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게임하는 곳을 잽싸게 코치 받아 결국에는 나도 한게임 해 보자 하고 의자에
딱 버티고 앉았다.
그리고 왼쪽에 셀리.
오른쪽엔 앤디.
어떻게 하는거야??하기도 전에 엄마 그거 누르고 이것 누르고 저것 누르고.....
누르라는곳 갈켜 줘도 가위표 크게 나온다..ㅎㅎㅎ
조금만 벗어나도 가위표로 쫘악이군...
아이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에 힘 입어 50포인트 획득..
호호호..너무 재밌다..하며 한게임 더...ㅋㅋㅋ이러다 게임만 열심히 하는것 아닐까?/하면서..
또 아이들의 코치 열심히 받아가며 또 한게임 후딱....
그래서 어젯밤에 나도 두 게임하고 100포인트 획득했다..
그리고 아이들도 자기들끼리 더하고...이거 또 한번의 폐인과정을 거쳐야 하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