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1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하이드 2008-10-16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 배가 피로 빵빵해진다;;;;;;;;

전호인 2008-10-27 10:51   좋아요 0 | URL
징그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계속 참고 있는 분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바람돌이 2008-10-16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텐트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너무 피를 많이 빨아서 날지를 못하던 모기 생각나요. ^^

전호인 2008-10-27 10:52   좋아요 0 | URL
맞습니다.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는 녀석은 스스로를 망치는 꼴이 되는 게지요

하양물감 2008-10-16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흡~!! 모기가 피 빨고 나면, 잘 못날더라구요...그래서 잡기도 더 쉽다는 ㅠ.ㅠ 그래도 모기한테 물리긴 정말 싫네요. 우리집에는 2월 빼고는 모기가 상시대기중입니다.

전호인 2008-10-27 10:53   좋아요 0 | URL
ㅎㅎㅎ,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잖아요.
매섭게 물어 버리니까 손의 붓기에 따라 그 강도를 어림 짐작하긴 합니다.

무스탕 2008-10-16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얌전히 앉아서 식사를 하는 모기라니요.. 애완모기도 아닐테고..
배 터지게 피 빨아먹고 바로 응가하면 피가 나올것 가타요 ^^;

전호인 2008-10-27 10:53   좋아요 0 | URL
표현이 그야말로 적나라합니다. 바로 잡아버렸으면 좋으련만 날아가게 만드네요. 참고 물려주는 분도 대단합니다.

웽스북스 2008-10-17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모기 잡으면 피가 탁!

전호인 2008-10-27 10:54   좋아요 0 | URL
글죠. 아마도 벽에 그 흔적이 남아있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