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지 덥지요?

오늘은 오랜만에 이모네집에 놀러왔어요. 나가서 점심 먹고 어른들은

밖에 공원에 계시고 너무 덥고 목이말라 애들하고 들어왔지요.

다행히 인터넷이 되 들어왔답니다.

집에서 알라딘을 못하니 심심하네요. ㅠ_ㅠ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오랜만에 이모네집에 오니 애들도 보고 좋아요

자주 못봐서 그런지 더 반갑더라구요.

식사는 다들 맛있게 하셨나요?

전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은거 같아욤.. 오늘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군요.ㅠ_ㅠ

그러면 또 인터넷 되면 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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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13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세실 2006-08-14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친척집에 가면 과식하게 되죠. 저두 아이들 데리고 언니네 가서 실컷 먹다 왔답니다~~~

전호인 2006-08-14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운동이라는 말에 찔립니다. 운동! 열심히 해야지요. 그럼!

실비 2006-08-14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올만이여요^^
세실님 나가면 꼭 평소보다 많이 먹게되요 요즘 좀 땡기지만서도.ㅎㅎㅎ
전호인님 저도 게으름 잘 한답니다; 요즘에 좀 할려고하지요. 맨날 많이먹고
운동하게 되요.ㅠ
 

다시 또 고장나기 시작했다. 처음에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인터넷불은 깜박 거리고 인터넷은 안되고

동생 있을때 사람 불러야 되는데 동생이 알바하러 다닌다고 피부는 까매지고

집에는 안붙어있고

집에 인터넷이 안되니 알라딘도 못하고

회사에서 몰래 할려니 짬이 안나고 눈치 보고 있다.

빨리 이사를 가던가 해야지.

케이블선으로 인터넷 들어오는건데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

당분간 알라딘 들어오고 힘들겠지? ㅠ_ㅠ

저보고 싶어도 참으세요~(이러다 돌 맞을라;;;; 도망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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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11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알라딘 못 들어오시면 안되는데요

2006-08-14 15: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8-14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자주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당
15:20님 오랜만이여요 잘지내셨어요? 제가 자주 찾아뵜어야하는데. 그러질 못하네요.ㅠ
 

 

 

 

 

 

제목이 거미여인의 키스라

왠지 로맨틱한 분위기 풍겼는데 점 점 읽다보니 감옥에 있는 두사람이

영화이야기를 하면서 비밀 파헤치는 접해보진 못한 이야기라

새롭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정치이야기가 들어가있어 그런것 같다.

생각보다 두껍고 그래도 열심히 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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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8-11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월리엄 허트 주연의 거미여인의 키스도 잘 만든 영화입니다..^^
여인은 안나온다죠..ㅋㄷㅋㄷ

실비 2006-08-11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나 그랬군요.. 이제 중반부를 달리고 있는데
전혀 생각했던것보다 다른내용으로 가지만 흥미진진합니당^^

하늘바람 2006-08-11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좀 어려울 것같았어요

미미달 2006-08-11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을만한가요?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실비 2006-08-21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에게도 어렵답니다. 흐흐흑
 

문자를 보냈었다. 그전날에 어제.. 그전날에는 미리
어제까지 편한시간대 작업해주세요
라고 미리 문자 보냈었다. 지금 휴가철이다보니 나눠서 가는데 나는 작업을 해서
정산을 해야하는데 그분이 담당이신데 휴가를 가셨으니 휴가때 전화를 웬만하면
안할려고 한다 쉬는데 전화하면 기분나쁘니까.

그래서 다시 어제 오후까지 기다렷는데 문자도 전화도 없어서 다시 문자보냈다.
그후 한참후에 전화가 왔다. 그 작업은 회사에서만 되지 안된다고 하는거였다.
그러면 내가 그전날에 문자 보내고 그다음날에도 문자 보냈으면 받고
바로 연락을줘야하는거 아닌가.!

문자를 아침에 확인했다고 했다. 그러면 아침이라도 연락을 줘야 내가 그일을
다르게라도 빨리 처리를 해야할것 아닌가. 퇴근시간 몇시간 남겨두고 연락주면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건가. 다행히 양은 작았지만 그래도 휴가라서 죄송한 맘에
문자를 미리  보내고 한건데 나중에 연락주고 전화통화하면서 상심하고 있는데
하는 말이 화분좀 알아봐 달라고 했다. 필요하다고 우선 알았다고 알아본다고 했지만

내가 보기엔 자기 필요할때만 아쉬워서 찾고 남들 급할때 안해준다.
지난주 금요날에도 휴가첫날이였는데 그때 정산이라 너무 급해서 이것저것작업해주세요
그래야지만 내가 정산을 보내고 팩스를 보낸다.
처음에 말하고 다시 또 부탁을 해야되서 부탁했는데 컴터 껐는데 왜 부탁하냐고
짜증내는거였다. 그래 짜증나는거 이해한다. 그렇다고 그렇게 막 말해도 되는건가.
짜증나는게 여기까지 느껴지니 내가 죄송하다고 부탁드릴게요
하면서 했는데 그냥 뚝.
참으로 에잇~이다.

프로그래머를 어렵고 힘든거 알기 때문에 존경한다. 프로그램도 뚝딱 하시니
평소에 물을 잘드셔서 잘 갖다드린다.
한번은 자기한테 물 안갖다 줬다고 더 머라하더이다. 기가막혀서
내가 물 갖다드리면서  저한테도 물 갖다 주세요라고 내가 부탁한적있나.
적어도 고맙다고 바라지도 않는데 한동안 물 안갖다 줬다고 더 생색내니
황당할뿐이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금세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한다.
오늘의 교훈 필요할때만 찾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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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6-08-09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대신 혼내줄까요? ^^

실비 2006-08-09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ㅠ_ㅠ 야클님 힘 세시죠?^^

Mephistopheles 2006-08-09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과 어깨동무하고 가볼까요..? ^^

실비 2006-08-09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면 끄떡 없을거 같아요~ 옆에 야클님 메피님 홧팅하고 응원할게요~

바람돌이 2006-08-09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내세요. 실비님. 그런 사람들 언젠가는 큰 코 다치고 말꺼야요. 정말이라니깐요. 인과응보라는 말이 안그럼 왜 있겠어요. ㅎㅎㅎ ^^

실비 2006-08-11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당 바람돌이님 말덕분에 위안삼고있답니다. ㅠ_ㅠ
 



좀 많이 늦었죠?

오늘 회사서 정신이 없었답니다. 거기다가 늦게 퇴근했거든요..

오늘 낮에 항상 오시던 그분이 갖다 주셨습니다.

택배 아저씨를 자주 뵈어 아예 얼굴 익혔습니다.ㅎㅎ



반가움 알라딘 테이프 입니다~

 

 

 

 

생각보다 책이 두꺼워서 놀랐지만 기분 좋아요^^



사신치바라는 책에는 핸드폰 고리가 있었는데 부러져있더라구여.^^;

그래도 그냥 그대로 쓸렵니다.^^



요즘은 행사를 많이해서 책 하나 사면 하나 더주는게 많은거 같아요..

철학콘서트책을 주문했지만 선택의 심리학도 잼있을거 같아요 무지 기대되는거 있찌요~!~~

정말 생각치도 못했다가 되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잘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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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09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축하드려요

Mephistopheles 2006-08-09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잘 보세요 날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전호인 2006-08-09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려운 책일 것 같네여. 웬지~

실비 2006-08-09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고맙습니당. 올만에 당첨이라 너무 좋아욤
메피님 지금은 비가 올려고 번개치네요.. 소나기 조심하세요 책 잘볼게요^^
전호인님 어떤책이 어려워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