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이미지를 바꿀 때가 와버렸다. 사람 사는 동네가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난 이곳에 2년정도 거주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목격하고 경험하였다. 근래 불쾌했던 사항 하나가 표면적으로 정리된 느낌이 들면서 암묵적으로 내걸었던 짜증만땅 이미지는 이제 빠이빠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