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 일이 벌어짐.
방금 마악 들어온 언니는 역시 빈손이다.
카메라도 안 들고 오고 핸드폰 충전기도 안 들고 왔다.
어흑... 여태 기다렸건만..ㅡ.ㅡ;;;;
밧데리도 간당간당하고, 실비님께서 보내주신 달력 사진 찍으려고 잔뜩 기다렸는데...
우에엥..ㅡ.ㅡ;;;;;
실비님께 죄송하구요.. 내일 다시 도전^^;;;;;
그나저나 핸드폰은... 내일 알람은....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