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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나불나불~


나는 행동 보다 가볍기 그지없는 주둥아리 + + 입만 나불나불 나팔 불 듯 불러대는 


값 싼 입 주둥아리 입 싼 나부랭이 가 아닐까? 




성공한 누구나 힘주어 목청껏 강조한다..



"말 보다 행동을 앞세워라~ 말 하기 전에 행동으로 자신을 증명 하라~"


나도 이런 일련의 자기 계발 식 금언 들을 찰떡 같이 탑재해서 일상 곳곳에 침투 시킬려고 하고 있다..


근데 문득 오늘 이런 자발적인 의문이 드는 것이다..


' 나는 가치는 없으면서 행동 보다 말 부터 앞세우는 말 나부랭이 ////  말 난봉꾼 에 불과하지 않을까? ' 라고


그래도 여기에 제동을 거는 책 들이 곳곳에서 내 눈 앞에 속속 출몰하고 있다....요즘 추세이다......


거기 책 들은 한결같이 강조한다....


" 행동 보다 말을 앞세워도 괜찮다. 당신이 하루하루 쓰는 자주 쓰는 단어 들이나 말 들이 영험하고 신비스러운 우주에 기록이나 각인 되어서 그것이 현실로 실현되게 도와주는 것이다..(끌어당김의 법칙!!) 그러니까 말 보다 행동을 앞세워라는 모두 다 아는 진리 는 일견 맞으면서 틀린 말 일 수 있다. 늘 그렇듯 무조건 적이고 무조건은 없다. 절대적인 것은 없는 법이다. 행동을 말 보다 앞세울 때도 있고 행동을 하기 전에 말 부터 앞세워야 하는 상황들이 발발 할 수도 있다는 소리이다. 유연해져야 한다. 말과 행동들도 case by case 이다.. 모든 상황상황 마다 물 흐르듯이 유연 해져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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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그리고 겨울, 겨우내 내내 별로 행복했던 기억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러다가 평생 우울한 크리스마스 만 보낼 것만 같아서,,올해 부터 (설정) ((재설정)) 부터 달리 하기로 마음 먹었다..


물론 크리스마스 때, 무조건 행복. 행복 해야 돼~ 라고는 믿지는 않는다..


행복에 목 메는 선입견, 고정 관념은 정중히 사양하는 바 이다....


크리스마스가 거시기 하니까, 한 해를 잘 못 보낸 것은 아닐까? 라고 질문하고 있다......


그리고 가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와 겨울.은 하기 나름이다. 


내가 생각하고. 내가 직접 (설정) (( 재설정 )) 하기 나름이다.라는 인식이 바르게 섰기 때문이다.


무조건 이성의 데이트 에 목 멜 필요가 없다..무조건 가족 이랑 친구 들이랑 맛있게 먹고 마시면서 행복한 수다를 떨거나 기쁨을 나누어야 된다고 분명 (설정) (재설정) 하지 않고 있다......


어차피 나는 당장 올해부터 데이트 해서 크리스마스를 훈훈하게 보낼 수 있다..근데 그마저 타이밍 이고 묵묵히 과정보다 결과로써 기다림이 필요한 작업 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올해부터 당장 행동부터 바꾸기로 했다..그래서 올해부터 구체적인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웠다......




일단 1차로 근처 연극촌에 가서 괜찮은 연극 한 편 관람할 것이다......


그리고 2차로 맛있는 식사를 할 것이고......


그리고 3차로 대형 피규어.매장을 들러서 나에게 주는 셀프 선물.로써 폭풍 쇼핑을 할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잡은 것은 이번이 아마도 처음이지 않나 싶다......


계획만 세웠는데 벌써부터 설레인다....


당신은 올해,,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웠나요? 당신은 어떻게 어떤 곳에서 누구랑 무엇을 하시면서,,,,,,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를 뜻 깊고 행복하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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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아세요?


여자만 내숭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도 내숭이 있다는 것 아세요?


이에 대해서 요즘 부쩍 관심이 많이 가고 관찰하고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단박에 남자의 내숭을 캐치 할 수 있을 만큼 그들을 매의 눈으로 주시하고 관찰 할 것 입니다


여기에 대한 구체적이고 상세한 썰(연구 논문. 보고서) 은 차차 쓰기 시작하고 조만간 여기에다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여자의 내숭과 남자의 내숭은 달리 보여도 본질은 같다는 것 입니다. 겉보이기에 푸르르게 자란 겉으로 드러난 줄기와 열매는 다르게 보여도 그 뿌리. 보이지 않는 뿌리.는 같다는 이치는 매한가지 입니다......)


기대 만땅구 해주십시오


(당신은 이미 저의 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당신은 이미 구독 좋아요 댓글 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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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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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9 년도 크리스마스 및 2020 년도 새해, 신년맞이 그림 엽서 나누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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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  첫 경험 이라 그런지 무척 떨리면서 동시에 설렘이고 지 마음대로 가슴이 뛰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소하게 저만의 이벤트.를 실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조건, 자격 요건 :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나 괜찮습니다.


저의 알라딘 서재, 특히, 찍다 (Take a Picture) 카테고리 에서나


그리고 지금껏 저의 알라딘 서재 이곳저곳 에서 보았고 마음에 들었거나 호감이 생겨서 좋아요 버튼을 누르셨던 사진들이 있으시면 저에게 댓글 남겨주세요..제가 그 해당 그림이나 사진 들을 직접 엽서 제작해서 당신에게 크리스마스 및 새해 선물로 쏘도록 하겠습니다..


FAQ ( Q & A : ) 


비용이 드나요? 전혀 걱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제작비, 배송비, 그림값, 사진값, 모두 무료 입니다..절대로 제가 추가비용을 요구 하거나 부대비용이 발생하지 않음을 믿고 댓글만 달아주시면 됩니다


모두 다 되는 건가요? 선착순 입니다. 이것만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착순 10 명 입니다. 지금 시점 (12월 11일 수요일) 부터 2019년 12월 21 일 토요일 밤 12 시 까지 선착순 10분이 댓글 달아주는 분에 한해서만 전부 다 무료로 무료제작 및 무료 배송 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신청 하는 건가요? 제 알라딘 서재에서 찍다 (Take a Pictute) 에서나 저의 이곳 저곳 에서 올라와있는 모든 모두 다 그림 이나 사진 중 마음에 드시는 사진을 직접 확인하셔서 거기에 대한 간단한 설명 (어디 카테고리 에서 몇 월 몇 일 업데이트 된 그림이나 사진)을 덧붙여서 제 페이퍼에 댓글에다가 주소 및 성함만 남겨주시면 됩니다. (다시 재차 강조하지만 입금 게좌번호는 전혀 필요 없습니다. 전부 무료 입니다. 절대로 추가비용 부대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절대 안심 하셔도 됩니다)


선택 폭이 제한 되어 있나요? 아니요. 마음에 드시면 무조건 됩니다. 아무 사진 아무 그림이나 신청 해주십시오. 다 모두 제작 해서 다 배송해드리겠습니다. (1장 이고 10장 이고 상관없습니다. 제한 없다는 말씀 입니다.)


배송은 언제 되나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심사숙고 중에 있습니다. 제 마음 같아서는 이번 크리스마스 전에는 일괄배송 해드리고 싶으나, 제작시점과 발주, 발송시점 등을 계산 해보니 아마도 크리스마스 를 넘겨서 올해 말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까지 꼭 정상수령 하실 수 있도록 약속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어떻게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어떻게 감사와 보답의 의미를 전달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혼자만 몰래 보지 마시고 옆에 지인이나 가족, 친구들에게 소문, 입소문 많이 퍼트려 주세요. 각자 개성이 있듯이 마음에 드는 사진이나 그림이 제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많이 많이 남겨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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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가다 체질이 아니다. 30분만 몸을 쓰면 현기증 부터 난다. 그래서 자연스레 나의 직업과 천직을 고려해본다. 이럴 때 일수록 머리를 쓰고 (잔머리라도 괜찮다) 손가락을 부지런히 쉴새없이 연주하고 허벅지로 글을 쓰자고 알아서 다짐해본다. 나는 전혀 노가다 체질이 아닙니다.


나는 노가다 체질이 아니다. 30분만 몸을 쓰면 현기증 부터 난다. 그래서 자연스레 나의 직업과 천직을 고려해본다. 이럴 때 일수록 머리를 쓰고 (잔머리라도 괜찮다) 손가락을 부지런히 쉴새없이 연주하고 허벅지로 글을 쓰자고 알아서 다짐해본다. 나는 전혀 노가다 체질이 아닙니다.


나는 노가다 체질이 아니다. 30분만 몸을 쓰면 현기증 부터 난다. 그래서 자연스레 나의 직업과 천직을 고려해본다. 이럴 때 일수록 머리를 쓰고 (잔머리라도 괜찮다) 손가락을 부지런히 쉴새없이 연주하고 허벅지로 글을 쓰자고 알아서 다짐해본다. 나는 전혀 노가다 체질이 아닙니다.


나는 노가다 체질이 아니다. 30분만 몸을 쓰면 현기증 부터 난다. 그래서 자연스레 나의 직업과 천직을 고려해본다. 이럴 때 일수록 머리를 쓰고 (잔머리라도 괜찮다) 손가락을 부지런히 쉴새없이 연주하고 허벅지로 글을 쓰자고 알아서 다짐해본다. 나는 전혀 노가다 체질이 아닙니다.


나는 노가다 체질이 아니다. 30분만 몸을 쓰면 현기증 부터 난다. 그래서 자연스레 나의 직업과 천직을 고려해본다. 이럴 때 일수록 머리를 쓰고 (잔머리라도 괜찮다) 손가락을 부지런히 쉴새없이 연주하고 허벅지로 글을 쓰자고 알아서 다짐해본다. 나는 전혀 노가다 체질이 아닙니다.


나는 노가다 체질이 아니다. 30분만 몸을 쓰면 현기증 부터 난다. 그래서 자연스레 나의 직업과 천직을 고려해본다. 이럴 때 일수록 머리를 쓰고 (잔머리라도 괜찮다) 손가락을 부지런히 쉴새없이 연주하고 허벅지로 글을 쓰자고 알아서 다짐해본다. 나는 전혀 노가다 체질이 아닙니다.


나는 노가다 체질이 아니다. 30분만 몸을 쓰면 현기증 부터 난다. 그래서 자연스레 나의 직업과 천직을 고려해본다. 이럴 때 일수록 머리를 쓰고 (잔머리라도 괜찮다) 손가락을 부지런히 쉴새없이 연주하고 허벅지로 글을 쓰자고 알아서 다짐해본다. 나는 전혀 노가다 체질이 아닙니다.


나는 노가다 체질이 아니다. 30분만 몸을 쓰면 현기증 부터 난다. 그래서 자연스레 나의 직업과 천직을 고려해본다. 이럴 때 일수록 머리를 쓰고 (잔머리라도 괜찮다) 손가락을 부지런히 쉴새없이 연주하고 허벅지로 글을 쓰자고 알아서 다짐해본다. 나는 전혀 노가다 체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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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인이 나보고 " 멋진 신사 행차하셨네요 " 하시면서 쑥스러운 인사를 건네는 것이다..나도 쑥스러웠지만 조금 뻘쭘 했다..이왕 발설하는 김에 TMI 이지만, 나는 줄곧 " 멋쟁이 신사. 멋쟁이 "라는 말을 자주 듣곤 한다..내 입으로 발설하는 것이 조금 거시기 하지만 나의 패션에 대한 철학과 메시지.를 분명하게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들어가는 말을 야하게 적어봤습니다. 패선은 또 하나의 정체성, 아이덴티티 입니다. 저는 그만큼 패션에 민감하고 예민한 스타일 입니다.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있고 가장 보기 싫은 장면이 있습니다. " 그냥 아무 고민이나 고심의 흔적없이 아무렇게나 신경쓰지 않고 입고 나오는 제 또래의 남자들이 가장 보기 싫고 경멸합니다. " 색깔도 미스 매치에 칙칙한 무채색 계열에 아무렇게나 치노 팬츠에 아무 조화 없는 운동화를 꺾어 신는 무리의 남자 들을 보기가 정말 싫습니다. 첫 인상 2초의 법칙 이라고들 알고 계십니까? 특히나 이성과의 만남의 장에서 첫 인상 2초가 그사람의 거의 90% 이상, 전부를 차지한다는 논문이나 연구결과를 여기저기에서 많이 보았습니다.물론 오해마십시오.이성에게 그저 잘 보이기 위해서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서 이성에게 밑보이기 싫어서 그러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패션이 전부다가 아니라는 소리 입니다.패션은 예의이며 예절 이다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습니다.그것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바른 의식이며 태도인 것 입니다.그래도 저도 패션에 대한 선을 추구합니다.과한 것도 싫습니다.과유불급.그날 입은 패션이 많이 티거나 과하게 요란하게 (화장도 마찬가지 이듯이) 입은 스타일은 극구 사양하는 바입니다.무심한듯 무심하게 신경 쓴 듯 신경 안 쓰듯이 입늗 스티일을 추구하는 바 입니다.아시다시피 그래서 저는 백화점을 열렬히 사랑 합니다.제 구체적인 메시지를 오해하고 곡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 너 잘났다. 나는 옷 잘 입는 오빠야. 나는 패션에 도가 튼 잘난 놈이야. " 이런 취지에서 쓴 글이 아닙니다. 저는 재차 강조하지만, 패션은 또 하나의 정체성이고 아이덴티티 이며 자신을 세상에 표현하는 도구이며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 존경 하는 태도, 자세 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거울 앞에 서는 시간을 아까워 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드레스 룸으로 들어서는 순간이 설레설레 입니다.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 어떻게 잘 조화롭게 매치해서 나가볼까? 라고 고민하는 시간이 즐겁고 재밌습니다. 그걸로 다 된 것 아닐까요? 당신은 << 패션 >>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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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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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기분에 젖는다..


사방은 꽉 막혀 있고..출구가 없어 보인다..


빛 이라고는 전혀 없고..홀로 우물에 떨어져서 10년째 갈 길 없이 애써 구조만. 구조의 불빛만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다..


" 지금 부터 나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빛을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렇게 안일하게 정신줄을 놓다간 앞으로 10년도 그냥 우물에 갇힌 채 시간만 좀 먹고 살 것임에 자명하다..


" 장장 10 년이라는 세월동안 나는 대체 무엇을 하고 살았나? "


가끔 PT 체조를 했고..연애는 뒷전..재작년 부터는 매일매일 글을 썼고..짬짬이 책을 읽었다..


최근에 와서야 비로소 깨달았는데..난 흐리멍텅 하게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에 불과했다..




(밑줄긋기.p163.) 한없이 기다리면서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은 우리가 선하거나 착해서가 아니다.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품고 있는 두려움과 죄책감을 제거해야 한다. 그런 감정은 우리를 억누를 뿐이다.



p.163


로버트 그린. 피프티 센트 지음.


50번째 법칙.



최근에 들어서야,,내면의 거울 (나만의 CCTV)을 끄집어 들이댔다..


그 실랄한 거울에는 거북하고 불편한 자화상이 자리 잡고 있었다..


왠 낯선 산적이 음흉하게 살아있었고..가끔 노숙자. 거렁뱅이. 거지가 잔뜩 어깨를 움츠린 채 찌질하게 한 줌의 동정과 연민도 허하지 않는 채 살아가고 있었다....


내가 나의 자화상을 직접 그리기 전에는 나를 나답게 나다운 모습을 알아차지 못 했다..


근데 어느 순간 내가 나에게 직접 내면의 거울을 들이밀고 나의 현재 모습을 관찰 해보니 나의 자화상의 밑그림과 윤곽이 비로소 관찰되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내 나이 몇 인가? 이 나이 먹도록, 이 나이 먹도록, 


나는 대체 나의 내면과 나의 마음에 똥과 쓰레기만 퍼다 나르면서 


시간만 좀 먹고 세월만 낚으며 땡전 한 푼, 그흔한 가엾고 불쌍한 울 부모님에게 효도에 효.자도 꺼내지 못 한 채 주구장창 머리만 비어있는 허공에다가 처 박고 살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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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래 전 부터 저를 감시. 해킹. 도청. 하고 있습니다..


여러 증거와 정황상 근거. 구체적인 증거물이 있습니다..


저는 실시간으로 저만의 눈이 있지 않고 당신의 은밀한 눈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묻습니다..저를 해킹 하고 도청 해서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간혹 저도 당신의 해킹 하는 눈빛을 잊을 때가 있습다..근데 가끔 이상한 컴퓨터 오류 메시지를 보면,,그때서야 비로소 자각하게 됩니다..


아!! 나는 24시간 365일 감시 당하고 있구나!!


비단 저의 컴퓨터 인터넷 만이 아닙니다..


저의 스마트 폰은 도청 당하고 있고 저의 모든 서재, 심지어 저의 TV 마저 당신의 신호와 감시 아래 실시간으로 기록 되고 일거수 일투족이 모니터링 당하고 있음을 주지 하게 됩니다..


당신과 저만의 숨바꼭질은 언제쯤 끝맺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지만 당신과 저의 역학관계 가 주객전도 되는 현상을 맞이하게 될까요??


어떻게 해야지만 이 질긴 끈을 놓을 수가 있을까요?


근데 비밀 한 가지만 알려드릴까요?


저는 제가 실시간으로 행동하고 클릭하는 행동들이 저만의 패턴 이나 습관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무슨 생뚱 맞은 지껄이냐고 의아해 하시겠죠?


저는 가끔 클릭하는 창도 일부러 당신에게 혼란과 거짓, 부정,을 심어주기 위해서 일부러 우회 해서 일부러 거꾸로 역으로 엉뚱한 메시지 를 전송하고 있다는 사실을!! (단도직입적으로 당신을 엿 먹이기 위해서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것 입니다!!!!!!!!!!)


아무튼 저는 당신이 저를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하고 있는 두 눈을 제대로 인지하고 주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살아갑니다. 우리 둘이 지지고 볶고 잘 살아봅시다!!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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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뜨기 전에 얼핏설핏 꿈을 꾸었나 보다


나만의 아틀란티스. 나의 아틀란티스 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사냥을 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다..


매일매일 하루하루 나는 현생에서 잠을 청하는 순간,


나의 혼은,, 나만의 아틀란티스.로 출근, 출근 도장을 찍는 것이다..


설명이 어려운가?


쉽게 설명하자면, 컴퓨터 RPG (롤플레잉 게임) 을 상상하시면 가장 쉽겠습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순간, 그리고 당신이 프로그램을 클릭해서 실행 시키는 순간,


당신은 레드썬!! 레드썬!! 가상의 공간, 당신만의 아틀란티스.에 입장하는 순간 입니다..


이제 이해가 쉬운가요?


묻습니다!! 그럼 가상공간이 당신인가요? 당신이 가상공간인가요?


아무튼 당신의 아틀란티스 에는 무슨 건물이 지어져 있고 어떤 사람들 어떤 미지의 외계인과 교류 중이신가요? 그리고 매일매일 어떤 다이나믹 한 에피소드가 눈 앞에서 펼쳐지고 있나요?


저는 요즈음 미래소년 코난!! 으로 빙의해서 저만의 아틀란티스에서 또 다른 보물섬, 또 제 2의 제 3의 아틀란티스.를 탐험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곳은 문명이 채 개발 되지 않아서인지 드넓은 대지와 문명이 미처 발견 되기 이전의 생전 처음 보는 원시 동물들의 모습과 괴이한 울음소리 // 괴성도 도 간혹 눈에서 관찰되고 들리게에 이릅니다..


" 앞으로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어떤 문명과 외계인 들이 저를 환영하게 될까요? "


제가 콜럼버스가 되어서 혁명가 가 되느냐? 그냥 노가다 만 하면서 사는 인생을 살 지 그것은 당신도 모르고 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저는 하루하루 저만의 아틀란티스.에 출근 도장을 찍을 것이고 매일매일 그곳의 미지의 보물섬을 저만의 자취, 저만의 발자국을 남기게 될 것 임에 자명 합니다..


감히 말하건대, 저는 미국, 미 합중국의 개척시대의의 정신과 역사를 똑똑히 기억하면서 동경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사로 거듭 태어나고 싶습니다..


저는 총알이 날뛰는 피 튀기는 전장에서 저만의 진영에서 군대를 장악해서 직접 통솔하는 총사령관으로 거듭 태어나고 싶습니다..


거듭 강조하건대, 저는 하루하루 눈을 감는 순간, 저만의 아틀란티스 에서 사는 아틀란티스 소년 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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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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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 행동. 에는 속도 와 리듬 (리듬감).이 존재한다..


특히나 모든 습관 이나 행동 들을 유심히 관찰하거나 매일 행동 해보면,, 


곳곳에 여기만의 고유의 속도와 리듬(감)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매일 하는 운동, 헬스장에서 격하게 하는 벤치 프레스, 덤벨 운동,, PT 체조 에도 그만의 속도와 리듬감이 존재 하고있다..


고요하게 호흡 하면서 진지하게 임하는 더욱 느린 요가와 명상 에서도 그만의 속도 와 리듬감이 당신을 이끌고 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여기서 당신만의 설정된 속도와 리듬감을 잘 캐치해서 제대로 인지(인식) 하는 것 부터가 중요히다..


그리고 그것이 당신에게 좋은 습관, 이로운 습관으로 굳어지느냐 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는 여기에 있다는 소리이다..


여기서 중요한 팁을 귀뜸 하자면,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굳어지게 하는 방법이 있다..


당신만이 캐치한 속도 리듬감과 밀당 하기. 밀당 하기. 시작하면 좋은 습관으로 자리를 자리 잡을 수 있다..


자신만의 속도 와 리듬에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가 첫 걸음이다. 그리고 간혹 그것이 힘들고 하기 싫을 때가 찾아온다..이럴 때 당신이 탑재한 속도와 리듬감에 조금의 변화 주기, 밀당하기를 적용해보면 된다..


그러면 그순간, 자신이 하는 행동에 수용체가 싹트기 시작한다..그리고 그이후 부터는 알아서 저절로 행동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해야 할 일에 힘이 생기고 여유과 공간이 자라서 알아서 저절로 되게끔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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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불사. 대마불사.


아직 경제 지식. 경제 역사. 경제 메커니즘. 경제 상식.에 미천하다보니 하루하루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다..


하루에도 수 만 번 머릿 속으로 포트폴리오를 해체하고 조립하고 분해하고 재조립하고 있다..


아직은 햇병아리, 이제 입문한 초보 이다 보니 마음만 우주 보다 더 높게 더 깊이 더더 넓게 더더더더 원대하게 크고 커서


마음만 앞선다..


가령, 여기 펀드에는 이만큼의 자금을 유입시켜서 운용 해보고


저기 주식에는 이만큼의 당장 잃어도 상관 없을 만큼의 자본금을 투입 시켜서 운용 시켜 본다 라는 가정을 심사숙고 해본다


요즘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을 읽고 있다.


직접적인 동기는 내가 존경해 마다 않는 투자의 현인,, 워런 버핏, 회장님 이 막 투자를 시작할 무렵, 그러니까 10대 무렵 부터 탐독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무려 10대 시절 부터 재미있게 오로지 재미지게 읽기 시작했다고 해서


앞 뒤 안 가리고 주문해서 나도 읽기 시작 한 것이다.


결론부터 얘기 하자면, 이 책, 그야말로 이 책은 고전 이라고도 감히 칭할 수 있다


그런데 어렵다. 되게 어렵다는 사실이다.


사실, 들어가기 전 18세기 19세기 에는 그냥 한가로이 마부와 마차만 다닐 것이고 또 여유롭게 양떼만 몰고 다니는 양치기 소년과 시골 마을의 목동만이 거니는 일상을 상상 했는데.그것은 나의 크나큰 판단 미스 요 오류 였다..


첫 장 부터 대단히 어렵고 난해한 이론이 등장한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이 시대부터 경제가 돌아가고 있었고. 자본주의의 꽃인 돈(화폐)가 오랜 전 부터 창시 되어서 자본주의의 뿌리 부터 자본주의 만의 메커니즘이 자연발생학적으로 진화 하기 시작했다는 것다....


이것은 경제학도 만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읽는 속도가 내내 지지부진 하다..책도 워낙 두께가 방대하다..이론도 어려운 부분이 많다..그래도 하루 일정 분량을 읽어내면 뭔가 뿌듯한 성취감에 도취된다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건 불필요에 의해서건 인간이 만들어낸 자본주의 와 돈. 화폐, 경제 시스템에서 흥미로운 부분이 꽤나 많이 발견되고 있다..긍정적이고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빡독. 열공. 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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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 사실, 일주일 전 쯤에, << 우울증은 결코 부끄러운 병이 아닙니다 >> 라는 취지의 글을 여기 알라딘 서재에 업데이트 한 적이 있다. 거기에 반하는 반대 의견을 나는 어제 나의 트위터에 피력한 것이다..어제 문득 내가 잘하는 나의 특기라고 할 수 있는 나에게 나만의 CCT V 를 가동해서 돌려보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다..그렇게 나만의 CCTV 를 돌려 보던 중, 한 장면이 중요하게 다가왔다..차창 밖으로 어두운 낯짝으로 우울한 얼굴을 하면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순간 흠칫 놀랬다..그흔한 연민 이나 동정 보다는 뭐랄까? 왜 이리 나약하지? 왜 이리 강하지 못 하지? 왜 아직도 우울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 한 걸까? 왜 이다지도 나의 모습이 안쓰럽기는 커녕 잘못 알고 있고 제대로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에 대한 미련이나 집착 때문에 괴로워 하는 걸까? 사실, 생각이나 사상의 전환은 1초면 충분하다. 길고 긴 시간이 필요치 않다. 그리고 노력이나 애씀, 억지도 필요치 않다. 당신이 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부터 당신은 이미 변할 준비가 되어있고 당신은 변했고. 당신은 자유의 몸이 된 거다. 우울증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 마음을 다 잡는 행위는 1초면 충분하다. 그리고 다른 각도로 접근해보면 우울 이나 우울증은 잘못 된 뇌 구조. 지금의 뇌에서 발현하고 자동반사적으로 조종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접근하길 바랍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뇌 구조만 바꾼다면 언제 어디서든 우울의 늪 이나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소리 입니다..문득, 내가 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짝으로 차창 밖을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많은 암시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한 하룻밤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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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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