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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악 >.<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복숭아에 들어있는 애벌레랑 이야기를 나누다니.
그런데 정말 복숭아만 먹고 살면 똥에서도 복숭아 냄새가 나나요?
물론 그렇다고 해도 복숭아만 먹고 살진 않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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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와 애벌레>
2026-07-06
북마크하기 집과 친구, 가끔 보는 가족, 그리고 싱글 라이프 다 있음. 아, 그리고 건강까지! 할머니 인생 브라보!! (공감18 댓글0 먼댓글0)
<당근 할머니>
2024-06-13
북마크하기 아가 조카에게 선물로 맞춤한 세상 따뜻한 책. 그렇지만 아가 조카가 아랫목을 모른다는 것이 초큼 안타깝구나..
(공감34 댓글21 먼댓글0)
<겨울 이불>
2023-01-19
북마크하기 겨울에서 봄으로 그리고 여름 가을 다시 겨울.
계절의 흐름과 함께 아이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헤어지고 기다리고 그리워하다 조우한다. 어쩌면 생애 처음 배우는 이별 그리고 재회. 아이는 벌써 비밀과 그리움을 안다.
응당 배워야할 것이지만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은 그 자체로 기특하다.
(공감40 댓글8 먼댓글0)
<눈아이>
2021-12-19
북마크하기 힘만 센 선생님에서 힘도 센 선생님이 되어가는 모든 시간들이 다 너무 좋지만, 힘만 센 선생님이 힘도 센 선생님이 될 수 있었던 건, 퇴근 길에 풉- 하고 웃음을 터뜨리는 바로 그 지점에 있었던 것 같다. 퇴근길에 웃는 모습이 제일 좋았다. (공감16 댓글2 먼댓글0)
<당근 유치원>
202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