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송이 한송이씩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거의 다봉오리지만 이제 막 피기 시작한 꽃 한송이.

지금도 너무 이쁘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짱꿀라 2006-12-11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백꽃 한송이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실비님의 마음이 이 동백꽃과 같이 아름답고 고운 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하고 이쁜 한주가 되시기를.......

하늘바람 2006-12-11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백꽃 참 고와요

실비 2006-12-11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타님 활짝 피면 더 이쁠거여요^^ 저를 비유를 해주시다니 저야 고맙지요^^
하늘바람님 그렇죠? 많이 피면 또 찍어 보여드릴게요^^
13:06님 그러게요. 지금부터 필준비도하고 조금씩 피더라구여.^^ 빨리 볼수 있어서 좋지요?^^
 

 

하늘바람님

이제 이쁜 아기가 태어나는 날이 얼마 안남아서

이쁜 아기를 낳으시길 기도하며 만들었답니다.

저도 같이 기대중이랍니다.^^

제가 뭐 도움이 되지도 못하고 이렇게 라도 해드리고 싶었답니다.

건강이 제일이니 컨디션 조절 잘하시구요

기쁜마음으로 기다릴게요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늘바람 2006-12-11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실비님 너무 감사해요 너무 예뻐요. 제 이미지를 이 이미지로 바궈야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실비 2006-12-11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몸은 괜찮으신지요?^^ 귀여운 소녀 보시고 이쁜것만 생각하셔요^^
 



아는 분이 제주도 계시는데 귤 보내주겠다며 몇주전에 주소를 알려달라 하셨다.

그래서 오게된 귤 그것도 두박스다.

한박스도 감사한데. 죄송하하게 시리..

우선 감사하다고 전화드리고

귤을 먹어보니 저번에 내가 인터넷에서 산 귤하고 천지차이이다.

예전꺼는 모양도 크고 그냥 먹을만했는데

모양도 조금 작고 달고 맛있다.

원래 작은게 더 비싸고 맛있다고 한다.

어느순간 한박스는 다 먹어버렸단다.

언제한번 제주도에서 나온 싱싱한 귤을 먹어보겠는가.

이럴때 먹어보지.^^


댓글(7)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늘바람 2006-12-10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제주도 귤 맛나겠어요 저도 지금 귤 까먹는데 그다지 맛이 없어요

날개 2006-12-10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도 귤 하니까 갑자기 치카님이 예전에 보내주셨던 귤이 생각나네요.. 정말 맛있었는데....^^

세실 2006-12-10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맛나겠다. 싱싱하죠? 달콤하죠? 스윽...침 닦는 소리~~

실비 2006-12-10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입맛은 어떠신가요? 맛난거 많이 드셔야할텐데....
날개님 저도 귤 보면서 치카님 생각했답니다.^^
세실님 너무 맛있어요~~ >_< 나눠 먹으면 더 맛있을텐데.. 아쉬워요.ㅠ

치유 2006-12-11 0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맛있겠따..싱싱해서 더욱 군침도는..맛있게 드세요..

Mephistopheles 2006-12-11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막내가 공수해온 제주도 산지 귤을 먹어보고는...입맛이 하이~ 로 바꿔어
버렸어요...^^

실비 2006-12-11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집에와서 하루에 한두개씩 먹고있답니다.^^
메피님 ㅎㅎ 저도 그런데.. 제주도에서 온귤이라 여기서 사먹는 귤보단 먼가가 다르긴 달라요.ㅋㅋ
 

 

정말 그랬다.

몇년전 우연치 않게 테잎을 하나 발견해 그냥 들었는데 아기 목소리가 들렸다.

나인것 같았다. 부모님께서 노래도 시키시고 이것저것 녹음을 하셨나보다.

나비야 노래 부르는데 가사 다틀리고

마지막에 기억남는건 아빠이름 엄마이름 대답하는데 아빠 이름은 잘 말해놓고

엄마이름은 '바가지'로 대답한 것이였다. 거기까지 녹음되어있는걸 혼자 듣는데 어찌나 웃겼던지

아지고 기억에 남는다. 그테잎 지금은 사라졌지만 어릴때 내모습을 조금이나마

알수있는것 같아 좋았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프레이야 2006-12-09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정말 작은 것 한 조각에서부터인 것 같아요. ^^

세실 2006-12-10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셨군요. 처음 녹음기 나왔을때 참 열심히 녹음했었는데....
어릴적 모습은 가끔 빛바랜 사진속에서 발견하게 되죠. 아이들도 즐거워 합니다. 실비님 사진 잘 보관하셨다가 나중에 아이들에게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세요~~

마노아 2006-12-10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런 것 갖고 싶었어요. 전혀 만들어 보지도, 남아 있지도 않지만, 지금 자라는 조카들은 그런 혜택은 충분히 누리며 살 것 같아요. 살짜쿵 부럽답니다.^^

실비 2006-12-10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1:02님 저보다 우연치 않게 들었답니다.내가 들은건 그게 다랍니다. 더 이야기 있음 더많은 추억이 생길텐데 말이죠.. 저희집도 그리 살기 바빴던거 같아요...
배혜경님 말씀이 딱 맞네요.. 작은거에 느끼는 행복이 더 크게 느껴지는 법이지요^^
세실님 그 테잎이 지금은 찾을수가 없어요.. 간직한다고 했다가 없어져버려서 말이죠.. 그냥 제 맘속에서 기억해야할것 같아요^^
마노아님 전 나중에 만약 자식이 생기면 어릴적에 많이 사진도 찍어주고 되면 동영상도 찍어주고 싶어요. 어릴적 사진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요즘애들이 부럽기도 해요.^^
 

 

 

 

 

내 침대 밑에 악어가 산다?

긴급상황이다.

근데 아무도 믿어주질 않는다.

이런 황당한 상황이 있다니.

엉뚱하지만 교훈을 주는 책이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6-12-09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림책인가 했어요.
예전에 나온 책이죠? 제목이 아주 낯익어요

짱꿀라 2006-12-09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엉뚱한 교훈일까요. 알려주심 감솨할 뜻......

프레이야 2006-12-09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발한 상상력으로 현대인의 단절감을 치유하려고 한 책이죠. 재미있어요.

실비 2006-12-09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림책은 아니구요. 간간이 그림이 나오긴 나와요.ㅎㅎ
산타님 어느날 침대 밑에 악어가 나타 났답니다. 문제는 혼자만 보이죠... 곧 리뷰 올릴게요^^ 글타고 기대는 마셔요~~~~~
배혜경님 보셧군요^^ 정말 책 읽으면서 현대인들의 무서운 병을 밝게 그려낸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