초의 전구 수명은 1500시간이었고, 1920년대 생산된 전구의 평균 수명은 무려 2500시간이었지만, 현재 우리가 구입하는 것은 제너럴 일렉트릭 등 기업 간 담합으로 1000시간 이하로 정해졌다. 수리가 불가능한 아이팟의 배터리가 제조 단계에서부터 이미 수명이 18개월로 제한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바다.

▶ 가치의 쇠퇴를 대량 생산하는 ‘발전된’ 사회 일회용 제품 이데올로기’는 우리를 어떻게 지배하는가?

 일회용 콘돔과 생리대, 그릇, 포장 등 각종 생활 용품뿐만 아니라 수리할 수 없는 휴대용 라디오, 3년 주기로 바꾸는 자동차, 유행에 따라 리모델링하는 건물, 유통 기한이 도입된 식료품, 정년퇴직 등 이제 제품 수명 단축의 논리가 산업 생산 전체를 지배한다. 경영학자 시어도어 레빗은 다윈의 이론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product life cycle)’이라는 표현을 생각해 냈다. 이렇게 계획적 진부화는 일종의 자연적 현상으로 자리를 잡았다. “바겐세일, 정기 세일, 가격 파괴, 가격 인하, 할인, 특가, 프로모션 행사 등과 동의어가 된 소비주의는 염가 처분, 가치 하락과 상실의 정신을 확산시켰을 뿐만 아니라 미덕, 원칙, 이상의 상실”을 부추긴다. 
 모든 것은 판매 가능한 것이 되는 동시에 가치 하락을 겪는다. 이른바 ‘발전된’ 사회는 쇠퇴를 대량 생산한다. 다시 말해 가치의 상실, 상품을 넘어 인간까지 포함하는 일반화된 퇴락을 양산한다. 일회용 제품이 갈수록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서 상품은 쓰레기로 버려지고, 인간은 소외되거나 ‘사용’ 후 해고된다


▶ 벼랑 끝에 선 생태계, 성장이라는 바이러스의 완전한 퇴치를 향하여

 평균 18개월 사용되고 버려지는 휴대 전화는 비소, 안티몬, 베릴륨, 카드뮴, 납, 니켈, 아연 등 다량의 독소를 포함한 쓰레기 더미를 만들어 낸다. 그럼에도 2002년 미국에서는 작동 가능한 휴대 전화 1억 3000만 대가 폐기 처분됐다. 전자 제품 폐기물의 처리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지만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이를테면 낭떠러지 앞에 서 있는 셈이다.
 한편 제한된 자연 자원의 고갈과 관련하여 새로운 차원의 인간 존엄성 훼손의 문제도 발생한다. 아프리카 콩고는 휴대 전화 생산에 필요한 콜탄 때문에 전쟁 중이다. 중국 서부에서 진행 중인 희토류 개발은 투르크계 주민에 대한 탄압을 정당화하며, 나이지리아 니제르 삼각주의 석유 개발은 오고니 부족의 학살을 불러왔다. 그러나 끊임없이 ‘신상’으로 교체하는 스마트폰을 손에 쥔 우리는 이런 현상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눈을 감는다. 휴대폰을 오래 사용하자는 구호는 효력을 발휘할 수 없다. 물건은 반드시 고장 나고 우리는 새 물건을 사야 한다.
 오늘날 우리는 검소한 생활을 제안하는 차원을 넘어 성장이라는 바이러스의 완전한 퇴치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 책에서 라투슈는 검약과 자기 통제, 내구재의 공동 사용, 에너지 자립을 갖춘 전환 마을 운동, 비재생자원 관리를 위한 세계 공동 기구 설립 등을 제안한다. 그가 제시하는 탈성장 방법론의 핵심은 우리의 상상력을 탈식민화하는 데 있다. 즉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까지 급진적으로 변화시켜, 우리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는 경제 제국주의를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 『낭비사회를 넘어서』 (민음사) 차례

 

머리말

서론: 성장 중독


1 말과 사물_계획적 진부화의 정의와 성격

1 계획적 진부화란 무엇인가?

2 제품이 죽어야 소비 사회가 산다


2 계획적 진부화의 기원과 영역

1 계획적 진부화의 등장

1 인류학적 상수

2 전통이라는 장애물

3 위조의 시대

4 사고방식의 전환


2 계획적 진부화의 영역

1 ‘일회용 제품’의 등장

2 디트로이트 모델

3 진보적 진부화

4 유통 기한의 도래

5 음식의 진부화


3 계획적 진부화는 도덕적인가?

1 계획적 진부화의 사회적 역할

2 진부화와 윤리

3 인간의 진부화


4 계획적 진부화의 한계

1 소비자와 시민의 반응

2 진부화와 생태 위기

결론: 탈성장 혁명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 『낭비사회를 넘어서』 지은이 세르주 라투슈 Serge Latouche

1940년 프랑스의 항구 도시 반에서 태어났다. 경제학자이자 철학자로 파리 11대학 경제학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적인 탈성장 이론가로, 발전 지상주의와 경제를 통한 세계 지배라는 관념을 통렬히 비판한다. 저서로『메가머신(La Megamachine)』(1995), 『탈성장에 걸다(Le Pari de la decroissance)』(2006), 『평화로운 탈성장 소론(Petit traite de la decroissance sereine)』(2007), 『소비 사회를 넘어서(Sortir de la societe de consommation)』(2010), 『검소한 풍요 사회를 향하여(Vers une societe d’abondance frugale)』(2011) 등 다수가 있다.


▶ 『낭비사회를 넘어서』 옮긴이 정기헌

파리 8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프란츠의 레퀴엠』, 『퀴르 강의 푸가』, 『프랑스는 몰락하는가』, 『해피스톤은 왜 토암바 섬에 갔을까』, 『리듬분석』 등 다수의 책을 옮겼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 『낭비 사회를 넘어서』서평단 모집 상세내용 

하나,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알라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와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둘, 응모 기간은 2014년 04월 22일(수)~2014년 04월 30일(일) (8일간) 입니다.

셋, 총 추첨 인원은 10명입니다. 

, 발표일은 2014년 05월 01일 (목) 오후에 공개됩니다. 

다섯, 서평기간은 2014.05.07(수)~05.18(일) 11일간입니다. 
        
마지막, 당첨자 분들은 서평을 작성 한 후『낭비 사회를 넘어서』서평 발표 페이지에

개인블로그/알라딘 블로그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 서평단 지원자가 모집 인원에 미달할 시, 출판사의 의도에 따라 일부 인원만 선정할 수 있습니다.  

- 해당 기간 안에 작성하지 않을 시에 다음 서평 모집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민음사를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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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18: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5-19 13: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4-04-23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aesung/6986567

요즘 세상이 편안해서 그런지 쓰레기는 더욱 넘쳐나고, 오래 쓰는 물건이 잘 없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만해도 몽당연필을 못 쓰는 볼펜 껍질에 끼워서 쓰곤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사용하는 연필이 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한 번 사용하면 더 이상 사용할 가치가 없는 것이 요즘에 나오는 물건들의 특징입니다. 성장과 발전의 사회 속에서 오래 사용하지 못하는 물건이 넘쳐나는 이 역설적인 낭비사회를 지그문트 바우만의 액체사회와 비교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물결처럼 2014-04-23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ankyunge/6986761
고쳐 쓰고, 다시 쓰는 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00사회'라는 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관심이 가는 제목이네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2014-04-23 17: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봄덕 2014-04-25 0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26971195/6988651

낭비사회임을 절감하는 사람입니다. 지구의 자원이 무한정하지 않기에 자원의 정점에 이르고 있다는 말을 들을 때면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오래쓰는 물건이 좋은 물건이기보다 지겨운 물건, 식상한 물건으로 여기는 현실이 정말 안타가워요.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나타샤 2014-04-26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3159103/6989871

건강한 소비와 소비로 측정되는 인간관계, 혹은 사회구조의 왜곡된 가치관에 대한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물리적으로는 자원의 문제와 삶의 질의 문제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로서의 소비의 철학이 필요하기도 하겠구요.
매우 흥미로운 책이라는 생각에 서평단에 지원해봅니다.

봄밤 2014-04-27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6487104/6990614

철마다, 유행마다 새로 쏟아지는 물건들. 낭비가 '미덕'처럼 사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합니다. 무엇이든 '더'원하죠. 필요한 '만큼'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만큼'이 실종된 사회에서 나조차 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나 모르게 무엇이 '낭비'되고 있는 것인지, 돌아보면서 읽고 싶습니다.

불꽃나무 2014-04-27 0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flows1/6990701

핸드폰을 쓰면서 정해진 수명이 있어서 다시 소비할 수 밖에 없는 소비구조가 되어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것이 비단 특정한 소비재가 아니라 모든 소비재가 그러한 일정한 기간이 있어서 소비하면 안되는 구조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책은 바로 그러한 소비구조로 인해 우리의 사회가 건강한 소비생활에서 벗어나는 비정상적인 낭비사회에 대한 심층적인 보고서라고 생각합니다.꼭 읽어보고 싶네요.신청합니다.

sunny 2014-04-29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7328104/6993169

물질문명이 고도화되면서 소비를 넘어 낭비사회가 된 것 같습니다. 유한한 자원 속에서 마치 자원이 무한한 것처럼 소비를 하는 인간의 행태가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걱정이 되는 시점에 딱 알맞은 책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낭비사회의 현재와 내일을 진지하게 고민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럽스 2014-04-29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lovesky/6993669

현재는 소비가 미덕인 사회가 되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새것을 가질려고 하는 마음때문에 우리는 계속 무엇인가를 버리고 새로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함에 따라 매년 쓰레기는 넘쳐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자기가 쓸 만큼 사용하는 사회가 된다면 저 아프리카 아이들을 다 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물건을 만들어도 다시 모두 재활용 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淸隱청은 2014-05-07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oneyssam/6994387

최근 투명사회를 읽으면서 우리사회의 문제를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의 시대 , 시장사회로 진입하면서 만연하는 물질 중심의 사회가 낭비사회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심히 공감하게 됩니다.
고전과 낡은 것들의 가치가 떨어지고 '신'상품과 새로운 소비문화에 경도되는 풍토가 사회를 더욱 피폐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사회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진단을 기대합니다 ~

2014-04-30 15: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akaboku 2014-04-30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akaboku/6994973

비단 소비자로서만이 아니라, 생산자로서도 수많은 물건을 만들고, 버리는 생활을 하는 것이 어느덧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익숙함에 조그마한 변화를 만들어낼 생각의 전환을 책의 내용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롭네요. 지금 나의, 주변의 모습과 함께 돌아보며 읽어보고 싶습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love19t 2014-04-30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83164164/6995250

무엇을 사든 고장이 보장되는 사회는 맞는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어느 전자제품은 뽑기에 따라 성능이 좌우된다는 말까지 나돌고 있느니 말입니다. 휴대전화부품을 만드는데 필요하다고 하는 희토류때문에 많은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기사를 통해 간간히 접하지만 이 휴대전화가 비소, 안티몬, 베릴륨, 카드뮴, 납, 니켈, 아연 등 다량의 독소를 포함한 쓰레기 더미를 만릉어내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같은 전화기를 2년 넘게 쓰고 있는 저로서는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낭비사회를 넘어서 진정한 번영으로 가기 위해서라도 한 번꼭 읽어 보고 싶네요^^

해지니 2014-05-02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주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정말 우리가 지나쳤던 것들에 진실이 있다니...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요즘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우리 사회의 진짜 모습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그후 이 분야 책을 읽어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낭비 사회를 넘어서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소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어떤지 너무 궁금합니다!!!


http://blog.aladin.co.kr/721165186/6995828

항상 인터파크나 네이버블로그 yes24주로 했는데, 이제부터 알라딘 더 신경 쓸려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민음사입니다.


위대한 디자인 기업 애플을 만든 또 한 명의 천재

『조너선 아이브 Jony Ive서평단을 발표합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조너선 아이브 Jony Ive서평단 당첨자 



Integrity

재는제로 

물결처럼

조이

럽스

PowerNY

불꽃나무

책영감

love19t

낭만인생



응모해주신 댓글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민음사 서평단 이벤트도 놓치지 말고 응모해주세요!


▶ 『조너선 아이브 Jony Ive』서평단 미션 


하나, 알라딘 블로그(혹은 그 외 인터넷 서점 서평)와 개인 블로그에 

각각 1개 이상씩 업로드를 한 후

링크를 당첨자 발표 댓글에 적는다. 


둘, 표지이미지 최소 1장 이상을 첨부하여

고급스럽고 멋진 서평의 디테일을 완성한다. 

셋, 서평기간은 2014.04.16(수)~04.27(일) 총 11일입니다. 


넷, 서평 미션을 수행하면 다음 서평단으로 뽑힐 확률이 높아집니다.

서평 미작성 시에는 반대의 패널티가 주어지겠죠! 


*

위의 당첨자 분들은 해당 발표자 게시물 댓글로

도서 수령하실 주소/성함/연락처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서평 링크를 댓글에 적어주셔야지만

서평이 최종적으로 완료됩니다. 꼭 염두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애플을 있게 만든 

천재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감칠맛 나는 

서평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댓글(25) 먼댓글(0)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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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9: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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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7: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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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9: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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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7: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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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나무 2014-04-28 01:37   좋아요 0 | URL
http://blog.aladin.co.kr/flows1/6991399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4-04-14 21: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4-16 17: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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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19t 2014-04-23 22:02   좋아요 0 | URL
http://blog.aladin.co.kr/783164164/6987154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애플제품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애플과 별로 친하지 않은 저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2014-04-15 01:4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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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7: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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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08: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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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7: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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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09:2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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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7: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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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7 02: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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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7: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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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13: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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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7: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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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인생 2014-04-24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Pansees/6988342
서평 완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4-26 00: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4-27 02: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5-07 19: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5-08 17: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5-17 08: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5-27 18: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알라딘 블로그 방문 회원님들께 인사 올립니다. (^^)  

안녕하세요? 민음사입니다.

 

 

조너선 아이브 Jony Ive

 

서평단 모집 (2014.04.09~13)

 

─ 위대한 디자인 기업 애플을
만든 또 한 명의 천재 

 

 

"조니는 내 영혼의 파트너다." - 스티브잡스

 

• 1999년 《MIT테크놀로지리뷰》 선정 35세 이하 혁신가 100인
• 2004년 BBC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영국인
• 2009년 패스트컴퍼니 선정 가장 창의적인 사람 1위
• 2012년 영국 왕실 기사 작위(KBE)
• 2013년 《타임》 선정 100인

 

▶ 천재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의 삶의 다룬 유일한 책!

 29세의 나이로 거대 글로벌 기업의 디자인 팀을 이끄는 수장이 되었으며 30대 에 이미 전 세계를 뒤흔든 히트 제품을 연달아 내놓은 사람.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오스카 상이라 불리는 D&AD 상 최다 수상을 비롯해 IDEA 금상, 레드닷 디자인 상 등 만드는 제품마다 디자인 상을 휩쓸었고 45세에는 영국 왕실의 기사 작위를 받은 최고의 산업 디자이너. 아이맥과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위대한 제품을 탄생시킨,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모든 이가 동경하는 혁신가. 바로 애플의 디자인 총괄 수석 부사장 조너선 아이브다.
  그의 삶과 디자인 철학을 다룬 책 『조너선 아이브: 위대한 디자인 기업 애플을 만든 또 한 명의 천재』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리앤더 카니는 아이브 본인을 비롯한 애플의 전현직 임원 및 디자이너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비밀스러운 조직 애플의 장막 뒤에 가려져 있던 애플의 최고 혁신가 조너선 아이브의 초상을 상세하게 그려 냈다. 21세기 혁신의 키워드, 우리가 일하고 여가를 즐기며 사회관계를 맺고 의사소통하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재정의한 조너선 아이브와 애플의 철학이 지금 펼쳐진다.

▶ 본문 중에서

“우리는 기술적인 문제부터 접근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사람’에서 시작했지요.” 아이브의 말이다.
“아이맥에 관한 토론의 중심은 칩의 속도나 시장 점유율이 아니었습니다. 대신 좀 감상적인 질문들을 던졌지요. ‘우리는 사람들이 이 제품을 어떻게 느끼기를 바라는가?’ ‘이 제품은 사람들 마음의 어떤 부분에 가닿을 것인가?’ 같은 질문 말입니다.” 훗날 아이브는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아이브는 맥 NC의 ‘디자인 스토리’에 집중하고 있었다. 아버지 마이크에게 배웠듯, 완전히 새로운 뭔가를 고안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첫 단계는 바로 디자인 스토리를 구상하는 일이었다. “산업 디자이너로서 우리가 하는 일은 더 이상 물건을 디자인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그 물건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을 디자인합니다.”
— 5장, 아이맥 디자인

스트링어는 최종적으로 장식이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가자는 결정이 거의 고민 없이 금세 내려졌다고 기억한다. “우리가 디자인한 것 중에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전화기 전면부에는 애플 로고도, 제품명도 넣지 않았다. “우리는 아이팟에서 얻은 경험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디자인이 놀랄 만큼 멋지고 독창적이면 굳이 전면에 로고나 제품명을 넣을 필요가 없다는 걸 말이에요. 제품 스스로가 자신을 말하니까요. 그런 제품은 문화 아이콘이 됩니다.”
— 10장, 아이폰 디자인

잡스에게 그랬듯 아이브에게도 ‘위대한 제품’을 창출하는 것이 회사의 대차 대조표보다 훨씬 중요하다. “우리의 목표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닙니다.” 2012년 7월, 영국 대사관에서 열린 크리에이티브 정상 회담에서 아이브는 청중을 놀라게 했다. “애플의 목표는 단연코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소 시건방지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바로 위대한 제품을 창조하는 것이고 우리가 가슴 뛰는 흥분을 맛보는 순간은 바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때입니다.”
— 13장


▶ 『조너선 아이브』 (민음사) 차례

 

저자의 말


1 학창 시절
2 영국식 디자인 교육
3 런던 생활
4 애플 입사 초기 시절
5 돌아온 잡스와 만나다
6 연달아 대박을 터뜨리다
7 철의 장막 뒤의 디자인 스튜디오
8 아이팟 디자인
9 제조와 재료, 그리고 여타 문제들
10 아이폰
11 아이패드
12 유니보디 시대를 열다
13 애플의 MVP

 

▶ 『조너선 아이브』서평단 모집 상세내용 

하나,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알라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와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둘, 응모 기간은 2014년 04월 09일(수)~2014년 04월 13일(일) (13일간) 입니다.

셋, 총 추첨 인원은 10명입니다. 

, 발표일은 2014년 04월 14일 (월) 오후에 공개됩니다. 

다섯, 서평기간은 2014.04.15(화)~04.27(일) 13일간입니다. 

 

여섯, 책을 수령하신 후 최소 책 표지 이미지 1개 이상이 들어가야 합니다.

        

마지막, 당첨자 분들은 2주간 서평을 작성 한 후『조너선 아이브』서평 발표 페이지에 개인블로그/알라딘 블로그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해당 기간 안에 작성하지 않을 시에 다음 서평 모집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민음사를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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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7:2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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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7: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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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이 2014-04-10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39437173/6971429

애플 제품에 관심이 많은 남편.
함께 읽으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물결처럼 2014-04-10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ankyunge/6971630
잡스는 떠났지만 애플의 인기는 여전한데요, 이 책을 읽으면 그 이유를 넉넉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조이 2014-04-10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92312174/6971879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의 미래를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지만,
여전히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애플.
애플을 애정하고 그들의 디자인 철학을 동경하는 한명의 디자이너로서
조너선의 가슴 뛰는 흥분된 창조의 순간을 꼭 엿보고 싶네요. 정말 정말 궁금해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 )

럽스 2014-04-11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lovesky/6973615

애플하면 스티브 잡스만 생각이 났는데, 애플의 유명한 수석 디자이너가 있었군요. 요새 기업의 가장 강한 무기 중에 하나가 디자인인데...
그를 알고 싶네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비로그인 2014-04-12 0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powerny/6973951

'애플'하면 디자인이기도 한데 정작 조너선 아이브에 대한 이야기는 깊이있게 다루어지지 않고 있어 늘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곁가지(?)형식으로나 그에 대한 이야기를 접해왔었는데 드디어 그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무척 반갑고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불꽃나무 2014-04-13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flows1/6974922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기능을 인문학적으로 통합시켰다면 조너선 아이비는 가장 인간에 가까운, 즉 인문학적인 디자인으로 애플을 이끌었습니다. 조너선 아이브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문학적 디자인이 어떻게 애플을 이끌어왔는지알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책영감 2014-04-13 0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59179179/6975096
지금도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시간이 흘러도 애플 제품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혁신적인 디자인부터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가 되어 있는 애플의 핵심 인물이라 하면 스티브 잡스부터 떠오르게 마련입니다. 지금의 애플의 세련된 디자인이 누구의 손에서 탄생했는지는 깊게 생각하지 못하죠. 저 역시 조너선 아이브에 대해 깊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깐깐한 스티브 잡스의 요구를 실현한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가 없었다면 애플이 지금의 위치에 있을 수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 그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습니다.

love19t 2014-04-13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83164164/6975605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을 만든 사람들에 대한 책과 매체는 많으 있지만 정작 애플이라는 거대한 디자인 제국을 만든 저너선 아이브에 대한 이야기는 잘 다뤄지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경영자 잡스나 공학자 워즈니악과는 또다른 애플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특히나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먼저 사람에게서부터 시작했다는 그의 말이 크게 와 닿습니다. 사람으로부터 시작한 그의 이야기를 알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민음사입니다.


공지해드린대로 4월 4일 금요일 오후 『파이브』서평단을 발표합니다.





알라딘『파이브』서평단 당첨자 


드림모노로그

완벽한위로 

Breeze

끼다리

mira-da

드림모노로그

chika

글샘 

sunny

착실이


★당첨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비밀댓글로

성함/연락처/수령하실 주소

를 명확히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응모해주신 댓글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민음사 서평단 이벤트도 놓치지 말고 응모해주세요!


▶ 독일 아마존 슈피겔 10만부 판매!『파이브』서평단 미션 


하나, 알라딘 블로그(혹은 그 외 인터넷 서점 서평)와 개인 블로그에 

각각 1개 이상씩 업로드를 한 후

링크를 당첨자 발표 댓글에 적습니다. 


둘, 서평기간은 다음주인 2014.04.07(월)~04.18(금) 총 2주간입니다. 


셋, 서평 미션을 수행하면 다음 서평단으로 뽑힐 확률이 높아집니다.

서평 미작성 시에는 반대의 패널티가 주어지겠죠! 


흥미진진하고 스릴넘치는 

서평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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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8:2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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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7: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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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8:4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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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7: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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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8: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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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7: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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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09: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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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9: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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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msa 2014-04-09 17:12   좋아요 0 | URL
확인되셨습니다. 이번주 내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글샘 2014-05-01 12:50   좋아요 0 | URL
http://blog.aladin.co.kr/silkroad/6994737

리뷰 올렸습니다.

2014-04-05 10: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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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7: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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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5 23:1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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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7: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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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6 17: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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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7: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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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7 07: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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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16: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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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7: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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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2: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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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4: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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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7 09:5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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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14-04-20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읽었습니다.
알라딘 http://blog.aladin.co.kr/777328104/6983839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suncreep/3729692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suncreep/40210691400

淸隱청은 2014-04-22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oneyssam/6985455
감사히 읽었습니다

2014-04-24 10: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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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6: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4-26 1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민음사입니다.


공지해드린대로 4월 3일 목요일 오후 『도토리 자매』서평단을 발표합니다.



알라딘 요시모토 바나나 『도토리 자매』서평단 당첨자 


알라딘

사키나이리

서와

짜르

조이

나무늘보

착실이

쩡이


★당첨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비밀댓글로

성함/연락처/수령하실 주소

를 명확히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응모해주신 댓글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민음사 서평단 이벤트도 놓치지 말고 응모해주세요!


▶ 요시모토 바나나『도토리 자매』서평단 미션 


하나, 알라딘 블로그(혹은 그 외 인터넷 서점 서평)와 개인 블로그에 

각각 1개 이상씩 업로드를 한 후

링크를 당첨자 발표 댓글에 적습니다. 


둘, 서평기간은 다음주인 2014.04.07(월)~04.14(월) 8일간입니다. 


셋, 서평 미션을 수행하면 다음 서평단으로 뽑힐 확률이 높아집니다.

서평 미작성 시에는 반대의 패널티가 주어지겠죠! 


진솔하고 따뜻한 서평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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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19:2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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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5:1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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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19: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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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20: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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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5:1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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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08:1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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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5:1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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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09: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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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5:1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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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7 07: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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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13: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와 2014-04-14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 저에겐 너무나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서평올린 주소 남겨요^^

알라딘 http://blog.aladin.co.kr/729970183/6976008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garnet0108/80211120344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7653740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garnet0108/1345161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sahihi/3725970

조이 2014-04-15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92312174/6977363

행복하게 잘 읽었어요 = ) 감사합니다!

착실이 2014-04-15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책이 언제 오나요??
다른 분은 다 읽으셨는데...

나무늘보 2014-04-17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http://blog.aladin.co.kr/753438189/6980534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blog/syeal2002/3727925

잘 읽었습니다.

사키나이리 2014-05-15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놓쳤네요 이제 발견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