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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과 나무의 관계를 탐구하는 에세이 두 권이 나왔다. 저자는 나무야 말로 인간에게 물질적 풍요와 지혜를 선사하는 오랜 스승이자 영감의 원천임을 깨달은다. 그리고 숲속 생활을 시작한다. 요즘 같은 '나는 자연인이다' 를 연상케 한다. 나무의 '광합성 작용'에 대한 원리를 다시 공부해본다.

 

  이 책은 저자가 숲사람으로 살면서 쓴 수기이자, 고고학자의 눈으로 본 인간과 나무가 함께 쓴 발전과 진보의 기록이다. 나무는 햇빛과 물, 이산화탄소만으로 영양분을 만들어내고, 동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산소까지 배출한다.

 

  인간은 문명을 만들면서 나무에게 큰 빚을 졌다. 인류 문명의 가장 기초적인 재료로 쇠가 나무를 앞지른 것은 불과 250년밖에 되지 않았다. 오랜 시간 동안 나무와 숲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주었다. 나무라는 재료를 다룰 줄 알게 된 것은 인류가 생존을 위해 갖춘 거의 최초의 지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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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휴가철 추천도서

  '팩트 체크' 라는 뉴스속 코너를 봤을때 달갑지 않았다. 이미 우리는 갈망하고 있었지만 팩트는 실용적인 리더쉽을 발휘하고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는 밑거름이다. 특히 디지털 사회 관계망에서는 더욱 그렇다. 책은 이분법적 사고하기를 좋아하고 메사 나쁜 방향으로 왜곡하는 성향을 가진 두뇌의 속성을 기반한 역설이다. '팩트의 무지와 싸우겠다', 벨 게이츠가 학생들에게 선물했다는 팩트에 더욱 호기심이 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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