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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대변에서 피가 흥건하게 묻어서 나오고 있다..


사실, 항문에서 그리고 대변에서 피가 많이 묻어서 나오는 것은 오늘 내일 일이 아니다..


이미 이런 경험이 과거에 두 차례 있어서 항문외과에 가서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때도 지금과 마찬가지였다.


친절한 의사 선생님 께서는 치질, 치질 이라고 진단 내리시고 곧장 그 자리에서 수술을 결정지어서 바로 수술대에 오른 것이 과정이자 결과에 불과했다.


근데 이번에는 증상이 조금 다르다..


몇 일 전부터 배에서 아랫배, 아래 오른쪽 배에서 쿡쿡 찌르는 이상 신호가 감지되었다. 그리고 가스가 더부룩 하게 찬 느낌이고, 가끔 뭉툭한 막대기가 가만히 배를 콕 하고 누르고 있는 불편함이 지속되고 있다.


거두절미 하고 곧장 병원으로 달려가면 그만이다.


치질이 그리고 병이 재발 했다고 해서 내가 현재 시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환자의 본분을 그대로 지켜서 아픈 몸뚱아리를 병원으로 데려가야 하는 의무가 있고 알아서 아프고 불편한 몸뚱아리를 담당 의사 선생님에게 맡기면 그만이다..


다시 재차 강조하지만,,찜찜하고 불편한 병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제한적이다..


이런 때 일수록 생각을 야무지고 단단하게 먹고 병원으로 당장 달려가는 수 밖에 없다..


이마저도 지나 갈 것이다. 이마저도 늘 그렇듯이 지나갈 것 임에 틀림없다. 


병의 상태와 호전 되는 상태를 여기에다가 올리겠습니다. 


널리 이롭게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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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다.


지금은 최종 결승전 이라고 할 수 있는 월드시리즈,가 한창 진행 중이다..


오늘 6차전 에서 워싱턴 내셔널스가 승리를 거두어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3 : 3 동률을 이루고야 말았다. (가장 이채로운 점은 모두 홈팀이 아니라 원정팀이 모두 승리를 거두고 있다)


그래서 내일 최종전 인 7차전으로 승부를 자웅을 겨루게 되었다. 끝판 까지 왔다....


오늘도 역시 포스트시즌 역사의 한 페이지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다....


새삼 느끼는 거지만 야구는 하면 할수록 보면 볼수록 재미있으면서 알면 알수록 어려운 스포츠 이다.라는 사실이다..


솔직히 어느 편이 이기든 지든지 아무 상관이 없다..


그냥 나는 피말리는 승부에서 야구의 엑기스,,,, 야구의 하이라이트 를 관람하고 관찰 할 뿐이다..


특히나 강조하고 싶은 건,,


월드시리즈 라는 특정한 외나무다리라는 진검 승부에서 순간순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변수..돌발 변수 라는 발생학적 원인 과 결과에 대처해나가는 인간의 본능과 태도 에 대해서 대체적으로 받아들이고 흡수 하고 있다..


그리고 양팀 감독 들의 지략 대결도 흥미진진 하다....흡사 프로 9단 10 단 들의 대망의 바둑 결승전을 보고 있다는 착각 마저 든다....


여러모로 배우는 것이 많다..


하이라이트 에서 끝이 나는 것이 인생과 닮았다..


파란 피가 흐른다는 LA 다저스의 토미 라소다 전 감독님이 남기신 명언이 스치운다..


" 인생에서 가장 슬픈 날은 야구가 끝나는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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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의 중요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내가 가장 싫어하고 혐오하고 역거워 하고 경멸하는 행동이 늘상 있었다..


식당에서 그리고 대중 식당에서 나온 음식들을 개걸스럽게 탐욕스럽게 입 속으로 목구멍 위 장 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모습을 보면 잇맛살. 부터 찌푸렸다........


근데 최근 몸 컨디션이 안 좋고 잦은 병치레를 하다 보니, 먹는 것의 중요성을 제대로 체감하고 있는 것이다....


너무도 당연한 말씀이만 사람은 먹어야지만 에너지가 생성 되고 없던 힘도 생기고 실종 되었던 기력이 샘솟게 되어 있다....


사람마다 차이점이 분명 있지만,,사람마다 분명한 가중치가 있겠지만,,우리 모두 그리고 누구나가 하루 한 끼도 안 먹고 살 수 없는 신체를 물려 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식탁에 앉을 수 밖에 없는 구조와 시스템 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대중 식당, 대박 맛집에서 탐욕스러운 돼지 처럼 음식들을 섭취하는 볼썽사나운 광경을 보면 거부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도리라고 생각한다....


그치만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나는 순간 부터 인간은 누구의 도움 이든지 아니면 타인의 도움이든지 태아의 배꼽에서 아버지가 어머니의 하나뿐인 (음식과 영양소의) 연결고리 였던 탯줄,,신생아의 탯줄을 끊으면서 음식 과 땔레야 땔 수 없는,,,,응당 당연하게 먹어야 한다는 하늘이 내려주신 축복 이자 어쩜 죄와 벌을 죽는 직전 까지 내내 짊어지고 가야 하는 것이다....


아무튼 먹는 행위도 인간으로서 가장 조심히 해야 하고 매순간 점검해야지 건강하고 건강해야지 즐겁고 행복한 삶을 내내 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도 먹고 있는 인간들을 지금보다 다르게 보고 다르게 지켜보야 할 당위성을 느끼면서 행동을 바로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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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공주마마님이 사무치도록 보고 싶다....


짝사랑은 이제 그만두고 싶다....


영원히 기댈 곳이 필요하다....


울 공주마마님이 지금 내 옆자리에 있어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평생 내내 기대면서 안식과 평화를 되찾고 싶다....


몸이 아프니까 더욱더 울 공주마마님이 사무치도록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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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장장, 3일 동안 알라딘 글쓰기 라는 굳은 맹세와 약속을 보기좋게 어기고 말았다.


부끄럽다.


직접적인 이유는 글을 토해낼 시간이 나질 않았다.


전혀 짬이 안 났다. 자투리 시간 마저 허락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주 많이많이 바빴다.


중간에 근처 대형 아울렛 으로 달려가서 


양 손에 장바구니, 쇼핑빽.을 양손 가득 들고 오느라 양 어깨에 담이 걸릴 지경이었다. (TMI 이지만, 쇼핑 품목, 쇼핑빽이 10개를 저지르고 말았다. 자랑은 아니다.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밝히는 바 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모처럼 간 아울렛은 그야말로 사람들로 인산인해 였다.


아울렛은 사람들로 미어터질 지경이었다.


나는 쇼핑은 차치하더라도 사람과 부딪히지 않게 요리조리 피하느라 쇼핑에 집중에 많이많이 방해를 받았다.


L 대형 아울렛을 찍고 또 꼭 필요한 상품이 있길래 일부러 돌아서 근처 S 백화점 도 들렀다.


거기서도 2시간 정도 푹풍 쇼핑을 마무리 했다.


근데 내 눈에 확연하게 들어오는 광경이 있었다.


L 대형 아울렛 과 완전 판이하게 다르게 S 백화점은 아예 손님이 보이질 않았다.


불경기. 한국경제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피부로 직접적으로 느끼는 순간순간 이었다.


이것은 나에게 분명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다.


이것을 울거나 웃어 넘길 일이 아니다.


이런 눈에 보이는 경제 신호를 허투로 보내질 말고 분명하게 물 먹는 스펀지 처럼 흡수해서 너의 현재 자산 에 쏠쏠한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통장 뿌리에 신선한 물과 공기를 지급하는 행동으로 연결하였으면 좋겠다고 속으로 다짐했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알라딘 글쓰기 는 불가피한 불가항력적이고 구체적이고 물리적인 시츄에이션이 발발하지 않는 한 매일매일 하루하루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저를 믿으시고 따라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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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흔한 자기 관리가 젬병이다.


태어나서, 머리에 털이 나고 지금까지 자기관리는 내 사전에 존재하지 않았다.


근데 요즘들어 점차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나잇살인지 모르겠지만, 허리사이즈가 예전만 못 하다.


누군가는 아시다시피, 나는 꽃 피는 청춘일 때, 개미 허리, 즉 여자 사이즈를 자랑했다.


타고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절대 허리 사이즈는 평생 이대로 지속 유지 될 것만 같았다. 


근데, 이마저도 단단히 판단 미스, 오류 였다.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날 때,나는 남들보다 다소 왜소하고 저체중 아기로 태어났다.


그리고 남들과 차원이 다르게 2달 ~ 3달 가량 인큐베이터.의 신세를 지는 신세를 졌다.


다행히 하늘의 도움으로 인큐베이터 신세를 마감하고 그 이후부터 보통의 정상 아기. 여느 다른 유아들과 같은 경로를 밟기 시작했다. (그런데 중간에 주사를 잘 못 맞아서 응급실에 달려간 적도 있었다. 그때도 살아났다. 지금처럼 말이다....)


생사의 고비를 몇 번 겪었다고 울 어무이는 증언 하신다..


그때마다 반복해서 뇌까린다..


나는 목숨이 질기구나. 나는 아주아주 오랜동안 살 것만 같다. 이것은 신의 똑똑한 예언 이면서 동시에 자비 임에 틀림없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다.


아무튼 자기관리에 열심히 사는 프로페셔널. 프로 인 사람을 만나면 절로 존경의 마음이 샘솟는다.


어떻게 배고픔을 참아내지.


어떻게 식단을 관리 하지?


어떻게 먹고 싶은 것을 참으면서 운동으로 자신을 몰아부칠까?


어떻게 해서 몸에 안 좋은 인스턴트는 멀리 하고 몸에 좋은 건강 식단만 먹으면서 자신을 채찍질 할 수 있을까?




나도 이제부터 자기관리, 자기관리에 능통한 프로 중의 프로들의 닮고 싶다. 


백 퍼 리얼 대박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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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모를 뿐 !!!! 오직 할 뿐 !!!! 할 !!!!!!!!


지금 당신은 똥을 싸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그냥 똥 싸는데 집중하세요. 딴생각, 이것저것 잡생각 하질 말고 오로지 괄약근 과 항문에만 집중하셔서 똥 사는데 집중할 따름 입니다....할!!!!!!!!


지금 아이스크림이 녹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딴 데 한 눈 팔지 말고 아이스크림에만 집중하셔서 아이스크림만 핥으세요. 아이스크림이 다 녹으면 어떻게 됩니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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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이밍에서 솔직히 간증 하면서 고해성사 를 한자락 풀어내자면,


나는 아예 미래, 다가오는 미래 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삶을 살아왔다.


이해가 빠르기 위해서 나의 인생 좌우명 과 가치관을 조금 털어놓자면,


<<<< 당장 내일 죽는다. 나는 당장 내일에 죽는다. 나는 당장 내일 죽을 목숨이다. 나는 당장 죽게 될 것이다. >>>>


그런 고정된 인생 좌우명으로 살아왔다.


근데 점차 세월의 흔적, 경험치가 쌓여 갈수록, 슬슬 이제는 미래, 미래에 대해서 헤아리고 대비해서 살아야하는 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스물스물 기어오르고 있다


복잡다단한 그동안의 심경변화를 말로 다 풀 수는 없지만, 최근의 깨달음은 나의 사명감, 의무감, 들을 차츰 명징하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우선, 나의 목숨과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유가 오로지 나에게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다 라고 깨달았다.


나는 당신과 여러분, 수많은 사람들(그가 그녀가 백만장자 억만장자 혹은 가난한 자, 거렁뱅이, 노숙자 라도 상관없다, 다다익선 ++++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위해 태어났고 그리고 장렬하게 죽을 것이다....


그러니까 내 밥그릇은 내 밥그릇만이 아니다.


나는 전세계의 백만, 천만,을 넘어서 60억 모든 인구, 그리고 지금도 태어나고 죽어가고 있는 모든 생명들을 위해 존재함을 뼈저리게 깨닫게 된 것다....


그러니까 나는 나의 건강을 아무렇게나 좌시해서는 아니 된다.


내가 강인하고 강력하고 건강은 물론 이거니와 내면적으로도 단단해야 한다.


이것은 모두 불교에서 말하는는 업보. 업보.라는 생각에 까지 미치고 있다.


앞으로 어떤 길이 펼쳐질지는 나도 모르고 당신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만은 분명하다.


나는 무조건 무조건 오래오래 살 것이다.


그리고 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태어났고 그들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되어있다.


그것이 하늘이 내려주신 자비이자 사명감, 숙명 이라는 굳은 믿음이 어느 순간 자리잡았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또 때론 급기야 내게 닥치는 시련과 실패에도 무한 무한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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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로 대입해서 묘사 하자면,


나는 무수히도 많은 타석 수에서, 단 한 번 삼진을 당했을 뿐이다.


물론 그 시츄에이션이 무사 만루 찬스에서 홈런 한 방이면 인생역전 하는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찬스이자 기회의 장이었음에 틀림없다.


근데 나는 단지 찬스와 기회를 살리지 못 하고 무력하게 무기력하게 굴욕적인 삼진을 당했다는 시츄에이션 이다.


안타라도 치면 2점이 들어온다. 홈런 한 방이면 단숨에 경기의 승패는 우리팀 쪽으로 기울어진다.


그런데 보기 좋게 맥없이 삼진을 당하고 만 것이다.


나는 고개를 들 수 없었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차마 고개를 들 수 없었다.


타석에서 삼진을 당하는 순간 나는 세상의 종말이나 인생이 끝이라도 난 것 처럼 좌절 하고 만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굴욕적인 삼진도 어쩔 수 없는 과거가 되고 말았다. 


불가항력적이다. 


내가 미친듯이 몸부림 치고 발악을 한다고 해서 내가 천금같은 찬스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 하고 삼진을 당한 것은 돌이킬 수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결과를 바꿀 수도 없다.


내가 요즈음 프로야구를 보면서 부쩍 꽂혀있는 편린 들이다.


" 맞아!! 너는 겨우 찬스에서 삼진(실패)를 당한 것 뿐이야. 그런데 너는 아직도 20년 전의 찬스에서 삼진(실패)을 당하고 그 삼진의 속박에서 아직도 미련하게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해. 야구의 규칙이나 야구의 특징이 무엇이냐. 삼진을 당했다고 해서 세상이 끝났냐? 고작 20년 이라는 긴긴 세월동안 그때의 삼진에 벗어나지 못 해서 대롱대롱 매달린 격이나 다름이 없잖아. 야구의 속설이 있어. 야구는 아무리 뛰어난 타자 라도 4할 차치하더라도 3할을 치는 타자가 인정받는 시스템이야. 그러니까 10번을 타석에 서면 7번은 삼진이나 범타 1루를 밟지 못 하고 아웃되는 게임이야. 10번 나와서 3번만 출루해도 훌륭하다.고 너는 야구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거야. 굳이 예를 들자면 얼마전 은퇴한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 선수가 있잖아. 이승엽 선수도 어땠어? 자신의 역대 커리어 하이 홈런을 500개 이상 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굴욕적인 삼진과 범타. 아웃을 당했는지 말이야. 인생이라는 게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너가 철인이나 만화에만 나올 법한 초싸이언이 아닌 이상 매일매일 하루하루 무조건 성공만 성공하는 하루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 무조건 성공. 성공만 부르짓는 다고 해서 과연 그삶이 성공으로만 귀결 될 수 있을까? 여기서 유명한 금언이 있잖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결과 보다는 과정에 오직 집중하고 몰입하다보면 결과는 알아서 저절로 따라 오기 마련이라는 논리야. 이제 이해가 가? 이제는 납득이 서? " 


일전에 밝히다시피, 나는 20년 전의 숫자 3의 딜레마. 숫자 3의 속박에서 자유롭지 못 했습니다.


가끔 몸이 아플 때, 저는 강박적으로 자폐아적으로 숫자 3을 떠올리면서 괴로워하고 또 좌절하곤 했습니다.


근데 요즈음 야구를 보면서 이런 깨달음이 찾아왔습니다.


"그래 너는 단지 찬스에서 삼진을 당했을 뿐이야. 그이상의 의미도 그 이하의 의미도 없어. 무수히도 많은 홈런타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삼진(실패)도 그에 걸맞게 당해봐야 나중에 대형홈런 타자로 성장 할 수 있는거야. 그러니까 너는 이제부터 20년 전의 숫자 3의 딜레마(삼진.실패.)에서 벗어나야만 해. 이제부터 20년 전의 숫자 3의 딜레마를 내려놓고 지금 바로 눈 앞에 다가오는 다른 타석(다른 기회 // 다른 타이밍 //) 에 주시하고 에너지를 집중시켜야 한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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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구라가 아니다. 


이것은 백퍼 사실이다.


나는 현재의 울 어무이와 텔레파시. 텔레파시.가 너무도 잘 통한다.


울 어무이와 마주 보고 무슨 얘기라도 할라치만 생각이 너무도 강력한 10000 볼트 스파크처럼 전기가 너무도 잘 통한다.


처음에는 별로 인지하지 못 했는데, 차츰 경험치가 쌓이다보니, 처음에는 좋았는데,때론 너무도 섬뜩하다. 솔직히 무섭다. 


메뉴를 고를 때도. 대화 할 때도.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무슨 주제로 토론을 하게 되더라도 말이다.


그래서 종종 천생연분. 천생연분. 이라는 개념을 생각하게 된다.


아직 결혼하지 못 해서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둘러둘러 풍문으로 들어서는, 세상에 진짜 자신만의 짚신의 짝이 있다는 사실이다. 영원한 반쪽이 진짜 존재한다는 것이다.


조금 논리를 비약하자면, 지금도 우리 인간계에서 연애나 결혼은 실시간으로 방영되고 있다. (가을은 바야흐로 짝짓기 하기 좋은 계절!!)


근데 그 커플들이 과연 천생연분, 완전 천생연분일 확률은 과연 몇 퍼센트라고 산출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나는 하늘만이 점지하시는 천생연분을 만나게 될 확률을 거의 낮게 보는 편이다.


천생연분의 특징은 과연 무엇인가?(여기서 논 할 흐름이 아닙니다. 차츰 곧 여기에 대한 썰을 풀겠습니다. 기대 만땅구 해주십시오. )


천생연분은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완전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텔레파시도 통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리고 언쟁이나 싸움, 다툼이 전혀 없다. 그들은 사랑하기도 바쁘다. 날을 세워서 미워할 시간과 에너지 마저 아깝다. 같이 그어떤 시간을 보내도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진다. 작은 다틈이 발생할려고 해도 사전에 차단되고 만다.


극단적으로 지금도 결혼하는 무수히도 많은 커플들 부부들은 천생연분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에 사소한 것. 꼬투리 하나에 합의나 이해, (가장 어려운) 공감을 맞이하지 못 하고 결국에 극단적으로 이혼을 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에 비일비재로 지금도 가정법원을 들락날락 거리는 부부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응당 천생연분. 천생연분이라는 확률과 개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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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참선, 이 60일 프로젝트를 비로소 수행하고 보니, 이제의 본 궤도, 정상 궤도,에 접어든 느낌이 지배적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가부좌를 틀고 모든 불을 다 끄고 자세를 잡고보니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처럼 여겨졌다.


특히 오늘은 자세가 거의 완벽해서 모든 잡녑과 망상에서 자유로웠다.


매일 35분 도 마치 6분 처럼 느껴졌다.


유투브에서 본 영상이 틀린 말이 아니다.


하루하루 빠짐없이 진지하게 명상에 임하면서 그 과정과 결과지, 느낌을 들을 적는 명상일지를 소홀히 하지 않으니, 뭔가 대단한 에베레스트 산 정상을 정복(?)을 한 느낌이랄까?


나는 오늘도 뉴욕(New York) 에서 요가 수련 센터. 요가원에서 요가를 하는 꿈을 꾼다. 뉴욕을 경험한 자 들은 이구동성으로 증언한다. 뉴욕에 가면 여기저기 요가매트를 둘러메고 요가 수련 센터로 향하는 뉴요커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어차피 뉴욕에서 살 건데, 멀지 않는 미래에 뉴욕에서 살고 있으면서 요가에 빠져사는 모습은 나를 위해서나 타인을 위해서나 필수적이고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과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직도 내가 요가 수련원에서 요가 할 때를 잊지 못 한다.


1시간 가량, 요가에만 흠뻑 빠져서 요가만 하고 나면 흥건하게 온 몸으로 샤워 한 것 마냥 땀으로 젖어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좋고 사랑스럽기 까지 했다. 


요가 (Yoga)도 명상 (Meditation)도 오직 모를 뿐!!!! 오직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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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신, 건강검진, 을 받은 적이 없다.


위 와 대장 내시경 검사는 한 8년 전에 받은 것이 고작이다.


총체적인, 종합 건강검진을 받아야 할 지 않을까? 하는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무탈하게 건강한 것이 전부다.


그리고 나는 필수 보험을 실비 보험을 들지 않고 있다.


만약. 만약을 생각하면 지금부터라도 보험부터 드는 게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건강은 한방에 훅 하고 간다!!


막상 건강 문제가 닥치면 사고라도 날라치면 사고 후 수습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지금부터라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방지턱, 을 공고히 해야 한다.


사전에 준비한다고 해서 나쁠 것 없다. 


오히려 미리 사건과 사고를 예견해서 미연에 방지한다면 돈도 적게 들고 시간도 덜 드는 등 이점이 만나게 된다.


몸 전체,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종합 검진 검사 부터 받을 예정이다.


당신은 어떻게 건강 검진을 받았나요? 또 다른 종합 건강 검진 에 대한 꿀팁 이나 정보 있으면 우리 같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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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 부족과 결핍 >>의 에너지로 나날이 괴로워 하고 있다....


단순한 논리로 쩐의 문제, 돈의 문제 를 직접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단순하게 돈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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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린 !!!! 하느님과의 수다 !!!! 부분에서 그런 부분이 나온다.


(완전 일치하지는 않지만 얼추 비슷하고 뜻은 정확한 것이 맞습니다)


당신이 100원을 가지고 있든 100억 1000조를 가지고 있든


당신은 하느님의 선물로써 부의 풍족함. 항상 세뇌 시키듯이 100원을 100억 1000조 로 생각하라~(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렇다면 운이 풀리고 당신의 통장 잔고는 늘어나는 현상을 바로 목격하게 된다.고 쓰여있다..


우리들의 사고 패턴을 뒤집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음이 흔들렸다. 그까짓꺼 한 번 믿어보자 라고 그때부터 나는 강제 주입식 교육처럼 주문을 3번 외웠다.


" 그래 나는 부자야. 나는 백만장자야. 나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억만장자의 대열에 들어선 것이나 진배 없어. "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거기에서 단 1보라도 전진 했습니까? 


어느순간 스스로에게 의문이 들었습니다. 


" 과연 통장의 잔고 100원이 1000조가 맞을까? 이것도 허무맹랑한 자기암시 실체없는 단순 주문 단순 미신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 대체 무엇이 문제인 것 일까? "


여러 채널을 통해 저는 가난한 자와 부자 중의 부자 들을 관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과 동시에 차이점을 발견 하기에 이릅니다..


아주 복잡 다단하고 어려워서 여기서 소상히 밝힐 순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엑기스만 간단 요약 하자면, 


" 가진 게 없는 사람 일수록 가난 하면 가난 할수록 일상에 처절하게 함몰되어 삽니다. 누구나 꿈을 품고 살지만 가난한 사람 일수록 자신의 재산 이나 자산을 허무맹랑하게 부풀어서 과대망상 격으로 100원을 100조 처럼 부풀려서 생각하는 패턴이 있다는 말씀 입니다..그러니까 제가 참고자료로 올린 하느님과의 수다 라는 책과는 완전 반대 방향(상충)으로 서 있다는 말씀입습죠. 그렇지만 부자 중의 부자들은 어떻습니까? 그들은 우선 누구나 품는 꿈을 꾸는 공통점은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가난한 사람들과 결정적으로 다른 차이점은 그들은 그 원대한 꿈들을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그림을 그리듯이(R=VD) 보이는 숫자 로 보다 정확하고 명확하게 자신에게 제시한다는 사실 입니다. 그리고 부자들은 담대한 용기와 실행력 실천력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머릿속으로만 상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구체적으로 움직입니다. 그들은 생각만 하고 살지 않습니다. 직접 현실 세상으로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과 잠재적인 고객들과 살을 맞부비비며 자신의 계획을 실제적으로 산출합니다. 가난한 자들은 기도 같은 input 에만 능통하고 부자 중의 부자들은 입력치 input 을 동시에 산출값 결과치 output 으로 생산해나가는 과정을 철두철미하게 지킵니다. "





















그리고 가난한 사람이 사람이 더 합리적 이다 라는 명제가 다 마음에 와 닿습니다.


우리들은 흔히 부자들이이 더 합리적이고 똑똑하다 라고 생각하는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더 어리석고 합리적이지 못 하다 라고 고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근데 그말들은 일견 맞는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찬성할 수도 있고 반대로 틀린 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책을 구체적으로 읽지 않아서 뭐라고 왈가왈부 밝힐 수는 없지만,


위 책 제목이 그대로 마음에 명징하게 마음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부쩍, 부족과 결핍의 에너지를 자학적으로 자폐아적으로 느끼고 있는 요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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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고 직접 플레이 해 본 사람들은 알 만한 RPG GAME .들이 있다. 롤플레잉 게임 이라고도 불리는 이 장르의 게임들은 거대한 가상세계 라는 3차원 4차원의 세계로 우리들을 빨려들게 만든다. 게임 중독에 A빠져든 사람들은 무념무상 무아지경의 경지를 매순간 체험하게 된다. 나는 물론 이런 게임을 좋아하지도 직접 플레이 해보지 않는다. 근데 오늘따라 강력한 A급 태풍 같은 메시지가 나의 내면을 강타하고 있다. ' 너는 지금 거대하고 견고한 가상의 세계 에서 살고 있어. 모든 것이 현실 이라고 찰떡같이 믿고 있지만, 노노노노 너는 제대로 속고 있는거야. 너는 정신이 팔려서 금쪽같은 시간과 에너지만 낭비하고 있는 꼴이야. 니 꼬라지를 알아야만 해. 너의 참나를 들여다보기 위해, 내면의 거울을 당장에 만들어 봐봐!! 가짜 나 짜가 형식 껍데기 보다 진짜 진실 진리 사실에 매순간 목숨을 걸어야 해. 너가 지금 믿고 있는 건 그리고 지금까지 믿어왔던 것을 처음부터 접근해 봐야 해. 너의 가짜 세계, 가상 세계 에서 너는 진짜 뜨거운 피가 흐르지 않는 마네킹 과 차갑고 공허한 기계에 둘러싸여서 살아온 것이야. 현실세계 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미소, 대화, 눈빛, 살갗, 촉감, 공감각으로 느끼게 되는 진짜 느낌들이 진짜배기야. 어서서 가상세계의 플레이를 당장 그만둬. back to the real -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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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산책. 산책 하고 돌아오는 길이다.


정말 간만에 나의 산책로. 산책 하는 동선에 살짜기 변화를 주었다.


원래 가는 길에서 살짝 방향만 틀어서 무작정 걷기만 했다.


중간 기착지 이면서 동시에 최종 목적지.는 산 등산로의 초입 입구 까지 걸었다.


날씨는 완연하고 완벽한 가을 날씨 였다.


다만 구름이 잔뜩 끼어서 화창한 햇볕과 광합성을 하지 못 한 것이 살짝 아쉬울 따름이었다.


산책로를 걷는데, 조그만 기울기의 계단을 오르는데 가쁜 숨을 입에서 연신 토해내고 있었다. 저질체력!!


왕년에는 철근도 잘근잘근 씹어먹고 매일매일 2시간씩 운동하던 시절이 엊그제 인데. 나도 자뻑 하는 버릇이 있어서 헬스장 거울 앞에서 서서 나의 몸매를 한동안 감상 했던 적이 장장 2년 6개월 이나 된다. 그때는 두려울 것이 전혀 없는 슈퍼맨. 아이언 맨. 토르. 캡틴 아메리가. 원더우먼이 전혀 부럽지 않았다. 흔들림 없는 팩트 이다.


그동안 잠시 운동을 쉬었더니 체력이 바닥권으로 저질체력을 증명하는 순간이었다.


비록 귀에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면서도 머리로는 참 많은 생각들을 했다.


주제는 다종다양 했다. 


모두 다 여기에다가 구구절절 읊을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나를 점검하는 기회의 장으로 삼았다.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었고 알아서 휴식과 쉼표를 찍고 있구나 내내 뇌까렸다.


무엇은 비워버리고 무엇은 내려놓고 무엇은 집착해야 하고 무엇은 솔직히 창피하다 무엇은 담대한 용기를 가져야 한다 등등


옛날 프로야구. 그러니까 전설의 감독, 해태의 전성기 시절을 이끈 김응용 감독님(삼성전자 대기업의 부사장. 인지 사장님 까까지 직책을 맡으셨다)이 


생각이 복잡하고 스트레스 를 풀고 힐링 하기 위해서 좋은 습관으로 산을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하루하루 탔다는 일화는 너무나도 유명하다.


별안간 김응용 감독님의 산책하는 기분과 산책하는 동기부여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나도 산타 할아버지가 아니라 그야말로 산 타는 할아버지 까지 늙어서 나이 먹으면서 오래오래 자연인으로 거듭 태어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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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할인에 속지 맙시다!!


가격에는 실질 가격과 명목 가격이 있다.


나는 최근에 가격 할인 때문에 호되게 당하고 부터 


이제부터라도 가격에 특히 할인된 가격에 속지 말자고 대차게 외치고 있다.


아직 경제 교과서 이나 고전 경제 개념서 고전 경제 역사서 등을 탐독 하고 독파 하지 못 한 나의 우둔함이 적나라 하게 드러나는 순간 이다.


가장 할인 된 가격의 함정은 


1. 가격 경쟁에 들어가면 공급자는 시간이라는 매개변수가 발생하면 자신의 뼈를 깎는 가격을 내리는 전형적인 수법을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들어가게 된다.


2. 할인된 가격에 시장에 나오는 거의 모든 상품들은 그 실질적인 값어치 가치가 그와 비교되고 경쟁하는 상품에 무조건 성능 면에서나 기능 면에서 분명 떨어지는 상품 일 확률이 높다는 사실이다. (물론 원칙에는 예외가 존재하는 법이다. 기업의 R & D 연구 개발로 값이 저렴하면서 질과 양적인 측면에서 발달된 제품을 개발 할 수 있다. 이것이 분명 기업과 최종 소비자 가 Win - Win 하는 가장 쉬운 길이다)


3. 매출액 가격에는 제조원가. 운송비. 마진(영업이익). 재고값. 인건비. 기타 부대비용. 거기다가 거품 이 끼어 있다. (=거품예찬은 다음 기회에 하겠습니다) 


4. 너무도 당연하지만 명품. 이나 희소성 측면에서 거품과 프리미엄이 동시에 형성된다. 그렇다도 명품 을 무조건 배격해서는 안 된다. 명품은 명품 다운 맛이 있고 브랜드의 인지도를 무시하면 안 된다. 명품은 대체적으로 무조건 비싸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명품 시장 을 뜯어보면 명품은 그 해당 브랜드가 역사와 전통 쌓아올린 브랜드의 인지도와 디자이너 들의 피나는 노력을 절대 무시 해서는 안 된다. 명품의 거의 대부분은 질적인 측면에서 절대 무시 할 수 없는 고급 퀄리티를 자랑한다. 이 사실은 장인은 하루 아침에 탄생하지 않는다. 장인 정신은 절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명품 (시장)은 거의 십중 팔구 장인 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장인 정신(넘사벽)을 구현한 상품을 디자인 하는 디자이너 들의 총합 이며 집합이다.

그래서 무조건 사전에 명품은 무조건 비싸다. 라는 우리들의 선입견을 제거하거나 점검 할 필요가 있다.


5. 최고의 검색창(누구든지 다 아는 그 검색창) 에도 짝퉁이 팔리고 있다. 근데 그 의문은 든다. 만약 지금도 안암리에 자행 되고 있는 검은 짝퉁 시장을 범죄와의 전쟁 처럼 일망타진 한다면 되려 역풍으로 명품시장의 진입장벽은 더 높아지고 저급한 짝퉁시장의 존재가 사라짐으로써 원활하게 돈의 흐름이 차단되는 효과가 발발 할 것이다. 경제라는 몸에서 피(돈. money)가 흐르지 않는다고 한 번 상상해보길 권유합니다. 그러니까 암묵적으로 짝퉁시장은 용인되어야 하는 웃지 못 할 시츄에이션이다.


6.가격 할인은 인간이 품고 있는 욕망과 욕구에 따라서 수렴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삐뚤어진 욕망 욕구에 따라서 반응한다. 만약에 지금 이순간 무욕과 무념무상인 상태의 당신이라면 절대 할인된 가격에 흔들리지 않는다. 허나 사고 싶은 물욕이 내면에서 싹트면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염두에 두기 시작한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자신의 예산 그러니까 구매력. 내에서 이것저것 가격을 비교하기에 이른다. 이런 측면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더 시간을 들여 생각이 많아지니까 알아서 합리적인 사고 를 하게 마련인 것이다. 반대로 부자 중의 부자 들은 자신의 예산 이 억만장자 들은 무한대에 가깝기 때문에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서 별로 고민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대형 마트 에 가보면 이런 장면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 부자이면 부자 일수록 장바구니에 자신과 지금 꼭 필요한 상품들을 아무 저항없이 아무 장애물 없이 휙휙 채워넣기 바쁘다. 카트에는 필요하든 필요치 않든 사야 할 물건들이 우수수 알아서 저절로 쌓이게된다. 그러나 가난한 가난뱅이 들은 상품을 오랜동안 요리조리 관찰하면서 오랜동안 그 상품 앞에서 서성이게 된다. 그분은 전부는 아니지만 거의 십중팔구 자산이 보통 수준이거나 평균 이하 일 확률이 높다)







여기서 어떻게 결론을 매조지 해야 할까? 


가격 할인은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쩌면 당연한 전략 내지는 과정과 절차 일 수 있다. 


허나, 그런 가격 할인 이라는 과정도 잘 들여다보면 앞으로 경제의 흐름 들을 살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는 소리이다.




사족 ++++++++ 위의 일련의 글들은 제가 구체적으로 확인해 낸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제가 요즈음에 겪은 뼈아픈 경험에서 얻게 된 일종의 교훈 같은 것 입니다. 그러니까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 됩니다. 책에서 본 내용도 아니거니와 정보를 검색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생각을 하면서 얻게 된 일종의 성장통 입니다. 제가 서술한 바는 그런 측면에서 원칙이 아니라 원칙의 하위 개념인 예외 일 수도 있음을 천명하는 바 입니다. 당신의 필터링으로 알아서 거를 것은 거르고 취합 하고 획득 할 것은 흡수 하시길 바랍니다.






사족)))))))))) 끝까지 귀한 시간 내주셔서 글 읽어주신 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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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4년 전,,잠시 아침형 인간.으로 살았던 적이 있었다....


완전 초 아침형 인간(새벽 4시 ~ 새벽 6시에 일어나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인간을 지칭함)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내 기준에 봐서는 완전 아침형 인간으로 잠시 살았던 적이 있었다....


수면 습관을 단 하나만 으로 스스로 약속을 하고 그때부터 지켰다.


바로 일찍 자는 버릇을 들였더니 자연스러운 도미노 게임 처럼 알아서 아침 일찍 일어나는 패턴이 확립되기 시작한 것이다....


근데 문제와 난관은 이제부터 바야흐로 시작되었다....


가장 크나큰 문제와 장애물이 등장했다....


한마디로 아침 일찍 일어나니까,, 잉여의 시간이 도무지 감당이 되질 않았다....


시간이 철철 넘쳐흐르는데..


도무지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하고 구체적으로 무슨 일에 집중해야 할 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 않았던 것이다..



미치고 환장 할 노릇 이었다 ////// 




그나만 올빼미 형 인간으로 살 적에는 그런대로 그순간 집중하고 해야 할 일이 산적했는데,,


막상 일상을 아침형 인간으로 180도 로 바꾸고 보니,,도무지 잉여의 시간과 여유를 감당이 서질 않은 것이다


문득 오늘 그때 그시절이 추억으로 소환 되어서 속으로 피식 피식 쓴웃음을 짓게 되었다


그렇다면 현재는 어떻느냐 하면은,,지금은 다시 아침형 인간으로 살기 시작했다.


다시 일찍 자는 버릇 하니 아침에 저절로 눈이 떠져서 알아서 자동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된다


근데 이제는 완전 다른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제는 완전 거꾸로 되어서 할 일이 넘쳐 흐른다..


거짓말 1도 안 보태고 지금은 1분 1초 집중하고 몰입하는 삶이 정착 되었다


시간을 1초 1초 ++++++ 나노 단위 ++++++ 초미세경 단위로 살아가다 보니 무료하거나 심심 할 틈이 전혀 없다




처음에는 막막하기만 했다


근데 막상 차츰 아침에 적응하면서 나름대로 이것저것 할 일을 찾다보니 알아서 알아서 할 일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지금도 책을 읽지 않으면 티브이 브라운 관에 코를 처박거나 여기 인터넷에 한 눈을 팔 때가 있지만 그마저도 뇌의 휴식식시간으로 설정 하니까 나름 생산적인 일과에 차곡차곡 트랜스포머 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무튼 그때 그시절은 문득 강제소환 되길래 몇 자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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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일을 벌리거나 (몰론 이마저도 어려운 과업 이면서 과감한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어려운 과업이자 덕목 이면서도,,) 


일을 저질를 줄만 알았지


그 시작 이후에 발생하는 실패나 일련의 파생되어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도통 책임. 책임감. 이라는 덕목을 수행하지 않는다


복잡하게 설명했는데


일을 저질를 줄 만 알았지 도무지 책임을 질려고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나는 지금까지 꼴통처럼 내내 생각한다


((0000 여기서는 일은 사업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연애 나 결혼 육아 같은 광범위한 범위로 확장해서 내뱉는 말 입니다. 더욱이 자신이 내뱉은 말이나 여기에다가 쓰는 자신의 글이나 작가가 쓰는 모든 저작물 도 포함되는 아주 광범위한 영역 이라는 것을을 천명하는 바 입니다. 곰곰이 생각을 바로잡으시길 부탁드립니다 0000))


종종 일이나 사업을 난장판으로 벌일 줄만 알았지 그 이후에 발생되는 결과 나 실패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을려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저는 울화가 치밀어 오르고 화가 납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 대단한 성인군자 라서 나부터 모든 일에 책임을 진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저도 거의 모든 일에 책임을 질려고 최대한 노력은 경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정확히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은 상식의 힘.이라는 것이 핵심 포인트 입니다


자기 선에서 상식의 면에서 그리고 법 테두리 내에서 도덕과 윤리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책임을 다 해야 하는 부분에서 


완전 뒷짐지고 때론 거만하게 나몰라라!!!! 하는 간에 쓸개도 없는 철면피 를 만나게 되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는 사실 입니다


저의 의도를 곡해하고 오해 하시지 말 길 부탁드립니다


모든 일에 책임감으로 똘똘 뭉쳐 있는 어른이나 리더를 만나게 되면 절로 고개가 수그러 들면서 존경의 새싹이 싹틉니다


근데 한편으론 책임감 이란 참으로 논 하기 어렵고 버거운 덕목 인 것만 같습니다


책임감을 확장한 개념으로 연구해보면 책임감은 죄와 벌 이 될 수 있고 책임감은 법이 될 수 있고 책임감은 금전적인 문제와도 귀결 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임감은 무조건적인 사랑. 종교 문제 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책임감을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될 아주 광의의 영역 인 것이죠


그런 참된 가정 교육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어린 자식들을 훈계 하거나 벌을 줄 때 그럽니다.." 그래 좋아 너 뜻대로 해도 돼~ 허락 하겠어~ 근데 가장 중요한 점은 그 이후 부터야~ 너가 심사숙고해서 판단 하고 결정 했으니까 너가 직접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 문제야!! 이문제에 대해서 나중에 책임을 엄마 아빠 에게 묻거나 전가해서는 안 돼 !! "


저는 줄곧 이렇게 생각하고 강조 합니다


당신은 책임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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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지껏 영어 English 하나 정복(?) 하지 못 하면서 무엇을 한다는 말인가? 나는 매일 교재를 펼쳐 놓고 넋 놓고 있는 실정이다..직전 영어 공부는 한 달 전에 완료하고 지금 잠시 임시휴업 중인 상태이다..아직도 영어공부에 대한 강박이 있다..무조건 재미있게 재미지게 큰 소리로 발음하면서 무한루프로 반복하고 또 반복하기만 된다..무한반복만이 정답이다....그렇다면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다는 말인가?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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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에 속지 말지어다!!!!


그리고 허수에 된 통 당하지 말지어다!!!!


그리고 나를 모두 나를 찬성한다는 착각 에서도 벗어나자!!!!


가끔 알라딘 서재 활동을 매일매일 지속하고 있으면 방문자 수의 카운트. 카운팅.에 헛점. 조작이 있지 않을까? 의심이 서는 부분이 적잖이 있습니다((((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있지만 굳이 여기서는 밝힐 대목과 타이밍이 아닙니다))))


요즘 부쩍 드는 편린은 알라딘 방문자 수에 연연 하지도 말고 집착 하지 말자 입니다


어차피 내가 하루하루 매일매일 질적으로 양적으로 좋은 글. 좋은 글만 생산해 낸다면 방문자 수는 알아서알아서 자석이 끌리듯이 방문자 수가 급증할 것이다


사족_당신이 저를 지켜보고 있는 시선을 고스란히 느낍니다. 한편으론 그 시선이 저를 반대하는 목소리로 들립니다. 그마저도 감사합니다. 그것도 관심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다. 그마저도 저에 대한 일종의 사랑고백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열린마음을 설정 하고 탑재하고 있으니 마음이 홀가분 하고 방방 뜨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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