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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산책. 산책 다운 산책 을 하고 돌아왔다.

 

1시간 가량 일부러 길을 우회해서 길을 돌고 돌아서 걷고 돌아왔다.

 

부러, 나무가 있는 곳, 숲이 있는 곳을 찾아서 걷고 또 걸었다.

 

절로, 피톤치드. 피톤치드 가 뇌에서 온 몸에서 뿜뿜 내뿜는 기운 이다.

 

돌아와서 장문의 글을 두 페이지 에 해당하는 글들을 데일리 리포트. 빅데이터 에 적었고 저절로 토해냈다.

 

글을 다 적고 보니 이렇게나 많이 산책의 이로운 점. 산책의 좋은 점이 많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파우스트 의 저자. 괴테는 오후 3시에 알림 종이 치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천둥이 치나

 

상관없이 집 밖으로 나가서 산책. 산책.을 즐겼다고 한다. 거의 어김없는 약속 처럼 습관으로 굳으니까 이웃집 주민들.은

 

오후 3시가 되면, 이웃 주민 들은 괴테가 산책 할 시간이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내게 저절로 생각하게 만드는 기분 좋은 일화 이다.

 

주지하다시피, 나는 하루하루 명상.을 한 시간 정도 실천, 수행 하고 있다.

 

근데 산책은 조금 건너뛰는 편이었다.

 

그런데 그것을 조금 뜯어고치고 싶어졌다.

 

산책.이 산책이 이렇게나 좋은데

 

나는 그동안 왜 못했을까?

 

왜 안 하고 지낸 것 일까?

 

자아 반성 모드로 돌입했다.

 

당신에게도 권합니다.

 

할 일이 없으세요?

 

답답하다 느끼세요?

 

그러면 당장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밖으로 나가셔서 딱 30분만 길게는 1시간 만 산책 하고. 산책 해보세요.

 

그러면 모든 것이 절로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됩니다.

 

닥치고 닥치고 나 부터 나 스스로 산책 하는 좋은 습관 에 노예처럼 길들여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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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당장 죽는 것이 전혀 두렵지 않다.

 

말이 어폐가 있고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지만, 나는 내내 뇌까린다.

 

" 지금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다. 그만큼 나 스스로에게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있고 살고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이다. "

 

근데, 내내 그 생각은 염두에 두고 있다.

 

죽기 직전에..죽기 전 날..나는 육체적 고통..이 찾아 올 수 있을 것이다..

 

그때는 극심한 고통..몸 뚱아리를 제압하고 마는 그 격렬한 고통은 어떻게 해야지만 참거나 피할 수 있을까?

 

그 고통만은 솔직히 피하고 싶다..

 

잘 죽는 것도 호사이고 잘 죽는 것도 복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죽기 직전에 온 몸으로 엄습하는 고통도 아프면 병원에 당장 달려가서 치료 받고 케어 받고 진통제 주사를 맞으면 그만이다.

 

그러니까 별로 두려운 게 없어졌다.

 

흔한 얕은 고민이나 걱정 고민거리가 다 사라지고 자유의 몸. 무한대의 자유를 기꺼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더 없이 홀가분 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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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닥친 것만 같다.

 

글쓰기 분야에서 그것을 또렷이 분명하게 느끼고 있다.

 

소재. 제재. 주제. 가 바닥이다. 한계에 부딪힌 것만 같다.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모든 것이 바닥이다. 느낄 때.

 

모든 것이 한계 에 접어들었을 때., 그순간 글이 폭발하고 글이 잘 써지는 순간 이다 라고.

 

아무튼, 내내 이 순간이 슬럼프. 한계. 극한값이다 라고 느끼지 않을려고 느낄려고 한다.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다. 그리고 모르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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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척 되지 못 한 분야는 생각하기 나름 인 것만 같다.

 

책 분야도 마찬가지이다.

 

혜성 처럼 나타나서 몇 권의 비범한 책. 강렬하고 반짝이는 책 몇 권 내고 연기처럼 사라지는 작가가 얼마나 많은가.

 

나는 내내 이런 일련의 반복되는 현상을 보고 내내 뇌까린다.

 

절대로 몇 권의 책을 내고 사그라드는 작가는 되지 말지어다.

 

나의 자그마한 희망은 " 죽기 전 날 까지. 죽기 직전 까지. 창작 활동. 창작 작업.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

 

어떻게 해야지만 누구도 건드리지 못 한, 아무도 언급하지 못 한 주제를 들고 나와서

 

나름의 식견과 정보. 지혜로 심미안으로 독자에게 공급해야할 지 꾸준히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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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방어기제. 방어기제 라고 한다.

 

이 의학 용어. 심리학적 용어. 를 알게 된 것은 최근에야 일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는 요즘 이런 일련의 수상한(?) 행동을 하고 있는 나를 섬뜩하게 발견했다.

 

최근에,,울 어무이 와 정말로 오랜간만에 심도 깊고 심오하고 진지한 얘기를 나누었다. 3시간 에서 4시간 동안 침을 튀겨가며 열띤 토론을 하게 된다.. 

 

거기에 대해서 소상히 밝힐 순 없지만,,

 

대체적으로 인생 전반에 대한 폭 넓고 광범위한 주제를 펼치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갔다.

 

근데 그중에서 내가 말하는 꼭지. 내가 직접 증언하는 꼭지. 가 그야말로 가관(응?) 걸작(엥?) 이었다.

 

그때 얘기가 어째 흘러 흘러서 경제 이야기. 까지 전개되었다..

 

중간에 나는 자신감 넘치게 이런 말을 흘린다..

 

" 보세요~ 저는 하루하루 허투로 보내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경제 신문을 탐독하고 매일매일 경제 뉴스만 주구장창 읽고 있다구요. 그리고 제가 그냥 멍하니 먼 산 만 바라보고 시간만 축내고 있다고 생각하시죠? 절대 아니예요~ 저는 죽어라 죽어라고 책을 읽고 있어요. 책을 죽어라 죽어라고 읽으면서 공부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저를 비난이나 잔소리 랑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빙고!!

 

이것은 정말로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입니다.

 

저는 솔직히 매일매일 경제 뉴스를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책도 매일매일 습관 처럼 읽지 않고 있습니다.

 

심히 부끄럽지만 올해들어 읽은 책은 채 5권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는 공부다운 공부를 손에서 떼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런 나를 저는 포장하고 과장해서 새빨간 거짓말.을 내뱉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자기 방어 기제. 방어 기제 가 아닐까요?

 

그 음흉한 심리.는 그야말로 나의 게으른 일상과 나태한 삶,에 대해서 비난 받고 싫은 소리 거북한 잔소리 듣기 싫어서 하는 자기 방어기제. 방어기제.의 전형적인 심리, 태도, 자세가 아닐까?? 사료 됩니다.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최근에야 윤동주 선배님의 유명한 시 한 구절.이 내내 뇌리에서 떠나질 않고 있습니다.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여기에다가 한 줄 마음대로 보태어 봅니다..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특히나 타인에게 말고 나 자신에게 나 스스로에게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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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진실에 해탈. 진리에 마치 해탈 한 것 처럼

 

인생의 무상함. 덧없음. 에 대해서 많이 느끼고 있다..

 

모든 것은 무가치 하다. 모든 것은 무가치 할 뿐이다..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을 부쩍 많이 하고 있다..

 

연결해서 내가 이 많은 피규어. 인형을 모아봤자 어디에 쓸 것 이란 말인가..

 

내가 이렇게나 많은 책을 모아봤자 어디에 쓸 것이란 말인가..

 

내가 이렇게 돈을 많이 불려봤자?? 내가 통장의 잔고를 거대한 대서양 태평양 심해 바다 처럼 불려봤자 어디에 쓸 것이란 말인가??

 

이런 식의 사고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그리고 진지하게 자문자답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사는가? 라고

 

이것도 변이와 변태. 아픈 성장. 진화.의 뚜렷한 증거 라고 생각하고 고민과 걱정을 내려놓지 않고 있다.

 

명쾌한 정답은 아니겠지만, 조그마한 단초 단서 라도 발견해서 나의 아이덴티티. 정체성.을 ((설정)). ((재설정)) 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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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어디에도 없다..

 

그냥 바깥 세상으로 탈출해서

 

때론 전쟁 같은 피 튀기는 총알이 날라다니는 전장의 한 순간, 한 챕터 한 가운데서

 

생존하고 살아남기만 하면

 

그것이 바로 성공이고 대성공 이라는 말씀을 남기고 싶다..

 

꽁꽁 싸매고 자기만의 감옥에만 자기만의 골방.에 처박혀 지내면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는 쪽이다..

 

섬세한 인간의 몸뚱아리 (육체) 를 타고 났으면

 

먼지 휘날리도록 눈썹 휘날리도록

 

굴리고 굴려서 버티고 인내하고 참으면서 생존하고 살아남는 것이 곧 성공이고 대성공 인 것이다..

 

인생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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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 20번 여자를 찬 것이 아니라 20번 여자에게 차인 것이다..이제서야 깨달았다..

 

 

나는 그때 20번 여자를 찬 것이 아니라 20번 여자에게 차인 것이다..이제서야 깨달았다..

 

 

 

나는 그때 20번 여자를 찬 것이 아니라 20번 여자에게 차인 것이다..이제서야 깨달았다..

 

 

 

나는 그때 20번 여자를 찬 것이 아니라 20번 여자에게 차인 것이다..이제서야 깨달았다..

 

 

 

나는 그때 20번 여자를 찬 것이 아니라 20번 여자에게 차인 것이다..이제서야 깨달았다..

 

 

나는 그때 20번 여자를 찬 것이 아니라 20번 여자에게 차인 것이다..이제서야 깨달았다..

 

 

나는 그때 20번 여자를 찬 것이 아니라 20번 여자에게 차인 것이다..이제서야 깨달았다..

 

 

나는 그때 20번 여자를 찬 것이 아니라 20번 여자에게 차인 것이다..이제서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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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이 너무나도 구리다.

 

영어 발음이 너무나도 허접하다.

 

나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영어 공부를 한다.

 

근데 그 방법을 하나로 고정해서 습득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부쳐서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들쑤시듯이 찔끔찔끔 변형을 가하고 있다.(이유는 재미(fun)를 가미하기 위해서다. 재미(fun)을 꾸준히 느끼기 위해서다. )

 

근데 변함없는 원칙은 고수하고 바꾸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다

 

바로바로 " 아이처럼 유아기 아기처럼 재미나게 재미있게 큰소리로 크게 직접 소리내어서 발음하면서 내 수준에 맞는 교재를 택해서 무한반복해서 듣고 무한반복해서 크게 소리내서 발음 하는 것이다 "

 

근데 최근에 내가 공책에다가 적어가는 그날의 문장들을 내가 직접 소리내어서 발음 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정말 너무나도 발음이 허접하고 구리다는 사실이다

 

초등학생도 아기도 이것 보다는 더 발음을 잘 할 것만 같았다

 

일단은 연음이 안 된다. 이어서 발음 하는 스킬은 차츰차츰 늘려나가야만 한다.

 

마음은 이미 CNN. AFKN. BBC 인데 몸은 안 따라주는 형국 이다

 

나름대로 희망은 있다

 

독해와 영단어는 어느 정도 되는 것만 같다 (트위터 올라오는 간단한 문장은 이해하고 읽는 수준 이다)

 

근데 리스닝(듣기) 말하기(스피킹) 롸이팅(쓰기) 가 전혀 안 되고 있다

 

아무튼 올해는 무조건 무조건 영어 열공 빡영 빡영 에 목숨을 걸고 있다. 목숨을 걸어야지 어느 레벨 수준까지 올라간다

 

그리고 허접하게 다른 방법도 구상 중에 있다

 

바로 랭귀지 익스체인지. 구체적으로 랭귀지 익스체인지. 를 생각 중에 있다.

 

바로 원어민과 카페에서 자유롭게 매일매일 3시간 정도 언어를 교환 하면서 영어를 원어민의 영어를 익히는 방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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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자각 과 함께 깨달음을 찾아가고 있다

 

한 문장으로 표현 할 길이 없지만 대충 요지는 이런 거다

 

" 내가 홀가분하게 세상 밖으로 나아가지 못 하고 있는 이유는 다른 것에 없다 //너가 준비가 덜 된 것이다 // 아직 용기가 부족해서다 // 매번 매순간 매일매일 하루하루 나는 꿈이 원대해 나의 꿈은 광활한 광야를 달리는 야생마 징키스칸의 꿈 보다 더 크고 원대하다 // 근데 그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 꿈만 꾸어서는 현실에서 꿈만 꾸다가 저 세상으로 하직하고 만다 // 현실을 한 톨의 과장 없이 관찰하고 직시해야 한다 // 다시 강조하지만 내가 나를 잘 모른다는 기묘한 기시감이 든다 // 너가 너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하고 있다 // 너는 준비가 부족해서 아직 못 나가고 있다 // 준비가 덜 된 것이다 // 다른 이유는 전부 합리화 이고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 // 가장 출발점은 너의 잘못 설정된 잘못 재설정 된 꿈과 꿈의 조각 들부터 바로 고쳐 잡는 것이다 // 너에 대한 믿음 너에 대한 확신 만은 절대로 놓치지 말기를 간곡하게 부탁하는 바 이다 // "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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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에 대한 갈증 은 오히려 부재하고 꽁꽁 숨기고 억압하고 탄압하기 때문에

 

더 변형된 형태로 기승을 부리고 활개 날개를 펼치는 것이다

 

지금부터 열린 마음 확장된 사고 잘못된 집착 억압된 고정 관념 부터 점검해야 하는 절실한 타이밍이고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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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거에 집착하고 연연하는 편이 아니다.

 

아니 더 솔직히 고백하자면 몇 년 전에는 지나버린 과거에 얽매어서 우울의 바다.에서

 

거대한 태풍과 폭풍우를 만나서 갈 길 잃은 난파선 처럼,,제대로 자신의 자존감과 자아를 갉아 먹던 시절이 있었다.

 

근데 그 버릇이 많이 뜯어 고쳤다. 그것은 노벨문학상 수상자. 마르케스의 현명한 조언이 직빵으로 작용했다.

 

"자신은 과거를 5분 이내로 제한한다. 절대로 과거에 에너지를 5분 이상 소모하지 않는다 "

 

이 말을 듣는 순간, 나도 과거에 대한 그동안의 처절한 관념 자체를 그때부터 뜯어고치기 시작했다.

 

무튼, 과거에 대해서 구구절절 소상히 밝히고 싶지만,,,,나름대로의 결론으로 마침표를 찍는다.

 

" 너가 20년 전에 숫자 3을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고통과 회환, 실망감, 부적응 에 시달리고 있다. 그것을 현재에서 깨어부수고 극복하고 역으로 극복하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가까운 미래에 현실에서 눈 앞에 나타나게 될 것임에 자명하다. 왜 어렵게 말하냐고? 과거는 이미 없고 너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꺼야 이미 너는 극복했고 현실에서 합격하고 입학한 상태이기 때문에 아무 걱정, 흔한 고민, 필요없는 걱정거리를 지금 이순간 내려놓기만 하면 돼. "

 

#생각하는대로

 

#마음먹은대로

 

#기도하는대로

 

#믿음대로

 

#말하는대로

 

#우주는이미너의기도와믿음대로움직이고있다

 

#삼라만상은너의생각대로움직이기시작했다

 

#신성은너의내면에서이미싹을틔우고있고믿는순간신성은폭발하기시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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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 - 들어가기 전, 아래 글은 지극히 저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이니 심신이 약하거나 병중이거나 어린이 노약자 분들은 심히 마음 단디 잡수시고 읽어내려가시길 부탁드리옵니다)

 

카메라는 거짓말을 부르고 거짓말을 부추기고 거짓말을 만들고 직조 합니다 거짓말을 조장 합니다..

 

저는 요즘 M 본부 금요일 밤, 나 혼자 산다 라는 프로그램을 그냥 무의식적으로 시청 합니다

 

딴 것은 아무것도 볼 게 없어서 그냥 틀어 놓고 아무 생각도 차단한 채 멍 때리면서 보는 편 입니다

 

근데,,그 프로그램을 볼 때 마다 저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 편린 들이 있습니다

 

" 저것도 가짜 가 아닐까? 저것도 거짓말 아닐까? 저것도 관찰 카메라로 출연자들의 일상을 우리에게 낱낱이 보여주고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거짓말 하고 억지 연출 하는 페이크 fake 프로그램이 아닐까? "

 

어렵죠? 간단한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간혹 그들의 일상을 바라보고 있어도 불편 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카메라를 일부러 의식하고 카메라 때문에 억지로 힘을 주고 있다는 인상이 짙습니다

 

가정 합니다. 만약에 자기를 현재 시시각가 찍고 있는 관찰 카메라. 카메라 가 꺼지면 그들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 할까? 아마도 자연스럽게 널부러 지고 아무때나 행동하지 않을까? 완전 다르게 반응하고 다르게 움직이지 않을까?

 

일부러 관찰 카메라 가 앞에서 그들의 행동들을 실시간으로 찍고 있으니까 그것이 영원히 기록으로 남으니까 밑 보이지 않기 위해 부정한 행동이나 잘못된 행동 윤리나 도덕에 위반한 행동을 보여주어서는 안 된다. 나아가 내가 잘 살고 있는 척, 행복한 척, 부지런 한 척, 사랑하는 척, 연애하는 척, 똑똑한 척, 영리한 척,

 

드라마만 연기를 합니까? 저것도 어떻게 보면 연기의 연장선상 이라는 결론에 도달 한 것 입니다

 

카메라 가 안 돌면 어떻게 행동 할 지 한 번이라도 상상 해보셨습니까?

 

K 본부의 주말 프로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아기. 유아기 아이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로 찍어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TMI . too much information _ 저는 그 프로그램의 공주. 쪼꼬미. 이삐. 나은이의 왕 골수팬 입니다. 저는 나은이만 나오면 꿈뻑 죽는 못 말리는 삼촌 입니다)

 

저는 그 프로그램에서 쪼꼬미 이삐 나은이만 집중해서 봅니다

 

근데 문득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 저기 나오는 애기들은 진짜다!! 아기들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아기들은 지금 카메라가 그들을 찍고 있다고 절대로 의식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러니까 카메라 앞에서 위선이나 거짓말 하지 않고 순수하게 절대적으로 자신의 행동에만 집중 할 따름이다. 근데 어른은 다르다. 어른은 카메라를 의식한다. 어른들은 다는 아니지만 거의 모두 다 카메라 때문에 카메라를 전적으로 의식하면서 잘 살고 있는 척.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 한 척. 쿨한 척. 위선으로 똘똘 뭉쳐서 거짓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저 모습이 진실이라고 저 브라운관에서 방영되는 모습이 실제. 팩트. 사실 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바라보기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도 마찬가지 이다. (나는 오래 전 부터 끊었다)

 

거기에는 정말로 하루에도 수천 수만가지 대홍수처럼 무수히도 많은 이미지 와 그림 들이 넘쳐서 우리들을 유혹하고 있다.

 

여기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화장빨. 조명빨. 카메라빨. 로 중무장한 예쁜이 들이 " 나 예쁘지? 나 예쁘게 나왔지? 나 잘 살고 있지? 나는 행복해 보이지? " 라고 끊임없이 강제적 주입식 교육처럼 우리들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

 

거기도 마찬가지 아닐까? 카메라를 의식해서 억지 연출이 난무 한다. 잘 나오게 최대한 예쁘게 나오게 말이다

 

카메라는 그래서는 안 된다. 카메라는 절대로 의견을 수렴해서 감정을 비틀고 억지 감상과 감정을 불어 넣어서는 안 된다. 카메라는 무조건 의견 말고 팩트. 사실.을 아무 가감 없이 담아서 전달하는 매개체 수단 이어야 한다.

 

이제부터 카메라. 에 대해서 다른 고정관념과 접근법으로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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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로 록 은 안 좋아 하는 편이다.

 

나는 록 보다 힙합에 가깝다.

 

근데 나는 우리들의 문화 대통령 서태지, 서태지, 는 좋아라 한다

 

문득 그런 생각이 뇌리를 강타한다

 

' 아직 그의 전집. 전 앨범을 소장하지 못 했다. 한 눈 제대로 팔았다. 지금 여유가 충만할 때 그의 전집을 모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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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냉커피. 얼음을 넣어서 먹는 냉커피가 차갑고 추운 계절이 되었다

 

여름이 거의 끝 물. 끝무렵 이라는 신호이다

 

올해 여름은 별로 덥지 않았다

 

시끄러운 매미 소리도 별로 없었고

 

성가신 모기도 아예 없었고

 

에어컨도 별로 틀지 않았다

 

별로 덥지 않다보니 여름 과일 제철 과일도 맛 보지 않았다

 

잘 버텼다. 참 다행이다. 운이 좋았다.

 

여름은 여름 다워야 제 맛인데 조금 그렇지 않은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아무튼 잘 가라 너 때문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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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시간 개념. 물리적인 시간 개념이 도무지 없다.

 

뭐라도 잠시 붙잡고 집중하고 있으면 3시간 4시간 5시간이 훌쩍 속절없이 가버리고 만다

 

가끔 이러는 자신이 무섭고 한편으로 걱정이 된다 (걱정일랑 쌈 싸 먹어!!!!)

 

내가 잘 하고 있나?

 

이것을 나는 왜 하지?

 

이것이 나에게 궁극적으로 행복과 부와 자산, 통장의 잔고를 불러주고 있는건가?

 

과장을 조금 섞자면 지난 10년도 거의 1년 처럼 느껴진다

 

그냥 눈 뜨고 일어나보니 10년 이라는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 흘러버렸다

 

가끔 2019년 이라는 자막을 보고 있으면 기겁하고 만다

 

또 한 눈 팔고 잠시 정신줄을 내려놓으면 또 앞으로 10년도 어마무시하게 흘러가고 말 것임에 분명하다

 

저렴하고 값 싼 본능과 쾌락에 복종하면 안 된다

 

인간의 이성으로 인간만의 절대적인 장점과 절대 무기 인 이성을 풀가동 해야 한다

 

" 나는 누구인가 ( Who ) ? 나는 왜 사는가 ( Why )?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 What )?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How ) 나는 언제 타이밍을 잡아야 하나 ( When ) ? 나는 어디서 존재하고 어디서 죽어야 하는가 ( Whe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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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트에서 문득 이런저런 생각들을 끄집어 내어가면서 생각에 그만 빠져 있는데..

 

문득,,위 제목이 나의 뇌리를 강타 하는 것이다..

 

" 그래~Yes~Yes~ 최고가 되라~~ 최고가 되어라~~ "

 

나는 요즘 나의 수익 구조. 내가 돈을 어디서 어떻게 벌고 있는지 그리고 이 수익 구조를 어떻게 하면 다시 활짝 열리게 해서 돈이 저절로 굴러들어오는 시스템(System)으로 구조화.를 할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누가 보면 미친 놈이다. 거참~미친 놈 다 보겠소!! 하면서 코웃음,을 살 게 뻔하다..

 

근데 정말이지 나는 보통의 삶. 평균의 삶. 을 가장 증오하고 가장 혐오하고 가장 경멸한다..제일 싫은 게 평범하게 살다가 세상에 아무 업적이나 족적을 남기지 않고 떠나는 것을 가장 진절머리 나도록 부정한다..

 

위 한 문장 딱 하고 내 눈 앞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 최고가 되라~~ 최고가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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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명상. 명상. 을 하면서 달리 임했다..

 

일부러,,끌어당김의 법칙, 구체적인 심상화, R=VD, 방법을 쓰지 않고

 

무조건 아무 생각이나 떠오르는 잡생각 들을 버리려고 내려놓으려고 부던히도 부던히도 노력했다..

 

아직도 무엇이 옳고 바른 방법 인지 정립되지 못 했다..

 

근데 오늘은 무조건 내려놓기. 내려놓음.을 실천하기에 바빴다.

 

무모한 욕심,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욕망.을 비우기 위해 천착 했다.

 

오로지 지금의 있음. 지금의 호흡에만 바로바로 들숨 과 날숨 에만 몰입 할 뿐이다.

 

그리고 명상에 임하는 시간에 집착하지 않기로 했다.

 

명상은 시간이나 집착으로 하는 것이 결코 아니올시다.

 

점차 명상 하는 횟수가 쌓이고 쌓이니까 나만의 방식, 나만 아는 방법이 하나 둘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리고 꼬박꼬박 명상일지 명상일지 적는 것을 빼먹지 않고 있다....

 

차츰 차츰 나의 몸과 뇌 가 조금이라도 하루라도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음을 손쉽게 눈치 채고 있다..

 

그 한발짝 한발자국이 나를 최고의 사람, 최고의 영장류, 최고의 초싸이언, 최고의 마스터 로 완성 완료 시키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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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편에서 2편 정도의 영화, 아주 괜찮은 영화,를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넷플릭스에 가입해서 매일매일 들여다 보고 있다..

 

넷플릭스의 장점 은 여러가지 이지만, 그중에서도 뭐니뭐니 해도 단언코 내가 보기 싫을 때 잠시 딴 짓거리 를 해야 할 때, 잠시 화장실에 다녀와야 할 때, 내 마음대로 내 마음대로 잠시 일시 정지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장점 인 것 같다.

 

내가 관람하는 영화 스타일은 한 번에 몰아서 한꺼번에 영화 한 편을 한 숨도 안 쉬고 보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것을 반으로 쪼개고 또 거기서 반으로 쪼개고 하면서 나누어서 나누어서 보는 편이다

 

그런 나만의 영화 스타일을 내 입맛대로 내 스타일 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와 닿는다.

 

오늘도 쉬면서 무슨 영화를 봐야지 하면서 가슴이 설레이는 광경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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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틀을 글쓰기를 본의 아니게 쉬고 말았다.

 

거짓말이 아니라 나는 글쓰기를 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다른 것이 없다.

 

오로지, 그날 사정이 여차저차 해서 노트북,을 켜지 못 하는 날이 바로 그날이다

 

그래서 그런 잘못된 폐단 과 절차 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다음달 추석 연휴, 추석 전 후 로 해서 나만의 노트북을 한 대 노트북,을 한 대 장만 하려고 한다.

 

그러면 나는 더 이상 변명 하고 구차한 이유를 댈 수가 없다

 

빼도 박도 못 하는 것이다

 

하루 이틀 쉬고 나니 확연하고 명징한 깨달음이 찾아 온다

 

바로 손이 굳었다, 풀가동 해야 하는 뇌가 말랑말랑 한 두뇌가 굳어 있음을 바로 느낄 수 있다

 

하루 가 가고 이틀을 가고 나서 글을 본격적으로 쓸려고 하니, 나는 몇 단계 내려앉았고 퇴화의 경로를 밟았구나 하는 무서운 자각과 깨달음이 찾아왔다

 

그런 잘못된 악순환을 예비하고 방지하고자 새 노트북, 새 노트북,을 장만 할려고 한다

 

거기에서 나의 실마리, 나의 제자리걸음은 무조건 멈추고 새 괴물이. 새 변형의 천하무적 이 우뚝 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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