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새벽 - 나는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새벽을 이야기해보기로 했다 아무튼 시리즈 82
박수영 지음 / 제철소 / 202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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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의 치명적인 장점은 드러나는 작가에게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지만, 이것은 또한 치명적인 단점이 되기도 한다. 드러나는 작가에게 딱히 호감가지 않을 수 있으니까. 별 둘과 셋에서 엄청 망설이다가 셋으로 간다. ‘아무튼‘에 내가 기대한게 무엇이든, 이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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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6-12 08: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치명적 100자평이네….🤣

다락방 2026-06-12 12:19   좋아요 0 | URL
읽기 시작하자마자 별로였어요... 그렇지만 이건 저라서 그런겁니다. 이런 성향의 저라서...

잠자냥 2026-06-12 12:30   좋아요 0 | URL
새벽엔 장칼국수가 딱인데…🤣