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체는 너무 오래 울고 있다와 표지가 똑같아서 놀랐다.  이번엔 레바논.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이 있을까.

그러고 보면 박노해씨 참 대단하다. 일부러 진자리 찾아가는 마음이라니...

여기에는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요... 제목이 책의 내용을 이미 말해준다.

진심이 담겨 있기에 더 절절한 것일 테지만, 거기에 특별히 '시'가 담겨 있어서 이분의 글은 더 마음을 울린다.  조만간 주문할 대상!

 

 

 

 

얼마 전에 기사를 스크랩한 적이 있는데 금세 화제가 되어 있다.  제목이 너무 아파서, 저 눈망울이 아파서 마음에 남는다. 

여기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아요...신도 버린 사람들.... 모두 다 절망이 느껴지는 제목이다.  하지만 분면 그 속에서 어떤 희망의 싹을 보여줄 테지?(그랬으면 좋겠다.)

한 번에 주문할 것인지 앞의 것 보고 주문할 것인지 좀 더 지켜봐야겠다.

천일야화 10권이 나왔다. 오홋!

 

 

 

 

오래 기다리지 않은 것 같은데, 확실히 연재물들은 마감만 지키면 일정 시간 확보시 반드시 책이 되어 나와서 좋다. ^^

만화책도 은근 밀리는 경향이 있다.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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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6-22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후훗. 이렇다니까. 마노님이랑 나랑은 뭔가 있다니까. ㅡ_ㅡ (씨익)
오랜만에....만화책을 볼까 하고. 4권을 주르륵 빌려왔는데 말이죠. 훗.
또 이렇게 겹치네....사실은 제 형제 아닙니까? (웃음)

마노아 2007-06-22 22:43   좋아요 0 | URL
으헤헤헷, 그럼 나도 외계인?
우리의 어머니별은 어디에 있죠?
우리의 형제들은 또 어디에? 같이 고향별로 가요^^

비로그인 2007-06-22 23:28   좋아요 0 | URL
후후훗 !! 기다려 !! 나의 형제 !!
내가 로켓을 고치는대로... (씨익)

마노아 2007-06-22 23:35   좋아요 0 | URL
우주선으로 해줘요. 지구를 실컷 구경하고 싶어요. ^^

비로그인 2007-06-24 03:56   좋아요 0 | URL
걱정 마십시오 !! 로켓을 타고 가면 우주선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웃음)

마노아 2007-06-24 10:49   좋아요 0 | URL
아하하핫, 로켓은 임시용이군요. 우리의 행성에 바오밥나무가 자라고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