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마리 눈먼 생쥐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08
에드 영 글 그림, 최순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9년 11월
구판절판


기둥이라고 우기는 빨강 생쥐의 주장

날카로운 창이라고 외치는 노랑 생쥐

그건은 부채라고 역시 한마디도 지지 않는 주홍색 생쥐.
저마다의 관점에 따라 색깔도 변해버리는 코끼리의 운명(?)

일곱마리 생쥐가 코끼리의 몸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있다.
성격도 좋은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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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4-25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생각보다 세련되군요. 헤~ 쥐들이 다들 이쁜걸요. (웃음)

마노아 2007-04-25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먼 쥐들의 하얀 눈동자가 엄청 커요. 그림 속의 생쥐는 참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