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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앤 존 Martin & Jhon 4
박희정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7년 5월
구판절판
표지를 펼친 모습. 앞표지보다 뒷표지가 더 마음에 들었다.
샤하다가 깨어나서 천만다행. 죽다 살아났어도 여전히 섹시하다.;;;;
저런 머리카락은 있을 수 없어! 그렇지만 만화 속에선 존재할 수 있어(>_<)
세개의 달이 뜨는 레라올....
저 달의 마력에 독자들도 빠지고 말 것이다.
죽이겠다는 사람과, 떠나자고 애원하는 사람, 어느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한 공간 안에 있다. 다가오는 것은 불안한 그들의 미래다. 왼손으로 찍어서 그런가? 유독 촛점이 안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