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옥수수를 사오셨다.



엄마랑 나랑 옥수수 하나둘씩 벗기고

찬조출연: 엄마손


이제 삶기만 하면 된다~~~



푹 삶은 옥수수

우리 알라디너에게 드리고 싶은데 .. 제 맘이라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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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4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넹^^ 감사합니다^^

날개 2005-08-14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잔뜩 삶아 놓으셨네.. 일루 하나 던지셔요~!!^^

이매지 2005-08-14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원 그야말로 그림의 떡 -_ ㅜ

실비 2005-08-14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제맘 받으신거죠?^^
날개님 지금 던질테니 얼른 받으셔요!! 으쌰~~~~~~
이매지님 저도 그게 참 안타깝습니다.ㅜㅜ
 

그래... 항상 성공만 한다면 그게 성공인지도... 그 성공의 기쁨과

희열조차도 느낄 수 없을거야...

실패가 있기에 그 성공이 더욱 빛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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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5살 어린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

자슥 많이 컸다.

조그많던 아이가 지금은 나보다 키가 더크고

피부도 나보다 더 까맣고 아마 엄마를 닮아서 그런가보다.

하여튼 첨으로 동생과 같이 돌아녔다.

커서는 첨이지 각자 따로 돌아다니기 바쁘니

난 핸폰 AS센터 맡겨야하고 동생은 요금제 변경해달라고한다.

그게 아빠명의로 되어있어 자기 맘대로 변경이 안되니 나보고 해달라고했다.

그래서 오늘 회사 퇴근하고 만나서 갔다.

내껀 해결됬는데 동생은 1시까지 된다고 하네

우리가 간시각은 3시 그래서 또 못했다.

이게 벌써 몇번째 퇴짜인지.

평일날에도 늦어서 못하고 동생 나름대로 갔는데 못하고

동생이 열받아 하더이다.

열받지마 말라고 말했지만 나라도 열 받는다. 벌써 4~5번째 인가 일부러 찾아갔는데 퇴짜라니..

시간도 안받고 신분증 필요하고 하여튼..

나보고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했다. 자기입은 비싸서 비싸건만 먹는다고 했다.

입만 고급이냐.ㅡㅡ

하여튼 그래서

다시 지하철 타고 출발

몰래 동생 찍음.ㅋㅋ



뒷모습만.. 저거 뒷머리좀 자르라니까..

컸다고 말도 안들어요.

 

하여튼



어제 이어 오늘도 나뚜르~에 왔다.

동생이 원하는걸로 파인트로

다 좋았는데

바닐라초코칩 별로였어..

다시 사진 찍기 도전



내가 사진 찍는걸 직감했는지 통으로 가린다.

어쩔수 없지

이것도 겨우 찍었는걸

올리는것도 걸리면 죽는다..

쓰면서도 조마조마..

 

첨으로 동생하고 첫 나들이(?)이라 좋았다.

동생한테 맛난것도 제대로 못사준거 같아서 미안했는데

둘이 오붓하게 다니니 좋잖아.

단점  동생이  가끔 지 동생인양 행동한다는거 지 키좀 컸다고 ㅡㅡㅋ

저걸 누가 말려

하여튼 앞으로 종종 놀릴때 자주  여기에 이름이 올라올거 같구나 동생아.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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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3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몰카하시는군요^^;;;

비로그인 2005-08-13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얼굴은 조금도 안보이네요? 하하. 잘생긴것 같은데!~~~

이매지 2005-08-14 0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생긴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확인불가 !

미미달 2005-08-14 0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당히 아쉽게 찍으셨어요 ㅠ.ㅠ

세실 2005-08-14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아까비..실비님..뭐예욧~~~ 동생도 글쿠, 실비님도 글쿠.......정작 얼굴은 안보여주고~~~
앞으로 둘만의 데이트 많이 많이 하세요~~

실비 2005-08-14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자연스럽게 찍는걸 좋아하죠.ㅎㅎㅎ
가시장미님 얼굴이 조금도 찍을수가 없었어요.ㅠㅠ
이매지님 동생 눈도 작고 평범해요. 그냥 얼굴 길고. ㅠ
미미달님 언젠가 공개 할수 있는 날이 있겠죠.^^;;
세실님 호호호.^^;; 죄송.. 제 얼굴은 나중에 공개하도록 할게요.ㅠ
 

그다지 잘하는건 없다.
그다지 예쁘게 생기지도않았다.
그다지 성격이 좋지는 않다.
그다지 내세울게 없다.

하지만

잘하는게 없으니까 배울것이 많고,
예쁘지 않아서 나만에 개성을 키울수 있고,
성격이 안좋아도 인간관계 문제없고,
내세울게 없어서 노력하는 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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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럴때도 있지
할일 진짜 많은데 그냥 놀아버릴 때
하나도 재미 없는데 크게 웃어버릴 때
조금 우울했을뿐인데 엉엉 울어버릴 때
누가 조금만 건드려도 막 화가 나고 짜증날 때

살다보면 그럴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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