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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그림한자사전 1단계 ㅣ 글송이 어린이 첫사전 시리즈 5
글송이 편집부 엮음 / 글송이 / 2001년 12월
구판절판
뫼와 메는 같은 말이래요.
뫼 산을 아주 잘 표현한 그림이죠.
흙 토.
땅을 뚫고 식물이 돋아나오는 모양이랍니다. 영차!
햇빛이 문 사이로 들어오는 모습을 표현했어요.
앗, 눈부셔라(>_<)
십대씩이나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라니, 정말 오래되었죠.
인체의 부분과 네 방향을 일러주고 있어요.
정말 쉽게 설명해 주고 있죠?
조카가 아주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