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 그 자체의 귀여운 꼬마.
녀석과 놀아주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새로운 놀이기구를 제작해야 한다.
욕조 속에서도 녀석은 귀여웠다. 노저어가는 모습이라니.^^
에에취----! 저 멀리까지 날아간다. 그가 왔던 곳으로.
거미줄로 꼬마를 받아주는 엄마, 아빠.
꿈 속에서 다시 만날 테다. 착하고 마음 따뜻한 곰돌이 가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