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제주도 계시는데 귤 보내주겠다며 몇주전에 주소를 알려달라 하셨다.

그래서 오게된 귤 그것도 두박스다.

한박스도 감사한데. 죄송하하게 시리..

우선 감사하다고 전화드리고

귤을 먹어보니 저번에 내가 인터넷에서 산 귤하고 천지차이이다.

예전꺼는 모양도 크고 그냥 먹을만했는데

모양도 조금 작고 달고 맛있다.

원래 작은게 더 비싸고 맛있다고 한다.

어느순간 한박스는 다 먹어버렸단다.

언제한번 제주도에서 나온 싱싱한 귤을 먹어보겠는가.

이럴때 먹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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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10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제주도 귤 맛나겠어요 저도 지금 귤 까먹는데 그다지 맛이 없어요

날개 2006-12-10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도 귤 하니까 갑자기 치카님이 예전에 보내주셨던 귤이 생각나네요.. 정말 맛있었는데....^^

세실 2006-12-10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맛나겠다. 싱싱하죠? 달콤하죠? 스윽...침 닦는 소리~~

실비 2006-12-10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입맛은 어떠신가요? 맛난거 많이 드셔야할텐데....
날개님 저도 귤 보면서 치카님 생각했답니다.^^
세실님 너무 맛있어요~~ >_< 나눠 먹으면 더 맛있을텐데.. 아쉬워요.ㅠ

치유 2006-12-11 0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맛있겠따..싱싱해서 더욱 군침도는..맛있게 드세요..

Mephistopheles 2006-12-11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막내가 공수해온 제주도 산지 귤을 먹어보고는...입맛이 하이~ 로 바꿔어
버렸어요...^^

실비 2006-12-11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집에와서 하루에 한두개씩 먹고있답니다.^^
메피님 ㅎㅎ 저도 그런데.. 제주도에서 온귤이라 여기서 사먹는 귤보단 먼가가 다르긴 달라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