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나귀 님 서재에서 그런 글을 본 것 같다. 열광하지 않는다. 환멸하고 싶지 않으니까.
맞나? 비슷한 말이었던 것 같다. 크게 공감이 갔다.
원래 기대치라는 것도 본인이 기대 크게 해놓고 지풀에 실망할 때가 많으니까.
쉽게 열광하지 마라. 환멸이 쌓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