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리뷰 당선이라니요..;
울보님이 알려주셔서 알았는데 기절초풍하는 줄 알았어요;; (알려주신 울보님 감사합니다. 꾸벅) 이주의 리뷰 발표가 어디있는지도 몰라서 한참 찾았답니다 -_-;;; 아니 그나저나 항상 다른분들의 멋진 리뷰를 보면서 '왜 내 리뷰는 좋았어요~ 나빴어요~ 하는 초등학생 수준인거야 (초등학생을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면서 머리를 매번 쥐어뜯었는데 리뷰 당선이라니요 이럴수가; 그것도 그 중에 나름대로 공을 들여 쓴 스키너나 화가와 모델이 아닌 티핑 포인트라니; 엥;; 알다가도 모를 알쏭달쏭한 리뷰 세계입니다;
뭐, 앞으로 열심히 열심히 지르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