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짝지근 잘 익은 옥수수.. 잘익으면 알이 톡톡 벌어진다.ㅎㅎ



아빠께서 어서 찍으란다.

기술로 옥수수알이 딱 2줄을 남겨놓았다. 근데 티가 안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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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8-01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티나요. ^^ 찰옥수수 맛나 보이네요. 낼 옥수수 쪄먹어야지. ^^

부리 2005-08-02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옥수수 못먹습니다.... 감자, 고구마, 호두두요....

미설 2005-08-02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버님께서도 슬슬 서재 나들이를...시작하시고 계시군요^^ 찰옥수수 요즘 한창 맛나죠? 아이 먹고 싶어라~
부리님은 옥수수, 감자, 고구마, 호두 못먹으면 뭘 먹고 사실까??

실비 2005-08-02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맛나보이죠? 오늘도 먹었습니당.ㅎㅎ
부리님 그 맛있는 고구마를 못드시다니요~ 정말 멀 먹고 사실까요~? 호두두 맛나는데 호두과자.ㅎㅎ
미설님 아빠께서 이제 올리는것을 알아채셨는지 사진 찍을려고 하면 자세 잡아주십니다.ㅎㅎ

개발박 2005-08-04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 어머니가 옥수수 농사져서 저번주에 쩌먹었는데.. ^^v 제가 사는동내가 서울안의 시골이라서 옥수수,토마토,포토,대추,감 등등.. 많이 농사져서 매년 챙겨먹구 있네요~~ ㅋ

실비 2005-08-04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발박님 반가워여^^ 집에서 농사를 많이 지으시는군여.. 오~ 보기 좋겠는걸요
옥수수 토마토 포도 까지......다 좋아하는것들이다~~~~~>_<

비로그인 2005-08-05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저도 아이들이랑 강원도로 캠프갔을때 옥수수 따서 쪄먹었었지요 ㅋㅋ
그곳에 매점이 없어서 먹을것이 전혀 없었거든요.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

실비 2005-08-06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그쵸? 옥수수 정말 맛있어요. 고구마도 좋고 밤고구마를 특히 더 좋아하죠.ㅎㅎ
 

행복이 반드시..

..타워펠리스 48층에만 있는 것도 아니며.
..BMW 7시리즈 뒷좌석에만 있는 것도 아닐 것이다..

..어쩌면 행복은..

..소나기를 피해 들어간 이름 모를 카페에서 마시는..
..한잔의 모카커피에 녹아있을 지도 모르고..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운 좋게 당신 차지가 된..
..빈자리에 놓여있을 지도 모르고..

..밤샘작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나는..
..싸한 새벽공기에 스며있을 지도 모른다..

..행복은 그렇게..

..가까운 곳에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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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일을 생각하는 건, 즐거운 일이에요.
이루어질 수 없을지는 몰라도, 생각하는 건 자유거든요.
린드 아주머니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런 실망도
하지 않으니 다행이지!' 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실망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게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 '빨강머리 앤'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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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 2005-08-01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역시 앤 답구나!!

물만두 2005-08-01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다 기대는 하잖아요^^ 이루어지지않아서 그렇지요 ㅠ.ㅠ 로또~~

실비 2005-08-01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순이언니님 역시 앤이죠... 다들 살며시 기대하는걸요 기대한만큼 실망도 크지만..
만두님 로또 산거 2개 맞았어요.ㅠㅠ
 





오호 포장까지.^^



 포장되어 있는걸 첨 받아봄.ㅎㅎ



회사언냐가 내책을 잘 빌려본다.

내가그냥 보라고 빌려준다.

빌려보기 미안하다며 책 선물해준다고해서

시집을 골랐다.

벤트기간인데 당첨되면 삼순이 인형 돼지코인형 주는데

그거를 내가 받았으니까 내꺼다. 언냐는 언냐가 주문했으니까 자기꺼다

했는데 포장 되어있는거 보고 감동해서 만약 당첨되면 언냐 가지세요~ 했다.ㅎㅎ

포장까지 안해줘도 되는데

언냐 땡큐~

나중에 회사언냐까지 알라딘에 끌어들일수 있을것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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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8-05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시화의 책이군요. 제가 좋아하는 시집이네요. ^-^

실비 2005-08-06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저책으로 선물 해달라고 했죠.ㅎㅎ
 

요즘 계쏙 궁금했던게 있었다.

마태우스님 부리님

왠지 두분이 같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 함 물어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긴가민가 하다.

분명 인터넷으로 한거 같은데

내가 서재이던가 채팅으로 물어봤다.

마태우스님하고 부리님하고 같은분인가요?

그랬떠니 바로 옆에 갑자기 나타나셔서 맞아요

하는것이다.

근데 꿈같기도 하고 진짜인거 같기도하고

맞나요?

제 느낌엔 항상 마태우스님하고 부리님 같이 잇는 느낌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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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31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 2005-07-31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아이디가 두개일까요~?

날개 2005-07-31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실비님.....!!! 아직까지 진실을 모르고 계시다니...
이걸 가르쳐줘, 말어~~~ 흐흐흐~

실비 2005-07-31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갈켜주세요!!!! 궁금해요~ ㅎㅎ

chika 2005-07-31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아니예요~ 부리는 내 동생인디... ^^

chika 2005-07-31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얼마나 궁금했으면 꿈까지 꿨을까... ^^
(참, 실비님..흑흑~ 3333 끝까지 못해 미안해요오~ 하지만 앞쪽 3333은 제가 잡은거 아시죠? ^^)

실비 2005-07-31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차카님 저도 그 6을 쪼개고 싶었어요. 괜찮아요^^
계속 궁금했는데 언제 한번 물어봐야지 했는데 그게 꿈에 나올줄 몰랐어요.^^:

2005-07-31 2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7-31 21: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nda78 2005-07-31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그럴 리가요! 두 분이 얼마나 앙숙인디. 히히- 다른 분이에요. ^ㅁ^

실비 2005-07-31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51님 그랬군여... 왜 전 전혀 몰랐을까요.ㅡㅡㅡ
가서 볼게요~^^
판다님 놀리시는거죠?ㅎㅎ

세실 2005-07-31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저도 한때 굉장히 궁금해 했었지요~~~ 당연히? 오케이 여기까지~

살수검객 2005-08-01 0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궁금한 점을..실비님..우리 이 비밀을 파헤쳐봅시다..근데 초동수사라,,여러 서재님들에 도움이 필요할듯..ㅡㅡ

2005-08-01 09: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8-01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도 그러셨군여.. 그러면 지금은??^^
살수검객님 그러게요.ㅎㅎㅎ 모부터 시작할까요~
09:39 비밀을 아시는건가요? 저 실제 보면 그런말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