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옥수수를 사오셨다.
엄마랑 나랑 옥수수 하나둘씩 벗기고
찬조출연: 엄마손
이제 삶기만 하면 된다~~~
푹 삶은 옥수수
우리 알라디너에게 드리고 싶은데 .. 제 맘이라도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