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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5월 7-8 일 (토,일) 양일에

민음사 출판그룹의 리퍼브 도서를 판매하는 

2016 민음사 패밀리데이가 열립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여러분이시라면 좋아하실 만한 혜택이 가득하니, 살펴보아 주세요. ^^ 


서가에 잠들어 있는 보지 않는 책들을 

패밀리데이에 가져와 기부하시고

도서 정가의 100%를 포인트로 돌려받으세요. 

돌려받은 포인트로 민음사 출판그룹의  도서들을 최대 60%까지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 : 2016.5.7~8 (토, 일 양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장소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24 

리퍼브 도서 기본 10% 할인 + 최대 50% 포인트 결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http://goo.gl/KDfr02







패밀리데이에 방문하실 분들이라면 주목!

어떻게 하면 혜택들을 쏙쏙 이용할 수 있을지 정리해 드립니다.

오시기 전에 1회 필독하고 방문해주세요!






기부하고 할인 받는


2016 민음사 패밀리데이 꿀팁








1.   포인트 쌓는 팁


민음사 패밀리데이에서는 기본 10% 할인가에 

최대 50%까지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니

포인트를 최대한 쌓아두어야겠죠

예를 들어 1만원 도서 정가를 구매하는 경우

기본 10% 할인된 9,000원에서 최대 50% 인 4500원을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결제 비율은 회원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포인트 적립 이벤트]



-중고도서 기부하고 포인트로 돌려받는 ‘기부앤테이크 이벤트’  


집에서 읽지 않는 깨끗한 도서를 가져와 당일 행사장에서 기부해 주시면 

정가의 100%를 포인트로 돌려드립니다

기부 가능 도서는 위 링크를 눌러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아주세요.

 

-민음사 패밀리데이 응원 댓글 이벤트


민음 북클럽 흥해라패밀리데이 성공기원!! 등등

패밀리데이 응원 댓글혹은 문의사항을 남겨주시면 포인트를 적립해드려요

참고로 전 이런 댓글이 좋더라고요, ‘민음사 직원 분들 파이팅!’

 

-북클럽 SNS 후기 이벤트


좋은 것은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2016 민음 북클럽 오픈 소식을 자신이 운영하는 SNS에 공유해주시면 

건당 2,000 포인트를 드려요.

 

-민음북클럽 페이스북 그룹 게릴라 이벤트 참여하기


민음 북클럽 코어 팬의 집합소민음 북클럽 페이스북에서 열리는 

게릴라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포인트가 쏠쏠 합니다.


-민음사 홈페이지에 도서 서평 남기기


책을 읽고 마음에 든 구절읽고 난 뒤 느꼈던 감상들을 

혼자만 간직하지 마시고 민음사 홈페이지 내 도서 서평란에 올려주세요

서평만 남겨도 포인트가 따라옵니다






2.   똑똑하게 구매하는 쇼핑 팁



-      구매 목록 작성


민음사의 도서 리스트 엑셀로 다운받아 쇼핑 리스트를 작성 합니다

특히 세계문학전집민음의 시 등 시리즈 도서는 책의 번호를 적어두시면 찾기 더 수월해요!


-      도서 상태 확인


리퍼브 도서이므로 파본된 내용이 없는지 직접 꼼꼼하게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리퍼브 도서를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환환불이 어렵습니다.


-      동반인과의 역할 분담


행사 당일에는 2 1조 시스템으로 움직이면 편리합니다

박스 둥지를 지키는 아기새와 책 물어오는 어미새 역할로 나누어 책을 골라 담아보세요

너는 쓱나는 싹쓱싹.


-      셀프 택배 서비스 이용


셀프 택배를 이용해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귀가합니다

포인트 외 결제기준 5만원 이상인 경우 택배 서비스가 무료입니다

행사장에 준비된 에어캡으로 꼼꼼히 포장하신 후 

집으로 슝 보내주시면 편안하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셀프 포장이므로 배송 중 파손된 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패밀리데이 안전 수칙


-       행사장에서는 절대 절대 뛰지 마세요!


-       서가에 기대어 서있거나 앉지 마세요

       책은 생각보다 무겁고 위험합니다

       (특히 민음사 책은 두껍고 무겁거워 흉기가 될 수 있습니다.+.+)


-       입장 전계산 전에 한 줄 서기로 교양인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       어린이는 꼭 보호자와 함께 동반입장해주세요

       물류창고는 성인 기준으로 만들어진 공간이기 때문에 

       계단의 높이가 높습니다.





4.   민음 북클럽 가입하기


-최대 50% 포인트 결제 가능한 6 가입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10% 차이는 생각보다 어마무시하니까요

(만원이면 천원이고천원이면 붕어빵이 세개…) 


민음 북클럽 유효기간이 남은 활성회원은 50%, 

유효기간이 지난 비활성회원은 40%, 

홈페이지 일반회원은30% 로 포인트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밖에 궁금하신 사항은 본 게시물에 궁금한 사항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하지만 현명하신 분들은 이곳에 남겨주시겠지요


>> -민음사 패밀리데이 응원 댓글 이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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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할인받는

2016_민음사_패밀리데이가

다가오는 5월 7일~8일 양일간 민음사 파주 서고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당일 현장에서 중고도서를 기부하시고 도서 정가의 100%를 포인트로 돌려받으세요. 

민음사 도서들을 최대 60%까지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 : 2016.5.7~8 (토, 일 양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장소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24 민음사 파주 서고

-내용 : 리퍼브 도서 기본 10% 할인 + 최대 50% 포인트 결제


+지금 민음사 홈페이지에서 응원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면 2,000 포인트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http://goo.gl/KDf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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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제국』(이토 게이가쿠 X 엔도 조 -민음사)  

알라딘 블로그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총 10명, 3.23 월~3.30 월/1주간)


안녕하세요, 민음사입니다.


일본 SF 대상 작가 이토 게이카쿠와 아쿠타가와 상의 작가 엔조 도, 

불세출의 두 천재가 한 붓으로 그려 낸죽은 의 제국을 소개드립니다. 

 


『죽은 자의 제국』 은 천재 SF 작가 이토 게이가쿠가 집필하다가 안타깝게 요절한 후 미완성으로 남은 프롤로그를, 그의 문학적 맹우이자 아쿠타가와 상 수상으로 문단의 화제로 떠오른 엔조 도가 이어받아 완성한 아주 특별한 작품입니다.




■ 지금, 당신은 금지된 문을 열 것인가? 죽은 의 제국으로 인도하는 치명적인 초대장

 

 런던 대학 의학부 대강의실, 의학도 존 H. 왓슨은 졸업을 앞둔 오늘에야 처음으로 ‘죽은  소생’ 실습을 하게 된다. 차가운 강당의 해부대 위에 올려 둔 시체에 가짜 영혼이 주입되고 “일어서!”라는 인간의 명령에 시체는 죽은  특유의 어색한 걸음을 뗀다. 그 시체는 지치지 않고 달리는 마부, 두려움을 모르고 갱도를 파헤치는 광부, 포탄을 피하지 않는 군인 등 유용한 산이 되어 제2의 생명이 다할 때까지 사회를 위하여 말없이 봉사할 것이다. 19세기 말엽, 인류는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개발한 죽은  소생 기술을 발전시켜 노동과 군수 분야에 활용 가능한 ‘크리처’라고 불리는 생물을 제조했다. 아니, 그들은 엄밀히 생물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불어넣은 생명은 가짜 생명이기 때문이다.

 왓슨이 처음 ‘죽은  소생’을 본 날, 마침 강의실에 객원 교수로 방문한 반 헬싱 박사는 그에게 국가를 위해서 봉사할 기회를 제의하고, 그날을 계기로 평범한 학생이었던 왓슨은 군의관이라는 위장 신분을 부여받고 첩보원으로 파견되어 전 세계를 무대로 믿을 수 없는 모험을 겪게 된다. 봄베이의 성곽 지하에서 들려오는 낮은 신음 소리, 아프가니스탄 오지 계곡에 감추어진 신성 모독적인 음률, 일본 화학 공장의 불 꺼진 복도 너머로 풍기는 피비린내…… 그 모든 모험의 이유는 오직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될 ‘죽은  제국’과 그 제국을 이끄는 수수께끼의 수장을 찾아내기 위한 것이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생산한 산업의 비품인 죽은  신의 의지를 가지고 신만의 제국을 이루고 한다면? 왓슨의 모험이 밝혀낼 치명적인 진실은, 과연 밝혀져도 되는 것이었을까?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생명을 생명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살아 있는 듯 움직이지만 실제로는 죽어 있으며, 한때 인간이었으나 지금은 상품으로 취급받는 ‘죽은 ’라는 가상의 존재를 통해 이 작품은 의식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철저하게 탐구한다. 속도감 넘치는 첩보전과 모험담 끝에 기다리고 있는 예기치 못할 정도로 거대한 사유는, 언어에 대한 천착으로 유명한 엔조 도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SF계를 압도했던 이토 게이카쿠가 만들어 낸 단 한 차례뿐인 환상의 이중주이다. 그것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풍경이면서도, 또한 그 존재를 잊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풍경일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우선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있겠다.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우선, 시체다.

 

침침한 강당에 들어가 희미하게 악취가 풍겼다. 나도 모르게 조끼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코를 막았다.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는 짐작이 갔다. 이것은 학교 건물에서 나는 냄새가 아니다. 십중팔구 죽은 사람의 몸, 시체 냄새다. 팔각형 강당 한가운데 해부대가 놓여 있고, 그 옆에 교수와 가스등, 받침대에 얹힌 무슨 복잡기괴한 기계가 서 있었다. (중략) 나와 웨이크필드를 포함해 여기 있는 학생들은 모두 시체가 프랑켄화하는 순간을 처음 보는 것이었다. 누군가가 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이대로는 숨이 막힐 것 같았다.

그때 죽은 의 눈꺼풀이 번쩍 열렸다.

“우왁!”

웨이크필드가 지러졌다. 죽은  신이 되살아났다는 사실에 아주 조금 놀란 듯하기도 했다. 그 눈동 신이 본래 있어야 마땅한, 어디 있는지 모를 천국인지 지옥인지를 바라보느라 공허했다.


― 1, 20~21쪽


▶이벤트 참여 방법 


이토 게이가쿠 X 엔도 조  『죽은  제국』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총 10분을 선정해 민음사에서 『죽은  제국』을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3월 23일(월) ~ 3월 30일(월) 

당첨 발표: 4월 1(수)  


▶『죽은 의 사신』 도서 정보 더보기 


이토 게이카쿠 Project Itoh


1974년 일본 도쿄 도에서 태어났다. 무사시노 미술 대학을 졸업하고 2007년 『학살 기관』으로 데뷔했다. 2008년 인기 게임을 소설화한 『메탈 기어 솔리드 - 건즈 오브 더 패트리어트』와 두 번째 장편소설 『하모니』를 발표하여 일본 SF계의 놀라운 신예로 주목받았으나 2009년 3월 34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요절했다. 『하모니』로 일본 SF 대상, 성운상 일본 장편 부문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의 영문 번역판은 필립 K. 딕 기념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죽은  제국』은 그가 남긴 미완의 원고를 문학적 맹우인 엔조 도가 이어서 완성한 작품으로, 프롤로그 부분은 이토 게이카쿠가 집필했다.

 

엔조 도 Enjoe Toh


1972년 일본 삿포로 시에서 태어났다. 도쿄 대학 대학원 종합 문화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7년 『오브 더 베이스볼』로 문학계 신인상을 수상하고 비슷한 시기 『Self-Reference ENGINE』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오유차담』으로 노마 문예상, 제3회 와세다대 쓰보우치 쇼요 대상 장려상, 『어릿광대의 나비』로 제146회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 『고토 상의 일』, 『이것은 펜입니다』, 『바나나 껍질 벗기기에 가장 좋은 날』 등이 있다.

죽은  제국』은 요절한 SF 작가 이토 게이카쿠가 남긴 미완의 원고를 그가 이어서 완성한 작품으로, 프롤로그를 제외한 모든 부분은 엔조 도가 집필했다.

 


옮긴이 김수현

 

배화 여대학교 일어통역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문학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싱』, 『암보스 문도스』, 『잔학기』, 『아웃』, 『ZOO』, 『암흑동화』, 『널 지키기 위해 꿈을 꾼다』, 『옥상 미사일』, 『모르페우스의 영역』, 『열세 번째 배심원』, 『밤의 나라 쿠파』 등이 있다.


*『죽은 자의 제국서평단 응모 구글 시트(클릭) http://goo.gl/8KkApQ 

 

둘, 응모 기간은 2015년 03월 23일 (월)~2015년 03월 30일 (월) (7일간) 입니다.

 

셋, 총 추첨 인원은 10명입니다.

 

넷, 발표는 2014년 04월 1일 (수) 오후에 적어주신 연락처로 개별 문자로 발송됩니다.

 

다섯, 서평기간은 2015.04.06 (수)~04.19 (수) 14일간 입니다. (서평 도서 수령 기간 포함)

 

마지막, 당첨자 분들은 서평기간인 14일간 서평을 작성 한 후 알라딘 개인 블로그 및 그 외 블로그나 외부 채널 등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아래 링크에 들어가 적어주시면 최종적으로 완료됩니다. 


*『죽은 자의 제국』서평단 URL 작성 시트 (클릭) http://goo.gl/L5P2pi


*해당 기간 안에 작성하지 않을 시에 다음 서평 모집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민음사를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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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4 17: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3-24 19: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3-28 01: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3-28 21: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3-30 19: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3-30 21: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파워리뷰어 2015-04-24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앙일보 J 플러스 / 블로그 뉴스


『죽은 자의 제국』 이토 게이카쿠 x 엔조 도 / 민음사

http://article.joins.com/news/blognews/article.asp?listid=13654723
 

안녕하세요. 민음사 출판그룹 논픽션 브랜드 민음인입니다.

세계 주요 언론과 경영 석학이 극찬한 역작! 

우리가 모르는 아웃 라이어 이야기.

 『인비저블』이 민음인에서 출간되었습니다.



***

#인비저블?


외부적 찬사나 보상에 별 관심이 없으나 자신의 직업 영역에서

고도의 전문성으로 막중한 책임을 지며 일을 통해 깊은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


***




『인비저블』

자기 홍보의 시대, 과시적 성공 문화를 거스르는 조용한 영웅들


《월스트리트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북리스트》

와튼스쿨 애덤 그랜트 교수 등 세계 주요 언론과 경영 석학이 극찬한 역작!



일과 성공에 대한 새로운 정의

‘인비저블’은 누구인가. 그들의 삶은 어떻게 성공적이면서도 행복한가?


모든 산업 분야에는 수백만 명의 인비저블들이 숨어 있다. 다방면에서 슈퍼스타와 천재가 난무하는 자기 과시와 명성의 시대에, 그들은 무명으로 남으면서도 일과 삶을 즐긴다. 언론인이자 작가인 데이비드 즈와이그는 『인비저블』을 통해 현대의 지배적인 풍조를 거스르는 조용한 영웅들을 통해 일과 성공의 참의미를 재고찰한다.



“타인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실제 가치보다 훨씬 과장되어 있다.

묵묵히 맡은 일에 몰입하는 것이 나를 위대하게 한다.”


사실 검증 전문가(fact checker)와 마취 전문의, UN 동시통역사, 초고층 빌딩의 구조공학자,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이 실수를 저지를 때, 조직은 대참사를 맞게 된다. 그러나 일을 완벽하게 해낼 때, 그들은 보이지 않는 존재로 남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잘할수록 더 많은 관심을 받지만, 인비저블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는 오로지 뭔가 잘못되었을 때뿐이다.


사회에 팽배한 과시적 성공 문화에 반기를 들고, 외부적 찬사나 보상에 별 관심이 없으나 자기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만족스러운 경제적 보상을 받는 조용한 엘리트들. 저자는 모든 조직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 인력임에도 익명의 삶을 선택한 인비저블의 특성을 통해 이 시대 성공에 대한 재정의를 내린다.





자기 홍보의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모든 사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래야 할 필요도 없으며, 어떤 이들은 그것을 원치도 않는다. 책 속 인비저블들은 타인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실제 가치보다 훨씬 과장되어 있으며, 오히려 자기 일에 집중하고 해야 할 일을 수월하게 해내며 깊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풍요로운 삶의 근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 자세한 책소개 보기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173827 



▶ 『인비저블』 서평단 모집 상세 내용


하나, 『인비저블』 서평단 모집 포스팅을 개인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를 간단하고 성실하게 적어서 스크랩 링크와 함께 댓글로 올려주시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둘, 응모 기간은 2015년 2월 27일(금)부터 3월 8일(일)까지 입니다.


셋, 총 추첨인원은 10명입니다. 

(최종 응모자 수에 따라 추첨인원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넷, 서평단 발표일은 2015년 3월 9일 월요일입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은 3월 9일까지 개인정보를 비밀댓글로 적어야합니다.

3월 9일 까지 주소확인이 안되면 당첨이 자동취소됩니다.


다섯, 서평기간은 2015년 3월 10일 부터 3월 19일까지(10일간)입니다.


마지막, 당첨된 서평단 분들은 서평기간인 10일 안에 알라딘 개인 계정으로 서평을 작성한 후, 『인비저블』 서평단 발표 포스팅에 알라딘 개인 블로그 및 그 외 블로그나 외부 채널 등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셔야 최종 서평이 완료됩니다.


※ 해당 기간 안에 서평 및 서평완료 댓글을 작성하지 않을 시,

다음 서평단 모집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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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15-02-27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7328104/7399004

자기 홍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에 역발상을 보여주는 책이네요. 어떻게든 자신을 알리려 하는 세상에서 과연 반대로 해도 괜찮은지 염려도 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뭔가 다른 소중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2015-02-27 16: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럽스 2015-02-28 0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lovesky/7400277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은 곳에서 영웅처럼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현대의 사회에서 자기 홍보를 하지 않고 성공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정말 투명인간처럼 일하면서 자기의 보상을 바라지 않는 그런 영웅들이 있을까? 자기 홍보가 판치는 현재의 사회에서 새로운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평단 신청합니다.

ps.다니엘 2015-03-01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4860165/7402480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라는 위대한 말씀이 있듯이, 모든 일들은 남이 알든 모르든 묵묵히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요즘 사회에서는 과하고 경쟁적인 홍보떄문에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졌다고 봅니다. 매스컴에 안좋게 보도되는 유명인들도 겉은 쌓여온 이미지로 화려하나, 알고보면 속이 텅 빈 공갈빵 같은 사람이여서 충격받는 일도 한두 번이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남이 알든지 모르든지 간에 자신의 일에 충실하는 사람들은 자존감과 전문성, 겸손함까지 겸비한 진정한 영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사회는 자기PR세계,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고 한 단계 높은 사람으로 보는 것이 미덕이라고 여기는 시대입니다. 어떻게 하면 잘못된 세대를 본받지 말고, 익명성을 통해 자기만족과 삶의 풍요로움을 영위하는지 그 비법을 믿고보는 믿음인의 신간 [인비저블]을 통해 알고 싶습니다

*ps. `넷`에서 3월 8일 월요일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요일을 잘못 기입하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마키아벨리 2015-03-04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naver.com/jssuh83/220289784911

자본주의가 다른제도에 비해 경제적인 효율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에 들어와서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는 이유는 자본주의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의 이기심이 한도를 넘어섰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시점에서 자기과시나 홍보없이 자신의 일을 여심히하고 남을 돕는 분들의 이야기를 접한다면 제 자신이 살아가는 가치관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순수한 타인들을 위한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할 것 같은 이런 마음을 가진 분들의 삶을 배우고 싶습니다.

착실이 2015-03-04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39437173/7406327

거창하게 남들앞에 드러난 듯이 박수받아야만 성공한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조용히 묵묵하게 자신의 것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신청합니다.

mazinga 2015-03-06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3340125/7409113

마케팅과 자기표현이 중요한 시대에 아무리 그 사실을 알아도 자신의 기본적인 성향이나 성품에 반한다면 어려운것 같습니다.
두드러지지 않아도 최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읽어보고 싶네요~!
그것을 통해서 아이들과 주변의 사람들을 격려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쭌이사랑 2015-03-07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s://www.facebook.com/khs6010/posts/437904093025914
제대로 된 정보를 없이 나를 완성시킨다는 것이 힘들것 같습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나를 제대로 마케팅을 한다는 것이 열심히 읽고 나 자신을 제대로 홍보해서 나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꼭 읽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길...

쥘리앵 2015-03-07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6359110/7411362
돌이켜보면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저는 어떻게 하면 내 성과를 돋보이게 할까에 너무 골몰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남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도 개의치 않고, 그 누구보다도 성공적인 자아실현을 이룩한 이들을 소개하고 있어 관심이 가네요. 책소개를 읽다보니 몇 년 전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동기가 먼저 승진했을 때, 여러 날 밤잠을 설치던 기억이 나서 부끄러워집니다. 너무 늦은 것 같지만, 그래서 너무도 안타깝지만, 이 책을 읽고 저도 탁월한 인비저블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비로그인 2015-03-08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Integrity/7412508

내 일에 집중하기 시작했을 때 자연스럽게 한걸음씩 나아가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나니 작은 성취들을 이루어나갈 수 있었고 신기하게도 주변이 저를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한다는 느낌까지 받았엇죠. 그때의 그 경험은 지금까지도 저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 경험이 이 책의 내용과도 일치하지 않나 싶습니다. 서평단에 신청합니다.

책피는나무 2015-03-08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1y13m/7412606

하루에도 뉴스 매체를 통해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서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든 싫든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결과를 내고 있는지 숫자로써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물론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뉴스거리가 되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런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란 어렵지 않아 생각이 듭니다

그것보다는 이웃집 아저씨, 할아버지 같은 작은 부자들이 좀 더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인비저블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조용한 성공에 공감을 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주목과 인정을 받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만을 놓고 본다면 그렇게 행복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주목과 관심에 상응하는 부정적인 현상이 항상 따라오기 때문인데요 인비저블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꾸준하지만 의미있는 가치와 성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어서 서평단에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음인입니다 :-)

파란만장 선배가 오프 더 레코드로 들려주는 직장생활의 진실,

1월 발간 예정 <파란만장 선배의 신입사원 상담소>의 가장 빠른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업무 적응부터 이직 고민까지 
초짜 직장인의 고민에 돌직구로 답하다

누구나 처음에는 무적의 신입사원을 꿈꾼다. 그러나 첫 출근의 기쁨도 잠시, 한 사람 몫을 다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나날들이 펼쳐진다. 기한은 촉박한데 하라는 일은 많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업무를 처리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무엇보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하루에도 몇 번씩 무너지는 ‘멘탈’을 복구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다. 소주 한잔이 간절한 차디찬 저녁, 직장생활의 단맛 쓴맛 다 본 선배와 툭 터놓고 얘기를 나눈다면, 내일은 조금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근할 수 있지 않을까.

‘장그래’도 궁금해할 사회생활의 기술!

이러한 신입사원들을 돕기 위해 파란만장 선배가 나섰다. 신문사, 청와대, 공기업을 거쳐 현재 대기업에 근무 중인 저자가 직장생활 17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뜬구름 잡는 교훈이나 훈훈한 미담은 사절이다. ‘하늘 아래 먹고 살기 쉬운 자 없고, 그래서 모든 평범한 삶은 비범하다’는 인식 아래, 때로는 비겁하고 비굴하게 보일지라도 지금 이 순간 신입사원에게 가장 도움이 될 만한 얘기들을 담아냈다. 합격 통보를 받던 그 날의 마음가짐 그대로, 무적의 신입사원으로 거듭나는 40가지 비법이 지금 공개된다. 

▶ 『파란만장 선배의 신입사원 상담소』가장 빠른 서평단 모집 상세 내용

하나, 『파란만장 선배의 신입사원 상담소』 서평단 모집 게시글을
온라인 서점/개인 블로그에 스크랩합니다.(전체공개)

둘, 『파란만장 선배의 신입사원 상담소』를 읽고 싶은 이유를
간단하고 성실하게 적어서 위의 스크랩 링크와 함께 댓글로 남겨주시면 끝!

셋, 서평단에 당첨되신 분들은 당첨자 발표와 공지된 서평 기간동안 책을 읽고 
알라딘 블로그 및 개인 블로그에 해당 도서의 서평을 작성해주시면됩니다 :-)


모집 기간 : 12월 18일(목) ~ 12월 24일(수) - 7일간
당첨자 발표 : 12월 26일(금) 오후
모집 인원 : 10명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 자녀, 동생에게 선물하기 좋은
『신입사원 상담소』의 가장 빠른 서평단 모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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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이 2014-12-19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39437173/7289119

저 또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만, 사회생활의 왕도는 무엇일까요.
생각이 많아지는 사회생활. 다양한 경험을 한 이 저자의 글에서 여러가지 조언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고 싶습니다.

2014-12-19 16: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ps.다니엘 2014-12-19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4860165/7290318

저는 현재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입니다. 이시대의 많은 청춘의 아픔을 많이 공감하고 있는 나이자 시기입니다. `미생`이나 `직장의 신` 같은 컨텐츠를 통해 사회의 통념도 느껴지고, 이제 차츰 사회생활을 체험하고 있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입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회생활의 팁과 방법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2014-12-22 1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쥘리앵 2014-12-24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6359110/7299926
저는 사회초년생은 아니지만, 굳이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경력을 지닌 이 저자의 조언은 제게 무척이나 유익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미생>을 보면서 저는 아직도 완생(完生)에 이르려면 멀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완생(完生)을 꿈꾸는 직장인으로서 이 저자의 말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직장 생활을 하는 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데 도움 줄 것이라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책피는나무 2014-12-26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1y13m/7303149

요즘 드라마 미생을 통해서 직장인들의 삶과 애환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의 경우 주어진 업무만 제대로 처리하고, 잘 배우겠다는 태도만 보여도 직장상사들에게 충분히 인정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떤 직장인들은 신입사원은 마치 군대의 이등병과 같아서 이름을 부를 때 바로바로 리액션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신입사원의 태도라고 하더군요 이 책을 통해서 신입사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노하우들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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