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이라고 우기는 빨강 생쥐의 주장
날카로운 창이라고 외치는 노랑 생쥐
그건은 부채라고 역시 한마디도 지지 않는 주홍색 생쥐. 저마다의 관점에 따라 색깔도 변해버리는 코끼리의 운명(?)
일곱마리 생쥐가 코끼리의 몸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있다. 성격도 좋은 코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