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옥수수를 사오셨다.



엄마랑 나랑 옥수수 하나둘씩 벗기고

찬조출연: 엄마손


이제 삶기만 하면 된다~~~



푹 삶은 옥수수

우리 알라디너에게 드리고 싶은데 .. 제 맘이라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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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4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넹^^ 감사합니다^^

날개 2005-08-14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잔뜩 삶아 놓으셨네.. 일루 하나 던지셔요~!!^^

이매지 2005-08-14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원 그야말로 그림의 떡 -_ ㅜ

실비 2005-08-14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제맘 받으신거죠?^^
날개님 지금 던질테니 얼른 받으셔요!! 으쌰~~~~~~
이매지님 저도 그게 참 안타깝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