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제 - 들어가기 전, 아래 글은 지극히 저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이니 심신이 약하거나 병중이거나 어린이 노약자 분들은 심히 마음 단디 잡수시고 읽어내려가시길 부탁드리옵니다)

 

카메라는 거짓말을 부르고 거짓말을 부추기고 거짓말을 만들고 직조 합니다 거짓말을 조장 합니다..

 

저는 요즘 M 본부 금요일 밤, 나 혼자 산다 라는 프로그램을 그냥 무의식적으로 시청 합니다

 

딴 것은 아무것도 볼 게 없어서 그냥 틀어 놓고 아무 생각도 차단한 채 멍 때리면서 보는 편 입니다

 

근데,,그 프로그램을 볼 때 마다 저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 편린 들이 있습니다

 

" 저것도 가짜 가 아닐까? 저것도 거짓말 아닐까? 저것도 관찰 카메라로 출연자들의 일상을 우리에게 낱낱이 보여주고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거짓말 하고 억지 연출 하는 페이크 fake 프로그램이 아닐까? "

 

어렵죠? 간단한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간혹 그들의 일상을 바라보고 있어도 불편 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카메라를 일부러 의식하고 카메라 때문에 억지로 힘을 주고 있다는 인상이 짙습니다

 

가정 합니다. 만약에 자기를 현재 시시각가 찍고 있는 관찰 카메라. 카메라 가 꺼지면 그들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 할까? 아마도 자연스럽게 널부러 지고 아무때나 행동하지 않을까? 완전 다르게 반응하고 다르게 움직이지 않을까?

 

일부러 관찰 카메라 가 앞에서 그들의 행동들을 실시간으로 찍고 있으니까 그것이 영원히 기록으로 남으니까 밑 보이지 않기 위해 부정한 행동이나 잘못된 행동 윤리나 도덕에 위반한 행동을 보여주어서는 안 된다. 나아가 내가 잘 살고 있는 척, 행복한 척, 부지런 한 척, 사랑하는 척, 연애하는 척, 똑똑한 척, 영리한 척,

 

드라마만 연기를 합니까? 저것도 어떻게 보면 연기의 연장선상 이라는 결론에 도달 한 것 입니다

 

카메라 가 안 돌면 어떻게 행동 할 지 한 번이라도 상상 해보셨습니까?

 

K 본부의 주말 프로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아기. 유아기 아이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로 찍어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TMI . too much information _ 저는 그 프로그램의 공주. 쪼꼬미. 이삐. 나은이의 왕 골수팬 입니다. 저는 나은이만 나오면 꿈뻑 죽는 못 말리는 삼촌 입니다)

 

저는 그 프로그램에서 쪼꼬미 이삐 나은이만 집중해서 봅니다

 

근데 문득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 저기 나오는 애기들은 진짜다!! 아기들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아기들은 지금 카메라가 그들을 찍고 있다고 절대로 의식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러니까 카메라 앞에서 위선이나 거짓말 하지 않고 순수하게 절대적으로 자신의 행동에만 집중 할 따름이다. 근데 어른은 다르다. 어른은 카메라를 의식한다. 어른들은 다는 아니지만 거의 모두 다 카메라 때문에 카메라를 전적으로 의식하면서 잘 살고 있는 척.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 한 척. 쿨한 척. 위선으로 똘똘 뭉쳐서 거짓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저 모습이 진실이라고 저 브라운관에서 방영되는 모습이 실제. 팩트. 사실 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바라보기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도 마찬가지 이다. (나는 오래 전 부터 끊었다)

 

거기에는 정말로 하루에도 수천 수만가지 대홍수처럼 무수히도 많은 이미지 와 그림 들이 넘쳐서 우리들을 유혹하고 있다.

 

여기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화장빨. 조명빨. 카메라빨. 로 중무장한 예쁜이 들이 " 나 예쁘지? 나 예쁘게 나왔지? 나 잘 살고 있지? 나는 행복해 보이지? " 라고 끊임없이 강제적 주입식 교육처럼 우리들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

 

거기도 마찬가지 아닐까? 카메라를 의식해서 억지 연출이 난무 한다. 잘 나오게 최대한 예쁘게 나오게 말이다

 

카메라는 그래서는 안 된다. 카메라는 절대로 의견을 수렴해서 감정을 비틀고 억지 감상과 감정을 불어 넣어서는 안 된다. 카메라는 무조건 의견 말고 팩트. 사실.을 아무 가감 없이 담아서 전달하는 매개체 수단 이어야 한다.

 

이제부터 카메라. 에 대해서 다른 고정관념과 접근법으로 찍어야 한다.

 

 

 

 

 

 

 

 

 

 

 

 

 

 

 

 

 

 

 

 

 

 

 

 

 

 

 

 

 

 

 

 

-

 

나는 별로 록 은 안 좋아 하는 편이다.

 

나는 록 보다 힙합에 가깝다.

 

근데 나는 우리들의 문화 대통령 서태지, 서태지, 는 좋아라 한다

 

문득 그런 생각이 뇌리를 강타한다

 

' 아직 그의 전집. 전 앨범을 소장하지 못 했다. 한 눈 제대로 팔았다. 지금 여유가 충만할 때 그의 전집을 모으자!!!!!!!! '

 

 

 

 

 

 

 

 

 

 

 

 

 

 

 

 

 

 

 

 

 

 

 

 

 

 

 

 

 

 

 

 

 

 

 

-

 

이제는 냉커피. 얼음을 넣어서 먹는 냉커피가 차갑고 추운 계절이 되었다

 

여름이 거의 끝 물. 끝무렵 이라는 신호이다

 

올해 여름은 별로 덥지 않았다

 

시끄러운 매미 소리도 별로 없었고

 

성가신 모기도 아예 없었고

 

에어컨도 별로 틀지 않았다

 

별로 덥지 않다보니 여름 과일 제철 과일도 맛 보지 않았다

 

잘 버텼다. 참 다행이다. 운이 좋았다.

 

여름은 여름 다워야 제 맛인데 조금 그렇지 않은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아무튼 잘 가라 너 때문에 행복했다

 

 

 

 

 

 

 

 

 

 

 

 

 

 

 

 

 

 

 

 

 

 

 

 

 

 

 

 

 

 

-

 

요즈음은 시간 개념. 물리적인 시간 개념이 도무지 없다.

 

뭐라도 잠시 붙잡고 집중하고 있으면 3시간 4시간 5시간이 훌쩍 속절없이 가버리고 만다

 

가끔 이러는 자신이 무섭고 한편으로 걱정이 된다 (걱정일랑 쌈 싸 먹어!!!!)

 

내가 잘 하고 있나?

 

이것을 나는 왜 하지?

 

이것이 나에게 궁극적으로 행복과 부와 자산, 통장의 잔고를 불러주고 있는건가?

 

과장을 조금 섞자면 지난 10년도 거의 1년 처럼 느껴진다

 

그냥 눈 뜨고 일어나보니 10년 이라는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 흘러버렸다

 

가끔 2019년 이라는 자막을 보고 있으면 기겁하고 만다

 

또 한 눈 팔고 잠시 정신줄을 내려놓으면 또 앞으로 10년도 어마무시하게 흘러가고 말 것임에 분명하다

 

저렴하고 값 싼 본능과 쾌락에 복종하면 안 된다

 

인간의 이성으로 인간만의 절대적인 장점과 절대 무기 인 이성을 풀가동 해야 한다

 

" 나는 누구인가 ( Who ) ? 나는 왜 사는가 ( Why )?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 What )?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How ) 나는 언제 타이밍을 잡아야 하나 ( When ) ? 나는 어디서 존재하고 어디서 죽어야 하는가 ( Where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

 

 

 

 

 

 

 

 

 

 

 

 

 

 

 

 

 

 

 

대형 마트에서 문득 이런저런 생각들을 끄집어 내어가면서 생각에 그만 빠져 있는데..

 

문득,,위 제목이 나의 뇌리를 강타 하는 것이다..

 

" 그래~Yes~Yes~ 최고가 되라~~ 최고가 되어라~~ "

 

나는 요즘 나의 수익 구조. 내가 돈을 어디서 어떻게 벌고 있는지 그리고 이 수익 구조를 어떻게 하면 다시 활짝 열리게 해서 돈이 저절로 굴러들어오는 시스템(System)으로 구조화.를 할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누가 보면 미친 놈이다. 거참~미친 놈 다 보겠소!! 하면서 코웃음,을 살 게 뻔하다..

 

근데 정말이지 나는 보통의 삶. 평균의 삶. 을 가장 증오하고 가장 혐오하고 가장 경멸한다..제일 싫은 게 평범하게 살다가 세상에 아무 업적이나 족적을 남기지 않고 떠나는 것을 가장 진절머리 나도록 부정한다..

 

위 한 문장 딱 하고 내 눈 앞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 최고가 되라~~ 최고가 되어라~~ "

 

 

 

 

 

 

 

 

 

 

 

 

 

 

 

 

 

 

 

 

 

 

 

 

 

 

 

 

 

 

-

 

오늘은 명상. 명상. 을 하면서 달리 임했다..

 

일부러,,끌어당김의 법칙, 구체적인 심상화, R=VD, 방법을 쓰지 않고

 

무조건 아무 생각이나 떠오르는 잡생각 들을 버리려고 내려놓으려고 부던히도 부던히도 노력했다..

 

아직도 무엇이 옳고 바른 방법 인지 정립되지 못 했다..

 

근데 오늘은 무조건 내려놓기. 내려놓음.을 실천하기에 바빴다.

 

무모한 욕심,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욕망.을 비우기 위해 천착 했다.

 

오로지 지금의 있음. 지금의 호흡에만 바로바로 들숨 과 날숨 에만 몰입 할 뿐이다.

 

그리고 명상에 임하는 시간에 집착하지 않기로 했다.

 

명상은 시간이나 집착으로 하는 것이 결코 아니올시다.

 

점차 명상 하는 횟수가 쌓이고 쌓이니까 나만의 방식, 나만 아는 방법이 하나 둘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리고 꼬박꼬박 명상일지 명상일지 적는 것을 빼먹지 않고 있다....

 

차츰 차츰 나의 몸과 뇌 가 조금이라도 하루라도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음을 손쉽게 눈치 채고 있다..

 

그 한발짝 한발자국이 나를 최고의 사람, 최고의 영장류, 최고의 초싸이언, 최고의 마스터 로 완성 완료 시키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다!

 

 

 

 

 

 

 

 

 

 

 

 

 

 

 

 

 

 

 

 

 

 

 

 

 

 

 

 

 

 

 

-

 

하루 1편에서 2편 정도의 영화, 아주 괜찮은 영화,를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넷플릭스에 가입해서 매일매일 들여다 보고 있다..

 

넷플릭스의 장점 은 여러가지 이지만, 그중에서도 뭐니뭐니 해도 단언코 내가 보기 싫을 때 잠시 딴 짓거리 를 해야 할 때, 잠시 화장실에 다녀와야 할 때, 내 마음대로 내 마음대로 잠시 일시 정지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장점 인 것 같다.

 

내가 관람하는 영화 스타일은 한 번에 몰아서 한꺼번에 영화 한 편을 한 숨도 안 쉬고 보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것을 반으로 쪼개고 또 거기서 반으로 쪼개고 하면서 나누어서 나누어서 보는 편이다

 

그런 나만의 영화 스타일을 내 입맛대로 내 스타일 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와 닿는다.

 

오늘도 쉬면서 무슨 영화를 봐야지 하면서 가슴이 설레이는 광경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

 

2일. 이틀을 글쓰기를 본의 아니게 쉬고 말았다.

 

거짓말이 아니라 나는 글쓰기를 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다른 것이 없다.

 

오로지, 그날 사정이 여차저차 해서 노트북,을 켜지 못 하는 날이 바로 그날이다

 

그래서 그런 잘못된 폐단 과 절차 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다음달 추석 연휴, 추석 전 후 로 해서 나만의 노트북을 한 대 노트북,을 한 대 장만 하려고 한다.

 

그러면 나는 더 이상 변명 하고 구차한 이유를 댈 수가 없다

 

빼도 박도 못 하는 것이다

 

하루 이틀 쉬고 나니 확연하고 명징한 깨달음이 찾아 온다

 

바로 손이 굳었다, 풀가동 해야 하는 뇌가 말랑말랑 한 두뇌가 굳어 있음을 바로 느낄 수 있다

 

하루 가 가고 이틀을 가고 나서 글을 본격적으로 쓸려고 하니, 나는 몇 단계 내려앉았고 퇴화의 경로를 밟았구나 하는 무서운 자각과 깨달음이 찾아왔다

 

그런 잘못된 악순환을 예비하고 방지하고자 새 노트북, 새 노트북,을 장만 할려고 한다

 

거기에서 나의 실마리, 나의 제자리걸음은 무조건 멈추고 새 괴물이. 새 변형의 천하무적 이 우뚝 서게 될 것이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

 

나만의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쾌감.

 

나만 아는 쾌감이 있다.

 

1) 똥을 쌀 때, 건강한 변을 힘을 주면서 몸 밖으로 배출 할 때, 항문에서 느껴지는 개운함, 같은 것이 좋아한다(변태 같나? 똥은 수많은 예시 중의 단지 하나 일 뿐이다. 문학적으로 표현하면 키치. 키치.일 뿐이다.)

 

2)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간단한 요가 동작, 맨손 체조를 5분간 매일매일 수행 한다. 요가를 하는 내내 뭉쳐있던 근육과 세포들이 기지개를 켜는 느낌이 들 때, 구체적으로 어깨가 시원한 느낌이 들 때 짜릿한 쾌감 같은 감정이 느껴진다.

 

3) 하루하루  글을 쓸 때, 그리고 엉망진창인 초고를 다듬고 수정할 때의 전율 같은 쾌감이 전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정이 완료 된 글을 바로 여기 알라딘 서재 에다가 업데이트, 등록 버튼을 누르기 직전, 그리고 누르는 순간, 누르고 진행 중 이라는 진행 막대기(?) 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있을 때의 설레임. 둑흔두근거림. 이것도 쾌감의 하위 개념이다.

 

4) 공부를 할 때, 아는 단어가 나오고 까마득히 잊고 지냈던 문장 들이 다시금 해석이 되고 아는 내용이 나올 때.

 

5) 풀리지 않는 숙제들. 가령, 전자제품을 손수 조립하거나, DIY 제품을 그저 설계도를 보고 혼자서 끙끙 낑낑 거리면서 맞추어져나가는 과정을 겪고 마침내 결과적으로 완성품을 완료하는 순간.

 

6)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어무이 와 울 아부지 에게 금일봉 + 용돈 을 정기적으로 찔러 줄 때

 

7) 매일매일 쓰는 데일리 리포트.를 하루도 빠짐없이 적어 내려가다가 마침내 하루를 글로 마무리 짓고 마지막 느낌표와 마침표를 찍을 때 

 

8) 핵심습관, 실내운동을 시작했다.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그냥 뱃살을 조금 빼고 관리하기 위해서 일주일 전 부터 실내운동을 시작했다. 알람이 울리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즉각적으로 실내운동을 수행,하고 실천, 한다,,과정은 고통 스럽지만 마지막 세트를 마무리 짓는 순간, 기진맥진하고 숨이 한없이 거칠어지지만 오늘의 운동량을 다 소화시키고 마지막으로 숨을 고르고 휴식을 취할 때. " 오늘도 해냈구나. 뿌듯하다. 이것이 진정 뿌듯함 이다. " 

 

9) 택배 상자가 도착 했을 때, 그리고 박싱된 상자를 개봉하고 뜯는 순간, 그 설레임, 가슴 설레임,

 

10) 책도 책 이지만,,괜찮은 영화 + 훌륭한 영화 + 마음에 드는 영화 + 절대 잊을 수 없는 좋아요 버튼을 부르는 영화 + 를 보았을 때,,

 

11) 뭉쳐 있던 근육을 풀면서,,머리와 목을 풀어주기 위해 돌렸을 때, 뚜둑 뚜둑 하고 뼈 마디 소리가 선명하게 나올 때.

 

12) 정말 평점,,별 다섯개도 주기 모자라는 충격과 교훈이 난무하는 책을 끝마쳤을 때, 그 감동과 여운이 오랜동안 가고 있을 때

.

.

.

.

.

.

.

.

 

 

 

 

 

그리고 더 있을 것인데,,그것은 다음으로 돌리겠습니다,,

 

근데, 문득 그런 생각이 스칩니다..

 

이런 일련의 쾌감(설레임, 가슴아 두근두근 거리구나, 상위개념 이다) 들이 모이고 선순환이 쌓이고 쌓여서 인생을 지탱하고 인생을 버티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하고 결론을 지어본다

 

 

 

 

 

 

 

 

 

 

 

 

 

 

 

 

 

 

 

 

 

 

 

 

 

 

 

 

 

 

 

-

 

나는 바보다.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동네 빡구 형은 아니올시다. 그냥 앎과 지식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맑고 순수하다.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내려놓고 있다.

 

나는 바보다.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동네 빡구 형은 아니올시다. 그냥 앎과 지식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맑고 순수하다.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내려놓고 있다.

 

나는 바보다.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동네 빡구 형은 아니올시다. 그냥 앎과 지식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맑고 순수하다.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내려놓고 있다.

 

나는 바보다.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동네 빡구 형은 아니올시다. 그냥 앎과 지식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맑고 순수하다.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내려놓고 있다.

 

나는 바보다.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동네 빡구 형은 아니올시다. 그냥 앎과 지식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맑고 순수하다.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내려놓고 있다.

 

나는 바보다.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동네 빡구 형은 아니올시다. 그냥 앎과 지식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맑고 순수하다.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내려놓고 있다.

 

나는 바보다.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동네 빡구 형은 아니올시다. 그냥 앎과 지식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맑고 순수하다.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내려놓고 있다.

 

나는 바보다.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동네 빡구 형은 아니올시다. 그냥 앎과 지식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맑고 순수하다.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내려놓고 있다.

 

 

 

 

 

 

 

 

 

 

 

 

 

 

 

 

 

 

 

 

 

 

 

 

 

 

 

 

 

 

 

 

 

-

 

나는 가끔 난관에 봉착 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슬럼프라고 생각 될 때, 나만의 루틴이 있다..

 

그것은 바로바로 바로 지금 이 순간,,내 눈 앞에 최고의 여성,, 이자 최고의 이상형,,최고의 그녀(=그러니까 제가 나름대로 초이스 하고 설정 해놓은 현실의 그녀들을 지칭 합니다. 그녀들은 그러니까 가공의 인물, 저의 몽상이나 망상이 만들어낸 인공의 인어공주 들이 아니라는 말씀 입니다. 그녀들은 지금 우리들의 같은 하늘 아래 지금도 시시각각 살아숨쉬는 현실 속의 사람 이라는 말씀 입니다.) 들이 지금 나와 식사.를 하고 있다고 생생하게 극적으로 상상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녀들이 구체적으로 저의 고민과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녀들은 아주 조심스럽고 아주 신중하게 저의 얘기들을 일단은 경청 부터 합니다..앙 다문 입술은 전혀 미동도 없습니다.

 

그리고 말 없이 먹던 음식도 잠시 멈추고 곰곰이 뭔가 생각에 깊이 빠져드는 모습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10분 동안 아무 말 없이 생각만 거듭하고 있습니다..

 

숨 막히는 침묵에 저는 깨끗이 제압 당하고 있습니다. 엄숙한 침묵에 복종할 따름 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입을 엽니다..

 

그때부터 저에게 이것저것 질문 없이 그녀만의 생각과 해결책, 선견지명이 돋보이는 말들을 청산유수 처럼 쏟아냅니다..

 

제 날 선 촉이 전혀 틀린 게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이 사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지혜의 샘물 처럼 속 시원한 해결책과 견해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면의 거울 처럼 저는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됩니다..

 

이것이 제가 정체 되거나 슬럼프를 겪고 있을 때 벗어나는 루틴, 선순환 루틴 입니다..효과가 직빵 입니다!!!! 당신도 써 먹어 보새요!!

 

 

 

 

 

 

 

 

 

 

 

 

 

 

 

 

 

 

 

 

 

 

 

 

 

 

 

 

-

 

대대적인 서재 책장 을 정리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전에도 밝히듯이, 저의 현재 서재 책장은 무질서와 혼돈으로 점철 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지 마음대로 꽂혀져 있는 책 들 입니다.

 

새 집으로 이사 올 때,,아무때나 꽂혀져 있는 것을 정리를 안 하고 그대로 방치해 둔 결과 입니다.

 

가장 큰 에로점,은 보고 싶은 책, 지금 당장 읽어보고 싶은 책이 생각났는데 그 책이 도통 어디에 꽂혀져 있는지 모른다는 사실 입니다.

 

이미 저의 서재 책장은 오래전부터 포화상태,라 여유 공간이 도무지 허락하지 않는 실정 입니다.

 

큰 책장이 있고 그 큰 책장은 하나의 공간에 두 줄로 꽂을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이 있습니다.

 

그 두 줄 조차 지금은 빽빽 차 있어서 정리 정돈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 입니다.

 

모든 책들의 순서와 질서를 부여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궁극적으로 저의 독서력, 올 한 해의 독서 세포 들이 다시 부활, 부활,,할 것만 같습니다,,

 

일단 읽고 싶은 책이 생각나서 바로 꺼내어서 읽어내려가면 그때부터 그날의 독서가 다시 기지개를 켜는 것 입니다.

 

아마도 길게는 반 나절 최소한 6시간 은 걸릴 것 같습니다.

 

몸은 힘들고 지치겠지만,,마음만은 설레이고 두근 거릴 것 같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

 

잠자리에 들어서 나는 천장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반추하고 반성 해본다.

 

어제도 마찬가지로 잠자리에 누워서 어두운 천장을 주시하면서 오늘 하루를 반성하고 이것저것 끄집어 내어서 생각해보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스친다.

 

"저기 산, 고가의 디제잉 머쉰, 디제잉 머쉰기.를 잘 못 산 것은 아닐까? 내가 괜히 욕심을 부려서 산 것은 아닐까? 내가 무분별한 욕망에 넘어가서 충동구매를 한 것은 아닐까? 경제 개념. 경제 용어인 기회비용.이 떠오른다. 저것으로 다른 유용한 재화와 자산을 살 수는 있지 않았을까? 솔직히 말하면, 디제잉 머쉰기 산 지 오래됐는데, 아직도 본격적으로 플레이 하고 연습 하거나 한 적이 거의 없잖아. 너의 나쁜 패턴이 또 여기서 드러나지 않니? 저것을 사 두고 활용하지 못 하면 완전 쓰레기. 장식품. 에 불과하잖아. 그리고 너가 책을 사는 패턴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김영하 작가 선배님이 읽을 책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산 책에서 읽을 책을 찾는 것이라고 증언 하셨지만, 너는 아직도 읽지도 않은 책을 산더미 처럼 쌓아두고 있짆아. 책도 읽지 않으면 한낱 짐일 뿐이야. 먼지만 쌓여가면 그것은 죽은 시체나 마찬가지라고. 너의 숨으로 생명을 불어넣어줘~ 책도 고가의 디제잉 머쉰기도 너의 숨과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

 

인간은 무조건. 자신이 판단하고 결정을 내린 행동에 책임. 책임의식.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나몰라라 무책임 한 것이 가장 죄 입니다.

 

여기에서도 저는 중대한 책임감을 떠올립니다.

 

저는 고가의 디제잉 머쉰기.를 오랜 고민 끝에 샀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결정 내린 일련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다시 후회하고 자책 하고 하는 것은 바보나 하는 짓. 추태 입니다.

 

과거는 이미 흘러 흘러서 사라지고 없습니다.

 

현재에서 다시 들춰보고 후회하고 자책하는 짓은 바보 짓 입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후회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1이라도 있습니까?

 

과거를 백 날 천 날 점검하고 후회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1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당신도 지금부터 과거를 반추하고 들여다보고 후회하는 일련의 행동 들을 당장에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어떻게 (How????) 왜 (Why????) 무엇을 (What????) 누구를 위해 (Who????)  현재를 가꾸고 미래를 설계 해야 할까요?

 

 

 

 

 

 

 

 

 

 

 

 

 

 

 

 

 

 

 

 

 

 

 

 

 

 

 

 

 

 

-

 

나는 낙서를 아예 할 줄 모른다.

 

그림이 영 소질이 없다보니 낙서하는 버릇이 들지 않았다.

 

근데 요즘 제대로 꽂혀 있는 편린 들은 그것이다.

 

" 백날 천날, 손가락 아프게 궁둥이 따갑게 앉아서 글만 문장만 적어내려가는 것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보인다. 그것은 글만의 한계성이 아닐까. 그러니까 몇 천 자의 문자나 깊디 깊은 주제를 가진 글도 눈에 띄게 이해가 빠르게 A4 용지 단 한 장의 여백에다가 그림으로 나아가 낙서.로 단순하게 이해가 빠르게 그림을 그리거나 낙서를 해서 보여주면 이해도가 빨라지지 않은가. 그러니까 무조건 일방적으로 글에만 문장에만 집중하지 말고 낙서하는 습관, 무엇이든 그림실력에는 신경쓰지 말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수학의 도식 이라도 수학 공식 이라도 끄집어 내어서 요약하고 축약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제 뜻이 이해가 가셨습니까?

 

문자나 글은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무엇이든) 낙서를 하면 이해도가 수직 상승 합니다. 그리고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봅시다.

 

우리들은 모두 다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칠판에다가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뭔가를 끄적이든 때를 생생하게 다시 떠올 릴 수 있습니다. 그것을 복잡하고 힘들게 글이나 문자나 문장을 칠판 한 한 귀퉁이,에서부터 시작해서 구구절절 다 써내려가는 광경이 한 번이라도 있었습니까? 그것은 단박에 효율성 측면에서 최대한으로 비효율적인 행동 입니다.

 

당신의 복잡 다단하고 섬광 같은 깨달음. 아이디어. 같은 것들을 메모하고 휘날리게 존재하게 붙잡고 싶어서 안달 난 적이 한 번이라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그것을 글로써 적을려고 강박관념을 가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것을 간단하게 낙서 어플. 낙서 앱.을 쓰더라고 낙서해서 남겨두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의 메모장을 하나 포켓에 들고 다니면서 거기에다가 반짝이는 아이디어 같은 것을 그림으로 도식으로 그려보는 습관은 어떨까요????????

 

잘 그리겠다. 멋있게 그리겠다. 그런 것은 일단은 제쳐두고 최대한 멀리 세월이 흘러흘러서 다시 그 메모를 들여다 보아도 이해가 갈 수준까지만 그리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요?

 

제가 요즘 꽂혀 있는 생각 입니다

 

 

 

 

 

 

 

 

 

 

 

 

 

 

 

 

 

 

 

 

 

 

 

 

 

 

 

 

 

 

 

 

 

 

-

 

나는 물 중독자이다.

 

하루 권장량, 2L 를 넘어서 하루 5 ~ 6 L 를 마시는 것 같다.

 

인간의 신비스러운 몸은 항상성.을 유지 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불필요한 영양소나 필요없는 물질 들은 알아서 배출하고 밖으로 내보낸다고 한다.

 

매일 마시는 물도 그에 해당한다.

 

물의 권장량을 살펴보는 방법은 자신의 소변 색깔을 관찰해보면 된다고 한다.

 

소변의 색깔이 연한 노랑. 연한 노란색 을 띄고 있으면 그것은 적정량의 물이 몸 속에서 저장해서 활동하는 증거라고 한다.

 

근데 나는 물을 거의 30분 내에 정수기 물을 한 번에 3잔 씩 4잔 씩 무분별하게 몸 속으로 보내고 있다.

 

단점이 분명 있다.

 

소변이 잦다. 일상의 흐름이 끊어질 정도로 화장실을 자주 아주 자주 간다.

 

그렇지만 나는 물 마시기. 물 마시기.를 중간에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은 아예 없다.

 

나는 물의 효능이나 물의 이로운 점. 장점 들은 구체적으로 숙지 하지 않고 있다.

 

단지 지나가는 소리로 물을 많이 마시면 오래 산다. 건강하게 오래 산다. 정도만 인지하고 있을 뿐이다.

 

그냥 오래 살려고 건강할려고 그러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너무나도 스무스 하게 나의 습관으로 자리잡은 것 뿐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도 걱정은 가끔 나의 방광에게 미안하다.

 

주인 잘 못 만나 니가 고생이 많다. 라는 생각도 가끔 한다.

 

이렇게 살다가 방광 이나 전립선이 잘 못 되지는 않을까? 라고 아주 잠시 걱정 하곤 한다.

 

 

 

 

 

 

 

 

 

 

 

 

 

 

 

 

 

 

 

 

 

 

 

 

 

 

 

 

 

 

 

 

-

 

인공지능. AI 혁명.

 

우주 산업.

 

가상화폐. 비트코인.

 

핀테크. 금 은. 환율. 부동산. 펀드. 채권. 콜 풋 옵션. 리츠. 미래 금융 상품. 모기지. 해지 펀드.

 

의약 산업. 의약품.

 

전혀 다른 개념의 독점 산업. 독점 에 대하여.

 

클래식. 힙합 뮤직.

 

영화. 영화 산업.

 

전세계 여행. 여행 산업.

 

신 경제 신 경영.    

 

매니지먼트.

 

P2P.

 

빅 데이터. 빅 데이터.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를 가끔 들여다 본다.

 

거기에서는 정말 우후죽순, 하루에도 수 천, 수 만 가지의 좋든 싫든 정보(이것도 정보 과잉 시대.를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를 담은 동영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는 하루 한 편 정도의 마음이 가는대로 꼴리는대로 동영상을 보고 있다.

 

근데 문득 그런 질문이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았다.

 

" 과연 정답이 있을까? 일례로 명상.과 요가.를 권장하고 추천하는 것은 누구나가 찬성한다. 하지만 그중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여기에 대해서는 부연설명을 굳이 하지 않겠습니다=) 의 하라고 하는 쪽도 있고. 그것을 당장에 집어치우라고 말하는 쪽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나는 혼란스웠다. 대체 무슨 말을 믿어라는 소리야~ 어느 말이 맞는 말이고 어느 방향이 옳다는 것이야~ 라고 헷갈렸습니다."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제 글에도 저는 밝힌 바 있듯이, 과연 좌측 과 우측이 있을까? 정말 흑 과 백이 존재는 하는 것일까?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보고 있습니다.

 

제가 잠정 내린 결론은 좌도 우도 // 흑과 백도 // 진보도 보수도 // 없다는 것입니다. 남한도 북한도 없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우리들은 한 핏줄로 하나의 연결고리 로 이어진 한 민족이 아닙니까??

 

그것은 앞 면 도 뒷 면 도 아닙니다.

 

바로 동전의 양면 입니다. 1초 라는 순간(찰나)에 지금 이 순간(찰나)에 자신이 가지고 동전을 뒤집을 수 있듯이 그냥 그 자체. 순수하게 그 순간 일 뿐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때 그때의 맑은 마음. 건강한 신체. 순간순간 찰나찰나 명멸하는 마음이 기쁘고 때론 우울한 마음만이 전부가 아닐까? 라고 감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값 싼 쾌락이나 저렴한(?) 본능에 휘둘리지 말고 인간만의 절대 무기 인 생각하는 능력, 사고하는 능력, 인 이성. 이성으로 대동단결 하면 그만 입니다.

 

지금의 제 글이 저가 적었지만 무슨 글인지 저도 헷갈립니다. 글이 산으로 바다로 그만 표류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은 부쩍 그런 정확하고 명징한 마음이 듭니다.

 

" 지금 당장 죽어도 상관 없어!! 그냥 나답게 나스럽게 나다운 삶이 최선이고 최고의 행복이야!! 순간순간 맑은 마음과 건강한 신체로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면서 앞으로 앞으로 전진 하는거야!! " 라고 말이죠

 

 

 

 

 

 

 

 

 

 

 

 

 

 

 

 

 

 

 

 

 

 

 

 

 

 

 

 

 

 

 

 

 

-

 

나는 요즘 부쩍 인형. 다른 말로 피규어.에 꽂히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행복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그만 대형 사고(엥?)가 터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번화가에 대형 피규어 매장.이 오픈해 있는 것을 발견하기에 이릅니다.

 

그곳은 너무나도 영롱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이 벅차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건담이 나를 손짓하고 유혹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그래서 잠을 설쳤습니다.

 

시간이 닿는대로 재차 삼차 방문할 예정 입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것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실물이 가장 정확 합니다.

 

시간이 닿는대로 몇 번 이고 방문할 예정 입니다.

 

제가 사 모으고 구입하는 피규어 들은 그때그때 증거사진 인증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리듬(감) 과 반복 을 생각한다.

 

지금은 핵심 습관으로 실내 피트니스, 실내 운동,을 시작했다(핵심습관으로 자리잡기 위해 알람설정을 해 두었습니다. 규칙적이고 정확한 시간에 어김없이 알림이 울립니다. 이것이 핵심습관에서 강조하는 신호 설정하기 입니다. 중독이나 행동 교정에 탁월한 효과,,효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표면적인 이유는 뱃살이 늘어난 허리 사이즈 때문이다.

 

더 깊은 의미는 나의 안일하고 느슨했던 긴장의 끈을 조이고 또 조이기 위해 시작했다..

 

그러니까 뱃살을 빼기 위해 단순하게 시작하지 않았다..

 

궁극적으로 핵심 습관 + 좋은 습관 + 습관의 힘 + 의 실천 수행 해서 나의 모든 인생 전체를 바꾸어 보고자 시작한 것이다.

 

그래도 구체적인 목표는 뚜렸합니다.

 

날씬한 허리를 만들어서 늘씬하게 청바지를 입은 내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그래? 고오래????

 

 

 

 

 

 

 

 

 

 

 

 

 

 

 

 

 

 

 

 

 

 

 

 

 

 

 

 

 

-

 

 

 

 

 

유구무언 이다..

 

어제는 식사 하면서 정말 많은 생각들을 했다..

 

많이 반성하고 많이 깨달았다..

 

이하 메시지는 사진 투척. 인증 사진으로 갈음 하겠습니다..

 

제가 저에게 저를 설득하고 납득시키기 위해 //////// 보내는 메시지 임을 천명하는 바 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