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늦었죠?
오늘 회사서 정신이 없었답니다. 거기다가 늦게 퇴근했거든요..
오늘 낮에 항상 오시던 그분이 갖다 주셨습니다.
택배 아저씨를 자주 뵈어 아예 얼굴 익혔습니다.ㅎㅎ

반가움 알라딘 테이프 입니다~

생각보다 책이 두꺼워서 놀랐지만 기분 좋아요^^

사신치바라는 책에는 핸드폰 고리가 있었는데 부러져있더라구여.^^;
그래도 그냥 그대로 쓸렵니다.^^

요즘은 행사를 많이해서 책 하나 사면 하나 더주는게 많은거 같아요..
철학콘서트책을 주문했지만 선택의 심리학도 잼있을거 같아요 무지 기대되는거 있찌요~!~~
정말 생각치도 못했다가 되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잘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