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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도 어지간히 스트레스 가 많았나 봅니다..

 

어제 밤 부터 뒷골, 바로 뒤통수 가 당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증상은 별로 겪지 않았는데,,이상하게도 뒷골이 계속해서 당겨서 적잖이 당황스럽고 황망스러웠습니다..

 

원인을 분석하기도 전에 그냥 가만히 지속되고 있는 지금의 증상을 견디고 버텼습니다..

 

잠을 자면 괜찮겠지..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지겠지..하고 일찍 잠을 청했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눈을 떠도 그 증상이 미약하게나마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겁이 좀 많은 쫄보, 쫄보, 입니다..

 

달랑,,꼴랑,,감기 하나 걸려도 엄살이 대단한 놈 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눈을 떠도 뒷골이 여전히 당겼습니다..

 

아!!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하면서 원인을 차차 분석했습니다,,,,

 

아!! 그렇지!! 이것은 분명 명절 증후군 명절 증후군 이 틀림 없어 라고 잠정 결론 지었습니다

 

사람은 극심한 스트레스 다소 위험한 상황 에 노출 되었다가 그 전장, 전쟁터를 벗어나서 긴장이 풀어지고 느슨해지면 그때부터 몸은 이상신호 아우성을 친다고 합니다..(병원이 문전성시를 달성 하는 때가 바로 명절 직후이고 이혼률이 급증하는 기간이 바로 명절 직후 라는 통계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일련의 과정은 몸이 자연의 상태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는 긍정적인 신호라는 소리 있습죠....

 

그러니까 그 증상을 아프다. 아픈 쪽을 방향을 트는 것이 아니라....되려 항상성 건강한 몸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면 된다는 소리 입니다....(사람은 면역체계 라는 우리들의 몸 만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김없이 가부좌를 틀고 명상,,명상,,을 35 분간 진행했습니다....

 

그러니까 마치 두통약을 복용한 것 처럼 뒷골 당김 증상이 말끔히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모두 다가 지금 명절 증후군.을 앓고 있을 거라고 사료 됩니다....

 

아마도 사람 마다 편차 가 있겠지만,,,,자신만의 자연스런 일상에 녹아들어가면 차츰 정상궤도 원궤도 다다르는 과정을 밟고 계시는 것 입니다..

 

그러니 별로 염려치 괘념치 마시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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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구체적인 시츄에이션, 상황상황을 설명 할 수는 없어도

 

울 아부지, 울 어무이, 의 감동적이고 드라마틱한 행동으로 적잖이 감동을 먹었다

 

연휴 마지막 날이 절정 이었다

 

어제는 너무나도 감동적이어서 왈칵 눈물마저 쏟을 뻔 했다

 

그리고 기묘한 감정에 마음이 적잖이 동요하고 있었다

 

과분한 사랑, 과분한 사랑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이제는 불효막심한 불효자 라는 꼬리표를 당장에 뗴고 싶다

 

잘못 ((((설정)))), 잘못 ((((재설정)))) 효자 역할, 효녀 역할 부터 뜯어고쳐야 함을 뼈저리게 느낀 명절 추석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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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무의식 적으로 거지 근성, 거지 근성. 으로 똘똘 뭉친 1인 이었다..

 

그러니까 거지 처럼 생각하고 거지 처럼 행동 하는 잘못 학습된 패턴과 악순환에 길들여져 있었다..

 

(위 문장은 위 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에서 나오는 글이며 문장입니다. 거기서 차용 했음을 공지 합니다 )

 

실상,은 실체는 전혀 그렇지 않은 놈인데,,,지가 무슨 알거지가 된 것 마냥 모든 것을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특히나 먹는 것에 너무나도 인색하다....

 

사람의 육신으로 태어나 사람의 육신의 메커니즘 에 따라 행동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 났음에도,,,,

 

그 운명에 대해 별로 깊이 깊숙이 생각하지 못 한 결과이다....

 

복잡하게 설명했지만 아주 이해가 쉽게 간단하게 말하자면,,먹는 행위에 대해서 아주 기초적인 삼시 세끼 식사에 대해서 나는 그저 주린 배만 채우면 그만이지 맛 따위 요리 따위 가 뭐가 필요하느냐???? 주의에 가까웠던 게 사실이다....

 

근데 요즘은 조금 생각의 방향을 틀었다....

 

식사가 참으로 중요하구나,,,,요리하는 과정, 절차 등은 아주 신성하기 까지 하구나 하는 깨달음을 같은 것을 획득한 이후 부터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나는 거지 근성,을 거의 다 고쳤다....

 

음식을 일부러 안 먹고 차곡차곡 음식 저장고 에 쌓는 행위를 일체 하지 않는다....

 

거지 근성을 버리니까 마음이 홀가분 해지고 내가 마치 왕이 된 것 마냥 환골탈태 한 기분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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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치자면 맥시멈 최고 레벨 100 인 게임이 있다고 치자,,

 

그리고 그 게임을 밤낮 없이 몰입해서 레벨을 키우는 과정을 가만히 상상해보라,,

 

그리고 지금의 당신은 게임 난이도 를 떠나서 레벨 10 까지 키운 상태라고 머릿 속으로 상상해보자....

 

당신은 레벨 10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아이템이 많은가? e - 머니.가 많아서 아이템을 싹슬이 할 수 있는가? 당신은 레벨 80 레벨 90이 탐험하고 다닐 수 있는 맵, 지도에서 살 수 있는가? 그리고 좋은 아이템으로 무장해서 끝판 대장과 맞짱 뜰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레벨 10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당연한 결과이다....

 

레벨 10에서는 노가다, 노가다,,밖에 할 것이 없다,,,,레벨 10에서는 별로 할 것이 없다는 소리이다,,,,

 

근데 지가 무슨 이미 레벨 100을 달성한 것 마냥 착각 하고 대착각 하고 이리 뛰고 저리 뛰어봤자 아무 소용이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백날 천날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자기 수준이 영 유아 레벨 밖에 안 되는데 CNN BBC 같은 최고 난이도의 영어방송만 주구장창 틀어놓는다고 해서 바로 하루 아침에 습득이 될 수 있을까?

 

자신의 식견이나 정보, 지혜들이 겨우 걸음마 수준인 작가 지망생이 하루 아침에 최고 레벨 100의 노벨 문학상 작가가 하루 아침에 될 수 있을까?? 라는 소리이다....

 

나도 솔직히 실토하자면,,,,나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착각 대마뫙 착각 대마뫙 으로 살았었다....

 

근데 최근에 그 콩꺼풀을 벗기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지금의 현실, 현재 처한 현실을 똑바로 보기에 이르렀다....

 

지금은 그저 문장 노동가,,지금은 그저 문장 노가다 꾼에 불과하다,,,,

 

지금은 그저 꾸역꾸역 매일매일 모든 것에 감사하며 문장을 쓰고 있는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지금은 겨우 레벨 10 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는 수준이다....그저 하루하루 노가다 라도 하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당신도 그렇지 않나요?

 

당신의 수준이 겨우 레벨 10에 불과한데 자가기 무슨 최고의 끝판왕 레벨 100 이 된 것 마냥 으스대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사고하고 행동하고 있지는 않은지 현실을 저처럼 자각 하시기 바랍니다....

 

커밍아웃 하지만,,저는 지금은 문장 노동가 문장 노가다 꾼 에 불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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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사전에서 찾은 나만의 사전적 의미. 주관적인 의미 및 정의.

 

필터링 : 1) 나의 기준에서 바라보는 각종 말 들. 2) 귀에 거슬리는 소리 의 총합. 3) 나의 기준. 4) 나만의 과거에서 현재까지 정립되고 축적된 자아의 울림 . 5) 자존감의 다른 의미

 

 

 

 

 

이번 추석에는 유난히도 자체 필터링. 이 요란하게 싸이렌. 경고음 을 울려댔다..

 

가족에서 부터 친지, 친구 들의 모든 말과 행동 하나하나. 말끝. 꼬투리 까지 모두 나의 예민한 필터링 때문에 어지간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이것은 건강한 자극이고 건강한 스트레스 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근데 나이가 들수록 나만의 자체 필터링.이 이상하게 변형 발전 진화 하고 있음을 자각하기에 이른다..

 

명절 때는 무던히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기 스킬.을 발휘했었다..

 

근데 세월이 흐를수록 나이가 들수록 자체 필터링이 너무나도 고집이 세고 너무나도 견고해져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해를 돕기 위해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사람의 욕망과 그사람의 음흉한 본심, 진심이 한 눈에 단박에 파악이 되는 것이다..

 

특히나 사람들은 너무나도 뻔한 자기만의 패턴, 지독한 고정 관념을 져버리지 못 하고 사는 모습이 안타깝기 그지 없었다....

 

나의 주변 지인들 모두 똑같은 생각, 한 발 짝도 진전이 없는 똑같은 말만 뻐꾸기, 앵무새 처럼 쫑알쫑알 대기에 바빴다....

 

특히나 더 안타깝기 그지 없었던 것은,,사람들은 들을려는 준비가 너무나도 허술했다..자신을 낮추고 경청 할려는 자세 부터 갖추지 않고 있었다..모두 지 말만,,자기 말만 할려고 안달 복달 하고 있었다....

 

내 말만 하는 사회 //// 무조건 내 말을 내뱉고 보는 사회 //// 대화의 폭력이 난무하는 사회

 

대화는 겉돌기 일쑤였다..

 

내가 지적했지만,,그렇게 들을려는 자세와 에뛰튜드(태도) 부터 탑재하지 못 하니,,들을려기 하기 보다는 무조건 말을 내뱉을려고 무조건 무슨 말이라도 해야지 하는 강박관념에 오해나 곡해를 자연스럽게 부르게 되는 상대방에게 상처 주고 상대방에게 자존감과 가치를 깍아내리는 무리한 말, 군더더기 말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현상이 매년 되풀이 되고 있었다....

 

그냥 그 고착화된 패턴 들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사르트르.의 말이 하나 틀린 말이 없었다. " 타인은 지옥이다 "

 

나만의 필터링이 어떻게든 변형되고 발전되고 있는 양상이다..이제는 다른 방향과 가지 뻗기로 더욱 강화하고 공고히 해서 값진 철학과 메시지로 중무장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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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프로그래밍 에 관심이 많다....

 

컴퓨터 언어 에도 관심이 쏠린다....

 

컴퓨터를 분해해서 다시 조립하고 싶은 충동도 가끔 느낀다....

 

완전체 PC 를 구입하지 말고 내가 직접 PC 를 조립해보면 어떨까 가끔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하드웨어를 지금 당장 뜯어서 다시 해체하고 조립하고 싶으다....

 

알고리즘.에 관한 책을 한 권 주문했다....

 

도움이 될 것만 같다....

 

컴퓨터를 이해하고 더욱 가까이 다가갈 방법을 모색한다.....

 

더욱 친숙한 잘 짜여진 안내도 안내서를 닥치는대로 모아 모아서 독파하고 싶다....

 

소개해주실래요? 책 추전 이나 좋은 사이트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나도 지금부터라도 타이탄의 도구들 타이탄의 도구들을 하나 둘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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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가 많은 편도 그렇다고 적은 편도 아니다..

 

그리고 이 나이 먹도록 이 나이 먹도록 여자를 아예 안 만난 것도 아니다..

 

근데 내가 여기에 그리고 이 타이밍에 쏟아내고 싶은 굴뚝 같은 마음이 하나 있다..

 

바로 여자의 본성. 여자의 천성. 여자의 예쁜 마음. 여자의 착한 마음 들을 조금 언급하고 싶어서다..

 

나는 평생동안 여러 여자를 만나봤지만,,그중에서 특별하게 그리고 특출나게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 여자가 몇 명 있다....

 

특히나 잊을 수 없는 여자는 천상 여자. 천상 착한 마음으로 거짓말 이나 악한 마음, 나쁜 마음은 1도 없는 여자가 세상에 실제로 존재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 사람이 몇 명 있더랬다....살아 생전에 천사가 이 세상에 존재 할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 의 순간이었다....

 

물론 그분들과 구체적인 썸, 썸씽이 조금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사귀거나 연애하지 못해서 그분들의 실제 성격을 다 파악 한 것은 아니다....

 

근데 나는 그때 그분들과 몇 년 동안 한 직장에 있으면서 절로 그분들의 착한 마음, 순둥이, 새하얀 백옥 같은 마음에 이끌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지금도 잊지 못 하고 그녀들을 생각에서 지울 수 없는 것은 나는 천상 여자, 천상 착한 여자 만을 선호하고 있다는 확신이 든다....

 

그분들은 전혀 남을 비꼬거나 뒤에서 호박씨 까거나, 욕하고, 사람을 비난하고 사람을 욕되게 하지 않았다....

 

나는 그때 적잖이 감동을 먹었다...." 사람이 이토록 맑을 수가 있구나!!!! 사람이 이렇게나 선할 수가 있구나!!!! "하고 마음으로 참으로 감동을 먹게 된다....

 

아직도 그녀와는 연락처를 주고 받고 지금도 연락을 취하고 있다....그녀와 나의 사랑 아니면 우정은 죽을 때 까지 평생 이어질 것이다....

 

근묵자흑. 근묵자흑. 끼리끼리. 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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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합니다....

 

일전에도 브리핑 한 것 같은데,,

 

저는 이번 추석 전후로 저만의 제 2의 노트북.을 하나 장만 할 구체적인 생각 입니다....

 

준비는 차근차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미 산 것이 다름 없습니다....

 

제가 이미 제 노트북이 있는데,,,,새 제 2의 노트북을 장만할려고 하는 것도 전적으로 글쓰기, 알라딘 서재 글쓰기 에 모두 올인 하기 위함 입니다....

 

이제는 빼도 박도 못 합니다....

 

새 노트북이 장만 되면은 이제는 하루라도 노트북을 켜지 않는 날이 없을 것 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알라딘 서재 글쓰기 가 자연스럽게 정착. 되기에 이를 것 입니다....

 

다시 재차 강조하지만 오직 글쓰기, 빡독, 빡공, 열공 해서 나의 진전되는 하루하루 진화하는 글쓰기를 위해서 올인, ALL - In 하기 위함입니다....

 

실망 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제가 약속하고 내뱉은 말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지켜내고 말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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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혹여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셔서 힘들지는 않으셨지요? (아니면 긍정 과 희망대로 가족과 친척, 지인 들을 만나셔서 휘엉청 한가위 보름달 만큼이나 내내 즐겁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셨는지요? )


저는 치킨의 진리처럼 반반 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초반에는 스트레스만 받는 것 같아서 조금 힘들고 버거웠습니다.


누구 하나 저에게 잔소리 군소리 하는 사람 하나 없는데..이것저것 잔심부름 허드렛일 만 하다 보니 슬슬 부아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역시나 저는 단순노동, 노가다 체질은 아닌 것을 확실히 똑띠 확인 하는 순간순간 이었습니다.


추석 당일 경건하게 차례를 지내는 내내 뇌까렸습니다.


" 차례를 아무 의미없이 보내지는 말자. 추석의 본질을 심사숙고 해보자. 그리고 조상님에게 예를 갖추고 절을 올리는 내내 조상님의 덕과 만물의 풍요로움 등을 깊이 생각해보자. "


그리고 생각이 여기에 까지 미쳤습니다. 


" 그래~ 세상에 당연한 것이 단 하나 없어~ 이것이 신의 선물이든 아니면 손장난 이든 그 무엇이든 세상 삼라만상은 모두 가치이고 보석 들이야. 버려지는 쓰레기 조차....이것은 조상님의 뜻이고 은혜일 수 있어..아니야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라..이것도 조상님의 깊은 뜻 이고 깊은 지혜의 보물들,,이야.."


그러니까 자연스레 세상이 달리 보이기 시작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찬찬히 제 주위를 살펴보았습니다.


모든 물건, 각종 책들, 사물들 이 광채를 내뿜기 시작했습니다.


아~ (설정) (진짜 설정) (진짜배기 설정) (재설정) 을 거부할 수 없는 진리, 진실처럼 바라보니 세상이 천지개벽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절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어디에도 그 무엇이든 당연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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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대를 감을 때는 아팠다. 그때부터 내게 일어난 모든 일이 아팠다. 그러나 이따금 열쇠를 찾아내어 완전히 내 자신 속으로 내려가면, 거기 어두운 거울 속에서 운명의 영상들이 잠들어 있는 곳으로 내려가면, 거기서 나는 그 검은 거울 위로 몸을 숙이기만 하면 되었다. 그러면 나 자신의 모습이 보였다. 이제 그와 완전히 닮아 있었다. 그와 내 친구이자 나의 인도자인 와, >>>>





헤르만 헤세 의 (((( 데미안 )))) 마지막 문장과 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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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자수성가 청년,,일명 자청 님의 직언 때문에 내내 머리가 빙빙 돌고 어지러웠습니다..


간만에 찾아온 정신적 어지러움,,현기증,,멀미 때문에 몇 일 밤을 뜬 눈으로 지새웠습니다..


그분의 주옥같은 잔소리가 하나 틀린 말이 없었습니다..


그중에서 " 당신은 게임으로 치면 멕시멈 레벨 100 중에서 레벨 1 에서 10 밖에 안 되는데 자신은 득의양양 의기양양 하면서 레벨 100으로 착각하고 살았기 때문이다..그리고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이 쉽고 만만해 보이는 것 입니다.. "


저는 쓰나미 급 충격으로 머리가 멍 했습니다..


제대로 피니쉬,,일격,,전설의 프로레슬러 김일의 박치기,,를 그자리에서 무방비 상태로 얻어 맞고 한동안 휘청휘청 거렸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저를 저의 모든 것을 전복시키면서 점검, 재점검 하기 시작했습니다..


잠정 내린 결론은 저는 그간 길고 기구한 세월 동안 착각 대마왕. 자기 최면 대마왕....로 살고 있다는 것을 자각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나도 겨우 레벨 10 밖에 안 되는데 지가 무슨 대단한 위인,,성인군자 나 되는 것처럼 마치 레벨 100이 다 된 것처럼 생각하고 사고 하고 먹고 행동 했어..이제서야 벼락처럼 깨닫게 되다니,,지금이라도 참으로 불행 중 다행이야....


보통의 존재 라는 동명의 책 이 있습니다....그 책 제목이 내내 귓전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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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하늘을 찌를 듯하던 케플러의 기쁨은 금방 바닥을 가늠할 수 없는 우울의 심연으로 가라앉을 수밖에 없었다. 튀코 브라해가 남긴 나머지 두 개의 관측 결과가 케플러의 예측값에서 한참 동떨어져 무려 8분이나 되는 큰 오차를 보였기 때문이다.


거룩한 분의 섭리로 우리는 튀코 브라해라는 성실한 관측자를 가질 수 있었다. 그의 관측 결과는....이 계산의 오차가 8분이라고 판단해 줬다. 하늘이 주시는 선물은 감사히 받아들여야 마땅하거늘....내가 8분의 오차를 모른 체할 수 있었다면 나는 내 가설을 땜질하는 식으로 적당히 고쳤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무시될 수 없는 성질의 오차였다. 바로 이 8분이 천문학적 완전 개혁으로 이르는 새로운 길을 내게 가르쳐 줬던 것이다. "













-칼 세이건. P 137 P 138. <<<<  코스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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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자지 않고 자학의 늪을 처절하게 거닐었다..

 

나는 가끔 시간이 나면, 유투브 채널 에 들어가본다..

 

그리고 거기서 유용하고 쓸모 있는 컨텐츠를 일부러 찾아서 본다..

 

어제는 요즘 아주 핫 한 어떤 이의(이름은 일부러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영상을 3 개 4 개 찾아서 돌려봤다..

 

그는 혹은 그녀는 실랄하게 비판하고 있었다..

 

너가 착각하고 있다..

 

너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쉬워 보이는 거야..그 착각 부터 당장에 내려놓으시죠..

 

책을 읽어라..책으로 공부하지 않고 있는데 무엇이 바뀌기를 바라고 또 무엇이 당장에 달라지길 바라느냐..

 

그리고 공통점을 발견했다..

 

대부분 이 아니라 거의 일치하는 의견이 아니라 공통적으로 만장일치로 힘주어 말하는 바는 이것이다..

 

" 책을 읽어라!! 책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공부해서 남 주지 말고 너나 해라!! 책으로 일어서라!! "

 

솔직히 말하자면, 어제 그분의 영상을 보고 나름 충격이 컸다..

 

구구절절 느낀 바.를 적을 수는 없지만,,참 많은 나를 만났다..나를 돌아봤다..

 

그리고 어디를 돌아가도 어디를 방황하더라도 답은 책이다. 정답은 빡독이다. 해답은 공부 이다. 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변함없는 결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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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녀에게 내 마음의 일부를 전달했다..

 

또 멍청하게 또 미련 바보스럽게,,먹을 것,,마실 것만 달랑 챙겨서 전달만 했을 뿐이다..

 

나는 연애의 시작을 늘상 이렇게 스타트를 끊는다..

 

이것은 연애의 초보,,달인이 아니라 초짜 들이 하는 하수의 수 임에 틀림없다..

 

그녀는 내가 전달한 물건을 앞면만 보지 않고 앞 면 뒷 면을 유심히 뒤적뒤적 거렸다..( 눈치 채셨습니까? 여자의 촉이지 않습니까? )

 

그때 보았다..

 

그녀는 혹시 마음의 쪽지. 메시지가 담긴 쪽지.를 재빠르게 스캔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것이 여자의 동물적인 본능 이다..

 

나는 그런 것도 사전에 인지하지 못 하고 미련천치 스럽게도 달랑 약소한 물건만 전달하기에 급급했다..

 

아직도 오리무중이다..내가 왜 이런 일련의 행동을 그녀에게 달려들었는지 모르겠다..

 

완전 마음이 넘어간 것은 아닌데,,그냥 슬쩍 떠보는 것일까?..내 마음이고 내 것인데..나의 속마음이 당최 가늠이 안 간다..

 

내 마음 내 것인데 내가 나를 모르다니 이런 경우도 참으로 생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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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단단히 마음을 먹었다..

 

책 좀 그만 사자. 책 좀 그만 사자.

 

그래서 그것을 실천에 옮기기 시작해서

 

올해는 아마도 100권 도 사지 않았을 것이다..

 

근데 요번달 부터 어떤 바람이 불었는지..

 

차츰차츰 책을 알음알음 사모으기 시작했다..

 

근데 책을 살 때의 그것을 언박싱 할 때,,쾌감을 다시 생생하게 느끼니 좋아서 팔짝 뛰겠다..

 

그래 이거야 이거지롱~

 

소설은 아예 담 쌓고 지낸지 오래다..지금 서재 책장에 꽂혀서 나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는 소설만 해도 분에 넘친다..

 

대신에 고전, 경제 경영 분야의 책들을 차츰 차츰 사서 모으고 있다..

 

아직도 읽어야 할,,당위적으로 읽어내려가야 하는 당장에 읽어내야만 하는 책들이 수두룩 빽빽 하다..

 

틈만 나면 알라딘 장바구니 놀이. 보관함 놀이.를 한다..

 

이제 눈 감고도 한다..이제 알라딘 장바구니 놀이는 식은 죽 먹기 이다..

 

아무튼 돌고 돌아서 여기까지 왔다. 한편으론 참으로 다행이다. 그리고 앞으로 가야 할 길 많이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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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추석 연휴가 시작 되었다..

 

문득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

 

" 우리들은 왜 추석 때 모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일까? " 라고..

 

스트레스 에 예외'는 없다..

 

" 너는 애인이 있니? 너는 결혼 언제 할 꺼니? 너는 직장에 잘 다니니? 너는 아이는 언제 가질꺼니? 너는 반에서 몇 등 하니? 너는 반 석차 전교에서 몇 등 하니? "

 

근데 모든 것은 비교. 비교 에서 출발 한다..더 정확하게 말하면,,(별 생각없이 별 고민없는 무분별한) 비교,,비교에서 갈등과 다툼이 시작되는 것이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친척이나 지인들은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더 엄밀히 말하면,,내가 나에 대해서 만 가지를 생각했다면,,명절에 만나는 친척이나 지인들은 나에 대해서 겨우 1 에서 10만 생각하고 어리짐작 두루뭉실 하게 짐짓 아는 척,,나에 대해서 전부 다 알고 있는 척 하면서 그렇게 그 어색한 자리를 잠시 무마하기 위해서 툭 하고 던지는 말일 뿐인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들은 그런 별 깊이 없는 대화에서 상처 받을 필요가 하등 없다..

 

내가 나를 더 잘 알지..남이 더 나를 알겠는가..

 

아무튼 이번 명절도 아무 무탈하게 아무 사고 없이 모두 다 건전하고 모두 다 건강하고 모두 다 상처 받았으면 툭툭 털면서 모두 다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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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납세 하자면,,나부터가 나 스스로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아닐까?? 의심부터 하기 시작했다..

 

틈만 나면,,스마트 폰에 머리를 쳐박고 있고,,조금 배가 차올랐다 싶으면 티브이 리모컨 부터 찾았다..

 

그리고 외로움 이나 공허함.을 타파하기 위해 라디오를 BGM 배경음악 삼아 늘상 틀었다

 

신문은 전혀 읽지 않고..책 읽기. 빡독. 독서도 흐지부지 밍숭맹숭 한 상태였다..

 

산책을 하고 돌아왔다..근데 계속 오늘은 이상한 내면의 목소리,, 생경하게도 처음 들어보는 내면의 외침이 나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 >>

 

" 거봐~ 너도 저 무리의 사람들처럼 아주 보통의 사람들처럼 생각이 없어서..그래~ 너가 지금도 제자리걸음에 멈추어 있는 것도 장장 10년 이라는 세월 동안 아무 발전이나 변화가 없었던 이유도 어떻게 보면 너가 도통 평균의 사람들처럼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기 때문일지도 몰라!! 그걸 똑바로 1) 관찰 하고 2) 직시 하고 그리고 다시 3) 설정 하기를 바라 "

 

그리고 곧장 내면의 목소리에 대고 격하게 반응하면서 역으로 되물었다..

 

" 그래 너 말이 천부당만부당 옳소!! 근데 어떻게 생각을 시작해야 되니? 지니야 생각하는 법 좀 가르쳐 줄래?? "

 

근데 묵묵부답 이다..

 

아무 대꾸도 없었다..

 

길고 긴 침묵만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이후로 감감 무소식 이다..

 

그래서 일단은 내가 평소에 무심코 저지르고 마는 라디오 부터 끄고 티브이도 끄고 인터넷도 끊었다..

 

그리고 내가 처음으로 깊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천착해야 할 주제 부터 찾았다..

 

딱히 아는 거라고는 없어서 눈 앞이 캄캄하기만 하다....

 

앞으로 여기 알라딘 서재 글쓰기에다가 ///// 질문하고 제시하고 토론해야 하겠다고 굳건히 맹세하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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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통계 수치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산다..

 

기업 재무제표는 좀 들여다 보고 조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나,,

 

다른 경제지표 + 각종 통계 수치 + 통계 그래프 + 을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여기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고 있다..

 

근데 실천은 안 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 기사는 매일매일 타이틀 정도만 눈으로 슬리슬쩍 눈팅 하는 정도이다..

 

이래서는 시간과 에너지, 금쪽같은 돈만 낭비하는 꼴, 꼬라지 이다..

 

각종 경제 경영서 들을 독서하고 있으면 그런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그것에 대한 이해도 와 지식과 정보를 보고 읽을 줄 아는 수준까지 가야 한다..

 

멍하니 먼 산 만 바라보지 말고,,지금과 깉이 넉넉한 시간과 여유가 허락 했을 때,

 

통계와 경제지표 공부부터 하길 권하는 바입니다..

 

가벼운(엥??) 경제신문 부터 구독하고 하루하루 읽어내려가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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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멤버십 해지 했다..

 

시간이 도무지 안 난다..

 

짬이 없다..

 

그리고 영화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들은 것이 결정적인 이유. 결정타 이다.

 

근데 다시 확신한다..

 

아마도 해지 한 요번 달에 다시 재개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가끔 사무치도록 영화가 그리울 때가 있기 때문이다..

 

일단은 잠시 고이 접어두고 좋은 영화가 영양가 만점의 영화부터 드문드문 정보 검색 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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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이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

 

(사족_정확히 일치하는 문장은 아닙니다. 근데 얼추 뜻과 의미는 최대한 같도록 노력했습니다....)

 

" 너가 지금 그러고 있는 것은 분명 너가 현재 모르고 있고 지금도 모르고 있는 분야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일 수도 있어 ~ 곰곰이 (너에 대해서)잘 생각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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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ain't what you don't know that gets you into trouble. It's what you know for sure that just ain't so.

 

- Mark Tw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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