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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최후의 목표는 궁극의 글쓰기 이다.그래서 여지껏 단 한번도 최고의 글을 쓰지 못했다.오늘도 쓰는데 그동안 글을 쓰지 못했더니 손이 굳었고 뇌가 굳었구나 뼈저리게 깨우쳤다.내일부터 단 한 문장이라도 진심을 다해 쓰고 뭐든지 끼적이고 토해내자고 맹세했다.허리가 아프고 장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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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신규 주문을 두 건,연속으로 주문 받고 기쁨은 잠시 나의 투자 철학에 대해서 한참 고심하고있다.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그만인데 이번에 상품의 가치에 비해서 너무 싸게 값을 매겼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다음 상품 부터는 정보를 더 검색해서 높은 값,진짜 가치에 수렴하는 합리적인 투자결정으로 판매,디스플레이,시장에 내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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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불편한 동거×도무지 납득이 안 선다.이해할 수가 없다.부끄러움을 넘어 수치스럽다.나의 심장은 건강한 피가 흐르지 못했다.비상식과 몰상식,아첨,눈칫밥만 켜켜이 쌓였다.나답게 사는 게 이렇게나 쉽고도 쉬울줄이야!너의 부처님에게 재를 털어라!너는 누구냐?너는 왜 사는가?너 자신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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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화두 !!! 


" 왜 굳이 지금까지 혼자(나홀로)를 택했는가??? "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은 내가 선택 했기 때문에 전적으로 나에게 책임소재를 물어야 할 것이다.


내가 스스로 고립과 외딴 섬을 선택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왔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가 스스로 혼자 모든 것을 혼자를(나홀로) 선택 과 결정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이다.


루저들(looser)의 패턴으로 불평 불만 하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겠다.


나쁘게 말하면 넋두리, 불평, 불만 일수도 있고.


좋게 말하면 자가 진단, 자아 성찰, 긍정적인 자아 비판 으로 해석해도 되겠다.


이렇게 날 선 질문을 한다고 해서 현실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조미료로 첨가하는 바 이다.


내가 오늘 아침 상쾌하게 기상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만의 문제도 아니고 당신만의 문제도 아니다.


하루 아침에 벼락처럼 정답이 쏟아지는 것도 아니다.


하여튼, 종종 답답할 때가 있다.


이대로 영원히??? 이대로 영원히??? 이대로 영원히???


죄다 잘 쓰여진 책 들은 모두 다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절대 우물 안 개구리는 성공하지 못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실패는 자기만의 방에서 이고 성공은 언제나 바깥 세상 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성공하고 싶으면 그렇게 대성공을 갈구하면 과단스럽게 용기를 내어서 어떻게든 기를(???) 쓰고 바깥세상으로 지금 당장 지금 당장 탈출하여야만 맨 땅에 헤딩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잠깐 스톱을 외치면서 반목과 반문의 정신으로 질문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 지금 이 상황과 긴급한 현실이 눈에 안 들어오나??? 지금은 코로나 시대 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살고 있다구??? 너가 참 속 편하구나???"


" 그렇다면 나는 다시 당신에게 반문할 것이다...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고 선택을 결정했는가??? 라고 "


모두 다 동전의 양면이고 음지가 있으면 반드시 양지가 있는 법이다...


나부터 일단 칠칠 맞았다...


지금 소 상공인 들의 괴로움과 어려운 현실이 시시각각 온 몸으로 전달되는 이지러진 느낌이다...


완전히 뒤집어서 발상의 전환을 해보면 어떨까???


" 이 시대에서 코로나 펜데믹 이 물러나지 말길 바라는 부류 와 집단은 누구일까 ??? " 라고 질문을 던져보자!!!


그냥 간단하고 단순하게 질문을 던지자!!!


" 나는 왜 초새벽에 일찍 일어나야만 했을까??? 왜 아침 일찍 기상을 했을까??? 희망? 성취감? 성공? 연대감? 돈? 건강? 행복? 음식? 깨달음? 인? 예? 의? "


무엇보다 지금은 딱 잘라서 정답을 말할 수 없다는 사실만이 유일무이한 명징한 대답 일 것이다...


그냥 오늘도 오직 모를 뿐!!! 오직 할 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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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18시간의 법칙!남들이 3년 걸릴 걸 나는 6개월 만에 승부 본다는 일념으로 계획을 짜고 본격적으로 공부에 몰입한다.뇌가 자동화 시스템으로 셋팅이 되면,무조건 궁극의 공부 및 합격은 따논 당상 이다!시스템 버튼을 하나 누르기만 하면 알아서 저절로 공부하게 되었다.몰입하지 않으면 불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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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일기+산전 수전 공중전!을 겪어보니,내가 허리병+고장난 수도꼭지를 겪으면서 깨달은 바는 심리적 원인,심리적 유인이 크게 절반은 차지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하루키가 일침을 가했다.질병이 오는 것은 막을 수는 없지만,선택과 미래는 전적으로 당신이라는 사실!심리적 요인과 멘탈을 부여잡는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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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일기×저녁 식사 후 편하게 쉬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허리가 아파오고 고장난 수도꼭지 에서 요란한 경고음이 들린다.당황스러웠다.마음을 느슨하게 놓으니 구체적으로 아파온 것.심리적 유인이 크게 차지한다는 사실 확인.불평,불만 하기에 앞서 홈트,스트레칭 꾸준하게 해주면 증상이 많이 호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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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점검을 과감하게 해본다.


최고의 의사 선생님 께서 무섭고도 날 선 메스를 들고 수술대에 진지하게 서 계신다.


유명한 칼잡이 이신 이 분은 산전수전공중전을 거쳤기에 그 어떤 수술도 너끈하게 수술을 집도하시는 걸로 유명하다.


나만의 만트라가 첫째 수술 대상이다.


모두 다 다른 듯 달리 말하고 있지만, 그 속내를 까발리고 해부하고 나서니까 모두 같은 말, 즉 동음이의어의 반복에 불과했다.


하수는 같은 말만 반복하는 앵무새, 즉 동음이의어의 반복만 하는 동물에 불과하다.


재야의 고수는 진짜 진리와 다른 올바른 금언 들 한번도 마주하고 제시하지 못 했던 진리 들을 모두 똑같지 않은 형태와 형식(그릇)으로 낱낱이 제시하고 제안하는 리더임에 틀림없다.



당신은 어느 편에 서고 어느 편을 지지 할 것인가???


나만의 일상을 미세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다.


코로나 펜데믹이 불어닥쳤을 때 나는 별로 흔들리거나 경거망동 좌불안석 하지 않았다.


오히려 차분했고 코로나의 무게 중심 아래에서 더 안정감과 자유를 느껴가고 있는 요즘 이다.


물론 육체적 건강이 조금 안 좋아서 여러모로 이것저것 나쁜 습관은 버려지고 좋은 습관 들이 하나 둘 몸에 익혀지기 시작했다.


참으로 두 팔 벌려 환영하는 바 이다.


올해, 2021 년 소의 해는 딱 2 가지의 목표를 설정 했다.


첫째가 빡독!!! 빡독!!! 빡독!!!


둘째가 6개월 만의 영어 영어 영어 이다.


누군가 그런다.


계획을 잡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겨서 저항감만이 뇌에 각인 되어서 계획 했던 일이 어그러지고 달성되지 않는다고.


많은 참고가 된다.


나도 접목 및 응용 해서 굳이 계획을 잡지 않을련다.


계획은 접되 그냥 습관으로 알아서 저절로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으로 굳혀나가겠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 내일 제가 벼락을 안 맞는 한,,, 제 글은 계속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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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없음. 허무 맹랑. 의미 없음. 지극히 하찮고 쓸모 없음.을 뼈 때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내가 의미를 부여했고, 순간순간 살아있다는 감정,기분을 느끼는 것들이 


죄다 무의미 하다. 덧 없다.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진지하게 되묻는다.


" 그렇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하지? 어떤 가치를 앞으로 추구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나? 어떤 미덕과 덕목이 중요한 것일까? "


그런 일련의 고민과 화두 들이 고개를 은근슬쩍 스리슬쩍 들고 있다.


첫째. 글이다. 글쓰기 이다.


글은 점점 내가 빠져드는 분야에 속한다고 감히 고백한다.


일전에도 밝혔지만, 나는 아직도 최고의 글, 인생 최고의 글, 즉 궁극의 글쓰기를 단 한 번도 실천하지 못 했다고 내내 뇌까리고 있다. 단 하나의 점도 찍지 못 하고 있는 현실(현타) 이다...


그렇다면 완벽한 글쓰기는 요원한 소원에 불과할까?


나는 왜 아직도 인정 받지 못 하는 글을 여기에 빈약하고도 튼튼하지 못 한 플랫폼 = 알라딘 서재를 매일매일 기웃기웃 거리냐는 말씀이다.


진지한 반응과 진솔한 피드백에 목 말라 하고 있다.


둘째. 사진이다.


지금 꿀 단지 하나가 처량하게 먼지만 켜켜이 쌓이며 창고에 쳐박혀 있다.


나의 DSLR DSTL 고가의 장비가 방치되어 있다.


생각이 없었다. 


지금은 코로나 펜데믹이 아주 좋은 변명, 핑계, 구구절절한 자기 합리화 으로 전락해버렸다.


셋째. 건강 이다.


잘 아시다시피, 나는 요즈음 건강에 관심이 많다.


물론,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건강이 중요치 않은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건강은 모든 사람들의 최고의 덕목 일지도 모른다.


작년은 크게 아팠다.


그래서, 지금도 나는 강박적으로 건강에 집착하고 또 집착 할 것이다.


셋째. 자존감, 자기애,


나는 날 사랑하고 날 보살피고 날 케어하고 나에게 후하게 선물하는 것은 젬병이었다.


무조건 참고 견디고 아끼고 하면서 나를 달달 볶았다고 하는 게 나의 선택이었다.


그 악습과 나쁜 패턴을 작년 부터 차차 비중을 줄여가고 있다.


넷째. 행복. 행복감. 충만함. 살아있음...


테스 형은 너무나도 유명한 " 너 자신을 알라!!! " 라고 일갈 했다.


이 힘 있고 분명한 명제가 최근 들어 날 실컷 두드려 패고 있다.


거의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을 정도로 많이 맞았다.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점점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경험이 쌓였고


가끔 가다가 하루 이상한 행동 1. 하나 추가 하기를 하니까 점점 시야가 트이고 의식의 스펙트럼 을 체득하는 최근이다.


아무튼, 다시 신년 벽두 부터 가슴이 설레이지 않고 뇌가 굳은 것만 같고 일상 일상이 대단히 불만족 스러웠지만 


이마저도 차차 어둡고 긴 터널이지만 곧 지나갈 것이라는 확신과 이미 터널을 벗어난 것인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그냥 나답게!!! 나스럽게!!! 나다운!!! 나로 살아갈 것이라고 맹세하고 남들보다 108 보 더 움직이고 행동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묵묵히 찬란한 미래를 그려가면서(즐거운 상상만 하면 즐거운 현실이 되는 이치, 원리 입니다!!!) 살고 또 살 것이다.


살고 싶은 아침 살고 싶은 아침 살고 싶은 아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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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주문이 또 발발하고야 말았다.두눈을 의심했다.이렇게 빨리?시장반응이 5G LTE급 아닌가?일요일을 그냥 허무하게 보내지않고 빠리빠리 일어나서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도 설레었다.하루종일 성취감,보람,뿌듯함,일의 기쁨을ㅎㄷㄹㅈ.저녁밥을 먹는데 내가 밥값을 하기 시작했구나하는 확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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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허리가 나아질 기미,희망!이 보이는 시기에 고장난 수도꼭지가 삐걱삐걱 고장 신호를 보내고있다.한꺼번에 두 군데가 아프다보니 멘탈이 흔들리고 약해지는듯 하다가 강해지고있음을 직감한다.지금처럼 아프고 힘들어서 흔들릴 때를 똑디 기억하고 절대 잊지말자!겸손해지는 밑거름!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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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아침 일찍한의원에다녀왔다.어제 허리가 안좋아서 일부러이른아침에다녀왔다.1.물리치료.오늘도 과감하게 강도 및 세기를 4단계도 성이 안차서 최고단계의 세기로 올려서받았다.적응이 되니까 아무 문제없음2.침.꼬리뼈 부터 중추척추에 침12개 꽂음3.부항도 한의사님께서 가장 아프게 놔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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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쉽게 쉽게 한의원에 다녀왔다.풀코스(1.물리치료기 가장 최고단계의 세기와 강도 2.침 10개 중추 척추 중앙 부위만 집중 침 3.부항 탁한 피가 많이 나옴) 하고 난 후 너무 개운하고 통증이 연기처럼 사라졌다.한의원 갈 때 전 과 후의 마음자세,태도 가 더욱더 소중한 것 같다.적극적인 치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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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커피,커피 만 주구장창 입에 달고 살았던 시절이 있었다.많게는 하루 커피만 8~10잔 마셨다.속이 다 버려지지 않았을지 심히 걱정된다.이제는 커피를 3잔 정도 마시면 잠시 멈추어서 생각한다.그러면 그 즉시 커피를 중단하고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녹차,루이보스 보리차,생강차,tea의 세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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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나는 그동안 자학의 일기를 왜 써왔을까?단골 국밥 집에서 모듬돼지국밥을 뚝딱 해결하고 오니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닷!아끼고 미루고 참고 견디기만 했던 지난 세월이 참으로 바보스럽고 미련해보인다.날 아끼고 자기애를 발현하고 자존감을 고양시키고 나에게는 열린마음을 가져야겠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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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일기×고통을 사랑하라! 너의 고통을 사랑하라!! 한의원에 띨띨맞게 하루 안 갔더니 허리병이 또 도졌다.고통과 사랑의 밀담을 나누니 이제 하루도 안 보면 섭하고 보고 싶고 그립고 그런다.이제는 허리병 마저 축복이며 은총이라는 생각마저 든다.피할 수 없으면 사랑하면 그만이지.고통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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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깊이 뉘우친다.안정적인 삶.무난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아니꼽게 보았던 철부지 시절이 있었다.그런데 곰곰 곰발바닥으로 돌아보니 나마저도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삶을 갈구 하고 있었다.역설적이게도 모순은 당신이 아니라 나였음을 고백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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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안정적이고 무난한 삶이 무조건 보통,평균의 삶,인생이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었다.나의 착각이고 판단 미스이다.역으로 안정적이고 무난한 인생이 더 노력해야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노력형 삶이다.반면 내가 염원한 최고단계의 인생은 그 흔한 노력은 하지않고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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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배가 빵빵하다.코로나 를 뚫고 돼지국밥 집에 다녀왔다.거하게 모듬돼지국밥을 한 그릇 뚝딱 해결하니 그동안의 힘듦과 고민들이 일거에 해갈되었다.여기서 사실은 나는 단지 배가 조금 고팠을 따름이다.코로나의 심각성과 위험을 몸소 체득한 하루였다.나는 단지 배가 조금 고팠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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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일기×보일러가 고장났다×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 고장나서 발만 동동 굴렀다.고객센터에 전화를 거니까 계속 부재중만 걸림.직접 보아도 오리무중.그런데 헤어드라이기!으로 파이프를 직접 쬐어서 녹여주니 다시 정상가동 된다.나는 파이프가 동장군 때문에 얼었을 거 라는 생각을 왜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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