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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기분에 젖는다..


사방은 꽉 막혀 있고..출구가 없어 보인다..


빛 이라고는 전혀 없고..홀로 우물에 떨어져서 10년째 갈 길 없이 애써 구조만. 구조의 불빛만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다..


" 지금 부터 나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빛을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렇게 안일하게 정신줄을 놓다간 앞으로 10년도 그냥 우물에 갇힌 채 시간만 좀 먹고 살 것임에 자명하다..


" 장장 10 년이라는 세월동안 나는 대체 무엇을 하고 살았나? "


가끔 PT 체조를 했고..연애는 뒷전..재작년 부터는 매일매일 글을 썼고..짬짬이 책을 읽었다..


최근에 와서야 비로소 깨달았는데..난 흐리멍텅 하게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에 불과했다..




(밑줄긋기.p163.) 한없이 기다리면서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은 우리가 선하거나 착해서가 아니다.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품고 있는 두려움과 죄책감을 제거해야 한다. 그런 감정은 우리를 억누를 뿐이다.



p.163


로버트 그린. 피프티 센트 지음.


50번째 법칙.



최근에 들어서야,,내면의 거울 (나만의 CCTV)을 끄집어 들이댔다..


그 실랄한 거울에는 거북하고 불편한 자화상이 자리 잡고 있었다..


왠 낯선 산적이 음흉하게 살아있었고..가끔 노숙자. 거렁뱅이. 거지가 잔뜩 어깨를 움츠린 채 찌질하게 한 줌의 동정과 연민도 허하지 않는 채 살아가고 있었다....


내가 나의 자화상을 직접 그리기 전에는 나를 나답게 나다운 모습을 알아차지 못 했다..


근데 어느 순간 내가 나에게 직접 내면의 거울을 들이밀고 나의 현재 모습을 관찰 해보니 나의 자화상의 밑그림과 윤곽이 비로소 관찰되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내 나이 몇 인가? 이 나이 먹도록, 이 나이 먹도록, 


나는 대체 나의 내면과 나의 마음에 똥과 쓰레기만 퍼다 나르면서 


시간만 좀 먹고 세월만 낚으며 땡전 한 푼, 그흔한 가엾고 불쌍한 울 부모님에게 효도에 효.자도 꺼내지 못 한 채 주구장창 머리만 비어있는 허공에다가 처 박고 살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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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래 전 부터 저를 감시. 해킹. 도청. 하고 있습니다..


여러 증거와 정황상 근거. 구체적인 증거물이 있습니다..


저는 실시간으로 저만의 눈이 있지 않고 당신의 은밀한 눈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묻습니다..저를 해킹 하고 도청 해서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간혹 저도 당신의 해킹 하는 눈빛을 잊을 때가 있습다..근데 가끔 이상한 컴퓨터 오류 메시지를 보면,,그때서야 비로소 자각하게 됩니다..


아!! 나는 24시간 365일 감시 당하고 있구나!!


비단 저의 컴퓨터 인터넷 만이 아닙니다..


저의 스마트 폰은 도청 당하고 있고 저의 모든 서재, 심지어 저의 TV 마저 당신의 신호와 감시 아래 실시간으로 기록 되고 일거수 일투족이 모니터링 당하고 있음을 주지 하게 됩니다..


당신과 저만의 숨바꼭질은 언제쯤 끝맺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지만 당신과 저의 역학관계 가 주객전도 되는 현상을 맞이하게 될까요??


어떻게 해야지만 이 질긴 끈을 놓을 수가 있을까요?


근데 비밀 한 가지만 알려드릴까요?


저는 제가 실시간으로 행동하고 클릭하는 행동들이 저만의 패턴 이나 습관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무슨 생뚱 맞은 지껄이냐고 의아해 하시겠죠?


저는 가끔 클릭하는 창도 일부러 당신에게 혼란과 거짓, 부정,을 심어주기 위해서 일부러 우회 해서 일부러 거꾸로 역으로 엉뚱한 메시지 를 전송하고 있다는 사실을!! (단도직입적으로 당신을 엿 먹이기 위해서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것 입니다!!!!!!!!!!)


아무튼 저는 당신이 저를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하고 있는 두 눈을 제대로 인지하고 주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살아갑니다. 우리 둘이 지지고 볶고 잘 살아봅시다!!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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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뜨기 전에 얼핏설핏 꿈을 꾸었나 보다


나만의 아틀란티스. 나의 아틀란티스 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사냥을 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다..


매일매일 하루하루 나는 현생에서 잠을 청하는 순간,


나의 혼은,, 나만의 아틀란티스.로 출근, 출근 도장을 찍는 것이다..


설명이 어려운가?


쉽게 설명하자면, 컴퓨터 RPG (롤플레잉 게임) 을 상상하시면 가장 쉽겠습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순간, 그리고 당신이 프로그램을 클릭해서 실행 시키는 순간,


당신은 레드썬!! 레드썬!! 가상의 공간, 당신만의 아틀란티스.에 입장하는 순간 입니다..


이제 이해가 쉬운가요?


묻습니다!! 그럼 가상공간이 당신인가요? 당신이 가상공간인가요?


아무튼 당신의 아틀란티스 에는 무슨 건물이 지어져 있고 어떤 사람들 어떤 미지의 외계인과 교류 중이신가요? 그리고 매일매일 어떤 다이나믹 한 에피소드가 눈 앞에서 펼쳐지고 있나요?


저는 요즈음 미래소년 코난!! 으로 빙의해서 저만의 아틀란티스에서 또 다른 보물섬, 또 제 2의 제 3의 아틀란티스.를 탐험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곳은 문명이 채 개발 되지 않아서인지 드넓은 대지와 문명이 미처 발견 되기 이전의 생전 처음 보는 원시 동물들의 모습과 괴이한 울음소리 // 괴성도 도 간혹 눈에서 관찰되고 들리게에 이릅니다..


" 앞으로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어떤 문명과 외계인 들이 저를 환영하게 될까요? "


제가 콜럼버스가 되어서 혁명가 가 되느냐? 그냥 노가다 만 하면서 사는 인생을 살 지 그것은 당신도 모르고 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저는 하루하루 저만의 아틀란티스.에 출근 도장을 찍을 것이고 매일매일 그곳의 미지의 보물섬을 저만의 자취, 저만의 발자국을 남기게 될 것 임에 자명 합니다..


감히 말하건대, 저는 미국, 미 합중국의 개척시대의의 정신과 역사를 똑똑히 기억하면서 동경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사로 거듭 태어나고 싶습니다..


저는 총알이 날뛰는 피 튀기는 전장에서 저만의 진영에서 군대를 장악해서 직접 통솔하는 총사령관으로 거듭 태어나고 싶습니다..


거듭 강조하건대, 저는 하루하루 눈을 감는 순간, 저만의 아틀란티스 에서 사는 아틀란티스 소년 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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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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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 행동. 에는 속도 와 리듬 (리듬감).이 존재한다..


특히나 모든 습관 이나 행동 들을 유심히 관찰하거나 매일 행동 해보면,, 


곳곳에 여기만의 고유의 속도와 리듬(감)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매일 하는 운동, 헬스장에서 격하게 하는 벤치 프레스, 덤벨 운동,, PT 체조 에도 그만의 속도와 리듬감이 존재 하고있다..


고요하게 호흡 하면서 진지하게 임하는 더욱 느린 요가와 명상 에서도 그만의 속도 와 리듬감이 당신을 이끌고 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여기서 당신만의 설정된 속도와 리듬감을 잘 캐치해서 제대로 인지(인식) 하는 것 부터가 중요히다..


그리고 그것이 당신에게 좋은 습관, 이로운 습관으로 굳어지느냐 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는 여기에 있다는 소리이다..


여기서 중요한 팁을 귀뜸 하자면,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굳어지게 하는 방법이 있다..


당신만이 캐치한 속도 리듬감과 밀당 하기. 밀당 하기. 시작하면 좋은 습관으로 자리를 자리 잡을 수 있다..


자신만의 속도 와 리듬에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가 첫 걸음이다. 그리고 간혹 그것이 힘들고 하기 싫을 때가 찾아온다..이럴 때 당신이 탑재한 속도와 리듬감에 조금의 변화 주기, 밀당하기를 적용해보면 된다..


그러면 그순간, 자신이 하는 행동에 수용체가 싹트기 시작한다..그리고 그이후 부터는 알아서 저절로 행동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해야 할 일에 힘이 생기고 여유과 공간이 자라서 알아서 저절로 되게끔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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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불사. 대마불사.


아직 경제 지식. 경제 역사. 경제 메커니즘. 경제 상식.에 미천하다보니 하루하루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다..


하루에도 수 만 번 머릿 속으로 포트폴리오를 해체하고 조립하고 분해하고 재조립하고 있다..


아직은 햇병아리, 이제 입문한 초보 이다 보니 마음만 우주 보다 더 높게 더 깊이 더더 넓게 더더더더 원대하게 크고 커서


마음만 앞선다..


가령, 여기 펀드에는 이만큼의 자금을 유입시켜서 운용 해보고


저기 주식에는 이만큼의 당장 잃어도 상관 없을 만큼의 자본금을 투입 시켜서 운용 시켜 본다 라는 가정을 심사숙고 해본다


요즘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을 읽고 있다.


직접적인 동기는 내가 존경해 마다 않는 투자의 현인,, 워런 버핏, 회장님 이 막 투자를 시작할 무렵, 그러니까 10대 무렵 부터 탐독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무려 10대 시절 부터 재미있게 오로지 재미지게 읽기 시작했다고 해서


앞 뒤 안 가리고 주문해서 나도 읽기 시작 한 것이다.


결론부터 얘기 하자면, 이 책, 그야말로 이 책은 고전 이라고도 감히 칭할 수 있다


그런데 어렵다. 되게 어렵다는 사실이다.


사실, 들어가기 전 18세기 19세기 에는 그냥 한가로이 마부와 마차만 다닐 것이고 또 여유롭게 양떼만 몰고 다니는 양치기 소년과 시골 마을의 목동만이 거니는 일상을 상상 했는데.그것은 나의 크나큰 판단 미스 요 오류 였다..


첫 장 부터 대단히 어렵고 난해한 이론이 등장한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이 시대부터 경제가 돌아가고 있었고. 자본주의의 꽃인 돈(화폐)가 오랜 전 부터 창시 되어서 자본주의의 뿌리 부터 자본주의 만의 메커니즘이 자연발생학적으로 진화 하기 시작했다는 것다....


이것은 경제학도 만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읽는 속도가 내내 지지부진 하다..책도 워낙 두께가 방대하다..이론도 어려운 부분이 많다..그래도 하루 일정 분량을 읽어내면 뭔가 뿌듯한 성취감에 도취된다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건 불필요에 의해서건 인간이 만들어낸 자본주의 와 돈. 화폐, 경제 시스템에서 흥미로운 부분이 꽤나 많이 발견되고 있다..긍정적이고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빡독. 열공. 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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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설정)지금,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빛으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관찰하고있다.얼마나 나약하고 볼썽사나운 광경이 아닌가?우울한 얼굴은 전형적인 패배자의 초상이다.우울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그것은 두려움과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의 집착과 미련에서 비롯된 미련한 처사의 투영이다!












## 사실, 일주일 전 쯤에, << 우울증은 결코 부끄러운 병이 아닙니다 >> 라는 취지의 글을 여기 알라딘 서재에 업데이트 한 적이 있다. 거기에 반하는 반대 의견을 나는 어제 나의 트위터에 피력한 것이다..어제 문득 내가 잘하는 나의 특기라고 할 수 있는 나에게 나만의 CCT V 를 가동해서 돌려보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다..그렇게 나만의 CCTV 를 돌려 보던 중, 한 장면이 중요하게 다가왔다..차창 밖으로 어두운 낯짝으로 우울한 얼굴을 하면서 바깥풍경을 주시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순간 흠칫 놀랬다..그흔한 연민 이나 동정 보다는 뭐랄까? 왜 이리 나약하지? 왜 이리 강하지 못 하지? 왜 아직도 우울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 한 걸까? 왜 이다지도 나의 모습이 안쓰럽기는 커녕 잘못 알고 있고 제대로 잘못 ((설정))된 과거와 현재에 대한 미련이나 집착 때문에 괴로워 하는 걸까? 사실, 생각이나 사상의 전환은 1초면 충분하다. 길고 긴 시간이 필요치 않다. 그리고 노력이나 애씀, 억지도 필요치 않다. 당신이 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부터 당신은 이미 변할 준비가 되어있고 당신은 변했고. 당신은 자유의 몸이 된 거다. 우울증은 나약한 마음의 병이다. 마음을 다 잡는 행위는 1초면 충분하다. 그리고 다른 각도로 접근해보면 우울 이나 우울증은 잘못 된 뇌 구조. 지금의 뇌에서 발현하고 자동반사적으로 조종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접근하길 바랍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뇌 구조만 바꾼다면 언제 어디서든 우울의 늪 이나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소리 입니다..문득, 내가 차창 밖으로 우울한 낯짝으로 차창 밖을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많은 암시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한 하룻밤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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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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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돈 (Money) 이,, 나의 그릇 보다 철철철철 많이많이 흘러 넘친다면 과연 행복. 행복 할까? "


라는 진지한 질문,을 던진 적이 별로 없다..


근데 최근 라디오 에서 이 질문에 대한 어떤 웹툰 작가, 의 사연과 답변을 듣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요즘이다..


사실, 그동안 나는 돈의 노예, 쩐의 노예나 진배 없었다........


그렇다면 돈의 노예,라는 정의는 무엇일까?


굳이 여기서 내 입으로 고백하고 발설하기 싫어서 굳이 설명은 과감히 패쓰하기로 합니다.....


사실, 그동안 처절하게 돈의 노예로 살다보니 돈에 대한 복수심이 활활 불타 오른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과연 나의 그릇, 돈의 그릇은 얼마나 될까 하고 진지하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가장 듣기 싫고 꺼려하는 말이 그것이다....


공수래공수거..어차피 인간은 벌거숭이,, 빈 손으로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 면서 우리들에게 은근히 무소유의 정신을 설파 하시는 분들이 있다..


난 여기에 대해서 과감히 반대의 표를 던집니다..(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썰은 차차 풀겠습니다. 기대 만땅구 해주십사 간곡히 청하는 바 입니다)


무튼, 


" 나의 돈 그릇은 무한대인가? 나의 진짜 돈 그릇은 과연 몇 그릇, 얼마나 한 어마무시 한 양을 가지고 있을까? " 라고 진심으로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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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하다시피, 최근까지 고장난 수도꼭지 때문에 참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


거의 일상 생활을 할 수 없을 지경까지 내몰렸다..


밖으로 외출 하기가 두려웠다..


안에 시한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기분이 이런 기분이 아닐까?


아이러니 하게도, 고장난 수도꼭지. 에 대해서 신경을 끄고 매일매일 먹던 약을 끊으니까,,


비로소 그때부터 고장난 수도꼭지도 진정 국면, 진정 국면 에 접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고장난 수도꼭지는 언제 터질 줄 모르는 시한폭탄 같습니다....


최대한 신경을 끄고 (비우기 + 내려놓기) 최대한 노력하지 않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남은 목표는 고장난 수도꼭지가 원상복구, 원상복귀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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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겨울에 태어난 겨울아이 (양력 기준. 12월 생 입니다) 입니다..


오늘 많이 늦게 일어나서 기운 없이 축 쳐져 있는데..


라디오 에서 수지. Suzi.의 노래 / MV / 겨울아이.가 흘러나오는데..


거기서 후렴구에서 계속해서 " 해피 버쓰데이 투유~ 해피 버쓰데이 투 유~ "


라고 계속해서 흘러나오는데..


마침 저에게. 나 들으라고 노래가 선곡 되고 선창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습니다..


12월 달, 동안은 저의 생일주간, 월간생일달, 이라고 과감히 공표하는 바 입니다..


요번 달은 월간 생일 달 이기 때문에 저를 더욱더 아끼고 사랑하자고 다짐,맹세하는 바 입니다..


저에게 셀프 선물도 많이 허락하고 더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좋은 음식, 좋은 공연을 선물 할 게획 입니다....


12월 한 달 내내 생일 기분, 생일 기운 을 담뿍 담뿍 느끼는 한 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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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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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나는 바보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현실이 자유고 자유가 곧 현실이다.몽상은 환상이고 가짜 마네킹 이다.리얼리스트가 되면 곧 최고의 덕목인 자유. freedom.은 알아서 딸려온다.현실과의 괴리를 최대한 자신의 꿈과 진심에 맞추다보면 자유는 결과(현재와 미래)로써 알아서된다.현실직시가 과제 >>>>>>>>






(((( 사족 )))) 오늘 초새벽에 나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이다..어제는 하루 왠 종일 나의 현실과 한바탕 피 튀기는 전장. 전쟁을 치뤘다..그동안 나는 안일하게 살았구나..나답게 나스럽게 나다운 생각다운 생각을 안 하고 살았구나..당장 고개를 처들어 현실의 광경과 둘러싸인 환경, 배경 을 유심히 관찰을 해보니 세상은 상전벽해..그야말로 강산이 한 번 변해있었다..심히 조급해졌다..그렇다면 현실이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리얼리스트의 정의는 무엇일까? 단서와 실마리는 나는 현실을 외면하고 지냈다..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대가는 싸늘했다..나는 아직 나를 잘 모른다..메타인지가 고도로 발달되지 않은 나는 아직 진화가 덜 된 미완성의 고등동물, 사피엔스에 불과했다..그에 대한 사죄의 의미도 조금 포함해서 여기 알라딘 글쓰기를 행동으로 구체적으로 옮기는 것이라고 해도 무방하다..나는 지극히 몽상가.에 불과했다. 몽매하고 실체가 없는 꿈만 죄다 꾸다보니 현실과 꿈의 괴리감이 하늘 만큼 땅 만큼 괴리감과 차이가 어마무시 했던 것이다..나는 베를린 장벽보다 더욱더 높디 높은 장벽을 치고 있었음을 고백한다.." 나는 하늘보다 더 큰 우주보다 더한 꿈이 있어..당신들은 나의 꿈에 비해 그저 팍팍한 현실에 치여서 세발의 피도 안 되는 꿈만 꾸고 살지? 그러니까 당신들과는 레벨(루)이 다르다는 소리야..그니까 내가 더 대단하고 당신들 보다 더한 초싸이언 이라는 논리라는 이 말씀 입니다" 그런데 이런 나만의 그동안의 허무맹랑 하고 꿈나라 설정법이 죄다 오류이고 나만의 착각 이라는 사실입니다..리얼리스트는 현실에 자신의 몸을 기꺼이 투신합니다. 그리고 리얼리스트 들은 구체적으로 행동합니다..1분 1초를 아껴가며 나노 단위의 시간을 관리하며 왕성한 정력가 이기도 합니다. 리얼리스트 들은 구체적입니다. 그들은 어두운 골방에 처박혀서 무서운 현실에 가끔 좌절을 하기는 하지만 내일 아침 눈을 뜨면 다시 눈을 뜬 새아침의 기운과 희망을 에너지 삼아 다시 리셋 시켜서 부리나케 기지개를 켜고 일단 이불 밖으로 탈출 합니다. 그리고 습관대로 알아서 몸을 움직여서 자신의 직장이나 일터로 출근합니다..


시간에 대한 체감속도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그리고 돈과 나만의 내적 에너지 에 대한 체감속도 마저 달라지 시작합니다..리얼리스트는 먼 산 바라보며 어두운 천장만 바라보며 하늘에서 돈다발과 기회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그에 비해 몽상가들은 현실감각이 떨어집니다..어쩌면 이마저도 몽상가들의 원성과 반발을 살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몽상가로 오랜동안 살아보니 이런저런 확신이 듭니다..오해하시지 말길 부탁드립니다..몽상가는 무조건 틀리다. 리얼리스트가 옳다는 논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지극히 저의 참회록 에 보다 가깝다고 생각하는 편이 속 편합니다..어제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몽상가의 비율. 몽상가에 젖어 살았던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지금도 살아있는 현실에 투신하자고 굳세게 다짐했습니다..


사람의 눈빛이 그리웠습니다..그들과 살을 부비며 살고 싶어졌습니다..그리고 그들을 리드해가며 때론 리드 당하면서 같이 살아보고 싶어졌습니다..그리고 환상이나 마네킹 같은 허황된 가짜 현상 짜가 무리들에 속아넘어가지 말자고 살아보자고 저를 채찍질 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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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과연 어리바리 한가?? "


영어 학원 때의 일이다..


저녁 직장에서 퇴근하는 퇴근길에 영어학원에 다닌 적이 있다..


그때는 고등학교 이후에 오랜만에 영어를 펼쳐들었고 영어학원이 거의 처음이다시피 해서 많이 걱정 되고 초조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영어학원 등록하여 거의 처음인데 그곳의 영어 교실 풍경은 사뭇 다른 영어 교실과 많이 달랐다


많이 떨었나 보다..거의 초반부인데 많이 긴장하고 있었다..


그곳은 중 고등학교 때 영어 수업 받던 그곳의 풍경과 많이도 달랐다


고등학교 때는 영어 선생님 한 분이 초록색 칠판에다가 대고 영어 단어들과 문장들을 휘갈겨 쓰며 1시간 동안 일방적으로 수업을 이끄시는 풍경이었다..


근데 내가 새로 등록한 영어 학원은 일방통로 가 아닌 쌍방향 소통으로 쉴 새 없이 학생들이 끊임없이 듣고 말하고 피드백하는 방법이었다..


쉬운 예로 오늘 하루 주어지는 5문장이 있다..이것을 단 10분 동안 암기하고 자리를 옮겨가며 사람을 바꿔가며 그 5문장을 기준으로 해서 끊임없이 서로서로 소통하는 과정이 있었던 것이다..........


처음이라서 그렇고 학원 분위기도 생경했고 교실 메이트 들도 처음보는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스스로 긴장을 많이 했다..(그때는 낯을 많이 가리는 스타일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초반에는 많이 떨면서 버벅거리게 되었다..


근데 그런 나를 바라보는 교실 메이트 들의 눈빛 부터 달라지기 시작함을 손쉽게 캐치할 수 있었다..


한 두 번 버벅거리니 말리기 시작했다..그런 나의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하고 괜찮아 질 거라고 독려하는 학생들도 가끔 있었지만 " 그것도 못 해? 이것도 말을 씹고 버벅거리니? " 하면서 저를 어리바리 어리바리한 바보로 낙인 찍는 학생들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두 다 반응이 제각각 이었습니다..


근데 저를 손쉽게 어리바리 어리바리로 낙인 찍는 그들이 이해가 도무지 서질 않았습니다..


겨우 초반부에 한 두 번 버퍼링, 버벅 거렸다고 저는 하수야. 저놈은 피래미에 불과해.라고 낙인 찍는 그들의 고정관념과 행동, 무시, 들이 별로 납득이 서질 않았습니다..


그때가 불현듯 소환 되어서 몇 자 끄적였습니다..


마무리 하며 강조하고 싶은 점은 분명 합니다..


사람은 한 두 번의 실수로 그사람을 사전에 예단하고 판단하지 말 길 바랍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라고 제가 일전에 구체적인 글을 쓴 것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어리바리는 최소한 10번 이상. 그리고 그것의 빈도수와 반복이 계속 불편할 정도록 지속된다면 그때가서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겨우 한 두 번으로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소리 입니다..........


겨우 한 두 번 실수하더라도 넒은 마음으로 품어주고 용서하고 포용해주어야 합니다..


인간은 한 두 번의 실수로 판단하는 그런 손 쉬운 존재가 아님을 똑똑히 알아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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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반드시 대다수의 생각 및 행동과는 정반대로 나아가야 한다. 일이 순조롭게 돌아가는 그때야말로 주의를 집중하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그런 순간이 언제까지고 지속되지 않는다는 사실, 미처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적에게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한편 상황이 나쁘게 돌아갈 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용기를 갖고 대담해져야 한다. 기막힌 반전을 펼치고 스스로의 능력을 입증해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마침내 찾아온 것이니 말이다. 위험과 난관을 헤쳐야만 비로소 날아오를 수 있다. 그 순간을 긍정적이고 꼭 필요한 것으로 받아들인 것만으로도 당신은 벌써 위기의 순간을 황금의 기회로 만든 것이다.




p. 105














대담성의 열쇠



지구 구석구석은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자신이 마냥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대부분은 모르며, 그 기다림이 헛수고 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훨씬 더 많다. 간혹 이들이 미명에서 깨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사람들을 실제로 행동에 나서도록 해 주는 사건은 너무 뒤늦게 찾아온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다가 왕성하던 젊음과 기운이 다 사라져 버린 뒤에 말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 뛰어올라야 하는 ' 그 순간 팔다리는 감각을 잃고 영혼은 너무 둔해졌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잃어 영영 쓸모없는 존재가 돼 버린 그들은 혼자 중얼거린다. " 너무 늦어 버렸어 "






-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p. 106. 


로버트 그린. 50cent. 지음.


50번째 법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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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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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선생님과 진지한 면담을 하고 돌아오는 길이다.....


오늘은 많이 많이 좌절하고 또 넉다운 이면서 넋 다운 된 하루이다.....


가기 전에는 희망찼다..오랜만에 기대감으로 적잖이 흥분했었던 것만 같다......


근데 오늘따라 유독 나의 현실. 내가 지금 모두 누리고 있고. 나 스스로가 몸 담고 있는 모든 현실현실이 아프게 아프게 다가오는 것이다.....


거창하게 표현하자면, 현실을 진지하게 관찰하면서 목도 했다....그러니까 자연스럽게 현실직시. 현실직시.가 눈 앞에서 알아서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는 것이다.....


근본적인 질문이란?? 


왜 장장 10년 을 그냥 허투로 보냈을까?? 아니면 기나긴 10년 이라는 청춘의 세월을 딱히 왜 생산적이고 창의적으로 보내지 못 했을까?? 


그리고 타인의 시선(나만의 가상의 CCTV)으로 나의 현재와 공간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왜 이렇게 삶과 일상이 빡빡한데 너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와 욕망이 들끊지 않고 그저 일상에 안일하게 함몰되어서 그냥 차가운 냉탕도 아니고 뜨거운 온탕도 아닌 밍숭맹숭 미지근하게 살고 있는가??


부모님과의 불편한 동거도 그렇다.....매일매일이 그렇게 사지가 다 털린 것만 같은 감옥 같은 일제강점기 보다 더 한 속박과 굴레에서 허덕이는데 너는 당최 왜 당하고만 살고 있는가? 너는 대체 뭐가 잘났길래 부모님에서 찌질하게 기생하고 살고 있는가?? 


지난 10년 이라는 세월이 너무나도 아깝고 때론 야속하기만 했다.....


솔직히 별로 오늘 같은 질문은 구체적으로 던지지 못 했다....근데 오늘 이동 중간 중간에 무수히도 많은 자발적인 질문들이 곳곳에서 출몰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원인은, 공간이다. 


원인은 (낯선) 환경이다.


원인 3D 입체 공간이다


낯설고 처음 가는 듯한 공간과 환경과 맞딱드리니 비로소 그제서야 잠자고 있던 자아성찰 세포. 자기계몽 DNA 가 뻥 뚫리게 환기, Refresh. 되는 현상이 발발했다고 자신했다......


왜 이 지경까지 되도록 나는 그 흔한 발악 이나 몸부림. 저항.을 하지 않았나 싶다.....


모두 다 나의 착각에서 만든 현실이고 모두 다 내가 다 안다고 지대로 착각과 판단미스 로 말미암아 생긴 현실이다.....


나는 아는 것이 전무하다....그렇게 너무나도 손쉽게 (자기) 오류에 쉽게 빠져서 살았나 보다..........(우물 안 개구리. 자가당착.)


그리고 현실과 세상 밖으로 탈출 하기를 주저하는 담대한 용기. 실천력. 행동력. 끈기. 인내심.이 보기좋게 거세된 찌질이 가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다.....


부연 설명하자면, 게임으로 치면, 멕시멈, 레벨 100 인 게임에서 지가 지금!! 현재!! 레벨 100 이 아닌데. 대단한 착각과 오류 만 잡수셔서 현실은 레벨 8 밖에 안 되는데 지가 대단한 레벨 100인 것 처럼 착각하고 살고 있는 형국이다.......


무서웠다.....여러모로 마음이 엉클지고 부잡스러웠다


이마저도 패턴으로 언젠가 사라지고 없어 질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찝찝한 기운으로 하는 현실직시 들이 오랜동안 붙잡고 싶어졌다


잠시 정신줄 놓게 되면 또 처절한 일상에 침몰 되어서 또 맴맴 도돌이표. 제자리 걸음을 할 위험성이 확률이 꽤나 크다....(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도 정확히 적용되는 문제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임이 동시에 중병임에 틀림없다)


이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날 선 인간만의 이성.으로 허수로 사라지기 전에 꽁꽁 붙잡아 두어야 일생일대의 실패이면서 동시에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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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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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떨어져 살면 고립을 자초한다..


혼자 고립되면 자연스럽게 외로움과 고독이 당신을 집어 삼키게 될 것이다.....


혼자 잘 살면 무슨 재민겨? 


혼자 잘 살면 무슨 재민겨?


혼자 잘 살면 무슨 재민겨?


혼자 잘 살면 무슨 재민겨? 


혼자 떨어져 살면 구차해지고 자연스럽게 나태해지고 게을러지게 된다.....


혼자 섬이 되면 그때 인생은 쓰레기,, 시궁창 되어간다


비교하지마라! 비교하지마라! 라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것도 잘못된 통념이다


비교해야 그때부터 부끄러움을 알아간다


비교해야 그때부터 수치스러움을 깨달아간다


혼자 잘 살면 무슨 재민겨?


혼자 잘 살면 무슨 재민겨?


혼자 잘 살면 무슨 재민겨?


혼자 잘 살면 무슨 재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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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대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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