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햇살 쨍이다..

이렇게 좋은 날이다..

얼마만에 보는 태양인지..태양아 너 정말 반갑다..

보고 싶을때 짠하고 나와 줘서 너무 너무 좋아라.

오늘은 물기에 젖고 또 젖은 내 뼈속까지 바짝 말리리라~!

난 태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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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랬다.. 책을 사기는 사도 한달에 십만원을 넘기지 말자고..

그리고,

실버에서 머물러 있고 그 위론 올라가지 말자고..

그런데 또 기어올라가고 있다..

이번달만도 십만원을 넘겼고..

아니, 이번주만해도 십만원이 넘었다..서점가서 사는것도 있으니...

울 신랑 허리 휘어질까 겁난다..이제 줄이자 줄이자 맘먹는 아침이다..

그러면서도 리뷰 보며 장바구니 찾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아침...이런~!

그런데, 또 책이 날아오면 왜 그리 기분이 좋으냐구!@@

정말 중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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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7-14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배꽃님 좋은 아침이어요.^^

프레이야 2006-07-14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양을 좋아하시는 울 배꽃님, 전 아침부터 더워서 힘 빠질라 그래요.. ㅜ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치유 2006-07-14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좋은 아침!
배혜경님..좋은 아침!..전 이렇게 맑디 맑은 날이 좋아요..^^_
힘내세요..^*^

씩씩하니 2006-07-14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부러워요~ 화려한 마일리지랑 적립금,,ㅎㅎ
그냥 신랑 허리살을 찌워드리세요,,,안부러지게..ㅋㅋ
근대...이벤트 페퍼 여는거요,,,지금 허용으로 했는대..그렇게 하라는거지요?첨이라,,,,챙피..~

토트 2006-07-14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제는 태양이 보고 싶어요. 며칠째 우중충한 하늘만 봤더니 기운이 빠지네요. 오늘도 날씨 이상해요. ^^

달콤한책 2006-07-14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골드가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지르시다 플래티넘 되십니다. 여기는 아직도 해 없어요. 저 흐린 하늘 뒤에 해가 있다는 것, 정말 쉽게 잊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도 꼭 그렇네요.
주말까지 비온다니 어제도 오늘도 빨래 돌립니다. 에고....냄새날꺼야...

똘이맘, 또또맘 2006-07-14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골드회원 멀지 않으셨네요... 저는 조용한 실버랍니다. ㅎㅎㅎ

ceylontea 2006-07-14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계속 그렇게 10만원 안팎으로 사시면 바로 플래티넘입니다.. ㅋㅋ ^^

내이름은김삼순 2006-07-14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아침은 태양이 너무 뜨겁네요,,^^
알라딘 통장,,역시 저보다 훨~~씬 부자이세요! 좋은 책들 많이 많이 보셔요,,^^

햇살가득눈부신날 2006-07-14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요즘 책안보고 안사서 다시 등급떨어졌는뎅... 적립금도 많으시고...보고픈책도 많으시다니 부럽네요~^^

치유 2006-07-14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휴..내가 참..저걸 복사한다는게 아니였는데..또 실수..ㅋㅋ내용하고 안 맞아도 다들 너그럽게 봐주시니 그냥 넘어갈랍니다..요즘 제 머리가 복잡해서리..

하니님..줄이고 줄여도 어느새 실버로 골드로 플래티넘으로 올라가고 있는 걸 보면 겁나요..ㅎㅎ잘하셨어요..허용 빨리 하셨더라면 일등 못할 뻔 했어요..ㅋㅋ

토트님..그렇지요??태양을 봐야 힘이 나요..우울하지도 않고요..

달콤한책님..플래티넘 이다 싶으면그 자제하다가 쭈욱 내려오거든요..그러다가 참았던것 또 다 지르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해요..ㅠㅠ

똘이님 또또맘님..이미 골드예요.그러면서 또 지를 궁리해요...ㅠㅠ

지현맘님..그러게요..엄청자제하는데도 이 모양이랍니다..그리고 서점에 가서 사는것도 만만찮아요..ㅠㅠ아이들 문제집이며 참고서들요..

삼순님..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주절거린 내용하고 안 맞지요?/

치유 2006-07-14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햇살 가득 눈부신날님..감기는 좀 어떠세요??많이 좋아지셨나요??

건우와 연우 2006-07-14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독^^이시군요. 배꽃님.
치유되기 힘든 중독같으니 어찌할까요? 함께 조절해봐요^^
알라딘에 중독자들이 많지요^^

치유 2006-07-14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우와 연우님..저같은게 감히 중독이라고 말할수도 없겠지요?/하지만 제 수준에 안 맞게 엄청나게 사들이는 무지함이 있긴해요..제가..ㅋㅋ
님은 언제나 조용하고 여성스러우신데 왜전 이리 맨날 설치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성격은 소심 그 자체면서..말이 안되나요?/호훗~!

해리포터7 2006-07-14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흐 배꽃님 어젠가 그젠가 배꽃님께서 옥수수 하모니카분다는 소릴 듣고 얼매나 먹구싶던지 저 지금 여그댓글 다 읽으면서 옥수수 한개 순식간에 해치웠어요 ㅋㅋㅋ 이 자제할 수 없는 속력..맛납니다..ㅋㅋㅋ 페파내용과 전혀 무관한 내용으로다 댓글달아서 죄송 ㅋㅋ

치유 2006-07-14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예요..포터님..저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엔 불고 살아요..ㅋㅋ
맛있게 많이 드세요..

또또유스또 2006-07-14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
저 왔구만요..
오늘도 바쁜일과를 마치고 날씨가 날씨이니만큼 얼른 집으로 돌아왔네요...
정말 더워요... 쭈쭈바 먹으며 알라딘 해야쥐....

치유 2006-07-14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또또님..반가워요..더운데 수고하셨어요..전 하루종일 일이 너무 많아요..
계속 집안일하고 밑반찬까지 다 만들고 그랬더니
더웠던지 힘이 빠지고 어질어질 하네요..

한샘 2006-07-14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가 나와서 다행이에요. 배꽃님 환한 모습을 보니 저두 좋아요.
집안일과 밑반찬까지 하시느라 힘드셨죠?
어깨 꾹꾹 팔 꾹꾹 다리 꾹꾹... 마음으로 주물러 드려요...
편히 쉬시길...

치유 2006-07-16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샘님..정말 오랫만이예요.
비가 어제 오늘 참 많이 내리고 있는데 별 일은 없으시지요??
고맙습니다..님의 그 맘에 제 피로가 다 풀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