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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이브로부터 시작되었다 - 이브에서 출발하는 서양 여성사, 코믹 역사북 시리즈 1 ㅣ 코믹 역사북 시리즈 1
리차드 아머 지음, 이윤기 옮김 / 시공사 / 2000년 12월
평점 :
절판
아담과 이브때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이브가 사과를 깨물어 먹지 않았더라면?
데딜리가 삼손의 머리를 자르지 않았더라면?
과거를 보면 많은역사와 일들이 있었다.
역사가 이루어질때 남성들이 대부분 업적을 이루곤 했지만
그 옆에 있는 위대한 여성들도 잊으면 안된다.
헬레네만 아니면 트로이 전쟁이 일어나지도 않았을것이고
고다이버부인이 옷을 벗지 않았다더라면
그 시대 시민들은 세금 때문에 더 힘들고 살기 어려웠을것이다.
서양 여성들을 한데로 묶어 가볍게 풀이해놓은 책으로
진지하게 봐선 재미 없을것이다.
그저 가볍게 아 이런일도 있었구나 하듯이 읽으면 좋을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