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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철부지 시절에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 처럼 사람에게도 계급이 보이지 않게 숨어 있다고 믿어왔다..


간단히 말해서,,나만의 색안경과 나만 가지고 있는 필터링 으로 사람들을 우러러 보거나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깔아서 보곤 했다..


근데 최근에서야 깨닫게 되는데,,그런 나의 명제 아닌 명제 들이 죄다 쓰레기. 나만의 착각. 나만의 똥. 이라는 사실을 깨닫기에 이른다..


헌법에 명문화 되어 있는 " 사람은 모두 다 평등하다.." 라는 법 문장을 끌어서 쓸 필요 없이 그저 나만의 경험치와 레벨이 쌓이다 보니 그냥 저절로 나만의 불안했던 색안경이 걷혔다는 소리이다..


철부지 시절에는 못 생긴 사람도 낮은 계급이다..돈이 없는 가난한 이들도 낮은 계급이다..생각이 바르지 못 하고 못 배운 자들도 저쪼 아래 맨 밑바닥 인생이다..그리고 직업에도 귀천이 있어서 매일매일 노가다 하는 노동계급 마저 저들 계급은 배울 게 전혀 없다..저들과는 상종 조차 불허한다..라고 알아서 벽을 세우고 날을 세운 과거가 있었다..


근데 최근에야 들어서 곰곰이 그들을 다시 관찰하니까,,그들에게서도 영광과 뭐랄까? 과장법을 섞자면, 그들에게서 광채가 빛나는 현상을 곧잘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가정이 그랬다.." 노력을 안 하니까 저러고 살고 있지..머리에 똥만 쌓여 있으니까 저 모양 저 꼴로 살고 있지..배운 게 없으니까 저렇게 루저. 패배자로 살고 있지..저들도 저만의 고정관념 과 색안경으로 살고 있으니까 저렇게 추락하고 타락했지.."


이렇게 나만의 가정법 이 있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것은 내가 자주 거명 하는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 님의 한 라디오 출연 및 대담 을 우연히 듣게 된 부터이다....


길고 긴 대담을 간단명료하게 요약하자면,,


이국종 교수님은 아주 차갑고도 냉철하게 사뭇 진지하게 답변을 하고 있었다....


"" (제가 윤색하고 각색해서 저만의 머리로 복기 하는 것이니 정확하게 100퍼센트 전달하지 못 함을 미리 공지합니다!!) 나는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느낀다..중중외상센터에 매일 실려오는 환자 환우 분들은 거의 대부분 외롭고 가난하고 없는 사람들이 주를 이룬다..그분들이 응급실에 실려오는 광경을 보고 있으면 나의 본분을 매번 생각한다..처음에는 의사로써 당연한 의무감, 사명감으로 수술을 집도하고 나의 모든 것을 걸었지만, 차츰 세월의 층위가 쌓일수록 이것은 하늘의 계시, 신이 존재한다. 어디까지는 나의 몫과 나만이 짊어져야 할 책임의식이 있고 나머지는 하늘의 뜻과 (구체적인 실체나 형체는 알 수 없지만) 나의 능력과 관할 을 넘어서는 영험한 지성과 영성이 있음을 매번 느낄 때가 많다....(중략).... 그리고 매번 나의 어머니 께서 조용히 잔소리 하신다..니 주제에..니 주제에..사람들에게 임팩트. 영향을 준다는 것은 감히 영광이라고 생각해라 !! (일순간 얼음. 땡!!)""


(사실,,위 인터뷰 내용은 제가 들은 바를 저만의 머리로 정리하는 뇌 로써 윤색하고 각색했기 때문에 일정 부분은 맞는 부분이 있고 어떤 부분은 다른 부분이 있음을 다시 공지 합니다. 근데 얼추 뜻과 전달할려는 엑기스, 핵심은 얼추 비슷함을 천명 합니다!!)


그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꽤나 여러번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다시 저를 밑바닥 부터 뜯어 엎고 뒤집고 비틀고 깔 때는 까고 참으로 질질 눈물 콧물 싸대면서 저를 매몰차게 몰아부치기 시작했습니다....


또 간단하게 말해서,,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님이 깨달으신 성인군자, 현인, 이 시대의 스승님, 빛나는 우상 이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명징하게 말하면, " 아!! 사람은 무엇보다 평등하다. 그것은 법이나 제도 가 버팀목이 되어서 우리를 지탱해주고 있다. 물론 지금은 거의 불평등의 시대에 살고 있다. 사람은 무조건 평등하다. 사람들은 무조건 평등해야 한다!! 라고 입으로 발린 소리는 늘상 하지만 그것을 몸소 행동으로 몸을 움직여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극히 극소수에 불과하다..왜냐하면 불평등한 행동은 너무나 하기 쉽지만 평등한 행동은 직접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지금 이 대목에서 젠더 문화. 여성과 남성간의 불평등 문제, 페미니즘, 외국의 사례에서는 인종 차별, 흑 백 간의 갈등 문제 등도 자연스레 수면 위로 떠오른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더욱 팍팍하고 닫혀져 있는 사회가 아닌가 하는 각성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깨닫는 다고 해서 세상이 달라질까? 가야 할 길이 멀까? 


일단 나 자신부터 내려놓고 비우기 시작했다.


좌 우도 없고 흑 백도 없다 가난한 자도 부자도 없다 예쁘고 안 예쁘고도 계급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은 사랑받고 행복해야 하고 보살핌을 받아야 하고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존중 받고 존경 받아야 하는 사실을 절대로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된다....


존엄감..존엄감 이다....나의 자아와 자존감만의 문제가 아니다....타인의 존엄감....타인의 불편함과 존엄감도 자신의 자존감 문제처럼 보살피고 케어해야 하는 문제임에 틀림없다....타인부터 배려하고 보살피면 알아서 끌어당김의 법칙이 발생해서 나도 알아서 저절로 행복해지고 해피해지는 게 삶을 이치이고 법칙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부터 (NEXT !!) 어떻게 사고 하고 행동해야 할까? 나의 말랑말랑한 마음에 날 선 메스를 가져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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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에서 영성으로..이제는 신과 우주만 있는 것이 아니라..나만의 수호천사..나만의 수호천사..가 언제나 내 곁에서 머물고 있다고 구체적으로 가정하기 시작했다..그러니까 옆에서 24시간 365일 든든한 무조건 내편인 보디가드. 바디가드.가 항상 따라 다닌다고 믿게 되었다..그런 경험은 내가 눈 뜨기 시작하고 눈 감는 날까지 증언하고 간증 할 것이다..가장 위험한 생각이 그것이 아닐까? 나는 세상에 혼자야. 왜 이렇게 외롭지. 왜 나만 힘들지. 나는 아웃사이더 이자 외톨이야 세상 증말 짜증나게 힘들어. 근데 이 고착화 된 망상.을 과감하게 뒤집으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1초만 시간을 주어서 그동안의 고착화 된 생각이 뒤집어 엎으면 (Reverse~ PEACE~^^~) 세상은 그때부터 상전벽해 하고 당신은 다시 환생을 체험하게 됩니다..정~ 못 믿겠다면 제가 지금부터 당신의 수호천사. 당신만의 수호천사 가 되어드리겠습니다..언제나 도움을 요청해주십시오..저는 당장에 달려가겠습니다..그 어떤 태평양 같은 망망대해 같은 거리나 물리적인 시간 따위는 이제 싹 다 제거하십시오..제가 당신의 수호천사. 제가 당신만의 수호천사 라고 믿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꽃길 꽃길만 걸으시기 된답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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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모방,,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


록 씬 롹 스타에서 롹에서 카피 밴드가 엄현히 존재하고 문학세계에서도 소설을 필사하는 방법이 있다고 모두들 다 아신다..


그리고 성대모사 도 모방에 한 갈래 이다..


나도 솔직히 시도는 해 봤다..


노벨 문학상 수상자의 책 들도 앉아서 필사는 해 봤다....


근데 그것은 내 작업이 아니다 라는 결론을 짓고 재미가 없어서 책을 집어 던지고 말았다..


손이 아픈 것은 둘째 치고 작업이 도무지 진도도 지지부진 하고 스트레스에만 시달리고 있었다....


무라카미 하루키 선배님은 그의 에세이에서 명징하게 충고 하신다....


" 필사 하지 마라!! 그 시간과 노력이 아깝다.... 그 시간에 밖에 나가서 놀아라 아니면 밖에 나가서 산책 하고 돌아오라!! "


나는 하루키 빠. 하루키 빠 이기 때문에 그때의 충고를 찰떡 같이 믿어버렸기 때문에 그 이후에 필사(모방)를 그만 둔 측면도 있다.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발터 벤야민과 슈테판 츠바이크 도 가끔 지나가는 말로 그런 말을 남긴 것만 같기도 하다....


지름길은 없다. 그냥 당신이 이순간 선택하는 길이 지름길임에 틀림없다. 요행이나 요령을 바라지 마라. 그냥 하루하루 매일매일 묵묵히 성실하게 비가오나 눈이오나 태풍이부나 그냥 자신이 담대한 용기로 선택을 한 길을 그길을 가는 수 밖에 없다....자기증명..이다....


오직 모를 뿐!!!!!!!! 오직 할 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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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연자 선생님, 가수 홍진영을 좋아한다....


솔직히 좋아하는 감정을 호감 수준의 선을 넘긴 것만 같다....


사실을 말하면, 노래를 잘 해서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노래가 귀에 착착 달라붙어서 좋아하는 것도 차순위 다....


선생님과 그녀를 보고 있으면 뭐랄까?? 생동감이나 살아있음, 가슴 설레임, 설레임 같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끌리는 대목은 그녀들은 돈을 무진장 잘 번다..물론 오해하고 곡해하시지 말길 당부 드립니다....


그녀들은 특히나 돈. 돈을 그냥 알아서 쓸어 모은다..그냥 아무렇게나 땅바닥에 뿌려지는 돈을 그냥 아무 노력 없이(응? 엥??) 두 손을 매순간 쓸어 모으고 있다는 나만의 삐질한 상상력을 동원해서 그녀들을 바라본다....(사실. 팩트_역시나 트로트 가수 장윤정 님이 존재하십니다..그분의 현재 출연료를 직접 언급할 수 없지만,,그분이 하루 행사비가 남편인 K 본부 아나운서 도경완 님의 연봉의 몇 배라는 기사를 접한 경험이 있습니다....팩트 입니다..그렇습니다,,이제사 필, 촉이 오십니까? )


물론 그녀들이 돈을 오로지 돈을 다 잘 벌어서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그것은 맨 아래 저쪼 저쪼 구차한 이유이다....


그것은 형용할 수 없는 단어이지만,,에뛰튜드..자세..의 차이가 남들과는 다른 면모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흔히들 대중들은 그녀들에게 매번 고정적으로 호기심으로 질문을 던진다"


"" 그렇게 전국 팔도를 행사를 뛰시면 돈, 돈을 아주 많이 버시겠네요? 대체 얼마나 버세요? ""


그때 선생님과 그녀의 반응이 이채롭다..


얼굴에 배시시 홍조를 뛰면서 남들에게 없는 자신감이 얼굴에서 전신에서 뿜어져 나온다....아우라가 남다르다....


나는 바로 저 모습을 캐치했다....


바로 저것이야!! 저런 것이 삶에 대한 자신감 이자 한번뿐인 인생에서 자유(저는 자유가 최고의 덕목 이자 자유가 오로지 가장 중차대한 덕목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와 철학 과 그녀들만의 메시지를 말하는 것이야..


그녀들은 별로 딴 마음 음흉한 딴 생각을 할 겨를이 없을 것만 같습니다....


그녀들을 가만히 관찰하고 있으면 그녀들만의 끼도 부리고 흥을 유쾌하게 발산하지만 그마저도 가진 자의 여유..오직 여유와 풍족이 가져다 주는 가진 자만의 에뛰듀드..자세 인 것만 같습니다....


물론,,그녀들도 힘든 무명 시절을 버티고 버텨서 지금까지 자리 잡았습니다..중간에 저도 알 수 없는 힘듦과 고충이 있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근데 선생님 이기에 그녀이기 때문에 이 자리 현재의 자리에 자리 잡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얼굴에서 전신에서 (돈 때문이 아니라 돈 때문이 아니라) 솰아있다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뿜뿜 하는 선생님들과 그녀들을 닮고 싶습니다....


그녀들은 멋쟁이 입니다..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녀들만의 내적 에너지가 따로 무한대로 존재합니다..


(사족 _ 다음에는 저의 워너비 아이유 IU 에 대해서 살짝 브리핑 하겠습니다. 떨리시죠? 당신은 이미 저의 글을 기다리고 있숩니다. 당신은 이미 저의 글을 클릭 하고 있습니다....Reverse~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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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9-11-04 21: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특정 연예인에 향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기 위한 목적으로 커밍아웃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만일 제가 성소수자라면 커밍아웃을 이성 연예인을 선호하는 팬심을 공개하는 상황에 빗대어 쓴 당신의 글에 기분이 나빴을 것입니다. 여전히 우리나라 성소수자들은 커밍아웃을 어떻게 해야 할지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그만큼 커밍아웃을 하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들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커밍아웃을 단순히 개인의 취미나 평소에 좋아하는 것을 고백하는 상황을 의미하는 단어로 쓰는 것을 자제해야 합니다.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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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숫자 3의 딜레마에 빠졌다....


숫자 3의 딜레마 란, 20년 전의 중대한 기로에서 내가 선택을 제대로 하지 못 해서 생긴 지금(현재)과 작금의 사태를 총칭 해서 일컫는 말이다....


근데, 나의 생각은 이번에는 다르다....


사전에 이미 과거다....그것은 돌이킬 수 없고,, 불가항력적인 과거 이기 때문에 애써 반추하거나 되새김질 해봤자 너의 에너지와 금쪽같은 시간 너의 돈 마저 낭비하는 꼴을 면치 못 하기 때문에....노벨 문학상 수상자, 보르헤스 의 따끔한 지적처럼 과거는 하루하루 단 5분만 허락하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그래서 그것을 여차저차 잘 지키고 철두철미하게 지켜왔다고 자부 해왔다....


근데 오늘따라 야리꾸리 하게도 그때 그시절이 다시 강제소환 되어서 나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 것이다....


이런 날이 늘상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근데 오늘따라 왠지 센치해지고 왠지 공허함과 헛헛함이 들면서 


가장 하지 말어야 할,,가정법,,가정법 과거,,if 를 쓰고 있었다....


별 일이 없었는데,,,,별 일이 있어져버렸다.....


그때의 주변을 돌고 도는 공기들, 그때의 내음, 냄새들, 그때의 눈 앞에서 펼쳐졌던 강렬했던 풍경들, 그때의 마주치고 스쳐지나갔던 소중하고 귀하디 귀했던 인연들 사람들 등등등,,,,


솔직하자면, 그시절이 그립다거나 해서 그시절을 잔인하게 반추하는 것은 아니다....


더더 직설적으로 이실직고 하자면,,


그때 그 이후의 삶이 너무나도 비참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짜증나고 화가 나기 때문이다


물론 그 방향이나 포커스 Focus on 은 타인이나 제 3자, 당신이 아니라,,


오로지 나 자신, 나 스스로에게 부화 씅 화 anger 가 치밀어 올라서 못 견디겠다는 말씀이다....


나 스스로가 도저히 납득이 가고 납득이 서질 않는다....


중간중간 드문드문 생각은 참 많이 했다....근데 그때마다 그렇게 단정 지었다.....


" 20년 전의 숫자 3의 딜레마의 선택 때 선택한 것도 전적으로 그리고 최종적으로 최종 선택은 너가 너 스스로가 내렸던 거야..너가 아니라 그 누구도 너의 선택을 방해하지 않았어..그러니까 너가 최종적으로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너에게 귀속되고 너에게 종속되는 문제야. 너에게 책임이 있다는 말씀이야. 너는 너의 선택에 당연한 책임감에 귀결하고 있는거야...."



근데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만약 내가 20년 전 숫자 3을 선택 했다면 분명 지금과는 완전 다른 방향으로 안정적인 삶으로 흘렀을 것이라고 아무 근거나 아무 이유 없이 대차게 단정짓고 있다는 말씀이다.....이것이 전형적인 과대망상이 아닐까?


이것은 서슬퍼런 한(恨) 이다....이것은 처녀 귀신이 오뉴월에 한(恨)을 품어서 자꾸만 꿈에서 그래서 생시에서도 나타나는 죽어서도 씻지 못 하는 서슬퍼런 한 임에 틀림없다....


돌고 돌아서 조금 긴 여행길을 걷고 있는 느낌이다....어차피 나의 골인지점에 도달 할 것임은 자명한 길이다....


그리고 실패를 곱씹을수록 자기암시, 긍정의 신호, 자기주문, 내면의 거울,을 총동원해서 오직 나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입학한다!!!! 입학한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입학한다!!!! 입학한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입학한다!!!! 입학한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입학한다!!!! 입학한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입학한다!!!! 입학한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입학한다!!!! 입학한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입학한다!!!! 입학한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입학한다!!!! 입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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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바탕화면에 제일 기본으로 떠 있는 창에 이런 문구가 걸려있다....(특정 사이트를 바로 거명하지 않겠습니다)


" 생각을 읽다. 생각을 읽다.. "


그리고 찬찬히 그 아래의 펼쳐져서 보이는 기사 들을 쭈욱 하고 눈으로 재빨리 훑어본다.....


죄다 쓰레기 같은 기사 밖에 없다..


그리고 위 " 생각을 읽다 "를 과감히 뒤집는다(Reverse~ PEACE~^^~)


" 생각을 통제한다. 생각을 제압한다. 생각을 복사한다. 생각을 지배한다. "


우연히 클릭하고 들여다보는 기사들에 우리들은 생각이 알게 모르게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예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사는 것 보다 더 위험스러운 행동이고 더더 바보스러운 사소한 행동 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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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실내 피트니스 운동으로 플랭크. 플랭크. 운동 추가 합니다....


지금은 30초도 버티기가 힘듭니다....


처움에는 아무것도 아닐 거라고 코웃음, 콧방귀 를 꼈지만,,,,


이것은 진짜 대단한 운동 인 것만 같습니다....


30초도 버티기 힘듭니다....


가장 핵심은 배 중앙, 코어 근육으로 버텨야 오래 버틸 수만 있는데,,배에 힘이 없다 보니,,코어 근육이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인지 30초도 버티기 힘이 듭니다....


아무튼 매일매일 3세트 각 30초 2턴 .으로 초기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 합니다....


다 플랭크,,플랭크,, 동작이 끝나고 나면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힘듦 과 버거움 보다는 성취감 뿌듯한 감정이 무엇보다 앞섭니다..


이것이 진짜 나의 운명 같은 운동임을 확신하는 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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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한, 뮤지컬, 연극, 오페라, 를 본 기억이 없다,,,,


꽤 준수하고 괜찮은 영화 나 콘서트 등은 젊은 시절에는 많이 접했는데,,,,


도무지 뮤지컬, 연극, 오페라,는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인생 헛 살았다는 자괴감이 든다.....


광고를 접했다..이곳에서 1시간 거리 있는 지방 소도시 에서 음악 콩쿠르, 경상남도 통영 에서 윤이상 피아노 경연 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클래식에는 일자무식 일자무식 이지만 음악도 머리로 양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느낌, 가슴으로, 오직 필, Feel, 필링, just a feeling 이다. 


사전에 생각하지 말고 미리 예단 하지도 말고 


닥치고!! 무턱대고 달려가서 한 번 관람하고 감상부터 해보자!!!!!!!! 그리고 그때부터 그 이후를 생각하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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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부로 << 오픈 뱅킹 >> 을 전국 단위로 최초로 시행 하기에 이른다....


복잡한 설명은 제쳐두고,,주요기능을 핵, 엑기스만 설명하자면,,


해당 은행의 웹 사이트 나 모바일 뱅킹 에서 타 은행, 타행 은행의 계좌를 등록 및 이체, 조회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은행이 간접 통합, 직, 간접적으로 하나로 통합되는 효과, 반사이익을 이룩하는 셈이다....


더 간단히 말해서 이제는 둘러둘러 일부러 해당 은행 웹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모바일 뱅킹 앱을 클릭해서 타 은행으로 이체 및 조회 서비스,,금융 상품 등의 서비스 등을 총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평하자면, 은행의 혁명, 은행의 주요 분기점, 은행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 될 개혁의 서막이 올랐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호감도가 급상승 해서 일부러 오픈 뱅킹 일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어제 서비스를 받기 위해 일부러, 접속을 해봤다,,


근데 이게 왠 걸? 


제대로 접속이 안 되거나 아예 먹통이지 않는가?


서비스 공지사항을 숙독 숙지 하면서 해당 프로그램 등을 차근차근 저장 및 실행 해나가고 있는데....


역시나 먹통이다....중간에 장애물이 산적해 있고 막히는 것이 너무나도 많았다....


물론 내가 평소에 오프라인 으로 은행창구를 애용하고 있는 1인 이자, 그쉬운 텔레뱅킹, 인터넷뱅킹을 평소 애용하지 않는,


1인으로써 서툴고 모르고 하는 소리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게 너무나도 간편하고 쉽지 않았다....


다른 것은 차치하더라도 절차가 너무나도 복잡하고 어려웠다....


생소한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고 이 창을 열고 완료하면 또 무슨 비밀번호,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하느니, 당신의 정보를 동의가 필요하다느니, 그리고 무슨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고 이 프로그램을 실행 시켜서 방화벽을 세워야 한다느니, 


여기서 막히고 저기서 막히고 했다....


거 물론, 지금 당장 은행 창구로 달려가서 모든 업무를 해당 은행 직원의 안내를 받아서 다시 돌아오면 그만이다....


근데 여기서도 왠지 불꽃 승부욕이 돌발적으로 발발해서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았다....


결국에 내가 나 자신에게 져서 중간에 포기 하고 말았다....거의 3시간 동안 씨름 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하게 따끔하게 충고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


PIN 테크. 핀 테크.가 지금은 자리 잡아가는 초기. 인 것만 같다....


그리고 화폐나 은행 등 전반적인 금융개혁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화 하고 있음을 피부로 적극적으로 느끼고 있다....


근데 그렇게 쉽게, 쉽게,를 목 놓아 부르짓는 핀테크, Pin 테크 마저도 아직도 어려운 절차와 인증 절차가 난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어제는 씅(화)이 나서 내가 이럴바에 PIN 테크 기업을 세워볼까?라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굳이 비교해서 증언하자면 미국 아마존, 이베이, 기업 사이트를 이용해보면 절차 와 과정이 단 2단계 3단계면 충족한다....


너무나도 쉽고 간편해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의심이 가더란 말이다....


물론 지금 현실의 은행들의 고충 이나 어려움은 십 분 이해가 간다....


모두 다 당신을 위해서고 해킹 이나 중요한 정보 유출 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필수적인 절차 라고 애써 변명 하면 그만이다....


그러나,,,,인간이란 어떤 측면에서 아주 단순하고 쉬워서 불편한 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싫어하는 타입이다.....


비단 나만 어제 헤매고 어려워 하지 않았을 것이다.....꽤나 다수의 은행 고객이 나와 같은 어려운 작업을 수행 했을 것이다....


지금보다 더 단순해야 하고. !!!!!!!! 지금보다 더 쉬워야 한다. !!!!!!!! 지금보다 더 간단해야 한다. !!!!!!!! 지금보다 더 편리해야 한다. !!!!!!!!


스티브 잡스가 남긴 좌우명은 결코 좌시해서는 아니 된다. 


<<<< 미친듯이 심플!!!!!!!!! 미친듯이 심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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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기록.오늘부터80일)스쿼트3세트2턴 수행.3세트 각각40회 2턴.중간쉼.20초이내.한줄평.시간이 짬(자투리)이 났다.잠시잊었던 스쿼트를했다.어김없이 5초의 법칙을 접목시켜서 스쿼트를시작했다.힘들었다.3세트를 2배로 늘리니 힘듦도 100배 늘어났다.단언컨대,편안함 보다 불편함을 추구하겠다


(피트니스기록.오늘부터80일)스쿼트3세트2턴 수행.3세트 각각40회 2턴.중간쉼.20초이내.한줄평.시간이 짬(자투리)이 났다.잠시잊었던 스쿼트를했다.어김없이 5초의 법칙을 접목시켜서 스쿼트를시작했다.힘들었다.3세트를 2배로 늘리니 힘듦도 100배 늘어났다.단언컨대,편안함 보다 불편함을 추구하겠다


(피트니스기록.오늘부터80일)스쿼트3세트2턴 수행.3세트 각각40회 2턴.중간쉼.20초이내.한줄평.시간이 짬(자투리)이 났다.잠시잊었던 스쿼트를했다.어김없이 5초의 법칙을 접목시켜서 스쿼트를시작했다.힘들었다.3세트를 2배로 늘리니 힘듦도 100배 늘어났다.단언컨대,편안함 보다 불편함을 추구하겠다


(피트니스기록.오늘부터80일)스쿼트3세트2턴 수행.3세트 각각40회 2턴.중간쉼.20초이내.한줄평.시간이 짬(자투리)이 났다.잠시잊었던 스쿼트를했다.어김없이 5초의 법칙을 접목시켜서 스쿼트를시작했다.힘들었다.3세트를 2배로 늘리니 힘듦도 100배 늘어났다.단언컨대,편안함 보다 불편함을 추구하겠다


(피트니스기록.오늘부터80일)스쿼트3세트2턴 수행.3세트 각각40회 2턴.중간쉼.20초이내.한줄평.시간이 짬(자투리)이 났다.잠시잊었던 스쿼트를했다.어김없이 5초의 법칙을 접목시켜서 스쿼트를시작했다.힘들었다.3세트를 2배로 늘리니 힘듦도 100배 늘어났다.단언컨대,편안함 보다 불편함을 추구하겠다


(피트니스기록.오늘부터80일)스쿼트3세트2턴 수행.3세트 각각40회 2턴.중간쉼.20초이내.한줄평.시간이 짬(자투리)이 났다.잠시잊었던 스쿼트를했다.어김없이 5초의 법칙을 접목시켜서 스쿼트를시작했다.힘들었다.3세트를 2배로 늘리니 힘듦도 100배 늘어났다.단언컨대,편안함 보다 불편함을 추구하겠다



(피트니스기록.오늘부터80일)스쿼트3세트2턴 수행.3세트 각각40회 2턴.중간쉼.20초이내.한줄평.시간이 짬(자투리)이 났다.잠시잊었던 스쿼트를했다.어김없이 5초의 법칙을 접목시켜서 스쿼트를시작했다.힘들었다.3세트를 2배로 늘리니 힘듦도 100배 늘어났다.단언컨대,편안함 보다 불편함을 추구하겠다


(피트니스기록.오늘부터80일)스쿼트3세트2턴 수행.3세트 각각40회 2턴.중간쉼.20초이내.한줄평.시간이 짬(자투리)이 났다.잠시잊었던 스쿼트를했다.어김없이 5초의 법칙을 접목시켜서 스쿼트를시작했다.힘들었다.3세트를 2배로 늘리니 힘듦도 100배 늘어났다.단언컨대,편안함 보다 불편함을 추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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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하다시피, 10년 전, 서울에 홀로 상경한 적이 있다....


그때, 자정 무렵, 배고픔에 과일을 깍고 있었다.....


근데, 과도 칼을 잘 못 다루는 바람에 오른손 검지에 칼에 그만 베이고 만다....


순간, 나도 모르게 울컥 했다....뜨거운 피를 직접 목격하니 갑자기 설움, 서러움이 한꺼번에 쏟아졌다.....


그때 그순간 직접적인 눈물을 흘리지 않았지만 


서럽고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서 조금도 진정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사람은 피를 봐야지, 혈흔이 낭자한 뜨거운 피를 봐야지, 그때서야 두려움 과 서러움이 한번에 몰아친다.....


상처가 꽤 깊어서 손이 욱신욱신 거렸다....


간단히 응급조치로 지혈을 하고 무작정 밖으로 나와버렸다....


지금 이 시간에 의원이나 동네약국이 문을 열지도 않았는데 무슨 수로 나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곳이 답답해서 바람도 쐬고 산책도 할 겸 밖으로 나와버린 것이다.....


그리고 하염없이 하염없이 걷고 또 걸었다.....


당연하게 그 어느곳도 문을 열지 않았다....


오직 보이는 불빛 이라곤 24시간 감자탕 집. 도로 위를 밝히는 가로등 불빛, 고층 아파트의 드문드문 불빛 만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그때 들어 갈 수 있는 곳은 24시간 편의점이 생각났다.....


그리고 별 기대도 없이 편의점 문을 열어젖혔다....


때마침 그곳은 젊은 알바, 젊은 아르바이트 생이 있지 않고 중년의 여성이 계산대에 서 있었다.....


본능적으로 마음이 이끄는대로 그 중년 여성 앞으로 걸음을 옮겼다.....


별로 저항없이 곧장 물어봤다....


" 여기 밴드 파나요? 아니면 약국에서 파는 상처 치료제 있나요? "


" (중년 여성) 그런 건 없어요 "


" (아직도 피가 흐르는 오른 손가락을 보여주며) 여기 손이 깊게 베였어요....그래서 혹시 지금 밴드나 빨간약 + + + + 아까찐기(빨간약. 일본 발음 그대로) 어머니의 분신이 지금 눈 앞에서 저의 아픈 손가락을 매만져 주고 위로해주고 상처를 치유해주고 있었습니다. 그중년여성은 저에게 자비와 은혜로운 모성애를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일순간 반대로 감동의 눈물이 울컥 했습니다. 그 중년여성은 아주 정확하고 기민한 동작으로 저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있었습니다. 아픈 손가락에 알 수 없는 연고도 발라주고 밴드를 당신의 처자식처럼 붙여주고 있었습니다)  


........자 다 됐어요 !!!!!!!! "





저는 그순간을 뭐라고 형용하고 설명할 길이 없었습니다....


"(정중히 물었습니다) 치료비를 내고 싶은데 낼까요? "


" (중년 여성) 필요 없어요..그냥 다음 부터는 조심하세요...."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샘솟고 있는 요즘 입니다......




그때 명징하게 다짐했습니다....//////// 나도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고 그리고 누군가가 SOS 구조 긴급 신호를 보낼 때 도움이 되는 사람 그 사람의 상처를 치유 해주면서 위로와 건강을 선물하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