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햇살 쨍이다..
이렇게 좋은 날이다..
얼마만에 보는 태양인지..태양아 너 정말 반갑다..
보고 싶을때 짠하고 나와 줘서 너무 너무 좋아라.
오늘은 물기에 젖고 또 젖은 내 뼈속까지 바짝 말리리라~!
난 태양이 좋다.
난 그랬다.. 책을 사기는 사도 한달에 십만원을 넘기지 말자고..
그리고,
실버에서 머물러 있고 그 위론 올라가지 말자고..
그런데 또 기어올라가고 있다..
이번달만도 십만원을 넘겼고..
아니, 이번주만해도 십만원이 넘었다..서점가서 사는것도 있으니...
울 신랑 허리 휘어질까 겁난다..이제 줄이자 줄이자 맘먹는 아침이다..
그러면서도 리뷰 보며 장바구니 찾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아침...이런~!
그런데, 또 책이 날아오면 왜 그리 기분이 좋으냐구!@@
정말 중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