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첫 그림한자사전 1단계 글송이 어린이 첫사전 시리즈 5
글송이 편집부 엮음 / 글송이 / 2001년 12월
구판절판


뫼와 메는 같은 말이래요.
뫼 산을 아주 잘 표현한 그림이죠.

흙 토.
땅을 뚫고 식물이 돋아나오는 모양이랍니다. 영차!

햇빛이 문 사이로 들어오는 모습을 표현했어요.
앗, 눈부셔라(>_<)

십대씩이나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라니, 정말 오래되었죠.

칼로 물건을 자르는 모양을 본떴어요.

인체의 부분과 네 방향을 일러주고 있어요.
정말 쉽게 설명해 주고 있죠?
조카가 아주 좋아해요.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로그인 2007-04-23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책 읽으시는 것 보면. 집 안에 서점하셔도 되겠습니다..(웃음)

마노아 2007-04-23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카 책인데 제가 같이 들여다 보았어요. 재밌더라구요^^ 처음엔 조카를 위한 동화책을 보다가 요새는 제가 동화책의 마력에 빠져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