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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랍게도 이 의문의 대답은 < 창세기 > 1장에 이미 함축되어 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으니 혼돈으로부터 좋은 것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뜻이다. 의식적으로, 자유 선택으로 그렇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T . S . 엘리엇이 정확히 지적 했듯이, 후진이 곧 전진하는 길이다. 그러나 잠자기 위한 후진이 아니라, 옳은 선택을 통해 깨어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한 후진이어야 한다.


  우리는 탐험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모든 탐험을 끝내면


  우리가 출발한 곳으로 되돌아오리라.


  그때야 처음으로 그곳을 알게 되리라.


  알 수는 없지만 기억하고 있는 그 문을 통하여


  아직 발견되지 않은 마지막 땅이


  바로 시작한 땅이었다는 것을


  세상에서 가장 긴 강의 수원지


  숨긴 폭포가 떨어지는 소리


  사과나무에서 속삭이는 아이들의 목소리


  일부러 찾지 않아 알려지지 않았지만


  들린다, 정적 속에서 희미하게 들린다.


  바다에서 출렁이는 파도가 낮아질 때마다


  지금 빨리, 여기에서, 지금, 항상 ........


  혓바닥처럼 날름거리는 불꽃놀이 


  왕관 모양으로 매듭지어질 때


  불과 장미가 하나가 될 때,


  완전한 단순함을 위한 조건이 갖추어지고


  (모든 것을 희생해야 얻을 수 있는)


  모두 괜찮아질 것이고,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이다. 



                                                                 -< 리틀 기딩> . <<네 개의 사중주>> 중에서 



(((( 밑줄 긋기 ))))


현재 독서 중..인 책..


p96 ..


2020 년. 3년 project 2000 권 책 읽기 중간 점검. D-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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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힘을 빼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감이 안 잡힌다.내려놓음.어깨에 어색하게 억지로 애써서 들어가 있는 힘.을 빼야하는데 아직도 잘 감을 잡을 수 없다.이것은 메타포 이다.모든 일에는 순리대로 흐르지만 잘못 설정된 욕심과 힘을 빼는 순간 모든 것들은 당신의 바람대로 움직이는 것이다.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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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버리기..단순함..비우기..


여러 교집합..과 교차점..이..눈 앞에서 명멸 하고 있다..


나는 늘 조급했다..마음이 채우기..에만 바빴다..


나는 요즈음 늘 열린 마음으로 느긋하게 먹을려고 노력하고 있다..


쫓기지 않고..집착 하지 않고..일부러 생각하지 않고..애써 힘을 빼는 법에 대해서 천착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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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라면서 보고 듣고 자란 것이 나를 영혼과 키와 마음과 쓰레기마저 성장 시켰다.아는 것이 전무하다.소재는 바닥이고 생각의 샘물은 밑천이 보이기 시작했다.나는 진리를 싫어했는데 진리가 나를 좋아했다.앞으로 나아가야 하나 뒤로 몇 발자국 뒷걸음질 퇴보해야하나?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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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감고 잠자기 직전 마이클 펠프스 되기!!)잠자기 직전,나는 잘못된 나쁜 패턴을 답습했었다.이제부터 수영 영웅 마이클 펠프스!!가 되겠다.30분 동안,dream and vision 을 시뮬레이션 R=VD 하고 미래의 청사진 을 현실처럼 눈 앞에서 생생하게 공연 되는 것처럼 상상 하고 시뮬레이션 하겠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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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 하다시피,,나는 누구나 잠자기 하는 행동,,아마도 거의 모든 인간 들이 하는 잠자기 직전의 루틴,,나쁜 행동 패턴을 거의 답습 하고 있었다..그대로 따라 하다보니..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가 없었고..이것이 거의 impact 임팩트..가 거세서 나의 모든 하루 일상을 포식자 처럼 파괴 하고 망쳐버린 일인지 모를 일이다..아니다..정확하다..이것의 나의 나쁜 루틴 이자 전형적인 루저 looser 의 패턴 이었다..당신에게 질문 합니다..당신도 저와 비슷한 행동 과 사고 과정을 밟으시지 않았나요? 1. 오늘 하루 무슨 일을 했지? 2. 그리고 내일 아침 혹은 오후에 일어나서 무슨 일을 구체적으로 해야 하지..구체적인 시뮬레이션..가동 중 3. 내 통장 잔고는 얼마이고 내 통장 잔고를 불리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무슨 계획을 설계 하고 무슨 행동을 앞으로 해야 하나 4. 기분이 좋고 선택지 가 생각나면 나는 현재 잘 살고 있나 나의 스트레스는 무엇을 의미 하나 팔자 좋게 센치해지면 내가 일전에 썸 탔던 그리고 아직도 짝사랑 중인 그녀(그) 는 어찌 잘 살까? 당장에 그녀(그) 의 소셜 미디어 SNS 를 염탐 할까 지금이라도 문자 메시지 로 " 자니 ?? " 라는 문자를 보내볼까? 촉이 오십니까? 이것이 아마도 당신과 나의 전형적인 행동 패턴 이고 학습된 잘못 설정된 나쁜 루틴 이었습니다. 수영 영웅 마이클 펠프스의 루틴은 잠자기 30분 전..그만의 정신적인 마인드 브릿지 입니다. 잠자기 30분 전 그만의 닥터가 추천 해준 그는 그만의 R=VD 를 수행 합니다. 간단 합니다. 그가 입장 하기 전에 준비를 하고 경쾌한 음악을 듣고 오디토리움에 입장하고 출발 선에 서기 전 하는 그만의 루틴을 머릿 속으로 지금 당장 눈 앞에서 경기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 처럼 경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것 입니다..출발 매트에 직접 섭니다..그리고 스타트 라인에 기립해서 출발 총성을 기다립니다..출발 총성이 울립니다..상쾌하고 짜릿한 출발 스타트 입니다..지금은 경기의 초반부 이기 때문에 1위 이고 2위 이고가 중요하지 않습니다..물보라가 일으킵니다..자신의 전신으로 몸을 감싸안은 물보라 들이 평소 훈련대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자신의 몸이 흡사 한마리의 최고의 바다의 왕자 돌핀 Dolphin 돌고래 가 된 듯한 착각에 접어 듭니다..물아일체의 순간 입니다..중간중간 옆 레인의 선수 들의 유영하는 모습이 보입니디..신경 쓸 것이 전혀 없습니다..이미 사전에 명상 을 하면서 생각했습니다..내 페이스 대로 내 페이스 만 그대로 유지 하면 1위 를 충분히 달성 할 것이다..이미 4년 동안 이런 경기를 하루에도 수 백 번..총 지금까지 수 만 번 구체적으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것 처럼 상상 하고 또 상상 했기 때문에 현실이 꿈인지 꿈이 현실인지 이제는 거의 구분이 안 갈 정도가 되버렸습니다..점점 경기의 중간 지점에 접어들었습니다..옆 레인의 격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그리고 거의 동물적인 본능으로 느끼기에 1위 를 중간 부터 치고 들어가고 있습니다..이마저도 예상 적중 했습니다..마지막에 고비 가 있을 것 입니다..2위..즉 옆 3레인 에서 러시아 선수 가 치고 들어오는 물보라 가 온 몸에서 전율 대로 흐립니다..이마저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그러나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이미 정신적으로 하드 트레이닝..멘탈적으로 브레인 스토밍을 꾸준히 했기 때문에..절대 당황 하거나 무섭거나 하지 않습니다..이대로 이대로 제 페이스 대로 나만의 페이스만 유지 하면 1위는 따논 당상입니다..중간중간 여유가 생겼는지 관중들의 함성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기 시작합니다..경기의 막바지 하이라이트 에 접어들었다는 신호 입니다..이대로 이대로만 쭈욱 유지하면 됩니다..경기 막바지에 접어드니까 없는 힘과 에너지가 솟습니다..막판 스퍼트!!!!!!! 터치 패드 만 나답게 강하게 나스럽게 강렬하게 찍으면 됩니다..더욱더 관중들의 함성소리가 또렷이 들리기 시작합니다..막판 스퍼트 막판 스퍼트..터치..터치..1위 입니다..올림픽 금메달 입니다..(환호!!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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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글쟁이가 되겠다는 설정은 과감하게접는다. 사업가.발명가.과학자.가 되겠다.돈의 증식에만 몰두한 과거가 수치스럽고 부끄럽다.빌 게이츠 회장님의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참으로 많이 깨닫고 반성하고있다.책을 지금보다 더 봐야하고 더 운동하고 더 몸을쓰고 더 설계하고 더 상상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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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님,,지금은 물론 현직 회장님에서 물러나 재단.를 운영하고 경영 하시지만..과거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님 자리에 있을 때,,나는 그분을 한참 오해 하고 있었다..나의 편향된 선입견 으로 그를 과감하게 난도질 하고 있었다.." 운이 좋았어~ 그냥 윈도우 이나 운영체제 OS 하나 뚝딱 발명!!!!!!!!해서 전세계에 컴퓨터 보급에 널리 공헌한 업적은 인정 받아 마땅 하다..그냥 저 분은 그저 천운이 좋았을 따름이다..저분은 무엇이든 경쟁이라는 관점이 아니라 독점..독점..독식..독식..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메시지를 나에게 전달 하고 있다..나 또한 저분처럼 장구한 역사에서 석유의 제왕 록펠러가 되어야 한다..무엇을 선택해서 결정하고 몰입 해서 고민 해야 하는가?? 그런데 저만의 과거 일련의 종합적인 사고 과정은 철저하게 오류 이자 실패의 덫 이었습니다..그의 넷플릭스 다큐..인사이드 빌 게이츠..를 우연히(??) 그리고 어쩜 필연적으로 시청 하게 되는데..그분의 일상과 평소의 행동..을 처음으로 목격하게 됩니다..저는 그만 아연실색 해서 놀란 입을 다물지 못 하고 있습니다..수 만 가지 편린 들이 쓰나미 급으로 저의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있었습니다..철저한 오해 였어..철두철미한 마음의 오류 였어..그리고 가만히 티브이 모니터 에서 시선을 거두고 조용히 침묵 하면서 묵상 하기 시작했습니다..저는 너무나도 세파에 찌든 속인..속물..이 아닙니까?? 단호하게 말씀 드리자면 그리고 지금의 제 가슴 으로 그분을 평가 한다는 것이 어불성설 이지만..그분은 제가 평소에 누누이 강조해 마다 않는 선한 영향력..규모에 상관 없이 사업가로서의 윤리와 도덕 의식을 올바르게 탑재해서 자신의 사업가로서의 본분..자신만의 역할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혼자서 늘 여러 분야와 깊이를 따지지 않고 과학 서적..경영서..경제서적 등을 좋은 습관으로 독파 하시면서 꾸준히 연구하고 고민하는 모습들이 퍽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저는 솔직히 과거 윈도우 하나 개발 해서 지금까지 번 돈으로 호위호식 하는 삐뚤어진 경영자의 모습을 상상 하곤 했었는데..그것은 너무나도 명명백백한 저의 생각의 오류..마음의 오류 였습니다..당신도 지금 빌 게이츠 회장님 에 대해서 오해하고 곡해 하시지는 않나요?? 지금 당장 다큐를 강추 합니다..그분의 따뜻한 인성..품격..사업가 로서의 올바른 롤 모델을 당신에게 깜짝 제안 해 줄 것 입니다..언제나 생각하고 고민하고 연구하고 혼자서 기꺼이 당연하게 모든 난해한 문제 들과 지구의 난제 들을 용감무쌍 하게 해결 하려는 불굴의 의지를 보면서 저를 참으로 오랜동안 인상 깊도록 되돌아 보고 있습니다.. 감히 강조하건대..저는 넷플릭스 다큐 인사이드 빌 게이츠!!!!!!!!를 보기 전과 보고 난 후 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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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콜라.와 아이스크림)최선을 생각 해야 합니다.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 길도 있는 법 이라는 잘못된 운명론 부터 버리세요.당신의 삶은 이미 이렇게 오래 전 부터 당신만의 인생이 아니였어요.당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전세계,전인류를 위해서 당신이 할수있는한 최고와 최선을 다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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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주간.고민 월간.고민에 빠진다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문제를 푼다고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단 수학문제 과학문제 같은 문제들은 문제에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는 전투의지.로 생각,고민을 거듭하면 좋지만 정답이 없는 난해한 정답이 열려있는 주관식 철학적 문제는 종합적 사고







생각 주간.고민 주간.나는 TV를 평균 보다 많이 보는 편이었다.TV를 당장에 단칼에 끊기는 어려울 것이다.허나 그래도 지금보다 더 줄여나가겠다.휴식도 일 처럼 일도 휴식처럼.더 창의적이고 더 재미있는 세상이 눈 앞에서 펼쳐질 것이다.더 많이 보고 더 읽고 더 상상하고 더 연구하고 더 실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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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실을 짚으면,난 하루 동안 1시간 2시간 동안 TV를 본다.그러니까 어제 내뱉은 말은 사실이 아니다.자기 전 한 두시간 정도 음소거 모드로 설정해서 영상만 본다.하루동안 고생한 나의 뇌와 몸에게 휴식과 여유를 부여한다.이마저도 사치가 아닐까?이 자투리 시간도 독하게 공부,활자에 과몰입 함








나는 아마도 사고가 편향적이지않을까?나의 평소 생각의 패턴은 고정적이지 않을까 의심부터 든다.일상의 굴레에 빠진것만같다.돈의 증식,보통사람,가족,인간들의 행동패턴 등.촉이 옵니까?빌 게이츠,워런 버핏 처럼 수학적이고 과학적 사고는 담을 쌓았다는 느낌이오십니까?뇌와 지능의 브레인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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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는 차치하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두렵고 무서운 존재는 독재자 정치가도 아니다.바로 대한민국 아줌마다 무대뽀 정신에 오지랖 넓고 목소리 크고 무질서 하고 이기적이고 패션감각 없고 자기 자식 자기 식구만 감싸안으면 천하태평.이다(주의.당신은 아닙니다.당신같은 착한아줌마는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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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책 제목 입니다..


특허 냈습니다..그러니까 함부로 훔쳐가서 도용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정말 할 말이 무궁무진 합니다..


절대로 오해 하고 곡해 하시지 말 길 당부 드립니다..


절대로 대한민국 아줌마..를 싸잡아서 까고 부정하고 욕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당신은 아닙니다..당신 같은 착하고 온유하고 성실하고 부드러운 대한민국 아줌마.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못나고 나쁜 악당이 있으면 반대로 착하고 올바른 사람이 있는 법 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싸잡아서 뭉뜨그려서 당신도 대한민국 아줌마 잖아!! 그러니까 당신도 나빠!!라는 취지의 글이 아님을 천명 합니다..


뭐 눈에는 뭐 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제 선입견 으로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입니다..


일견..대한민국 아줌마의 잘잘못을 떠나서 굉장한 파워 와 위대함..그리고 그녀들의 범접할 수 없는 비밀 들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그녀들은 대단 합니다..


그녀들은 독재자..정치가..위대한 사업가..동네 깡패..도 무섭지 않습니다..


똥 배짱!! 어디서 그런 힘과 에너지 가 넘치는지..참으로 연구하면 연구 할수록 흥미로운 집단 입니다..


이제서야 이해가 서십니까??


저는 그녀들의 그늘과 그림자..를 노려 보면서 동시에 대한민국 아줌마 라는 미국 FBI CIA 못 지 않은 실력과 파워를 가진 집단의 좋은 점과 긍정적인 측면 도 동시에 목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는 여기에 관해서 글을 쓸 것이고 또한 책을 1년 2년 사이에 출간 할 예정 입니다..주지 하셔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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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를 오랜동안 관찰 해오면서 눈에 띄는 점이 있다.바로 교타자 커리어가 최상위 이며 타율이 항상 일정한 타자들은 공통적으로 그만의 자기만의 전매특허.인 일정한 타격폼.을 고수한다.자기 색깔 자기만의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그 폼만 유지해서 경기에 출전한다.꾸준함 성실한 건 자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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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설정!/지금부터 마음.부터 열면서 느긋하게 모든 일에 집중!몰입!하겠다.마음이 조급하고 초조하면 일의 진도와 성취가 어그러지는 경험을하게됐다.글쓰기도 마찬가지다.이걸로 밥 먹고 살겠다 이것 아니면 안돼 여기에 올인 하겠다는 위험한 발상이다.세상은 상전벽해했다.더 과학적사고가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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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조카가 태어나면서 부터 매일매일 하루하루 이상한 행동과 첫 경험 들을 마주하고 있다..


매일매일 현재의 조카 사진 만 들여다 보고 있고..


벌써 부터 내 물건은 안 보고 유아용..어린이 용 장난감 부터 검색하고 있고..


앞으로 외삼촌 으로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조카의 눈에는 어떤 외삼촌 으로 남아야 하고 기억 되어야 할까?? 라고 하루에도 수 만 번 생각하고 있습니다..


틀린 말이 아니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같은 핏 줄,,조카 가 태어나면 세상이 달리 보이고 어른으로서 한 뼘 이 아니라 몇 뼘의 어른으로 그순간 부터 성장 한다는 진리 아닌 진리.가 절대 빈 말이 아님을 하루하루 실감 하고 있습니다..


달 뜬 우리 어머니 에게도 이런 솔직한 말을 남겼습니다..


" 막 태어난 조카 사진 만 보고 있어도..없는 힘이 솟습니다..아파도 안 아프고..힘들어도 안 힘들고..없던 에너지도 샘솟고 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냥 조카 사진만 보고 있으면 눈물이 왈칵왈칵 쏟아지는 경험을 여러 번 하고 있습니다..


제 마음과 가슴이 고장난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저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 모습은 아니야..지금 이대로의 현실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조카에게 좋은 본보기 아니라는 말씀이야..


조카 에게 절대 부끄럽지 않은 외삼촌 이 되고 싶습니다..


덩달아 욕심도 부쩍 생기고 있습니다..


조카가 날 존경 (respectable) 하는 외삼촌 으로 영원히 영원히 기억 하고 사랑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기쁨의 눈물을 머금으면서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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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조카가 태어났다..


하나뿐인 여동생.이 3.2 kg.의 여자 아이를 건강하게 순산했다..


지금 첫 탄생의 순간의 사진 과 하루 만에 찍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진이 내 휴대폰 에 저장되어 있다..


공개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그것은 어디까지나 사생활 이고 프라이버시 이기 때문에 공개를 하지 않겠습니다..


첫 조카가 태어나는 날..참으로 나는 수 만 가지의 마음과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 했던 감정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서 있었다..


각설해서..내가 배가 아파서..직접 딸 아이 내 자식 새끼 를 낳는 진통 까지 느끼고 있었다..


마음 속으로 수도없이 빌고 또 빌었다..


제발!! 아이도 무사하게 건강하게만 나와서 세상의 신비스러운 빛. 처음으로 마시는 아름다운 공기.와 모든 순간순간이 기적같은 사람들과 분위기 를 고스란히 느끼고 보았으면 좋겠다..고 빌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뿐인 여동생.도 건강하게 무탈하게 순산하기만을 바랬다..


저절로 진통이 느껴졌다..그런데 이상하게도..여동생의 진통을 느끼는 내내..여동생과 과거에 함께 했던 아름다운 과거가 눈 앞에서 파노라마 처럼 생생하게 되살아 나는 게 아닌가?? 


이래서 자식 새끼..자신의 자식을 낳으면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 하는 거라고 하는가?? 게 아닐까??


그리고 핏줄..이 무시무시 하다고 깨달았다..


첫 조카도 엄연히 말해서 나의 피가 섞여서 나오는 아이 이며 아기 이다..


나의 유전자 와 DNA 와 나의 외모 와 나의 성격..을 어느 부분은 몇 퍼센트의 지분은 같게 분배 배분 받아서 태어날 것이다..


성장 하면서..나의 닮은 외모를 보고 나의 성격과 태도..를 일정 부분 닮아서 태어났을 것이다..


그러니까..더 짠해지고 더더 사랑스러워지는 것이 아닌가??


나는야 아마도 지금 이순간 부터 조카 바보..조카 딸 바보..조카 바라기..조카 딸랑구 바보..가 될 운명.을 강렬하게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조카와 나의 관계..를 머릿 속으로 마구마구 설정 해봤다..


지금 내 스마트 폰 에는 첫 조카의 사진이 사랑스럽게 잠들어 있다..


공개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생활..프라이버시..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공개하고 싶지 않다..


고백하건대..첫 조카 지만..나는 한층 더더 조카 에게 부끄럽지 않은,, 조카가 어렵고 힘들 때 슬럼프를 겪고 있을 때 나에게 질문 하고 자문을 구하는 외삼촌..더더 좋은 일이 있을 때 외삼촌 에게 기꺼이 축하 받고 싶어서 찾아오는 존재..나는 물심양면 적으로 모든 것을 퍼다 날라 줄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옹골차고 단단한 외삼촌 이 되고 싶다..절대 중간에 무서워서 비겁하게 도망 치지 않으면서 용감무쌍한 외삼촌을..절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그래서 자랑스러워 하고 존경(respectable) 할 수 있는 존재로 앞으로 살았으면 하고 염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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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나는 하등 불안하고 우울하지 않다.실연도 안했고 사업을 쫄딱 말아먹어서 빚쟁이들에게 쫓기지도 않는다.대신에 가장 의심스러운 것은 눈 앞의 현실이 아니라 바로 마음의 병.일까??라는 의심이 든다.마음의 건강이 당면문제가 아닐까??치유의 길은 내가 스스로 힐링한다.행동력치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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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하고 있다..모든 것은 마음의 병이 아닐까?? 라고..나는 약을 먹을 이유가 하등 없다..그런데 약을 먹고 있다..그렇다고 제가 또라이 미치광이 정신병자..는 절대 아니다..하루하루 차분하고 평온하다..오히려 매일매일 이어지는 축복과 선물과 행운과 부와 풍요 흐름 위에서 자유를 양껏 질적으로 느끼고 있다..사실 몇 년 전에는 힘들었다..그런데 지금은 아니다..나의 모든 것들은 차차 여기서 장문의 글로써 밝혀지겠지만..나는 나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다..자존심과 자존감이 높은지 낮은지는 잘 모르겠지만..나는 어쨌든 앞으로 잘 될 것이고..어차피 나의 생각과 바람 믿음대로 상상대로 차근차근 과정을 밟고 있다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는다..한 달 전 쯤 기분 좋게 어김없이 산책을 하고 있는데..그런 내면의 울림이 드는 거다..아!! 이제는 어둡고 기나긴 터널 에서 벗어나고 있구나!! 이제는 빛과 광명이 보이기 시작한다..그리고 뒤집어서(Reverse~PEACE~^^~) 그동안 어두었던 과정 들은 결코 허투로 보냈거나 쓸모없는 절차들은 하나도 없었어..라고 믿게 되었다..모순된 과정 모순된 양가감정..이 아니었어..그것들은 모두 슬럼프 나 어두움이 아니라 모두 다 차분하게 행복했고 기꺼이 너의 기도대로 믿음대로 바람대로 염원대로 온 우주가 움직여 준 과정과 필수불가결한 결과 였다는 이 말씀이다..아무튼 기나긴 터널에서 벗어나고 있어!! 절대 늦은 게 아니야..여기까지 잘 참고 버텨준 너 자신에게 감사해..이제는 빛 과 광명이 보이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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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설정)내가 지금까지 참고 버틴 이유는뭘까?첫째.운이 좋았다.나는 그누구보다 천운을 타고났다.둘째.꼬꼬마 유년시절에 좋은 추억이 많다.그때 좋은 경험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선물하고있다.셋째.부모님의 공덕이 크다.넷째.청소년기에서부터 영화와 책들을 섭렵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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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88학번 외삼촌이 경사스러운 여동생의 결혼식때,축하의 인사는 안 건네고 뜬금없이 "너가 캥거루 족이니? 한평생 부모님의 품에서 빌 붙어사는 캥거루 족으로 살다가 죽을래?"정말황당했다.뜬금포였다.전혀예상치못한 말이어서 어안이벙벙했다.오늘은이상하게 외삼촌의 그때말들이 폐부를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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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하고 곡해 하시지 말길 부탁 드립니다..


기서 서울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그것은 본질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모로 외삼촌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존경 하는 놈 입니다..


그분은 출신 학교 이나 학력를..준중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저만의 외삼촌 께서 서울대 출신 이라는 것을 1도 존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저 형식..이고 가식이고..껍데기..허울 좋은 빗 좋은 개살구 입니다..


저의 외삼촌..은 저를 만날 때 마다..항상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여주십니다..


가까운 사람..그리고 무엇보다 핏줄은 눈빛 만으로도 통하지 않습니까??..


구구절절 긴 말이 필요 없잖습니까??


그저 그분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이 모든 것을 설명해줍니다..


그런데. 별안간 그때 여동생의 결혼식..때 그분은 한 번도 입에 담지 않았던 말과 인사를 건네시는 게 아닙니까??


전혀 뜻 밖이었습니다..전혀 상상이나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 했던 판에 박힌 인사가 아니라 날 선 비판 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


몰론 저의 외삼촌. 그때 남들과 똑같이 평범하고 보통의 말씀을 평소처럼 했다면..저는 그순간을 아예 기억조차 하지 못 하고 까먹었을 겁니다..아시겠습니까??..소설가 김영하 선생님도 그런 말씀을 남기셨습니다..여행이 계획대로 착착 이루어 지면 그것은 진짜 너의 여행이 아니다..돌발상황이 발생하고 전혀 기대대로 예상치 못 한 장애물이 생겨야 그게 진짜 너의 여행이 되는 것이다..라고..


그때의 외삼촌의 친절 과 배려가 아니라..거절과 불친절 하고 진심이 담긴 말이 지금까지 오랜동안 공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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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깨비 2020-07-08 16: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 틀림없이 멋진 삼촌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진실에다가가 2020-07-11 16:35   좋아요 0 | URL
축하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하루하루 행복하고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멋진 외삼촌이 기필코 될 것이고 그렇게 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겨울호랑이 2020-07-08 20: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진실에다가가님 축하드립니다^^:)

진실에다가가 2020-07-11 16:37   좋아요 1 | URL
겨울 호랑이 님은..언제나 관심 가져주시고 때론 축하의 인사 건네주셔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매일매일.이 직접 진짜 부모가 된 감정 과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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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방정식/절대적인것은 없다.그렇다고 무조건 상대적인것도 옳은것은아니다.일단 무수히 실패와 고배를마신 자만이 갈증을느끼는법.넘어지고 수없이깨진 자만이 성공에 더가까이갈 확률이높아짐.뻔한 자기계발 서적의 레파토리 라고?허허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뻔한 얘기가 더실천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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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만남으로 앞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여성.이성.이 있다.반대로 단 한 번의 만남으로도 앞으로 더 만나고 싶고.두고두고 내 곁에서 오랜동안 함께 사랑이든 우정이든 관계를 지속 했으면하는 여성.이성.이 분명 있다.기준은 외모 보다는 그녀의 인성,성품,사람 됨됨이,지적수준.남자의 육감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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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느끼는 순간이다.남들은 다 천재다.반대로 나는 바보다.괜히 쿨 한 척.하는 건 절대 아니다.에뛰튜드가 문제다.아이디어 와 영감이 별안간 떠오르겠지 하면서 수동적으로 기다리고 있다.이래서는 절대 성공 못 한다.지금 당장에 세상에 몸을 던져야한다.기다리지 말고 직접 시장조사부터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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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보여요)난 정치에 대해서는 잘알못 이지만,소위 정치 9단.P씨 L씨 를 보고있으면 참으로많은생각을한다.각설해서,그들의 정치이념이 좌.우 는 아무상관없다.그냥 그들은 고수 중의 고수,장인,마스터,전략가,뛰어난 리더,라는 인상을받음.나도 저들처럼 세파에 흔들리지않는 현인이 되고프다





$$


짐짓..이야기의 흐름이 삼천포..로 낙동강 오리알..으로 전락 하지만..


나는야 지금은 갇혀 사는 데 너무나도 인 이 박혀버린 것만 같다..


모두 시간과 공간을 잘 못 <<<<설정>>>> 해놓은 상태가 뿌리부터 썩어 있다..


모든 것을 집안에만 하다보니..집 밖으로 나가면 불안감 만 휩싸여있다..


소설가..김훈 선생님의 표현을 빌리자면..나의 몸 과 마음은 이미 광야를 달리는 야생마 인데..나의 현실은 초라하기 그지 없다..(김훈 선생님을 존경해 바라마지 않습니다..선생님의 에세이 에서 차용 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관성의 법칙에 제대로 빠져 지내는 것이다..


지난 10년 이 거짓말 1도 안 보태고..5초 처럼 느껴진다..


이러다가는 또 눈 앞의 10년 이라는 귀하고 장구한 세월이 속절없이 내 눈 앞에서 모래시계..처럼 증발 공중분해 할 것만 같아..숨 막히고 매일매일 전전긍긍 하고 있는 요즘이다..


솔직히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옆에서 귀가 따갑도록 잔소리 해주는 위인이 없다..


비록 우리 부모님이랑 불편한 동거를 하루하루 하고 있지만..눈에 가시..단점은 그분들은 잔소리 다운 잔소리를 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건설적이고 나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나의 창조적인 작업..긍정적인 잔소리가 아니라..나의 감정을 갉아 먹고 나의 에너지.만 깎아먹는 잔소리만 하신다는 점이 단점 중의 단점 이다..


한 발자국만 걸음을 내딛으면 바깥 세상이다..안다..물리적인 거리는 겨우 한 걸음..한 뼘 에 불과하지만..나의 마음이 대형 은행의 VVIP 금고창고 만큼 단단하게 잠겨 있다고 보니..밖에 있으나 안에 있어도 답답하고 불편 한 것은 매한가지 이다..


초조하다..하루 에도 열 두 번은 손톱을 물어뜯고 벽에다가 자학적으로 대가리를 찧기를 수도 없이 반복하는 실정이다..


모두 다 나 혼자서 처리하는 요즈음 이다..내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내가 결론을 도출하고 내가 행동한다..


이런 지난한 과정이 나에게 어디에는 도움이 되고 어디에는 쓸모 없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그냥 현재의 나의 최선은 밥을 하루 한 끼 라도 먹고..규칙적으로 일어나서 규칙적으로 활동하는 것이다..


세상에 믿을 놈은 그누구도 아니다..책도 아니고 음악도 아니고 라디오도 아니고 신문도 아니고 인터넷 검색창 도 아니다..


나의 믿음을 다 줄 수 있는 유일하게 즐겨찾기 할 수 있는 상대방은 나의 시시각각 명멸하는 나의 내면의 목소리와 나의 마음일 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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