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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
) l 2008-08-09 22:32
https://blog.aladin.co.kr/mephisto/223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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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왠 개망신........
뱀꼬리 : 난 정말정말 저 사진이 합성이길 바란다...이 무슨 국제적인 망신이냐...
국기를꺼꾸로계양하는건국제적인조난신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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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8-08-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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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태그의 말은 진짜인가요? 이거 정말 몰라서 묻는거 맞거든요. ^^;;
근데 저 태그의 말은 진짜인가요? 이거 정말 몰라서 묻는거 맞거든요. ^^;;
Mephistopheles
2008-08-0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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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울보
2008-08-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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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Mephistopheles
2008-08-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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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게 놀랄 일도 아니죠..성조기 안흔든게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새삼스럽게 놀랄 일도 아니죠..성조기 안흔든게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sweetrain
2008-08-10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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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제발 부탁이니 베이징에 눌러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후...제발 부탁이니 베이징에 눌러 살았으면 좋겠어요.
가넷
2008-08-10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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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기도 한게, 이미 귀국했다고 하는 군요...ㅡㅡ;;
빠르기도 한게, 이미 귀국했다고 하는 군요...ㅡㅡ;;
Mephistopheles
2008-08-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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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자마자 온갖 작당은 일사천리로 하고 있더군요..
귀국하자마자 온갖 작당은 일사천리로 하고 있더군요..
심술
2008-08-1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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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림픽 방송 보다 제 나라 국기 거꾸로 든 프랑스 사람과 이탈리아 사람 하나씩 봤어요. 바보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게 아니구나 안도하다가 적어도 걔네 나라 원수들은 제 나라 국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거란 생각이 들자 안도감이 도로 절망감으로 바뀌는 체험을 했죠. 쥐박이는 지가 태극기 거꾸로 든 걸 알고나 있었을까 궁금해지네요. 근데 리비아 사람들은 조난신호 어떻게 보내지? 참고로 리비아 국기는 녹색 직사각형임. 러시아 국기 거꾸로 걸어도 구조의 손길이 안 올 가능성도 있겠네요. 러시아 국기가 위부터 하양,파랑,빨강 가로 삼색기인데 거꾸로 달면 위부터 빨강,파랑,하양 가로 삼색기가 되는데 어느 나란지는 까먹었지만 그런 국기 다는 나라 본 기억이 있어요. 구조원들이 위기에 처한 러시아 사람들을 안전하게 운행하는 다른 나라 사람으로 착각할 지도 몰라요. 국기 얘기 하다 보니 또 생각나는 게 있는데 한일월드컵 준결승 한국 대 독일 경기에서 케이비에쓰였나 엠비씨였나 하여튼 둘 가운데 하나가 독일 국기를 위부터 까망,노랑,빨강으로 표기한 거 보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나요. 벨기에 국기를 왼쪽으로 넘어뜨렸구나 하면서.
오늘 올림픽 방송 보다 제 나라 국기 거꾸로 든 프랑스 사람과 이탈리아 사람 하나씩 봤어요. 바보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게 아니구나 안도하다가 적어도 걔네 나라 원수들은 제 나라 국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거란 생각이 들자 안도감이 도로 절망감으로 바뀌는 체험을 했죠. 쥐박이는 지가 태극기 거꾸로 든 걸 알고나 있었을까 궁금해지네요. 근데 리비아 사람들은 조난신호 어떻게 보내지? 참고로 리비아 국기는 녹색 직사각형임. 러시아 국기 거꾸로 걸어도 구조의 손길이 안 올 가능성도 있겠네요. 러시아 국기가 위부터 하양,파랑,빨강 가로 삼색기인데 거꾸로 달면 위부터 빨강,파랑,하양 가로 삼색기가 되는데 어느 나란지는 까먹었지만 그런 국기 다는 나라 본 기억이 있어요. 구조원들이 위기에 처한 러시아 사람들을 안전하게 운행하는 다른 나라 사람으로 착각할 지도 몰라요. 국기 얘기 하다 보니 또 생각나는 게 있는데 한일월드컵 준결승 한국 대 독일 경기에서 케이비에쓰였나 엠비씨였나 하여튼 둘 가운데 하나가 독일 국기를 위부터 까망,노랑,빨강으로 표기한 거 보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나요. 벨기에 국기를 왼쪽으로 넘어뜨렸구나 하면서.
Mephistopheles
2008-08-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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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삼색기나 단색기가 아닌 나름 좌우 상하 구분이 확실한 태극기를 거꾸로 흔들었다는 건 참 거시기 합니다. 이런면으로 봤을 때 일본 수상은 좀 자유롭지 않을까 싶어요. 엎어치나 메치나..똑같은 일장기니까요.
더더욱 삼색기나 단색기가 아닌 나름 좌우 상하 구분이 확실한 태극기를 거꾸로 흔들었다는 건 참 거시기 합니다. 이런면으로 봤을 때 일본 수상은 좀 자유롭지 않을까 싶어요. 엎어치나 메치나..똑같은 일장기니까요.
순오기
2008-08-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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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건 운명인가봐요! ㅜㅜ
정말 이건 운명인가봐요! ㅜㅜ
Mephistopheles
2008-08-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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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을 운명이죠.. 모든 건 훗날 역사가 판단하겠죠..
저주받을 운명이죠.. 모든 건 훗날 역사가 판단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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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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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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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와 영국
헝거
북아일랜드 독립운동 중 투옥된 보비샌즈의 실제 이야기를 그린 영화. 제목에서 이야기하듯 정치적인 대우를 요구하던 그는 결국 가장 극단적인 선택인 단식을 투쟁방식으로 선택한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중간자적 입장에서 자극이나 선동이 아닌 성찰이라는 코드를 유지하는 방식을 취한다. 생각보다 울림이 지나치게 큰 영화.
블러디 선데이
이 영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광주를 떠오르게 되었다. 시대가 바뀌고 인종이 틀리다 한들 사람이 사람을 억압하고 탄압, 학살하는 형태는 지나치리만큼 유사하다.
크라잉 게임
아일랜드 분쟁에 동성애 코드를 접목시킨 수작. 충격적인 장면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 당시) 그 장면 하나로 모든 걸 묻어버리기에 영화가 보여주고자 나타내고자 하는 부분은 신중하고 묵직하다.
마이클 콜린스
북아일랜드 전설적 투쟁인물 마이클 콜린즈의 일대기. 왜 극단적 혁명가들의 말로는 이리도 불꽃같은가.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형제라는 혈육에 투쟁과 저항이라는 사상이 결합되면 그 말로는 다른 인간관계보다 더더욱 처참하고 비참하게 다가온다. 켄 로치 영감님의 영화는 언제나 그렇지만 많은 고민거리와 더불어 생각을 해주게 하는 힘이 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다니엘 데이 루이스라는 배우의 명연기 이전 이러한 현실.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던가. 지구상 여러 나라에서 그들 나라의 언어로 자막을 입혀 상영이 되겠지만 아버지의 이름으로는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천국에서의 5분간
이건 보고 나서 이야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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