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면서 배추까지 사들고 왔다..
그래서 저녁 먹고 절여 두었다..
뒤집어 두고 자려고 이러고 있는데 이제 자고 싶다..
아침에 일찍 버무려야 한다.
그래야 교회 가지..아..배추 김치는 절이는 것 부터가 힘들다..
양념 준비도 할게 많고..
아참..마트에 쪽파 까놓은게 없어서 흙묻은걸 사와서 다듬는데..눈물 찔찔 나게 매웠었다..
이럴때 옆에 살면서 김치까지 다 담가 주던 언니가 너무 그립다..
울 언니 또 울집 옆으로 이사오면 안될까요??
언니 보고 싶어..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