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 일이 벌어짐.

방금 마악 들어온 언니는 역시 빈손이다.

카메라도 안 들고 오고 핸드폰 충전기도 안 들고 왔다.

어흑... 여태 기다렸건만..ㅡ.ㅡ;;;;

밧데리도 간당간당하고, 실비님께서 보내주신 달력 사진 찍으려고 잔뜩 기다렸는데...

우에엥..ㅡ.ㅡ;;;;;

실비님께 죄송하구요.. 내일 다시 도전^^;;;;;

그나저나 핸드폰은... 내일 알람은....T^T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치유 2006-12-22 0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 이쁜 달력 꼭 보고 싶어요..기대하고 있을께요..^^&
잘 지내시지요?

마노아 2006-12-22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오늘은 꼭 성공시킬게요^^ 잘 지내고 있어요~님도 평안하시지요?
속삭이신 님! 안 그래도 크게 외쳤어요. 다만 속으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