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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북이 오늘 중으로 도착 합니다..

 

원래는 현재 쓰고 있는 노트북은 공용 노트북.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러 매일매일 노트북을 본의 아니게 켜지 못 하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이유 때문에 저는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알라딘 글쓰기를 하루 강제 휴업 에 들어갔던 것 입니다..

 

이제는 새 노트북. 저의 전용 노트북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빼도 박도 못 합니다..

 

이제는 구차한 변명거리가 속 시원하게 사라졌기 때문에 정말 빼도 박도 못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하루하루 매일매일 여기 알라딘 글쓰기가 실천 되고 수행될 것 입니다..

 

정확한 시간은 공지 할 수 없으나 아마도 늦은 오후 나 초저녁 쯤 매일 업데이트 되는 저의 글을 보시게 될 것 입니다..

 

문득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쓰고 보니 제가 뭐 대단한 위인이 된 것 마냥 착각에 빠지게 되는군요..내 주제에..

 

그리고 덜컥 겁 부터 납니다..

 

무슨 소재와 무슨 제재 구체적으로 무슨 주제를 펼쳐서 여러분에게 말해야 하는지 벌써부터 눈 앞이 캄캄 합니다..

 

일전에도 밝혔듯이,,저도 글쓰기가 고착화된 패턴, 고정화된 습관 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우리들의 고정관념. 선입견. 연애. 연애관. 결혼. 자연. 우주. 끌어당김의 법칙. 산책. 명상. 등으로 지협적이고 협소하다는 생각이 지배적 입니다..

 

솔직히 이제부터는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불편함과 실패를 당연하게 여기면서 앞으로 경험 해보지 못 하고 체험 해보지 못 해서 간과했던 부분들을 물 먹는 스펀지 마냥 쏙쏙 쏙쏙 빨아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부쩍 많이 하고 있는 요즘 입니다..

 

아무튼 새 노트북이 도착 합니다..몸과 마음이 다잡아지고 허리끈 과 정신력을 졸라(표현이 -- +) 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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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제 스마트 폰이 오늘 내일 하길래 일부러 근처 단골 대리점 에 다녀왔습니다..

 

이것저것 알아 볼 것이 있어서 산책 후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렸던 것이죠..

 

때마침 대리점은 한산 했습니다..

 

손님은 중년의 남성 한 분만 있을 따름이었죠..

 

바로 착석하자마자 신분증을 줬습니다..

 

그리고 잠시 컴퓨터로 조회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저의 모든 상세내역.이 줄줄 까발리게 되더군요..참으로 e-편한세상..

 

그래서 대화가 오고가다가 제가 궁금해서 질문 했습니다..

 

" 그래서 기기변경 하면은 아무 스마트 폰이 가능하다는 소리 인가요? 모든 스마트 폰을 살 수 있다는 소리인가요? (저는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봤던 것 입니다) " 

 

" (순간,,응대하는 여성 분의 표정이 수상했습니다..뭐 그따위 질문이 다 있냐? 어이가 없다. 그런 질문이 어디 있어여? 너 참 멍청하구나!!) (표정과 낯빛은 숨길 수가 없어요요.... 최대한 예의를 차려서) 그야 물론이죠..모든 스마트 폰이 있는데 다 당연한 거죠..최신폰이나 비싼 폰은 한 달 5만원 6만원의 할부금을 내시면 되구요..비싸지 않는 폰은 한 달에 1만원대로 내시면 됩니다.."

 

" (저는 그여성분의 찰나의 눈빛과 표정으로 그의 본심을 간파했습니다..그래서..) 아!! 제가 질문 하는 진짜 이유는요..제가 몇 년 전에 제가 직접 알아봤는데..그때는 기기변경 할려면 제가 최종적으로 선택 할 수 있는 폰이 제한되어 있더라구요..선택의 폭이 몇 개 밖에 없었습니다..1대 2대 정도 밖에 안 되어서 이번에도 계속 그런가 싶어서 제가 물어봤던 거였어요.."

 

" (그때야 비로소 그녀는 경계를 풀고 저의 질문에 바르게 답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아마도 그랬을거예요..근데 지금은 변했어요..지금은 모든 폰을 선택하실 수 있어요..다시 말하지만 비싼 폰은 한 달 5 만원 6만원 할부금을 내시면 되구요..저렴한 폰은 한 달 1만원대로 내시면 되는 것 입니다.."

 

뭐랄까요? 저는 당장에 빈정이 상했습니다..제대로 바르게 그녀는 원칙과 절차 상으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며 응대하고 답변해주는데 저는 단박에 싫어졌습니다..그래서 그때부터 다른 질문거리도 있는데 그냥 제 입을 닫아버렸습니다..

 

뭐랄까? 지금 당장 생각을 멈추고 합리적이지 않게~옳소!! 그냥 저기 쎄끈한 스마트 폰이 마음에 드니까 저걸로 할께요..그리고 위약금 및 할부금은 되는대로 알아서 해주세요..라고 말을 못 하겠더라구요..

 

아무튼,,그 자리에서 차 한잔 마시면서 그냥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렸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끼? 사람이 친절하면은 내가 대우 받고 있구나 내가 존중 받고 있구나 하는 착각에 빠지잖아요..그리고 그때부터 합리적인 사고를 차단 한 채 무리하게 자신의 지갑을 열어 버리잖아요..그런 시츄에이션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저의 스마트 폰이 오늘 내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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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019년 이 99일 인가 98일 남은 날이라고 합니다..

 

그사실을 듣는 순간,,제 입에서 그만 한숨이 새어 나왔습니다..

 

굳이 그때의 느낌은 적지 않겠습니다..다 아시잖아요?..........

 

그리고 곧바로 생각났습니다.." 아!! 영어. 영어 공부는 어쩌라고. "

 

2019년 새해 벽두 부터 저는 모질게 마음을 먹었더랬습니다..

 

딴 거 아무것도 필요 없고,,영어만 영어 한우물만 파자!!

 

근데 지금 저는 대체 무엇에 집중하고 사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브리핑 하자면 제가 선택하고 공부했던 영어 책의 딱 절반, 반.은 성공했습니다..1000 문장 중에서 딱 절반 500 문장 까지 본 상태 입니다..........

 

그리고 매일 CNN 을 틀어놓고 들여다 보기도 했습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 꾸준히꾸준히 지속되지 못 했다는 점 입니다..

 

가장 패착, 가장 실수가 뭐냐면 그냥 계획 없이 구체적인 목표 뚜렷한 목적 의식 없이 되는대로 하기만 해서 그런 정체 발전이 없었던 걸로 사료 됩니다..

 

다시 98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다시 시작해볼렵니다..

 

그래 딱 앞으로 100일만 미쳐보자..제대로 100일만 미쳐도 어느 수준의 레벨에도 도달 할 수 있을꺼야!!!!!!!! Step by St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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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여기 이곳 알라딘 에서 책을 정확히 말하자면 중고책 10권을 냅다 질렀습니다..

 

전혀 하지 않던 행동 이었습니다..

 

내가 어째서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거지 라며 저를 몰아부쳤습니다..

 

근데 최근에야 깨닫게 된 사실인데..

 

알라딘 서재 생활이 무료하고 따분 할 때 쯤 우연히 알라딘 중고샵 온라인 + + 중고샵을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거기에서 신세계 보물섬을 발견하게 이릅니다..

 

바로 제가 미쳐 파악하지 못 했던 중고책 들이 저를 손짓으로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건,,책들이 100원 부터 500원 하는 책들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 이대목에서 책 값이 100원 500원이 말이 됩니까? 아무리 헌책 이고 가치가 떨어졌더라고 이윤이 남아야 장사를 하지 않습니까..부대비용. 재고값. 운송비. 이윤. 기타 여비. 등등이 형성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단순하게 박리다매 개념 입니까? )

 

아무튼 그렇게 10권을 모으고 모아서 주문하고 제 결제금액에서 쌓아둔 마일리지 알라딘 캐시를 쓰고 보니 겨우 남은 1220원에 그 책을 결제 하기에 이릅니다..........

 

도무지 감이 안 잡히면서 알쏭달쏭 하면서 이건 뭐지? 대체 이 구조. 이 시스템은 나에게 무엇을 설명하고 있을까? 궁금증 의문점이 폭발 합니다..

 

저에게 명쾌하고 시원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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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가라사대 !!

 

" 매일 자신의 거울을 들여다봐라 !! 그리고 진지하게 자기 자신에게 질문하라 !! 가슴이 뛰고 있니? 가슴이 뛰고 있음을 실시간으로 느끼고 있니? 만약 예스 (YES) 라고 말할 수 있으면 그 길이 옳다.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바른 것이다. 허나,,대답이 노(NO) 라고 말하면 그것은 당신이 잘 못 살고 있다는 신호이다....나는 매일 이런 루틴과 습관으로 나 자신에게 가슴과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한다..그러면 내가 현재 잘 하고 있는건지..내가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 지 깨달음을 선물한다.........당신도 이런 나의 루틴과 좋은 습관을 따라해보도록 적극 추천 하는 바이다..핵심습관 하나면 바꾸어도 당신의 인생 전체가 바로 바뀔 것이다 "

 

((((위 긴 문장은 그가 직접 말한 내용과 완전 일치하지는 않습니다..대신에 최소하면서 최대로 그가 강조하는 뜻과 의미를 훼손 시키지 않고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음을 천명하는 바 입니다.........))))

 

문득 오늘 스티브 잡스가 찾아왔습니다..

 

간단합니다!! 일어나자마자 거울 부터 보십시오..그리고 진지하고 또 진지하게 자기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지십시오~~ 핵심습관 하나만 바꾸어도 당신의 삶은 일거에 바뀜을 이연사 보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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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완벽했다.....

 

그냥 생각이나 고민 없이 그냥 밖으로 탈출 해버렸다..

 

그리고 나의 스윗 스팟 에 기립하고

 

30분간 플러스(++++++++)30분 동안 그냥 무념무상 상태로 그냥 서 있었다.........

 

서서 명상..서서 명상.....하고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뇌에서 실시간으로 세르토닌 및 긍정 호르몬이 온 몸을 순환하고 있음을 있는 그대로 느껴졌다

 

그냥 마냥 좋았다......그냥 그냥 좋기만 했다......

 

얼굴이 타든 말든 아무 생각 없이 서 있는 것이 이렇게나 좋아도 되는가?

 

산책,,산책 을 부지런히 다니자!!

 

장담하건대,,너는 밖으로 나와서 산책 하면서 광합성 만 쬐어주더라도 너의 삶은 최고의 레벨로 수직상승 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내일부터 무조건 무조건 세상 밖으로 탈출해서 자유의 공기를 마음껏 마시자고 다짐하도 또 다짐헸다

 

매일매일 하루하루 그에 대한 결산 보고서를 여기에다가 구체적으로 적도록 하겠습니다........기대 만땅구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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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방황하고 무료하다고 느끼는 거야~~ 너가 진짜로 있어야 하고 존재해야 할 장소와 시간을 시시각각 으로 성찰하고 반성하길 바라~~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모든 것이 완전무결 해지는거야~~ 

 

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방황하고 무료하다고 느끼는 거야~~ 너가 진짜로 있어야 하고 존재해야 할 장소와 시간을 시시각각 으로 성찰하고 반성하길 바라~~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모든 것이 완전무결 해지는거야~~ 

 

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방황하고 무료하다고 느끼는 거야~~ 너가 진짜로 있어야 하고 존재해야 할 장소와 시간을 시시각각 으로 성찰하고 반성하길 바라~~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모든 것이 완전무결 해지는거야~~ 

 

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방황하고 무료하다고 느끼는 거야~~ 너가 진짜로 있어야 하고 존재해야 할 장소와 시간을 시시각각 으로 성찰하고 반성하길 바라~~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모든 것이 완전무결 해지는거야~~ 

 

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방황하고 무료하다고 느끼는 거야~~ 너가 진짜로 있어야 하고 존재해야 할 장소와 시간을 시시각각 으로 성찰하고 반성하길 바라~~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모든 것이 완전무결 해지는거야~~ 

 

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방황하고 무료하다고 느끼는 거야~~ 너가 진짜로 있어야 하고 존재해야 할 장소와 시간을 시시각각 으로 성찰하고 반성하길 바라~~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모든 것이 완전무결 해지는거야~~ 

 

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방황하고 무료하다고 느끼는 거야~~ 너가 진짜로 있어야 하고 존재해야 할 장소와 시간을 시시각각 으로 성찰하고 반성하길 바라~~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모든 것이 완전무결 해지는거야~~ 

 

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방황하고 무료하다고 느끼는 거야~~ 너가 진짜로 있어야 하고 존재해야 할 장소와 시간을 시시각각 으로 성찰하고 반성하길 바라~~너가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모든 것이 완전무결 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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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직접 갔습니다..그리고 저의 떨리는 가슴과 마음을 표현하고자 약소한 음료수 하나 전달하고 왔습니다.....

 

오늘 또렷하고 명징하게 똑똑히 느꼈습니다.........

 

얼마만의 설레임. 가슴의 뜀박질 이란 말이더냐 !!

 

(책 전집 세트)흡사,,제가 매입 하고야 말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다질 때와 그것을 매입 하기 직전의 떨림과 너무나도 다르면서도 한편으론 비슷한 기분과 감정이라서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이것이야마로 나의 진짜다!!!! 이것이 바로 핵이며 본질 이며 진리 이며 진실 이다 !!!!

 

그전에 느낀 것은 죄다 가짜다!!!! 그전에 목격한 것은 죄다 짜가다!!!!

 

음료수를 전달하기 직전,, 저의 가슴이 이러다 정말 폭탄처럼 터져버려서 공중분해 되는 건 아닐까? 라고 의심이 들더군요....

 

이것이야말로 희망고문 임에 동시에 살아있음 에 대한 명백한 증거 였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여기에다가 과정과 결과 모두 브리핑 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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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가을 태풍 '타파' 때문에 본의 아니게 방문, 창문을 다 꽁꽁 걸어잠그고 생활했다..칩거 했다..

 

그리고 곧장 기묘한 기분에 젖어 들었다..

 

내가 기거하고 있는 서재.가 아무 소리도 아무 낌새도 그 흔한 벌레 움직임도 용납하지 않는

 

진공 상태에 빠져들었다..

 

정말 아무 소리도 아무 움직임도 들리지 않았다 

 

밖은 지금 연신 태풍 때문에 씨끄럽고 분주하게 마치 세상의 중심인 마냥 미친듯이 돌아가고 있었지만

 

나의 서재는 역으로 열린 창문과 방문을 걸어잠그니까 묘하게 정적과 침묵과 오로지 진공만 존재할 따름이었다.........

 

마치 지금 나의 시공간이 우주정거장. 우주선에 들어온 마냥 아늑함 마저 느끼게 되었다..

 

실시간으로 대비 되는 공감각.이 무척 흥미진진 했다......

 

바깥은 미친듯이 비바람이 난무 하고 있지만

 

지금 나는 되려 평온과 평화 무한대의 진공만 오로지 느끼고 있다.....

 

이것은 대체 무엇을 은유 하고 상징 하는 걸까?

 

아무튼, 어제는 무척 기묘한 상상의 나래와 천국을 경험한 최고의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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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PC 방에 가보면,,게임 하는 여자들. 이 특히나 나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그때마다 명징하게 느낀다..

 

' 아!! 게임하는 여자는 왜 이렇게 섹시하게 보이는 걸까? '

 

이상하게도 나는 책을 읽는 여자. 책에 집중하고 몰입해 있는 여자들도 섹시해 보이는 건 물론 이거니와

 

이렇듯,,최신 게임,,PC Game + + 특히나 SONY 플레이스테이션 하는 여자,,를 보면 미치고 환장하게 된다..

 

이것도 진화 심리학에서 설명하고 안내하는 내용이 아닐까?

 

기회라도 닿으면 그녀들에게 지금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지? 어떤 측면에서 재미를 느끼는지 구체적으로 묻고 싶어진다.....

 

그리고 말을 걸어서 그녀들과 밤새도록 수다 한 판 벌이고 싶다.........

 

그런 통념과 미신들이 난무하는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만화책이나 게임 하면 머리 나빠져!! 참으로 한심해 보여!!

 

물론 아예 동의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분은 수긍하고 동의 하는 바 이다..

 

근데 게임도 하기 나름이다..

 

게임 중독에 빠지지 않을 만큼,,개인 일상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을 만큼 적당하게 기분 좋게 빠졌다가 나오는 절제를 할 줄 알면 정신건강 신체건강 에도 좋으다.........

 

책을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라는 책도 소개된 적이 있지만

 

나는 게임하는 여자, 최신 게임에 빠져 있는 여자 들을 만나게 되면 고등 동물. 고차원적인 영장류 를 연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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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종 말콤 그레드웰.의 1만 시간의 법칙.을 언급하면서 맹신하고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해서 말하자면,,누구나가 무슨 분야이든 1만 시간 동안 투자하고 집중 하면 누구나가 천재, 신의 경지 에 오를 수 있다는 내용 입니다......

 

근데 이런 그의 일련의 주장이 잘못 되었다..이것은 절대적인 기준이나 사실 아니다 라는 사실을 어제서야 제가 현재 읽고 있는 책에서 발견하기에 이릅니다..

 

저는 그 생생한 대목을 읽는 순간, 두 무릎을 탁 하고 쳤습니다.....

 

1만 시간의 법칙 이라는 것도 어쩌면 근거 없는 우상 숭배에 불과했어. 어쩌면 맹목적인 미신에 불과했어.....

 

그책은 설명했습니다..IQ 가 어느 정도 수준 이상 만 되면 누구나가 천재의 뿌리를 타고 났다.....그리고 1만 시간이라는 절대적인 시간의 기준은 없다.....그것은 뚜렷한 목적이 있는 명백한 목표가 있는 과업에 일정시간 꾸준히꾸준히 사람마다 투자하면 사람마다 천차만별 이다(가령,,이사람은 뚜렷한 목적 의식을 가지고 6000 시간만 투자해도 어느 신의 경지에 오르고 저사람은 명백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3000시간만 투자해도 신의 경지에 오른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 시간 부터 저는 1만 시간의 법칙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당신도 만약 1만 시간의 법칙을 맹신 했다면 저와 같이 당장에 내려놓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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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은 티없이 맑고 투명하다

 

그리고 높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높디 높다

 

우리들은 아름다운 마음을 타고 났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들에 절로 끌리고 반응한다

 

절로 시가 지어지고 절로 글이 쓰여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마음이 절로 정화되고 티없이 맑아진다

 

자연이 선사하는 메시지와 시의 한자락에 생의 의미와 죽음을 동시에 긍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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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아파서 이비인후과.에 다녀온 적이 있다..

 

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귀는 무진장 아팠고..그냥 얼굴을 쳐들어 보이는 간판만 보고 직진해서 들어갔을 뿐이다..

 

접수하고 쓰린 귀를 부여잡고 오로지 침묵 하면서 치료를 기다렸을 뿐이다..

 

다행히 별로 유명하고 명의는 아닌 듯 한 병원이었다..

 

환자 손님이 나 밖에 없었다..

 

5분 쯤 기다리니 금방 내 차례가 돌아왔다..

 

아싸~ 이제 치료만 받으면 끝난다..쾌재를 부르짓으며 의자에 착석 했다..

 

별로 인자해 보이지 않는 젊은 의사 양반이 나에게 곧장 질문 했다..(동시에 중년의 간호사가 옆에 기립하고 있었다)

 

" 어디가 아프세요? 어디가 불편 하세요? "

 

" (나의 대답 - ) 귀가 아파요..귀가 아파서 귀가 잘려나가는 것만 같아요.."

 

나의 의도는 다른 것은 없었다..

 

나의 솔직한 아픈 심정을 그냥 있는 그대로 진짜 내가 실시간으로 느끼고 있는 느낌을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 했을 뿐이었다..

 

근데 그들의 반응이 웃겼다..

 

그들은 놀란 입을 반쯤 다물었고,,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 하면서,,너 같은 놈은 처음 일세..비웃음, 코웃음 치며 빤히 들여다 보고 있었다..내가 잘 못 본 것이 절대 아니었다..2초간 정적에 싸이면서 그들은 코웃음 치고 있었다..얼핏 설핏 비웃음으로 입술을 씰룩씰룩 거리기 시작했다..

 

촉이 오십니까?

 

그때 조금 깨달았다..

 

아 나의 본심이 이것인데..그리고 표현을 정확을 넘어서 적확하게 있는 그대로 표현했을 뿐인데..이런 반응도 나올 수 있겠구나..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역지사지,,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도 나의 표현이 과장 되었어..내 표현은 문학적인 표현이었어..구어체 표현이 아니었어..오해 하고 곡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었어. 그리고 혹여나 내가 일상에서 구어체를 내비두고 문학적인 표현을 섞어서 쓰지는 않나? 점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참으로 귀하고 소중한 체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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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빌 에반스. Bill Evans. 빌 에반스 트리오. Bill Evans Trio. 를 참으로 좋아한다..

 

최애. 최고로 치는 Jazz 아티스트는 아니지만서도 그런대로 가끔 무료하고 들을 음악을 없을 때 가끔 찾아서 듣늗다..

 

어제 문득 라디오 채널에서 Bill Evans .의 Like Someone in Love .라는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정말 소름이 돋았다..

 

사실을 고백하자면 나는 별로 음악을 집중해서 듣는 편은 아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백그라운드 뮤직. 배경음악 삼아서 그냥 일상에 녹아나게끔. 나의 또 다른 풍광이 되게끔 놔 주는 편이다..

 

표현이 거시기 한데, 간단하게 얘기해서 음악 틀어놓고 무심하게 이것저것 작업을 한다는 소리이다..

 

근데 어제 문득 스쳐지나가듯 무심하게 들은 그의 선율은 거의 나를 제압하고 압도하기에 이르렀다..

 

온 몸에서 스파크, 전율, 소름이 돋았다..

 

아` 정말 좋구나..라는 한 문장으로 도무지 설명할 길 없는 최고의 선곡이었다..

 

밖은 천천히 가을로 무르익어가고 있었고, 차가운 공기가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때마침 가을 귀뚜라미 소리가 나의 귓전을 달콤하게 애무하고 있었다..

 

거의 완벽한 풍광이 아닌가? 퍼펙트 한 것을 두고 이런 것을 퍼펙트 하는 것이다..라고 내내 뇌까렸다..

 

그 음악 여기에 링크 하겠습니다..같이 감상 하시죠..감상평 댓글 을 남겨주시면 선물이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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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태풍이 한창이다..

 

밖은 따갑도록 씨그럽고 부산스럽지만..

 

모두들 집 안으로 피신하다시피 해서 오히려 부산스럽고 씨그럽지 않다..

 

조용히 모두들 쥐죽은듯이 침묵을 유지하면서 각자의 리듬대로 움직이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즐겁다..

 

아무쪼록 태풍 피해가 무사히 그냥 무심하게 스쳐지나가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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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제일 대단한 사람이 바로 다이어트. 지옥 같은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람 일 것이다..

 

올해가 시작하면서 새벽 종이 울릴 때 나는 단디 결심 했다..

 

" 그래 올해는 무조건 무조건 다이어트. 다이어트.야 "

 

지금 결과는?

 

개뿔~ 다이어트는 무슨~

 

나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착수하지 못 했다.....

 

그냥 되는대로 살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내내 생각했다.....

 

정말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제일로 대다나다.(대단하다)

 

나는 이미 금연은 성공했다.

 

근데 다이어트.는 어떻게 시작해야 될 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힌다

 

늘어난 뱃살 때문에 청바지가 안 맞는 것이 가장 신경이 쓰인다

 

언제부터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할까? 시름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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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을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 이시대의 가난한 이들에게 혹은 거리의 걸인. 거지. 노숙자. 들에게 그저 물고기를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어라!! "

 

정확한 문장은 아니나 얼추 뜻은 비슷합니다..

 

느낌이 오십니까?

 

저는 매일 꿈꾸며 즐겁게 상상 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하얀 거짓말도 아닙니다....

 

저는 지금도 가난하거나 돈에 찌들어 사는 사람들. 그리고 기회를 얻지 못 하는 차별적인 불평등자들. 거지. 노숙자. 특히나 지금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중병 내지는 병중 인 사람들을 항상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잠시 동안 만이 아니라,,영원히 그리고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조금이라도 희망을 품을 수 있고 현재를 극복할 수 있고 미래를 찬란하게 꿈꿀 수 있는 자신의 하나뿐인 생을 자신만만하게 스스로 그려나갈 수 있게끔 케어해주고 서포트 해주는 직업을 갖기를 언제나 진심으로 본심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 합니다..(구라가 아닙니다..백 퍼 진심 입니다..)

 

문득 위 문장이 요즘 저에게 자주 찾아옵니다......

 

 거두절미 하고 돈으로 기부만 하는 행위는 일시적인 고통만 줄여주고 경감하는 행동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그들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도록 하자..

 

그러면 지금 당장 나는 무슨 사고를 해야 하고 무슨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

 

먼 산 바라보며 미래에 하겠지? 언젠가는 하겠지? 언젠가는 그길에 서 있겠지? 아마도 하고 있지 않겠어? 라는 말이 제일로 싫다!! 지금 당장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행동과 생각에 오로지 몰입. 몰입. 할 뿐이다..

 

내가 위 문장을 어디서 어떻게 접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아마도 책에서 마주한 듯 한데..도무지 그책의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다..

 

아무렴 어때 ?? 그 메시지가 지금 나의 귀에서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법이지..

 

아무튼 팔자 좋게..센치해지고 그럴 여유가 도무지 생기지 않습니다..........

 

그저 그사람들에게 지금 당장 무슨 도움을 줄까?? 무슨 프로그램 + + 무슨 프로젝트 를 설계하고 직접 짜서 도와줄까 ?? 라는 생각만으로도 벅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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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은 아마도 하나로 고정되어 있지 않을 듯 싶다..

 

이제는 시대가 많이도 상전벽해 하고 있다..

 

아마도 멀티포지션. 직업을 적어도 5 ~ 6 가지는 가지고 싶다..

 

솔직히 작가. 하나만의 직업만 가지기에는 생이 너무도 짧다..

 

그런 케케묵은 사고의 시대는 저물어 가고 있음을 직감한다..

 

가장 대표할 수 있는 직업명은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도 일지 않을까??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앞으로 몇 년 안에 기존의 직업에서 70 % 가 사라진다고 한다..

 

사라지는 만큼 다시 채워지는 법..그러니까 다른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는 말이다.....

 

가장 쉬운 예가 지금 가장 핫한 초등학생들의 희망 직업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유투버 가장 좋은 예시이다..

 

그러니까 내가 가장 빠르게 나의 직업에 접근하는 방법은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일단 체험하고 경험하는 일이다..

 

무슨 일이든 적성에 맞든 적성에 맞지 않든 재능이 있든 재능이 없던지 간에 무엇이든 되는대로 닥치는대로 닥치고 해보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지름길 일 것이다..

 

아무튼 나는 한 가지 직업에 절대로 만족하지 못 한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는 없다고 하지만 어떻게 하면 두 마리 토끼까지 잡을 수 있을지 궁리해보면 전혀 불가능한 일 임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가령, 한 마리의 토끼는 내가 잡으로 뒤쫓고 다른 한 마리의 토끼는 아웃소싱. 다른 사람에게 위탁하고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왜 굳이 나 혼자만 잡아야 한다는 고착화된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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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점을 하나 발견했다..

 

나는 그저 뒷 짐 지고 수동적으로 누군가 누구나 다가오기 만을 기다리고 있음을 깨달았다..

 

무조건 뒷 짐을 당장에 풀어야 한다..

 

그리고 무조건. 무조건 적으로. 찔러보고 찔러봐야 한다..

 

남아로 태어났으면 무 라도 찔러 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누군가 어느날 벼락 맞은 것처럼 내 재능을 알아봐주겠지? 하며 기다리고 기다리는 멍청한 바보짓은 이제 그만두겠다..

 

당장에라도 빡독!! 공부하는 독종으로 거듭 태어나겠다..

 

몇 년 전에 그런 메일 들을 출판사 100 군데 정도에 보낸 적이 있다..

 

내용은 별로 생각나지 않은데..그때 나는 분명 움직였다..

 

모두 실패하고 퇴짜를 맞았지만,,몇 통의 답장과 회신을 받은 곳도 있었다..그러니까 전부 다 실패가 아닌 것이다..

 

쏠쏠한 이득이 남는 장사 였다..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는다..

 

지정학적으로 지리적으로 지방 이니까 불리해 환경이 불리해 그런 허접한 핑계. 자기합리화 랑은 당장에 집어치우겠다.

 

발이 아니라면 멀쩡한 손이라도 풀가동 해서 인터넷 이라는 매개체 를 발판 삼아 국내는 물론 전세계 에 이력서. 자기소개서. 그리고 사업 계획서. 프로젝트 제안서 등을 뿌리겠다..........

 

중요한 것은 과정이지 결과가 아니다.......과정을 중시 하다 보면 결과는 어차피 알아서 따라오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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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실명을 거론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을 고민했습니다..근데 제 말이 없는 얘기를 지어내거나 거짓말이 아님을 천명하기 위해 굳이 실명을 거론해야 한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그분에게 사전에 허락을 받거나 양해를 구하지 않은 점이 있습니다..그분이 혹여라도 이글을 보시고 마음이 상하거나 프라이버시가 침해되었다고 생각하시면 저에게 연락을 취해주십시오. 해당 글은 당장에 삭제하고 사과의 메일이나 인연이 닿으면 밥 한 끼 사도록 하겠습니다..

 

상암동 MBC 방송국의 현직 아나운서 허일후 아나운서 님께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셔서 자신의 경험담을 고백 하셨다..

 

질문의 요지는 " 당신은 어떻게 그 뚫기 어렵다는 언론고시. 아나운서 시험에 통과했나요? 최종 면접은 어땠나요? 최종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은 구체적으로 어땠나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무슨 준비를 하셨나요 ? "

 

그의 대답이 그야말로 걸작이다..

 

" 저는 누구나 하는 방식대로 하지 않았다..타인이 하는 방식대로 하면 타인이 하는 노력만큼 하면 타인이 당연 낙방하고 떨어지듯이 나는 그들의 전철을 밟고 싶지 않았다..어차피 남들 따라하면 망하는 세상이다..그래서 최종 면접 준비 때..만 가지. 10000 가지 질문을 준비해서 외우고 또 외웠다.......... "

 

저는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먹고 아연실색 했습니다..

 

맞습니다..

 

남들 따라하면 망합니다..

 

남들 만큼 하면 망합니다..

 

그러니까 진심으로 합격하고 통과해야 시험이 있으면 위 에피소드 처럼 질문지 일 만 가지. 10,000 가지는 적어도 준비할 정도의 노력과 최선을 다 기울어야 합니다.......(말콤 그래드웰.의 저서 1만 시간의 법칙 있습니다 굳이 1만 가지라는 숫자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 같습니다. 적어도 간절하게 원하는 꿈이 있다면 적어도 그정도의 노력과 최선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메시지로 저의 글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정도의 정신력이나 태도가 탑재하지 않고 일을 시작한다면 일을 그르치기 딱 좋습니다........

 

진지하게 되묻습니다~ 당신은 과거 어땠나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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