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에 들어간 재료비, 인건비, 감가상각비는 처음에는 ‘비용’이 아니고 회사의 ‘자산’으로 기록되나, 제품이 판매되면 ‘매출원가’로 전환되어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기록됨

마이너스 이익잉여금 = 결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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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급금(자산) —> 비용
선수금(부채) —>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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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부 2 : 오메가편 - 세상에서 가장 빨리 99.9% 부자 되는 법! 내일의 부 2
김장섭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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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만난 글로 채워졌지만 책 같지 않은 책이다.

 

책의 전반부(반)를 요약하면 이렇다.

1) 나스닥 지수가 (-)3%가 뜨면 팔고 무조건 한 달을 기다린다.

2) (-)3%가 한 달에 4번 뜨면 공황이다.

3) (-)3% 2달 연속 뜨지 않으면 공황의 끝이다

4) VIX지수가 15이하라면 완연한 평화의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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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퀀트 주식투자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간단하지만 강력한 자동매매
닥터퀀트(이종진) 외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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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참 어의없다.
리뷰를 쓴 내공하이, 김동현, 쭌, Innocarpe, Justin, Jinterlake, skykey64, 밀감 모두 이 책 리뷰가 첫리뷰이다.
다행히도 굿드리머님은 아이디가 있어, 2010년에 마이리스트 1개 이후 쓴 남긴 게 이책 리뷰.
댓글 조작과 무엇이 다른가? 모두 창피한 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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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 힘들어진 세상이다.
삶은 살아가는 것(life, To live)이 아니라 살아 남아야 하는 것(survival, To survive)이 되어 버렸다.

살아남는 것은 필연적으로 경쟁일 수 밖에 없다.
모두 원하지만, 모두 성취할 수 없는 것엔 항상 경쟁이 유발된다.
 
그러므로 경쟁과 생존은 불가분이다. 

살아 남아야 하는 세상.

경쟁할 수 밖에 없는 세상.

나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 

생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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