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꼬마 벨 이마주 40
데비 길로리 그림, 조이스 던바 글, 엄혜숙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2년 11월
품절


앙증 그 자체의 귀여운 꼬마.

녀석과 놀아주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새로운 놀이기구를 제작해야 한다.

욕조 속에서도 녀석은 귀여웠다. 노저어가는 모습이라니.^^

에에취----! 저 멀리까지 날아간다. 그가 왔던 곳으로.

거미줄로 꼬마를 받아주는 엄마, 아빠.

꿈 속에서 다시 만날 테다. 착하고 마음 따뜻한 곰돌이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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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4-17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크기가 작다는 말인가요?
귀엽겠다.

마노아 2007-04-17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핫, 책은 커요^^ 저 꼬맹이가 정말 작아요^^

비로그인 2007-04-17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단풍잎 나오는 부분(2번째)의 색채가 너무 이쁩니다.
저런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색채를 너무나 좋아하거든요. ^^

마노아 2007-04-17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번째 그림이라구요??? 밑에서 두번째가 아니고요? 제가 좋아하는 붉은 빛은 로마 장군의 망토색깔인데요. 포도주로 물들인 것 같은 진홍색을 띠고 있어요. 쿼바디스에서 그 색깔을 본 듯 해요^^;;;

비로그인 2007-04-17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단풍잎이 나오는 부분에서부터 두번째' 라는 뜻이었습니다만. (긁적)
저도 겨울에, 긴 검은색 코트를 입고 맞바람을 맞으며 그것을 망토같이 휘날리며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만, 그 다음날 찬 바람을 쐰 대가로 두통을 앓기도 합니다. (웃음)

마노아 2007-04-18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좋아하는 지인은 키가 굉장히 큰 편인데 첫 만남 때 긴 검은 코트를 입고 나오셔서 그때의 기억이 지금도 선명해요. 작년 겨울엔 롱코트가 전혀 유행을 하지 않아서 좀체로 보지를 못했습니다. ^^;;;

비로그인 2007-04-18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언제나 유행과 상관없이 살고 있어서 그런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지난 겨울에 몇번 롱 코트를 입었더니, 사람들이 "매트릭스~" 라며 놀렸었습니다.
마치 오랜만에 롱코드를 봐서 반가운 듯이 말이죠. (웃음)

마노아 2007-04-18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트릭스 패션 좋아해요! 울 언니 코트 중에 딱 그 분위기 옷이 있는데 저한테 안 어울려서 못 입었어요. 키도 좀 더 커줘야 하고, 머리는 커트를 해야 어울리는 옷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