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호 포장까지.^^

포장되어 있는걸 첨 받아봄.ㅎㅎ

회사언냐가 내책을 잘 빌려본다.
내가그냥 보라고 빌려준다.
빌려보기 미안하다며 책 선물해준다고해서
시집을 골랐다.
벤트기간인데 당첨되면 삼순이 인형 돼지코인형 주는데
그거를 내가 받았으니까 내꺼다. 언냐는 언냐가 주문했으니까 자기꺼다
했는데 포장 되어있는거 보고 감동해서 만약 당첨되면 언냐 가지세요~ 했다.ㅎㅎ
포장까지 안해줘도 되는데
언냐 땡큐~
나중에 회사언냐까지 알라딘에 끌어들일수 있을것 같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